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康어머니 한 말(한마디)
(日本語 15分)
https://youtu.be/j4lFrVjY5nE
時:2017年9月26日
場:二代王再誕生記念行事
所:펜실베니아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랜 동안, 뜻을 爲(위)해 정말 여러분은 熱心(열심)히 목숨을 걸고, 뜻을 爲(위)해 獻身(헌신)하고 계신다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日本(일본)에 가서 7年(년) 동안 저도 여러분과 함께 뜻을 爲(위)해 獻身(헌신)하며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精誠(정성)을 다하여 뜻을 爲(위)해 獻身(헌신)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버님께 언젠가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무엇을 물어보았느냐 하면,
「아버님, 정말 日本食口(일본식구)들은 그저 뜻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 밑바닥에서 솟아나는 그 心情(심정)을 가지고 獻身(헌신)해 왔다는 것을 저는 정말 잘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韓國(한국) 사람을 爲(위)해 祈禱(기도)하면 그렇게 뜨거운 눈물이 나오지 않는데, 日本食口(일본식구)들을 爲(위)해 祈禱(기도)하면 뜨겁고 뜨거운 눈물이 나오는데, 왜 그렇습니까?」라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아버님께서는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느냐 하면,
「日本食口(일본식구)들은 정말 自己(자기)를 爲(위)해 生活(생활)하는 것이 아니라, 뜻을 爲(위)해 모든 것을 犧牲(희생)하면서 지내고 있기 때문에, 정말 눈물이 마음 밑바닥에서 솟아나는 그 理由(이유)가 무엇이냐 하면 自己(자기)가 없기 때문이다.
自己(자기)가 있다면 그와 같이 獻身(헌신)할 수가 없다.
그렇지만 정말 뜻을 爲(위)해, 하나님을 爲(위)해, 참아버님을 爲(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獻身(헌신)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너가 祈禱(기도)하면 뜨겁고 뜨거운 눈물이 나옵니다」라고 말씀하셨던 것을 저는 記憶(기억)합니다.
여러분, 그동안 정말 苦生(고생)하셨습니다만, 只今(지금)이 여러분의 苦生(고생)은 끝난 것이 아니라, 只今(지금)도 繼續(계속)해서 뜻을 爲(위)해 獻身(헌신)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마다 저는 정말 感動(감동)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오늘 이 二代王(이대왕)님의 寫眞(사진)을 찍고, 그리고 사인을 해 주시는 그때, 소리를 내어 우는 女子食口(여자식구)님도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아, 그 苦生(고생)이 普通(보통)이 아니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苦生(고생)하며 지내왔습니다만, 只今(지금)도 눈물을 흘리면서, 정말 외로운 때, 쓸쓸한 때도 있었을 겁니다.
그뿐만 아니라 정말 아무것도 없는 環境(환경) 가운데 苦生(고생)해 왔습니다만, 모든 것을 잊고, 여러분이 정말 뜻을 爲(위)해, 하늘의 攝理(섭리)를 爲(위)해 온몸을 다해 여러분이 앞장서서 獻身(헌신)하는 그 모습을 보고 정말 저는 오늘 感動(감동)했습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정말 저와 같이 忠誠(충성)을 다하는 사람들은 저는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只今(지금), 이분들은 여기(생추어리)에 오셨기 때문에, 많은 迫害(박해)를 받으면서도, 그뿐만 아니라 모두가 여기를 알고 있다고 (생추어리에 다니는 것은) 미친 사람 같지 않고서는 왜 거기에 가느냐고 말합니다. (생추어리에 간 사람은 미친 사람이라 말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많은 迫害(박해)를 하는 그 사람들은 우리를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고, 무슨 짐승과 같이 생각하지만, 여러분은 그것을 마음에 두지 않고, 熱心(열심)히 목숨을 걸고, 忠誠(충성)을 다하고 있는 그 모습을 보고, 저는 정말 오늘 感動(감동)했습니다.
여러분, 苦難(고난)의 일이 많이 있습니다만, 그것을 모두 잊어버리십시오.
왜냐하면, 옛날 바울은 뭐라고 말했느냐 하면, 患難(환난)이 自己(자기)에게 다가왔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은 정말 그곳에서 기뻐하면서 感謝(감사)하면서 지내십시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또, 使徒(사도) 요한은 말하고 있었습니다.
무슨 말을 했느냐 하면, 患難(환난)이 있을 때에는 여러분은 勇氣(용기)를 내십시오.
患難(환난) 가운데 勇氣(용기)를 가지라고 使徒(사도) 바울과 使徒(사도) 요한이 말한 적이 있습니다.
무슨 뜻이냐 하면 그 患難(환난)의 때에 여러분이 患難(환난)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정말 마음으로부터 感謝(감사)하고, 그 마음으로 여러분은 그것이 「나는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하나님의 6千年(천년)의 苦生(고생)을 생각하면서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여러분은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저는 이제 10年(년) 以上(이상) 日本語(일본어)를 말하지 않았고, 10年(년)이 아니라 20年(년) 以上(이상), 그래서 말이 잘 나오지 않네요.
그래서 聖書(성서)에 患難(환난)을 當(당)했을 때 勇氣(용기)를 가지십시오.
왜냐하면, 정말 이 患難(환난)에 우리는 모든 것을 勝利(승리)할 수 있고, 열매를 맺을 수 있기 때문에, 그곳에서도 여러분은 정말 기뻐하고, 그리고 이 迫害(박해)를 받으면서, 사람들의 辱(욕)을 들으면서도, 여러분이 견디고 忍耐(인내)하면서 獻身(헌신)해 오신 그 모습은,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日本食口(일본식구)들만이 할 수 있고, 그뿐만 아니라, 아버님은 옛날, 1945年(년)에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정말 韓國(한국)이 日本(일본)으로부터 解放(해방)되는 그때, 아버님은 日本(일본)의 백성을 爲(위)해, 日本(일본) 나라를 爲(위)해 많이 祈禱(기도)하면서, 「당신들은 빨리 日本(일본)으로 돌아가십시오.
왜냐하면, 그대로 한국에 있으면 韓國(한국) 사람들이 정말 당신들을 죽일지도 모릅니다. 빨리 逃亡(도망) 가십시오」라고 아버님은 日本(일본)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日本食口(일본식구)들이 只今(지금), 앞장서서 이렇게 목숨을 걸고 지낸다는 것은, 아버님이 祈禱(기도)를 해 주신 그 德分(덕분)이라는 것을 생각하십시오.
이것은 거짓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아버님께 日本巡回(일본순회)를 다녀와서, 어느 날 그것을 아버님께 여쭤보았습니다.
「아버님, 정말 한국이 解放(해방)되는 그때, 日本(일본)의 百姓(백성)을 爲(위)해, 日本(일본) 나라를 爲(위)해 祈禱(기도)를 하셨습니까?」라고 물어보니, 「그렇게 했다」고 아버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와 같이 아버님은 日本(일본)의 여러분을 貴(귀)하게 생각하시는 것입니다.
이때, 뜻을 이루리 爲(위)해 日本食口(일본식구)가 아니면 할 수 없습니다.
日本食口(일본식구)들을 앞장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아버님은 알고 계셨기 때문에, 어떻게 하셨느냐 하면, 「모든 것을 정말 克服(극복)하고, 모두 것의 勝利(승리)를 이루게 해 주십시오」라고, 아버님이 精誠(정성)을 다하여 祈禱(기도)하신 그 內容(내용)이 있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은 앞장서서 싸우고 있다고, 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것을 마음에 새기고, 아무리 무서운 迫害(박해)가 있다고 해도, 그것을 相關(상관)하지 말고, 그곳에서도 정말 여러분은 感謝(감사)하면서, 기뻐하면서, 목숨을 걸고 이 뜻을 勝利(승리)하는 그때까지 우리들은 모든 것을 정말 犧牲(희생)하면서도 기뻐하면서 해 주시기를 眞心(진심)으로 저는 祈禱(기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러한 勇氣(용기)가 있습니까? 있습니까?
그래서 「예」라고 했는데 사람의 마음이란 곧 變(변)합니다.
아침저녁으로 變(변)하기 때문에, 그 「예」라고 말했으면 그와 같이 열매를 맺어 주시기를 眞心(진심)으로 祈禱(기도)하겠습니다.
그래서 只今(지금) 여기에 와서 여러분은 정말 家庭聯合(가정연합)의 사람들은 (생추어리 사람들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곳은 미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것이 問題(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 偏(편)에서 볼 때 어떻게 되어 있는가 하는 것이 問題(문제)이기 때문에, 정말 二代王(이대왕)님과 함께, 우리들은 이 땅 위에 天一國(천일국)을 建設(건설)하여, 그리고 世上(세상)의 여러 사람들을 정말 참아버님의 앞에 여러분은 傳道(전도)하여 데리고 와서, 함께 우리는 福(복)을 받고, 함께 우리는 感謝(감사)하면서, 정말 地獄(지옥)에 가는 사람들이 한 사람도 없는 하늘 나라를 이 나라에! 이 世上(세상)에! 이 世界(세계)에 建設(건설)해 봅시다.
그렇습니까?
그렇게 해 주시기를 오늘 여러분께 付託(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정말, 무슨 날이냐 하면, 이 二代王(이대왕)님의 誕生日(탄생일)입니다. (再誕生行事(재탄생행사))
眞心(진심)으로 저는 祝賀(축하)해 드리는 이 자리에 있습니다.
只今(지금) 90歲(세)가 넘었기 때문에 생각한 대로 말할 수 없습니다.
오늘 말씀을 제가 잘 할 수 있었는지 할 수 없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함께 마음을 모으고, 힘을 모아서, 모든 勇氣(용기)를 하나로 하여, 熱心(열심)히 努力(노력)해서, 정말 이 땅 위에 天一國(천일국), 하늘 나라를 建設(건설)하는, 힘 있는 勇士(용사)들이 되어 주십시오라고, 저는 只今(지금) 고개를 숙여 여러분께 祈願(기원)합니다.
예, 이제 더욱더 여러분의 몸을 잘 돌보시고, 앞으로 熱心(열심)히 정말 只今(지금) 二代王(이대왕)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하늘의 勇士(용사)로서, 迫害(박해)를 받아도 弱(약)해지지 말고, 하늘의 勇士(용사)로서! 설 수 있는, 하늘의 勇士(용사)로서 싸울 수 있는! 그러한 여러분이 되어 주실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믿어도 되겠지요. 믿어도 되겠습니까.
예, 그렇다면 저도 安心(안심)하고, 이 90歲(세)가 넘은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저도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뒤에서 저는 정말 祈禱(기도)만이라도 저는 잘 할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힘을 合(합)쳐서, 반드시 이 6千年(천년)의 긴 歲月(세월) 동안, 사탄의 世界(세계)였던 이 世界(세계)를, 하늘의 나라와 하늘의 世界(세계)와, 그리고 그뿐만 아니라,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只今(지금) 몇十億(억)입니까, 60億(억)입니까, 70億(억)입니까, 70億(억)이지요.
70億(억)의 사람들이 모두 福(복)을 받아서, 「정말 感謝(감사)합니다, 정말 여기가 天國(천국)이다」라고 하는 것처럼 우리들은 天國(천국)을 建設(건설), 建國(건국)해야 한다는 것을 마음에 새겨야 한다는 것을 마음에 깊이 깊이 새겨 주시기를 付託(부탁)드리면서, 저의 말씀을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感謝(감사)합니다.
皆さんご苦労様です。
長い間、御旨の為に本当に皆様は一生懸命に命懸けて、御旨の為に尽くしておられるということを私はよーく知っています。日本に行って7年間も私も皆様とともに御旨の為に尽くして来ました。
それで私は皆さんが真心を込めて御旨の為に尽くしているということを知っていますので、御父様にいつか聞いたことがあります。何を聞いたことかといえばね、「御父様。本当に日本の食口達はただで仕事をしているんじゃなくて、(=ただ御旨をしているんじゃなくて)心の底から湧いてくるその心情を持って尽くして来たということを私は本当によく知りました。それで私は心の中で韓国の人の為に祈ったらそんなに熱い涙が出ませんけれども、日本の食口(シック)達の為に祈ったら熱い熱い涙が涙が出て来るのに、どうしてでしょうか」と聞いてみたんです。
そしたら御父様は何とおっしゃったかといえば、「日本の食口達は本当に自分の為に生活するんじゃなくて、御旨の為にすべてを犠牲にしながら今、過ごしていますので、本当に涙が心の底から湧いてくるその理由は何であるかといえば自分がないと、自分があったらそのごとく尽くすことができない。ですけれども、本当に御旨の為、神様の為、真の御父様の為に、全部を捨てて尽くしているのですから、そんなにあなたがお祈りしたら、熱い熱い涙が出ますよ」とおっしゃったことを私は記憶します(=思い出します)。
皆様、その間(=今まで)も本当に苦労しましたけれども、今までも皆様はそれを終わらせたんじゃなくて、今も皆様は続けて御旨の為に尽くしていることを思い出す時(とき)ごとに私は本当に感動しました。
そればかりじゃなくて今日(きょう)この二代王様の写真を撮って、そしてサインをしてくださるその時、声を出して泣いた姉妹もいるのです。私はそれを見ながら、「いやぁ、普通の人達はできないことである。」そんなに苦労して過ごして来ましたけれども、今も涙、流しながら、本当に寂しい時、わびしい時もありましたし、そればかりじゃなくて本当に何も無くて苦労してきましたけれども、すべてを忘れて、皆様が本当に御旨の為に、天の攝理の為に全身に(=全身で)皆様が前に(=先頭に)立って尽くすその姿を見て本当に私は今日、感動しました。
どこに行っても、本当にあのごとく忠誠を尽くす人達は、私は見たことがありません。ですけれども、今、この方達はここ(センチュオリ)に来られましたので、たくさんの迫害を受けながらも、そればかりじゃなくてみんながここを知っているとは(センチュオオリに通うのは)気違いのようじゃなければどうしてそこに行くかと言います(センチュオリに行く者は気違いだと言います)。そればかりじゃなくてたくさんの迫害をしてそれで人と思わなくて、何か獣(けもの)のごとく思いますけれども、皆様はそれを心にしめなくてね、(心に留めずに)一生懸命に命かけて、忠誠を尽くしているその姿を見て、私は本当に今日感動しました。
皆様、苦難のことがたくさんありますけれども、それをみんな忘れてください。なぜかといえば、昔パウロは何と言ったかといえばね、患難が自分に背負ってきたとしても皆様は本当にそこで喜びながら感謝しながら過ごしてくださいというお話があります。
そればかりじゃなくて又、使徒ヨハネはこのことを言っていました。何のことを言ったかといえば、患難のことがあった時には皆様は勇気を出しなさい。患難にいる時には勇気を持つことを使徒パウルと使徒ヨハネが言ったことがあります。
それは何でありますかといえば(=何の意味かと言うと)その患難の時に皆様が患難と思わなくて、本当に心から感謝する、その心から皆様はそれが、「私はこれはなんでもないもの。神様の六千年の苦労を思い出しながら本当に私はそれを思う時にはこれは何でもないものです」と皆様は思っていると思います。
それで私はもう10年以上日本語を使っていない、10年じゃなくて20年以上、よく出ないんですね。それでね聖書に患難に遭(あ)った時に勇気を持ちなさい。なぜかと言えばね、本当にこの患難は、全てを勝利することのできる、実を結ぶことができますので、そこでも皆様はね、本当に喜んで、そして、この迫害を受けながら、人達の悪口を聞きながらも、皆様が耐え忍んで尽くして来られるその姿は、誰でも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誰にもできないことです)
日本の食口達だけがすることができるし、そればかりじゃなくて、御父様は昔、1945年、何がありましたか。本当に韓国が日本から解放されるその時に、御父様は、日本の民の為に、日本の国の為にたくさんお祈りをしながら、「あなた達は早く日本に帰りなさい。なぜかといえば、そのまましておきましたら、どんなことが起こるかといえば、(そのまま韓国にいたら)韓国の人達は本当に、あなた達を殺すかもしれない、早く逃げなさい、と言いながら御父様はお祈りをしたそうです。
だから日本の食口達が今、先頭に立ってこんなに命懸けて過ごすというのは、御父様がお祈りをしてくださったそのおかげであるということを思ってください。これは嘘の話ではありません。
それで御父様に私は巡回に行って来て、ある日、そのことを御父様に言ったんですよ、「御父様。本当に韓国が解放されるその時に、日本の民の為、日本の国の為にお祈りをしましたか」と聞いてみたら、「そうした」と御父様はおっしゃいました。
そのごとく日本の皆様を御父様は貴重に思っているんです。この時、御旨の為に日本の食口じゃなければ何でもできない、(日本の食口でなければできない)日本の食口達を先頭に立て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を御父様は知っておられたので、どうしましたかといえば、「すべてのものを本当に克服するし、すべて勝利する為に成させてください」と、御父様が真心を込めて祈ったその内容がありますので、今日、皆様は先頭に立って戦っていると、私はそう信じています!
皆様それを心にかみしめて、どんなに恐ろしい迫害があったとしても、それを構わないで、そこでも本当に皆様は感謝しながら、喜びながら、命懸けでこの御旨を勝利するその時まで私達は全部を本当に犠牲にしながらも喜びながらしてくださることを心から私は祈っております。
皆様そのような、勇気がありますか?ありますか?それでね、「はい」をしたんですけれども(=言ったんですけど)人はね、すぐ変わります。朝晩変わりますのでね、その「はい」と言って、(「はい」と言った)そのごとく、実を結んでくださることを心からお祈り申し上げます。
それで今ここに来て皆様は本当に家庭連合の人達は(センチュオリの人達を)人(ひと)と思わないのです。あれは気違い達が集まっている所だと言っていますけれども、それが問題(では)ありません。神様の側から見るときにどうなっているかということが問題ですから、本当に二代王様と共に、私達はこの地上に天一国を建設して、そして社会の諸々(もろもろ)の人達を本当に真の御父様の御前に皆様は傳道(伝道)して連れて来て、一緒に私達は福を受けるし、一緒に私達は感謝しながら、諸々の人達、本当に地獄に行く人達が一人もない天の国を、この国に!この世に!この世界に建設してみましょうね。
そうですか。そうしてくださることを、今日、皆様にお願い申し上げます。
今日は本当に、何でありますかといえばね、この二代王様の誕生日の日です。(再誕生行事の日)真心から私は今、祝賀しているこの立場であります。
今90歳過ぎたのでね思った通りにできません。(話せません)でも今日お話が(よく)できたかできなかったかわからないです、私。だから皆様、一緒に心を合わせて、力を合わせて、すべての勇気を一つにして、一生懸命に頑張って、本当にこの地上に天一国、天の国を建設する、力ある勇士達になってくださいませと、私は今、頭を下げて皆様にお祈りします。
はい、これからますます皆様のお体に気をつけて、これから一生懸命に本当に今、二代王様が言ったように、天の勇士として、迫害を受けて弱くならないで、天の勇士として!立つことのできる、天の勇士として戦うことのできる!この皆様になってくださると私は信じます。
信じていいですね。信じていいですか。
はい、それだったら私も安心して、この90歳以上の人が何をしますかと私も思います。ですけれども、陰で私は、本当にお祈りだけ私はしますので、ここに力を合わせて、必ずこの六千年の長い間、サタンの世界であったこの世界を、天の国と天の世界と、そしてそればかりじゃなくて、この地上に住んでいる、今何十億ですか、60億ですか、70億ですか、70億でしょう。
70億の人達がみんな祝福を受けて、「本当に感謝します、 本当にここが天国」というごとく私達は天国を建設、建国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を心に深く深くかみしめて(きざんで)してくださることをお願いしながら、私の言葉を終わらせてくださいませ。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