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6

📘시편 139편 13절에서 18절까지

📖詩篇139篇13節에서18節까지
(韓國語 2分)
https://youtu.be/lbTAfcFlnDY


時:天基16年 天曆6月21日・陽曆 2025年7月15日
場:訓讀會(훈독회)
所:臺灣聖殿(대만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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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經리마를 訓讀하도록 하겠스빈다.  詩篇 139篇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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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께서 내 內臟(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母胎(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도다. 내가 主께 感謝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甚(심)히 奇妙(기묘)하심이라. 主(주)께서 하시는 일이 奇異(기이)함을 내 靈魂(영혼)이 잘 아나이다. 내가 隱密(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奇異(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形體(형체)가 主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내 形質(형질)이 이루기 前(전)에 主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爲하여 定한 날이 하루도되기 前에 主의 冊(책)에 다 記錄(기록)이 되었나이다. 

하나님이여, 主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數(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數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오히려 主와 함께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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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篇
shīpiān
第百三十九篇
dì bǎi sānshíjiǔ piān
第十三節 至 十八節
dì shísān jié zhì shíbā ji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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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lm 
Chapter 139
Verses 13 to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