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提報(제보)가 들어왔습니다.
李在明政府(이재명정부) 들어와서 統一部(통일부)와 民辯(민변)이 손을 잡고 韓國(한국)에 定着(정착)하여 잘 살고 있는 脫北民(탈북민)들을 持續的(지속적)으로 接觸(접촉)해서 「北韓(북한)에 다시 가고 싶지 않으냐」라는 趣旨(취지)의 北送(북송) 懷柔(회유)을. 웃지 마십시오.
北送 懷柔(북송회유)을 하고 있다. 이런 얘기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提報(제보)가.
아주 信憑性(신빙성) 있는 소스로부터 들어오고 있는데. 웃지 마십시오.
總(총) 11名(명)의 脫北民(탈북민)이 接觸(접촉)을 했고 지금 이게 웃기는 얘기입니까? 지금 웃기는 얘기예요?
深刻(심각)한 얘기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이런 懷柔(회유)을 받은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할지 당신들이 생각해 봤습니까?
이 사람들이 이렇게 懷柔(회유)을 받으면 하루하루 不安(불안)해서 어떻게 살 수 있는지 여러분들이 생각해 봤습니까?
누가 監視(감시)하지는 않는지, 누가 쫓아오지는 않는지, 拉致(납치)해 가지는 않는지, 어떠한 恐怖(공포)에 시달리는지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셨어요?
與黨議員(여당의원)님들께서 웃었다고 하는 部分(부분)에 대해서 이게 웃을 일입니까?
이게 정말 事實(사실)이라면 누군가는 삶이 破綻(파탄)나는 거고, 진짜 北送(북송)되면 이 사람들 죽습니다. 그리고 北韓(북한)에 있는 家族(가족)들 다 危險(위험)해져요.
이 사람들이 勞心焦思(노심초사)하고 살고 있어요. 自己(자기)들의 身上情報(신상정보)가 까발려질까봐, 自己(자기)들이 陳述(진술)한 것이 혹여라도 北韓(북한)에 넘어갈까봐, 그래서 家族(가족)들이 被害(피해)볼까봐 電話機(전화기)까지 다 꺼놓고 潛跡(잠적)하고 그런다고요.
이게 自由民主主義(자유민주주의) 大韓民國(대한민국)에서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그걸 가지고 웃어요? 이게 우스운 일입니까? 누가 죽을 수도 있는 일인데?
그래서 2019年(년)에 2名(명)의 脫北民(탈북민)을 오자마자 이틀도 안 돼가지고 北韓(북한)에 보내서 죽게 만들었습니까? 이게 무슨 일이에요.
어 저는 當事者(당사자)입니다. 當事者(당사자)인 사람이 이 會議場(회의장)에 있는데, 그 當事者(당사자)를 앞에 두고 그 當事者(당사자)가 同意(동의)하지 않는 名稱(명칭)을 계속해서 使用(사용)하는 部分(부분)에 대해서 相當(상당)한 侮辱感(모욕감)을 느낍니다.
統一部(통일부)가 脫北民(탈북민)이라고 하는 名稱(명칭)을 北鄕民(북향민)으로 變更(변경)하겠다고 推進(추진)을 했습니다. 그리고 輿論調査(여론조사)도 實施(실시)를 했습니다.
2000萬(만)원 相當(상당)의 돈을 드렸고, 그리고 그 輿論調査(여론조사)에서 大部分(대부분)의 脫北民(탈북민)들이 北鄕民(북향민)으로 名稱(명칭)을 變更(변경)하는 것에 대해서 反對(반대)를 했습니다.
그리고 變更(변경)을 하더라도 北鄕民(북향민)이 아닌 自由民(자유민)이나 脫北民(탈북민), 다른 用語(용어)로 쓸 것을 願(원)했지 北鄕民(북향민)이라고 하는 用語(용어)를 쓸 것을 願(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不拘(불구)하고 이 자리에서 當事者(당사자)인 저도 있는데, 繼續(계속)해서 北鄕民(북향민) 北鄕民(북향민) 거리는 것이 굉장히 귀에 거슬리고 侮辱感(모욕감)을 느낀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脫北民(탈북민)이라고 하는 呼稱(호칭)은 非正常的(비정상적)인 北韓(북한)이라고 하는 體制(체제)를 自由(자유)를 찾아서 그 非正常的(비정상적)인 獨裁體制(독재체제)에 反對(반대)하여 自由(자유) 大韓民國(대한민국)으로 찾아왔다라고 하는 그 意志(의지)와 그 決意(결의)를 담은 用語(용어)가 바로 脫北民(탈북민)이라고 하는 用語(용어)입니다.
그런데 어디 듣도 보도 못한 誤解(오해)될 수 있는 北鄕民(북향민), 北韓(북한)의 故鄕(고향)을 두고 있는 사람인지 北韓(북한)을 그리워하는 사람인지도 알 수 없는 그런 用語(용어)를 가지고 繼續(계속) 부르는 것은 제가 이 會議場(회의장)에서 容納(용납)하기 어렵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實際(실제) 이 名稱變更(명칭변경)하는 것 關聯(관련)해서도 關聯部處(관련부처)들에서 法務部(법무부)와 그리고 外交部(외교부)에서 反對意見(반대의견)을 냈습니다.
北鄕民(북향민)은 槪念上(개념상) 以北道民(이북도민)과 混用(혼용)될 可能性(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또한 國民的(국민적)인 認識狀況(인식상황)을 檢討(검토)해서 綜合檢討意見(종합검토의견), 變更(변경)하지 말아야 된다라고 하는 法務部(법무부) 意見(의견)이 있었고, 外交部(외교부) 또한 英文(영문)으로. 잠깐만 계세요.
英文(영문)으로 飜譯(번역)을 하게 되면 北鄕民(북향민)은 North Korean born citizen 혹은 North Korean citizen으로 飜譯(번역)이 되기 때문에 자칫하면 北韓(북한) 사람으로도 誤認(오인)될 수 있는 可能性(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現行維持(현행유지)를 해야 된다라고 하는 意見(의견)을 提出(제출)했음에도 不拘(불구)하고 統一部(통일부)가 繼續(계속)해서 主張(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脫北民全體(탈북민전체)에 대한 侮辱(모욕)입니다. 萬若(만약)에 이 자리에서 繼續(계속)해서 統一部長官(통일부장관)이 脫北民(탈북민)을 北鄕民(북향민)이라고 呼稱(호칭)할 境遇(경우)에 그 發言(발언)에 대해서 謝過(사과)하고 修正(수정)하지 않을 境遇(경우), 訂正(정정)하지 않을 境遇(경우) 저는 統一部長官(통일부장관)을 北韓代辯人(북한대변인)이라고 부르겠습니다.
혹은 鄭東泳長官(정동영장관)이 아니라 北東泳(북동영) 長官(장관)이라고 부르겠습니다. 그러니까 같은 얘기예요. 이게 그만큼 侮辱的(모욕적)인 겁니다.
이제 바로 整理(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 자리에 있는데 本人(본인)이 앞에 있는 데서까지 이렇게 하지 마시기를 當付(당부)드리겠습니다.
繼續(계속) 北韓代辯人(북한대변인)이라고 불러야 되겠네. 좋습니다. 北韓代辯人(북한대변인)이라고 부를게요. 그러면 알겠습니다. 北韓代辯人(북한대변인)이라고 부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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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일본어)
Updated 2026.10.07. 18:23
チョン・ドンヨン統一部長官が7日、ソウル市鍾路区の統一部南北会談本部で開かれた国会外交統一委員会の統一部などに対する国政監査で、国民の力のパク・チュングォン議員の質疑を聞いて笑っている。
7日、国会外交統一委員会の国政監査で「脱北者への北送懐柔」に関する質疑の最中、チョン・ドンヨン統一部長官が笑いをこらえきれず、与野党の攻防が起きた。質疑に立った脱北者出身のパク・チュングォン国民の力議員は「これは笑える話なのか」と強く反発したが、共に民主党のチョン・チョンレ議員は「基本的な生理現象は制御しにくい」と応じた。
この日、パク議員はソウル市鍾路区の統一部南北会談本部で開かれた国政監査で、チョン・ドンヨン統一部長官に対し「統一部定着支援課と民弁(民主社会のための弁護士会)が、韓国に定着して問題なく暮らしている脱北者に接触し、『北朝鮮にまた行きたくないのか』という趣旨で北送を懐柔しているとの情報提供が入っている」と質問した。
チョン長官が笑みを見せると、パク議員は「情報提供には信ぴょう性がある。計11人の脱北者に接触したというものだ」と述べた。しかし今度は共に民主党議員らが笑いながらパク議員を見つめ、与野党議員間の大声での応酬に発展した。
パク議員は「これは笑える話なのか。本当に北送されれば、この人たちは死ぬ」とし、「懐柔を受けた脱北者たちが不安でどうやって生きていけるのか、皆さんは考えたことがあるのか」と述べた。
国政監査会場の雰囲気は凍り付いた。ソン・ソクジュン外交統一委員長は、「北送懐柔」に関する質疑の途中で笑ったチョン・チョンレ議員に対し「(民主)党代表まで歴任された方なのに、かなり失礼だった」と指摘し、国民の力の幹事を務めるキム・デシク議員も「いくら陣営が違っても、尊重し礼儀を守ってほしい」と求めた。
これに対し、共に民主党の幹事を務めるホン・ギウォン議員は「(パク議員の主張は)普通の人なら想像もできないことなので、自然に笑いが出た」とし、「悪い意味というより、私も実際におかしかった」と述べた。チョン・チョンレ議員も議事進行発言を通じて「人の基本的な生理現象は制御しにくい」とし、「少し笑ったことをもって相手議員を圧迫すること自体が間違っている」と反論した。続けてパク議員に向かって「その程度はそのまま流して質問しなさい。相手の表情を監視しないで」と述べた。
これに対しパク議員は「(北送懐柔の情報提供が常識外れだというなら)2019年に脱北漁民2人が来るや否や、2日もたたないうちに北朝鮮へ送って死なせたのか」とし、「これが本当なら、あなたたちが責任を取るのか」と抗議した。共に民主党議員らが「誰に向かって『あなた』と言っているのか」と反発すると、パク議員も「ため口を使わないでください」と激しくやり合った。
質疑が再開されると、パク議員は最近ウクライナから韓国に送還された北朝鮮軍捕虜2人に対し、北送に応じるよう懐柔したことがあるかと尋ねた。チョン長官は「そのようなことはあり得ない」と答えた。
脱北者出身パク議員「北郷民は侮辱」
脱北者出身の国民の力のパク・チュングォン議員は7日、ソウル市鍾路区三清洞の南北会談本部で行われた国会外交統一委員会の統一部国政監査で、チョン・ドンヨン統一部長官に向かって「長官が脱北者を引き続き北郷民と呼ぶなら、統一部長官を北朝鮮の代弁者と呼ぶ」と述べた。
パク議員は同日の議事進行発言で、統一部が脱北者の呼称を「北郷民」に変える案を推進していることについて「相当な侮辱感を覚える」とし、「異常な独裁体制に反対して大韓民国にやって来たその意志と決意が込められた表現こそ、脱北者という用語だ」と述べた。パク議員は「統一部は脱北者の呼称を北郷民に変えるとして2000万ウォン相当の世論調査を行ったが、大多数の脱北者が反対した」とし、「変更するにしても自由民や脱北者など別の用語を望んだのであって、北郷民を望んだわけではない」と語った。その上で「もしこの場で引き続き統一部長官が脱北者を北郷民と呼ぶなら、その発言について謝罪し訂正しない限り、私は統一部長官を統一部報道官、あるいはチョン・ドンヨン長官ではなく『北ドンヨン長官』と呼ぶ」と述べ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