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7

장수남 청년목회자 기도🎙️「기쁘고 힘차게 나가겠습니다」

張秀男(장수남)靑年牧會者(청년목회자)의 祈禱(기도)
🏃「기쁘고 힘차게 나가겠습니다」
(韓國語 5分)
https://youtu.be/cvxaHejWVzs


時:天基16年 天曆閏6月21日・陽曆 2025年8月14日
場:訓讀會 마무리 祈禱
所:臺灣聖殿(대만성전) 


♛張秀男(장수남)靑年牧會者:

祈禱(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勝利하신 天宙天地人참父母任. 지난 8月10日 이 臺灣攝理(대만섭리)를 始作(시작)하고 나서 百日(백일)을 맞이하여 臺灣(대만)해서 처음으로 祝福夫婦(축복부부)가 誕生(탄생)하게 하여지신 아버님의 그 恩惠(은혜)에 眞心(진심)으로 感謝(감사) 또 感謝 올리옵나이다. 

이제 아버님께서 臺灣(대만)에서 祝福門(축복문)을 열어주셨사오니 아버님 크신 사랑과 聖靈(성령)으로 臺灣(대만)을 復歸(복귀)하여 주시고 나아가 中國(중국)을 復歸(복귀)하여서 北韓門(북한문)을 열어 定州解放(정주해방)의 뜻을 이르는 그 날이 하루속히 오기를 懇切(간절)히 바라옵고 願(원)하옵나이다. 

二代王任(이대왕님) 兩位分(양위분)께서 가시는 참父母任의 뜻을 받들이고 가신 그 길을 아버님의 크신 손길로 萬事亨通(만사형통)하게 이루어 주시옵기를 懇切(간절)이 바라옵고 願(원)하옵나이다. 

興南監獄(흥남감옥)에서 榮光(영광)의 恩賜(은사)를 찾아내신 아버지. 當身(당신)의 十字架(십자가)만을 바라보고 그 너머에 있던 榮光(영광)을 바라보지 않았던 지난날을 悔改(회개)합니다. 

주어진이 길을 無意識的(무의식적)으로 詛呪(저주)라 여기고 悲慘(비참)한 눈물을 흘렸던 지난날을 아버지 容恕(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 주셨던 이 길은 苦生(고생)과 苦痛(고통)이 따른다 하지만 그것은 하늘의 榮光(영광)을 勘當(감당)하기 爲(위)한 榮光(영광)의 길이었다는 것을 아버님 이제야 알겠습니다. 

그렇게 앞으로 山 너머 山을 넘는다 하지만 한숨을 쉬는 것이 아니라 讚揚(찬양)을 드리겠고 絶壁(절벽)에서 떨어질 때마다 悲鳴(비명)을 지르는 것이 아니라, 웃음을 질 것은 어차피 저 밑에는 아버님의 손바닥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 정말로 얼마나 재미는 冒險(모험)이니까? 아버님께서 함께 하시고 또 지켜 주신 이 길은 얼마나 즐거웁니까? 더 以上(이상)이 기쁨을 그 누구에게도 빼앗지 않겠습니다. 

설령 저 山(산)에 있는 十字架(십자가)를 피할 수 없다 할지라도 저 十字架(십자가) 너머에 있는 復活(부활)과 勝利(승리)의 榮光(영광)을 期待(기대)하며 기쁘고 힘차게 나가겠습니다. 

아직도 하늘의 榮光(영광)을 勘當(감당)하기 爲(위)해서는 한참이나 모자란 것을 알고 있사오니 오늘도 또 앞으로도 아버님께서 주시고자 하시는 그 榮光(영광)을 받들고 또 勘當(감당)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저희들 모두 거듭나게 할 수 있는 하루가 되게 許諾(허락)하여 주시기를 懇切(간절)히 팔았고 願(원)하올때에 詛呪(저주)받은 것이 아니고 祝福(축복) 받은 줄 이제 알겠사오니 아버지 앞에 無限(무한)한 感謝(감사)를 올려 때에 

이 모든 말씀을 三代王權(삼대왕권) 이름으로 報告(보고)드리고 아뢰었사옵나이다. 我主. 

張秀男(チャンスナム)青年牧会者:

去る8月10日、この臺灣攝理(台湾摂理)を始めてから百日を迎え、臺灣で初めて祝福夫婦を誕生させてくださったアボニムのその恩恵に眞心(しんしん)から、感謝、又、感謝お捧げいたします。

今や、アボニムは臺灣で祝福門を開いてくださったので、アボニムの大きな愛と聖靈で臺灣を復歸(復帰)してくださり、さらに進み中國を復歸して北韓門を開き、定州(チョンジュ)解放の御旨を成すその日が一日でも早く来ることを懇切に望みお願いいたします。

二代王任(イデワンニム)御夫妻がチャンプモニムの御旨を奉じて行かれる道をアボニムの大いなる御手(みて)で、萬事亨通(ばんじこうつう)し成してくださるよう懇切に望みお願いいたします。

興南(フンナム)監獄で「榮光の恩賜(おんし)」を探し出されたアボジ。あなたの十字架のみ眺めてその先にあった榮光を見通すことのできず過ぎ去った日を悔い改めます。

与えられたこの道を無意識的に詛呪(そじゅ=のろい)と受け止め、悲慘な涙を流した過ぎ去った日を、アボジ、お赦しください。アボジがくださったこの道は、苦生(くしょう)と苦痛が伴うとは言いますが、それは天の榮光を与えられる為の榮光の道であったことをアボニム、今、分かるようになりました。

そのように今から山越え山を越えると言いますが、ため息をつくのではなく、讚揚(さんよう)を差し上げ、絶壁から落ちるたびに悲鳴を叫ぶのではなく、笑って見せるのです。どうせその下には、アボニムの手のひらが待っているからです。これはどれほど楽しい冒險(冒険)でしょうか?アボニムが共におられ、又、守ってくださるこの道はどれほど楽しいでしょうか?これ以上の喜びを誰にも奪われません。

たとえその山にある十字架を避けられないとしても、その十字架を越えてある復活と勝利の榮光を期待し、喜んで力強く出ていきます。

まだ天の榮光を受ける為にはほど遠く足らないことを知っておりますので、今日(きょう)も、又、これからもアボニムがくださろうとするその榮光を奉じ受けることができる者に私共皆が生まれ変わることができる一日になるよう懇切に望み願いながら、詛呪(そじゅ=のろい)を受けるのではなく、祝福を受けるのであると今、分かりましたので、アボジの御前に無限なる感謝をお捧げしながら、このすべての言葉を三代王權の名前で報告しお捧げいたします。


讚美永歸於萬王之王
Zànměi yǒng guī yú wàn wáng zhī wáng

짠 메이 용 꾸이 위 완 왕 즈 왕
讚揚(찬양)은 永遠(영원)히 돌아가리라 
萬王之王(만왕지왕)에게

ザンメイヨングイユー ワンワンジーワン
賛美は永遠に帰(き)す 
萬王之王(ばんおうのお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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只今(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잘못한 것들에 對(대)해서도 낱낱이 파헤쳐 가지고 
自我(자아)을 批判(비판)하고 悔改(회개)함으로 말미암아 重生(중생)의 體驗(체험)을 해야 한다. (79-93)


御旨の道

この世でも挨拶をするのにその方法があるではないか。祈りにおいても研究してやりなさい。

祈祷するときは、過去を悔い改め、現在を悔い改めなければなりません。率直で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のです。「私は、過去に、これこれこのような人間でした。このようなときもあり、これこれこのようなときもありました」と悔い改め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して、このような罪悪のある私が、今日、この場に立てられたことに対して感謝の心をもたなければなり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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