2025/07/03

📘시편 77편 2절부터 13절까지

 📖詩篇 77篇2節부터 13節
(韓國語 2分半)
https://youtu.be/K0KiRyXZR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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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經訓讀(성경훈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聖經(성경) 詩篇77篇2節부터 13節까지 訓讀(훈독)하도록 하겠습니다. 詩篇(시편)의 著者(저자)가 絶望(절망)의 끝에서 하나님을 찾는 內容(내용)입니다.  

📖
나는 患難(환난) 날에 내가 主(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靈魂(영혼)이 慰勞(위로)받기를 拒絶(거절)하였도다. 

내가 하나님을 記憶(기억)하고 不安(불안)해하며 근심하니 내 心靈(심령)이 傷(상)하는도다. 主께서 내가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내가 옛날 지나간 歲月(세월)을 생각하였사오며 밤에 부른 노래를 내가 記憶(기억)하며 내 心靈(심령)으로 내가 내 마음으로 懇求(간구)하기를 主께서 永遠(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恩惠(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그의 仁慈(인자)하심은 永遠(영원)히 끝났는가, 그의 約束(약속)하심도 永遠(영원)히 閉(폐)하였는가, 하나님이 그가 베푸실 恩惠(은혜)를 잊으셨는가, 怒(노)하심으로 그가 베푸실 矜恤(긍휼)을 그치셨는가 하였나이다 셀라 또 내가 말하기를 이는 나의 잘못이라. 

至尊者(지존자)의 오른손에 해 곧 여호와의 일들을 記憶(기억)하며 主께서 옛적에 行(행)하신 奇異(기이)한 일을 記憶(기억)하리이다. 

또 主(주)의 모든 일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主(주)의 行事(행사)를 낮은 소리로 되뇌이다. 하나님이여 主(주)의 道(도)는 極(극)히 거룩하시오니 하나님 같이 偉大(위대)하신 神(신)이 누구 오니이니까 

아멘, 我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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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篇
shīpiān 
七十七篇 二節
qīshíqī piān èr jié

P와 L은 發音(발음)하지 않습니다. 「샘」입니다.
Psalm 
Chapter 77 
Verse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