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2008년 문국진 재단이사장 축사

2008年
📜文國進財團理事長祝辭
문국진재단이사장축사
(韓國語 5分)
https://youtu.be/HTrvNKwCRhk
時:2008年4月18日
場:文亨進世界會長就任式
所:加平郡 天正宮

제가 하버드 卒業(졸업)했지만 國民學生(국민학생) 水準(수준)으로만 韓國(한국)말로 할 수 있으니까 정말 父母(부모)님 앞에서, 아버님 앞에서 정말 부끄럽습니다. 罪悚(죄송)하고요.

오늘은 정말 우리 亨進同生(형진동생) 世界會長(세계회장) 그리고 韓國會長(한국회장), 韓國協會長(한국협회장) 就任式(취임식)을 정말 기뻐합니다. 나는 中間(중간) 同生이고 큰 兄(형)님들도 많이 있고 힘들 때 많이 있었지요. 모든 兄님께서(형들로 부터) 맞은 적도 있죠. 제가 살면서 相當(상당)히 많이 맞았어요.

그래도 아무 만큼 힘들어도 저는 내 믿음대로 살았어요. 良心(양심)대로. 나는 絶對(절대) 絶對 내가 옳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行動(행동) 안 합니다. 그리고 나는 絶對(절대) 사람은 尊敬(존경)하지 않으면 尊敬(존경) 못합니다. 그렇게 率直(솔직) 살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率直(솔직)하게 살고 있습니다.

우리 同生(동생)은 尊敬(존경)스럽고 사랑스러우니까 저는 充分(충분)하게 저 同生(동생)은 우리 世界會長(세계회장)으로서 모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絶對(절대) 말 듣지 않죠. 죽어도 안 해요. 여러분 다 아시죠?

저는 싸움할 줄 잘 압니다. 하나는 한 번에 決心(결심)하고 믿으면 끝까지 합니다. 내 良心(양심)대로 살 수밖에 없어요. 特(특)히 우리 榮進(영진) 同生하고, 亨進(형진) 同生 정말 사랑했어요. 정말 내 아들처럼 사랑했어요. 特(특)히 우리 榮進(영진) 同生은 그 同生보다 더 完璧(완벽)한 사람은 있을 수 없습니다. 너무 똑똑하고 모든 것은 잘하고 모든 兄弟(형제) 
사랑하고 정말 사랑했어요.

그렇지만 우리 同生(동생), 事故(사고) 나기 前에 저한테 付託(부탁)했어요. 정말 兄弟(형제) 亨進同生(형진동생) 지켜주고 잘 되게 만들라고 도와주라고 그 約束(약속) 지킬 수 있으니까 정말 感謝해요.

정말 여러분한테 傳해(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사람은 살면 良心대로(양심대로) 살아야지 되요. 兄弟(형제)들 벌써 앞에 갔는데 約束(약속)한 거 다 지켜야지. 그거 사람이지요. 約束(약속) 지킬 수 없으면 사람 아닙니다.

나는 죽을 때까지 내가 만든 約束(약속)들은 다 지키겠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일은 끝난 거 아니에요. 일은 지금 始作(시작)입니다. 여러분, 지금은 우리 할 일은 簡單(간단)해요. 爲(위)해서 사십시다. 옆에 있는 분 爲해서 살고,

家族(가족), 아내, 서로 사랑한 분, 男便(남편)을 爲(위)해서 살고, 색시 爲해서 살고, 아들, 딸 爲해서 살고, 우리는 爲해서 살 수 있으면 하나님한테 幸福(행복)은 돌려줄 수 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