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使徒行傳 17章4節에서 9節까지
(韓國語 1分44秒)
https://youtu.be/rr6yV0o-dM4
時:天基16年 天曆6月4日・陽曆 2025年6月28日
場:訓讀會(훈독회)
所:臺灣聖殿(대만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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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經訓讀(성경훈독) 리마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使徒行傳(사도행전) 17章입니다. 바울이 宣敎旅行(선교여행)을 하면서 逼迫(핍박)을 받는 部分(부분)입니다. 使徒行傳(사도행전) 17章(십칠장) 4節(사절)에서 9節(구절)까지 訓讀(훈독)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울이 데살로니가에서 傳道(전도)하며 逼迫(핍박)을 받는 場面(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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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中(중)에 어떤 사람 곧 敬虔(경건)한 헬라人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貴婦人(귀부인)도 勸(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나 그러나 유대人들은 猜忌(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不良(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城(성)을 騷動(소동)하게 하여 야손의 집에 侵入(침입)하여 그들을 百姓(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그러나 發見(발견)하지 못하매 야손과 몇 兄弟(형제)들을 끌고 邑長(읍장)들 앞에 가서 소리 질러 이르되 天下(천하)를 어지럽게 하던이 사람들이 여기에도 이르매 야손이 그들을 맞아 들였도다. 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의 命(명)을 拒逆(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王(왕) 곧 예수라 하는 者(자)가 있다 하더라 하니
무리와 邑長(읍장)들이 이 말을 듣고 騷動(소동)하여 야손과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保釋(보석)을 받고 놓아 주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