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1

📕이사야서 6장5절

 📖이사야書 6章5節에서 8節
(韓國語 1分半)
https://youtu.be/zldnExyyfoA


時:天基16年 天曆閏6月18日・陽曆 2025年8月11日
場:訓讀會(훈독회)
所:臺灣聖殿(대만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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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經訓讀(성경훈독)리마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聖經訓讀리마는 이사야書 6章5節에서 8節까지 訓讀하도록하겠습니다. 이사야 先知者(선지자)가 스랍을 만나며 使命(사명)을 받는 場面(장면)입니다. 

イサヤ(イザヤ)書6章5節から8節まで訓讀することにします。イサヤ先知者がスラブ(熾天使)に会って使命を受ける場面です。

📖
그 때에 내가 말하되 禍(화)로다 나여 亡(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不淨(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不淨(부정)한 百姓中(백성중)에 居住(거주)하면서 萬軍(만군)의 여호와이신 王(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그 때에 그 스랍中의 하나가 부젓가락으로 祭壇(제단)에서 집은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그것을 내 입술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惡(악)이 除(제)하여졌고 네 罪(죄)가 赦(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내가 또 主의 목소리를 들으니 主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爲(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その時に私は言った。禍(わざわい)だ。私は亡(ほろ)ぶようになった。私は唇が 不淨な者だ。私は唇が不淨な民の中で居住しながら、萬軍(ばんぐん)のヨホワであられる王に会った。その時、そのスラブ(熾天使)の一人が箸で祭壇からつかみ、燃える炭を手に持って私に飛んで来て、それを私の唇に当てて言った。見よ。これがお前の口に触れたので、お前の悪が除かれ、お前の罪が赦されたと言った。私が又、主の声を聞くと、主は言われた。私が誰を送り、誰が私達の為に行くだろうかと言われたので、その時に私は言った。私はここにいます。私を送ってくださいと言った。


📝參考

✎스랍

熾天使(치천사) 或(혹)은 「스랍(개역개정)」, 「세라핌(가톨릭) 」, 히브리어:「사람」은 옛 히브리어 聖經, 舊約聖經(구약성경)의 이사야書에서 한 次例(차례) 登場(등장)하는 超自然的(초자연적)인 存在(존재) 가운데 하나의 이름이다. 熾天使의 槪念(개념)은 古代(고대) 유대교에서 이어져 내려와, 가톨릭, 改新敎(개신교), 이슬람敎에까지 影響(영향)을 미쳤다. 基督敎(기독교)의「사랍」은 가장 높은 첫 번째 階級(계급)의 天使(천사)들을 이르는 말이다.


A seraph is a celestial or heavenly being originating in Ancient Judaism. The term plays a role in subsequent Judaism, Islam and Christianity. 

Tradition places seraphim in the highest rank in Christian angelology and in the fifth rank of ten in the Jewish angelic hierarchy. A seminal passage in the Book of Isaiah (Isaiah 6:1–8) used the term to describe six-winged beings that fly around the Throne of God crying "holy, holy, holy".

熾天使(してんし)は、天使の位階のひとつ。「熾」は「火が盛んに燃える」の意で、神への愛と情熱で体が燃えていることを表す。


▼聖フランシスコに現れたスラブ=熾天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