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모세의 숨은 정성

 ⛰️모세의 숨은 精誠
(韓國語 1分16秒)
https://youtu.be/rBk8MCAlcO4


時:天基16年12月日・2026年1月30日
場:訓讀會(훈독회)
所:臺灣聖殿(대만성전)

👸
그러면 참父母님 말씀 訓讀(훈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차아버님 말씀 1卷(권) 144쪽에서 145쪽 1956年7月1日의 말씀입니다.

📖
이스라엘 民族(민족)과 自身(자신)이 하나되지 못하는 事實(사실)에 直面(직면)하게 될 때 모세는 不信(불신)하는 民族(민족)을 責望(책망)하기 前(전)에 自己自身(자기자신)의 不足(부족)을 하늘 앞에 呼訴(호소)했습니다.

卽(즉) 그는 시내山에 올라가 40日동안 禁食祈禱(금식기도)를 하면서 

「아버지여, 이 民族(민족)이 어찌하여 許諾(허락)하신 땅이 눈앞에 보이는데도 不拘(불구)하고 들어가지 못하고 있습니까? 그 責任(책임)이 누구에게 있습니까? 그 責任은 나에게 있습니다. 내가 責任을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나를 祭物(제물) 삼아 民族(민족)의 滅亡(멸망)의 길을 막아 주시옵소서.」

라고 呼訴(호소)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모세의 숨은 精誠(정성)의 期間(기간)이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
我主(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