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누가복음 8장9절「 네가지 땅에 떨어진 씨」

📖누가福音 8章9節에서15節까지
(韓國語 2分)
https://youtu.be/-mtzX7eqHsU


08:09 
弟子들이 이 譬喩의 뜻을 물으니

08:10 
가라사대 `하나님 나라의 秘密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許諾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譬喩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08:11 
이 譬喩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08:12 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者니 이에 魔鬼가 와서 그들로 믿어 救援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08:13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暫間 믿다가 試驗을 받을 때에 背叛하는 者요

08:14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者니 지내는 中 利生(이생)의 念慮와 財利와 逸樂에 氣運이 막혀 穩全히 結實치 못하는 者요

利生(이생)
<仏教> 利生(りしょう)

08:15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忍耐로 結實하는 者니라


弟子達がこの比喩の意味を尋ねると、言われた。

「神の国の秘密を知ることは、お前達には許されたが、他の人々には比喩で話す。

それは、彼らが見ても見えず、聞いても悟ることができないようにするためである。

種は神の言葉である。

道ばたにあるというのは、御言葉(みことば)を聞いた者であるが、悪魔が来て、彼らが信じて救いを得ないようにしようとして、その心から御言葉を奪い去るのである。

岩の上にあるというのは、御言葉を聞くときに喜んで受けるが、根がなく、しばらく信じるが、試練のときに背く者である。

茨(いばら)の中に落ちたというのは、御言葉を聞いた者であるが、生きていくうちにこの世の思い煩いや富や快楽に気がふさがれて、完全に実を結ばない者である。

良い地にあるというのは、善良で良い心で御言葉を聞いて守り、忍耐によって結実を結ぶ者である。」


Luke's Gospel. Chapter 8, verses 9 to 15

His disciples asked him what this parable meant.
He said, "The knowledge of the secrets of the kingdom of God has been given to you, but to others I speak in parables, so that, " 'though seeing, they may not see; though hearing, they may not understand.'

"This is the meaning of the parable: The seed is the word of God.
Those along the path are the ones who hear, and then the devil comes and takes away the word from their hearts, so that they may not believe and be saved.

Those on the rock are the ones who receive the word with joy when they hear it, but they have no root. They believe for a while, but in the time of testing they fall away.

The seed that fell among thorns stands for those who hear, but as they go on their way they are choked by life's worries, riches and pleasures, and they do not mature.

But the seed on good soil stands for those with a noble and good heart, who hear the word, retain it, and by persevering produce a crop.



路加福音  第 8 章
lù jiā fúyīn dì bā zhāng
第 9 節至 15 節
dì jiǔ jié zhì shíwǔ jié

Luke's Gospel. Chapter 8, verses 9 to 15.

2025/06/25

📙마태복음5장10절「팔복」

📙馬太福音5章10節「八福」
(韓國語 1分46秒)
https://youtu.be/-GBNQXR7wzY


👸:어머님께서 逼迫(핍박)을 받으실 때, 八福(팔복)의 이 文章을 생각하시며 慰勞(위로)를 받으셨다고 하셨습니다.

📖
05:10 
義(의)를 爲(위)하여 逼迫(픽박)을 받은 者(자)는 福(복)이 있나니 天國(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05: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辱(욕)하고 逼迫(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惡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福이 있나니

0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賞(상)이 큼이라 너희 前에 있던 先知者(선지자)들을 이같이 逼迫(픽박)하였느니라

05:13 
너희는 世上의 소금이니 소금이 萬一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後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05:14 
너희는 世上의 빛이라! 山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지지 못할 것이요

05:15 
사람이 燈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리라

0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行實(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榮光(영광)을 돌리게 하라


👸オモニムが逼迫(ひっぱく=迫害)を受けられた時、この「八福」の聖句を思いながら、慰労を受けたと言われました。

📖義の為に迫害を受けた者は福がある。天の御国は彼らのものである。

私のために、お前達をののしり、迫害し、偽ってお前達に反してあらゆる悪いことを言うときには、お前達に福がある。

喜び楽しめ。天においてお前達の報いが大きいからである。お前達の前にいた先知者(=預言者)達もこのように迫害されたのである。

お前達は世の塩である。塩がもしその味を失えば、何によって辛くさせようか。後には何の役にも立たず、ただ外に捨てられて人に踏みつけられるだけである。

お前達は世の光である。山の上にある町は隠されることができず、人はともし火を灯して、それを升の下に置かず、燭台の上に置く。そうすれば家の中のすべての人に光を与えるのである。

このように、お前達の光を人々の前に輝かせ、彼らがお前達の良い行いを見て、天におられるお前達の父に栄光を帰するようにしなさい。


👸
Mother Kang said that when she was persecuted, she found comfort in thinking about these verses of the Eight Beatitudes.
📖
Blessed are those who are persecuted because of righteousness,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Blessed are you when people insult you, persecute you and falsely say all kinds of evil against you because of me.
Rejoice and be glad, because great is your reward in heaven, for in the same way they persecuted the prophets who were before you.
"You are the salt of the earth. But if the salt loses its saltiness, how can it be made salty again? It is no longer good for anything, except to be thrown out and trampled by men.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 A city on a hill cannot be hidden.
Neither do people light a lamp and put it under a bowl. Instead they put it on its stand, and it gives light to everyone in the house.

In the same way, let your light shine before men, that they may see your good deeds and praise your Father in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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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改譯改訂(개역개정)

馬太複音(마태복음)
5章 10節

義를 위하여 迫害를 받은 자는 福이 있나니 天國이 그들의 것임이라

▼明治元訳

新約全書馬太傳福音書

義(ただしき)ことの爲(ため)に責(せめ)らるる者(もの)は福(さいはひ)なり天國(てんこく)は即(すなは)ち其(その)人(ひと)の有(もの)なれば也(なり)

▼大正文語訳

馬太傳福音書(マタイによる福音書)

幸福なるかな、義のために責められたる者。天國はその人のものなり。

▼New King James Version

5:10 
Blessed are those who are persecuted for righteousness’ sake,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2025/06/24

📖빌립보서 3장20절「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빌립보書 3章20節
우리의 市民權은 하늘에
(韓國語 1分半)
https://youtu.be/E9zIGXXxNYo


時:天基16年 天曆5月29日・陽曆 2025年6月24日
場:訓讀會(훈독회)
所:宜蘭(이란) 臺灣聖殿(대만성전)

빌립보書 3章 20節
우리의 市民權(시민권)은 하늘에

兄弟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本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本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行하는 者들을 눈여겨 보라.

내가 여러 番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이 그리스도의 十字架(십자가)의 怨讐(원수)로 行하느니라.

그들의 마침은 滅亡(멸망)이요, 그들의 神은 배요, 그 榮光(영광)은 그들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者라.

그러나 우리의 市民權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救援하는 者 곧 主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韓國語改定改譯聖經の日本語直訳文(日本語聖書の聖句ではありません)

兄弟たちよ、あなたがたは共に私を見倣(みなら)いなさい。そして、お前達が私達を見倣ったように、そのように歩む者達に注視しなさい。

私が何度もお前達に言ったことだが、今も涙を流しつつ言うが、彼らの終わりは滅びであり、彼らの神は腹であり、彼らの栄光は彼らの恥にあり、地のことを思う者達である。

しかし、私達の市民権は天にある。そこから救い主、すなわち主イエスクリストを待ち望むのである。

▼新約全書使徒パウロピリピ人(びと)に贈(おく)れる書(ふみ)















▼文語訳聖書



腓立比書
féi lì bǐ shū
第3章第20節。
dì sān zhāng. èr shí jié
因為我們的國民在天上。
yīnwèi wǒmen de guómín zài tiānshàng

Philippians
Chapter 3 Verse 20
Our citizenship is in heaven


Philippians
Chapter 3 Verse 17 to 20

Join together in following my example, brothers and sisters, and just as you have us as a model, keep your eyes on those who live as we do. 

For, as I have often told you before and now tell you again even with tears, many live as enemies of the cross of Christ. 

Their destiny is destruction, their god is their stomach, and their glory is in their shame. Their mind is set on earthly things. 

But our citizenship is in heaven. And we eagerly await a Savior from there, the Lord Jesus Christ,










2025/06/23

2대왕「🎤사또켄회장 보고하시죠」

 🎙️우리 사또켄會長 報告하시죠
(韓國語 3分)
https://youtu.be/Ob2PT7B_1Tk


時:天基16年 天曆5月28日・陽曆 2025年6月23日
場:訓讀會(훈독회)
所:宜蘭(이란) 臺灣聖殿(대만성전)


👑二代王:

우리 사또켄會長 報告하시죠

🤴佐藤顕(사또켄)會長: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의 祈禱(기도)는 恒常(항상) 不足(부족)이지만 크신 恩惠(은혜)로 저희들에게 繼續(계속) 奇績(기적)을 베풀어주신 아버님께 無限(무한)한 感謝(감사)를 올리면서 참父母님 億萬歲(억만세)의 精誠(정성)을 通(통)하면서 東洋圈(동양권)에서 같이 모여 治癒役事(치유역사)도 받고, 할렐루야 感謝(감사)합니다,榮光(영광)을 올리고 感謝(감사)를 올리면서 우리는 싸워나가면서 主님의 王國(왕국)과 義(의)를 追求(추구)하게 해주시옵소서.

우리 敵(적)들이 우리 뼈 깎는 뼈 찔리는 辱(욕)을 해도 詩篇(시편)42篇(편) 나오는 것 처럼 主(주)님을 여전히 讚頌(찬송)하리로다라는 것을 記憶(기억)하면서 앞으로 共産主義(공산주의) 滅亡(멸망)! 定州解放(정주해방)! 참父母님 億萬歲(억만세)勝利(승리)할 수 있는 不足(부족)한 者(자)들이지만 天一國百姓(천일국백성)이 될 수 있는 兄弟姉妹(형제자매)들 天一國 宗族王(종족왕)과 王妃(왕비)들 三代王權(삼대왕권)과 함께 모시고 놀라운 攝理(섭리)의 冒險(모험)을 實踐(실천)하면서 一片丹心(일편단심) 싸워나갈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이 內容을 祝福中心家庭 사토켄 코토에 이름으로 참 父母님앞에 보고 올려아뢰사옵나아다.


ハナニム アボジ(天の父よ)、私共の祈禱は常に不足でありますが、大いなる恩惠で、私共に継続奇跡を施してくださるアボニムに無限なる感謝をお捧げしながら、ハナニムに億萬歳(オンマンセ)精誠を通じながら東洋圈から一緒に集まって治癒役事も受けてハレルヤ、感謝ハムニダ、榮光をお捧げし、感謝を捧げながら、ウリは戦いながら主の王国と義を追求させてくださいませ。

私達の敵が私達の骨を削り骨を刺す辱(はずかし)めをしても、詩篇42篇に出て来るように、「主を依然として褒め称えよう」ということを記憶しながら、今後、共産主義滅亡、定州解放、チャンプモニム億萬歳(オンマンセ)、勝利することのできる不足な者達ですが、天一国百姓(ペクソン)になることのできる兄弟姉妹として天一国宗族王と王妃達が、三代王權と共に侍り驚く攝理の冒険を實踐(実践)しながら、一片丹心、戦い出て行くことができる私共にならせてくださいませ。

ハナニム アボジ、不足な私共でしたが、これから引導してください。この內容を祝福中心家庭佐藤顕、琴江の名前でチャンプモニムの御前にお捧げいたします。我主(アージュ)。


2025/06/21

📚️참어머님께서 가장 사랑하신 성경구절

 📖 歷代下16章9節
(韓國語 51秒)
https://youtu.be/5N84S3KTB-Q


리마를 訓讀하도록하겠습니다.

오늘 리마는 참어머님께서 가장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셨던 聖經句節(성경구절)입니다. 聖經句節 歷代下(역대하) 16章9節입니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監察(감찰)하사 
全心(전심)으로 自己(자기)에게 向(향)하는 者(자)들을 爲(위)하여 
能力(능력)을 베푸시나니. 

아멘 我主(아주)     


ヱホバは全世界を徧く見そなはし
己にむかひて心を全うする者のために
力を顯したまふ

ヱホバ(エホバ)は全󠄃世界を徧(あまね)く見そなはし(みそなわし=ご覧になり)
己(おのれ)にむかひて(むかいて)
心(こころ)を全󠄃(まっと)うする者(もの)のために
力(ちから)を顯(あらわ)したまふ(たもお)


2 Chronicles 16:9

For the eyes of the LORD range throughout the earth to strengthen those whose hearts are fully committed to him.


歷代誌下 
Lìdài zhì xià

第十六章 第九節。
dì shíliù zhāng dì jiǔ jié




📺️YTN「윤영호 징계위원회에서 출교 처분」2025년6월21일

YTN 2025年6月21日
🈲 尹煐鎬(ユンヨンホ)除名処分
윤영호 징계위원회에서 출교 처분
https://youtu.be/axMBtuzFbfM

黜敎(출교・ちゅっきょう)
信者(신자)로서 잘못을 저질러 敎籍(교적)에서 削除(삭제)되어 내쫓기다
信者として誤りを犯し教籍から削除され追い出されること。除名。

2025. 6. 21.
[앵커]

金建希女史(김건희여사)에게 請託(청탁)을 했다는 疑惑(의혹)을 받는 統一敎(통일교) 幹部(간부) 尹煐鎬(윤영호)氏가 懲戒委員會(징계위원회)에서 黜敎(출교)處分(처분)을 받았습니다.

앞서 尹煐鎬(윤영호)氏는 그동안 한학자 총재에 대한 검찰 소환 조사가 이뤄지지 않은 점 등을 언급하며 自身(자신)이 敎團(교단)을 爲(위)해 忍耐(인내)해왔다고 主張(주장)했는데, 向後(향후) 暴露戰(폭로전)에 나설 수 있다는 觀測(관측)도 나옵니다.

[기자]

'건진법사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은 통일교 전 고위 간부 윤 모 씨가 현안 청탁을 위해 전성배 씨를 매개로 김건희 여사에게 각종 금품을 전달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의혹이 계속 불거지자 통일교는 윤 씨가 중대한 의무를 위반했다며 징계위원회를 열었는데 비공개 회의 결과 '출교' 처분을 내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윤 씨 측은 즉시 입장문을 통해 사법적 판단도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징계위 의결이 이뤄졌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어 교단 권력 보존과 내부 책임 전가를 위해 윤 씨를 희생양으로 삼았다고 주장하며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행정소송 등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앞서 윤 씨는 징계위 출석 통지를 거부하며 내용증명서를 보냈는데 그동안 한학자 총재에 대한 검찰 소환 조사가 단 한 차례도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을 언급하며 그 이유는 고민하면 알 수 있을 거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교단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개인의 일탈로 규정해 심정적 상처가 크지만, 교단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인내하며 언론사들의 연락에 침묵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여사 청탁 의혹에 한학자 총재 등 다른 통일교 고위 관계자가 무관하지 않다고 시사하며 지도부를 압박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통일교 측은 내용증명서를 받았지만, 내부 규정에 따라 징계위를 진행했다며 공문 발송 전까지 처분 결과가 확정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동안 언론 노출을 자제해왔던 윤 씨가 출교를 계기로 통일교 교단에 대한 폭로전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YTN입니다.

金建希(キムゴンヒ)女史(=大統領夫人)に請託(せいたく)を試みた統一教幹部尹煐鎬(ユンヨンホ)が、統一教本部の懲戒委員会で除名処分を受けたと分かりました。これについて、尹煐鎬(ユンヨンホ)はこれまで韓鶴子(ハンハクチャ)総裁に対する検察召喚調査がなされていない点などに言及し、尹煐鎬(ユンヨンホ)自身が教団の為に忍耐してきたと主張しましたが、今後、尹煐鎬(ユンヨンホ)が教団内部機密の暴露戦に出るかもしれないという観測も出てきます。

コンジン法師疑惑を捜査する検察は、統一教幹部尹煐鎬(ユンヨンホ)が請託の為に全(チョン)ソンベ氏を通して、金建希(キムゴンヒ)女史に各種金品を渡したと疑っています。疑惑が継続、暴露されると、統一教は尹煐鎬(ユンヨンホ)が重大な義務を違反したと懲戒委員会を開き、非公開会議の結果、黜敎(출교・ちゅっきょう)=除名処分を下したことが分かりました。

尹煐鎬(ユンヨンホ)は即時、立場文を公開し、「司法の判断が出ていないのに、懲戒委員会で議決が成された」と言い、強く反発しました。続いて、「教団權力の維持と内部責任転嫁の為、私が犠牲にさせられた」と尹煐鎬(ユンヨンホ)は主張し、行政訴訟による効力仮処分申請など、法的対応を予告しました。

尹煐鎬(ユンヨンホ)は、懲戒委出席通知を拒否し、内容証明文書を統一教本部に送り、今まで韓鶴子(ハンハクチャ)総裁に対する検察召喚調査がただ一度も行われなかったことに言及し、「その理由を考えてみよ」と書きました。それとともに、尹煐鎬(ユンヨンホ)自身についての疑惑を、教団は、尹煐鎬(ユンヨンホ)個人の逸脱(いつだつ)と規定されたことに心情的な傷が大きいが、教団の為に忍耐し、言論者からの連絡には沈黙して来たと言う言葉を付け加えました。金建希(キムゴンヒ)女史請託疑惑は、韓鶴子(ハンハクチャ)総裁など、統一敎幹部達も関係していると示唆(しさ)し、統一教指導部を圧迫しました。

統一教側は内容証明書文を受けたとし、内部規程により懲戒委員会を進行したとし、公文を発送するまでは、結果が確定ではないと説明しました。

これまで言論からのインタビューを自制して来た尹(ユン)氏が、除名を契機に、統一教教団に対する内部情報の暴露戦に出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観測が出てきます。YTN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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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煐鎬本部長懲戒処分
윤영호 본부장 징계처분
(韓國語 2分)
https://youtu.be/7GNoAOBSABo


[앵커]

건진법사에게 김건희 여사 선물이라며 샤넬백 등을 전달했던 통일교 전 본부장 윤모 씨에 대해서 통일교가 징계에 나섰습니다. 윤씨 측은 시키는 대로 한 것 뿐인데, 왜 징계를 받아야 하냐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建進(コンジン)法師に金建希(キムゴンヒ)大統領夫人への贈り物とし、シャネルバックなどを渡した統一教の本部長尹煐鎬(ユンヨンホ)氏に対して統一教が懲戒することにしました。尹煐鎬(ユンヨンホ)氏側は、言われた通りしただけなのに、なぜ懲戒を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かと強く反発しています。

[기자]

사람들이 건물 안으로 줄지어 들어갑니다.서울 청파동에 위치한 통일교 본부입니다.

ソウル青坡洞(チョンパドン)に位置する統一教本部に人がぞろぞろ入っています。

통일교 본부는 "참부모님의 권위를 실추시키고 본부 질서를 어지럽혔다"며, 윤모 전 세계본부장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윤 전 본부장은 건진법사에 김건희 여사 선물이라며 샤넬백과 그라프 목걸이 등을 건넨 인물입니다.

샤넬백을 직접 구매한 윤 전 본부장의 부인 이모 씨도 징계 대상에 올랐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부터 검찰 조사를 받아 왔습니다.

統一教会本部は、「尹煐鎬(ユンヨンホ)は、真の父母様の権威を失墜させ、本部秩序を乱した」とし、尹煐鎬(ユンヨンホ)世界本部長に対する懲戒委員会を開きました。

尹煐鎬(ユンヨンホ)本部長は、建進(コンジン)法師に金建希(キムゴンヒ)大統領夫人への贈り物として、シャネルバッグやネックレスなどを渡した人物です。

シャネルバッグを直接購入した本部長の夫人である李信恵(イーシネ)も懲戒対象に上がりました。二人は昨年(2024年)12月から検察調査を受けてきました。

통일교 측은 김 여사 청탁 의혹은 윤 전 본부장 개인의 일탈일 뿐이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징계위에 나오지 않은 윤 전 본부장은 "검찰 수사의 결론이 나지 않았는데, 어떤 행위가 권위를 실추시켰는지 정확히 설명해 달라"며 "개인의 일탈로 규정한 것에 상처가 크지만 인내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부인 이씨는 "23년간 공직자들을 모셨다"며 "이번 사건에서도 지시받은 바 소임을 다했을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건진법사에게 김 여사 선물을 건넨 건 개인이 아닌 교단 차원에서 결정한 일이라는 겁니다.

윤 전 본부장 측은 JTBC와 통화에서 "수사받는 중인 사람을 징계위에 소환하는 건, 조사 내용을 와서 밝히라는 것 아니냐"며 "수사기관을 비롯한 외부에선 짜고 치려는 것으로밖에 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統一教側は、「金建希(キムゴンヒ)女史への請託疑惑は、尹煐鎬(ユンヨンホ)本部長個人の逸脱行為である」と主張してきました。

懲戒委員会への出席を拒否した尹煐鎬(ユンヨンホ)本部長は、「検察捜査の結論が出ていないが、どのような行為が権威を失わせたか正確に説明してほしい」とし「個人の逸脱と言われたことに、私の心の傷が大きいが忍耐しよう」という立場を明らかにしました。

夫人の李信恵(イーシネ)氏は、「23年間公職者として、今回も指示を受けた通りに責任を果たしただけ」と主張しました。

李信恵(イーシネ)氏の主張は、「建進(コンジン)法師に金建希(キムゴンヒ)夫人への贈り物を渡したのは個人ではなく、教団次元で決めたことだ」ということです。

尹煐鎬(ユンヨンホ)本部長はJTBCとの電話で、「捜査を受けている者を懲戒委員会に召喚するのではなく、調査内容が出て来て明らかにするということではないか」と言い、「捜査機関など外部と組んで私を叩こうとしているとしか見えない」と明らかに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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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參考(참고)

✎서로가 責任(책임)을 回避(회피)해야 될 理由(이유)

刑法第129条(賄賂受領)
大統領への賄賂請託罪が成立する場合、刑量は5年以下の懲役、又は10年以下の資格停止。但し、特定犯罪加重法により賄賂授受額が1億ウォン以上の場合、無期懲役、又は10年以上の懲役に処することができる。


刑法(형법)第133條 賂物供與(뇌물공여) 
賂物(뇌물)을 約束(약속), 供與(공여) 또는 供與(공여)의 意思(의사)를 表示(표시)한 者(자)는 5年以下의 懲役(징역) 또는 2千萬원 以下의 罰金(벌금)에 處(처)한다.

刑法第133條 賄賂供与
賄賂を約束、供与、又は供与の意思を表示した者は、5年以下の懲役、又は2千萬ウォン以下の罰金に処する。



2025/06/20

📙 요한계시록19장11절「백마를 탄 자」

 📖 요한啓示錄 19章11節 
「白馬를 탄 者」
(韓國語音聲 1分半)
https://youtu.be/IgH-IQ_DFXE


요한 啓示錄(계시록) 19章11節부터 16節 

19: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白馬(백마)와 탄 者가 있으니 그 이름은 忠信(충신)과 眞實(진실)이라 그가 公義(공의)로 審判(심판)하며 싸우더라
19: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冕旒冠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自己 밖에 아는 者가 없고
19: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稱하더라
19:14 
하늘에 있는 軍隊(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細麻布(세마포)를 입고 白馬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9:15 
그의 입에서 銳利(예리)한 劍(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萬國(만국)을 치겠고 親히 저희를 鐵杖(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親(친)히 하나님 곧 全能(전능)하신 이의 猛烈(맹렬)한 震怒(진도)의 葡萄酒(포도주)틀을 밟겠고

19: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萬王(만왕)의 王이요 萬主(만주)의 主라 하였더라

Revelation 19:11 

I saw heaven standing open and there before me was a white horse, whose rider is called Faithful and True. With justice he judges and makes war.
His eyes are like blazing fire, and on his head are many crowns. He has a name written on him that no one knows but he himself.
He is dressed in a robe dipped in blood, and his name is the Word of God.
The armies of heaven were following him, riding on white horses and dressed in fine linen, white and clean.
Out of his mouth comes a sharp sword with which to strike down the nations. "He will rule them with an iron scepter." He treads the winepress of the fury of the wrath of God Almighty.
On his robe and on his thigh he has this name written: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韓國語改定改譯(かいやく)聖經(せいきょう)ヨハン19章11節より直訳
11節
また私は天が開かれているのを見た。見よ、白い馬とそれに乗った者がいた。その名は「忠信」と「真実」といい、彼は義によって裁き、また戦っていた。

12節
その目は炎のようであり、その頭には多くの冠(かんむり)があり、また名が書かれたものが一つあったが、それは自分以外に知る者がなかった。

13節
また彼は血を注ぎかけられた衣(ころも)を着ていたが、その名は「神の言葉」と呼ばれていた。

14節
天にいる軍勢たちは、白く清い亜麻布(あまふ)の衣を着て、白馬に乗り、彼に従っていた。

15節
彼の口からは鋭い剣が出ており、それで万国を打ち、自ら彼らを鐵杖(てつじょう)で治め、また自ら神、すなわち全能者の激しい怒りのぶどう踏み場を踏むであろう。

16節
その衣とその足に名前を書いたものがあるが、萬王(ばんおう)の王であり、萬主(ばんしゅ)の主と書かれていた。





2025/06/18

📗 이사야서 11장 6절「평화의 나라」

 📖 이사야書 11章 6節부터 10節
「平和의 나라」
(韓國語 1分22秒)
https://youtu.be/czl_7Fmr0ek


▼韓國 改譯改定聖經

이사야書 11章6節부터 10節

그 때에 이리가 어린 羊(양)과 함께 居(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獅子(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獅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먹는 아이가 毒蛇(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毒蛇의 窟(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나의 거룩한 山 모든 곳에서 害(해)됨도 없고 傷(상)함도 없을 것이니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知識(지식)이 世上(세상)에 充滿(충만)할 것임이니라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萬民(만민)의 旗幟(기치)로 설 것이요 列邦(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居(거)한 곳이 榮華(영화)로우리라

▼NIV(The New International Version

Book of Isaiah, Chapter 11, Verse 6 to 10

The wolf will live with the lamb, the leopard will lie down with the goat, the calf and the lion and the yearling together; and a little child will lead them.
The cow will feed with the bear, their young will lie down together, and the lion will eat straw like the ox.

The infant will play near the hole of the cobra, and the young child put his hand into the viper's nest.

They will neither harm nor destroy on all my holy mountain, for the earth will be full of the knowledge of the LORD as the waters cover the sea.
In that day the Root of Jesse will stand as a banner for the peoples; the nations will rally to him, and his place of rest will be glorious.

▼韓國 改譯改定聖經 翻訳文(日本語聖書の聖句ではありません)

その時、狼は小羊と共に住み、豹は若い山羊と共に伏し、子牛と若い獅子と肥えた獣(けもの)とが共にいて、小さな子供がそれらを導く。

雌牛(めうし)と熊とは共に食らい、その子らは共に伏し、獅子は牛のように草を食べるであろうし、

乳飲み子は毒蛇の穴の上で戯れ、乳離れした子どもは毒蛇の巣に手を入れる。

私の聖なる山のどこにおいても、害することなく、傷つくこともない。水が海を覆うように、ヨホワを知る知識が地に満ちるからである。

その日、エッサイの根から一つの芽が出て、万民の旗として立ち、諸国の民はこれに訪ね求め、その住まいは栄光に満ちる。


📝參考(참고)

「エッサイ」는 이새(다윗의 아버지)의 일본어 음역입니다.

"이새의 뿌리"는 구약 성경 이사야서에 나오는 표현으로, 다윗 왕의 아버지인 이새의 혈통에서 메시아(예수 그리스도)가 나올 것을 예언하는 상징적인 구절입니다. 이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가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것을 나타냅니다. 

「エッサイの根」は旧約聖書イザヤ書に出てくる表現で,ダウィ(ダビデ)王の父親であるイセ(エッサイ)の血統からメシアが出てくることを予言する象徴的な句節です。この句節は、イエス クリストがダウィの子孫として来ることを示しています。








2025/06/17

📰에포크 타임즈 「감사와 자유의 기록」2025년6월14일

미국 보수 사회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반공주의 언론인 에포크 타임즈 한국지사에서 다룬 기사입니다.

에포크 타임즈 2025年6月14日
🎞️光化門(광화문)寫眞展(사진젼)
(韓國語 3分)
https://youtu.be/TeLzafGlKLw



안재철 ‘월드피스프리덤 유나이티드(WPF)’ 대표가 6월 10일 서울 중구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전시 중인 사진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은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에 앞서 유엔군 사령부 지휘부가 최종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완전히 나라를 잃을 수도 있는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짓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이루어진 구출의 손길이었습니다." |한기민/에포크타임스

アン・ジェチョル「ワールドピースフリーダム・ユナイテッド(WPF)」代表が2025年6月10日、中区ソウル ファイナンス センターの前で展示中の写真を説明している。

写真は1950年9月15日、仁川上陸作戦に先立ち、国連軍司令部指揮部が最終会議をしているようす。 「共産主義者によって完全に国を失う可能性のある自由民主主義国家大韓民国の運命を決める絶体絶命の瞬間になされた救出の手でした。」 |

‘6·25 사진전’ 20년…5800여 회 전시
자국 국기에 열광하는 외국인들…관광코스 됐다
어려운 나라에 ‘비전과 꿈’ 주는 게 대한민국의 사명
6·25는 자유 수호 전쟁…수많은 희생으로 공산화 막아내

「625(ユギオ=韓国戦争)写真展」20年…5800回以上
自国旗に熱狂する外国人たち…観光コースになった展示会場
難しい国に「ビジョンと夢」を与えるのが大韓民国の使命
625は自由守護戦争…数多くの犠牲により共産化を防御

서울 중구 파이낸스센터 앞. 바람에 펄럭이는 67개국 국기와 6·25 전쟁 당시 상황을 담은 사진들은 이곳을 지나다니는 시민들에겐 이미 낯익은 풍경이 된 지 오래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20년간 이어진 ‘생명의 항해 6·25 전쟁 사진전’이다.

안재철 ‘월드피스 프리덤 유나이티드(WPF)’ 대표가 처음부터 이 일을 평생의 사명으로 여겼던 것은 아니었다. 미국 미네소타 주립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고 미국에서 평범한 사업가로 자리 잡은 그의 인생을 완전히 바꾼 전환점은 2001년 10월 14일, 뉴저지의 한 가톨릭 수도원에서 시작됐다.

지난 6월 10일, 전시회 현장에서 만난 안 대표가 들려준 사연은 이랬다. “아내가 6·25 전쟁과 관련 있는 수사(修士) 한 분이 돌아가셨다면서 성가를 불러주러 가야 한다고 해서 따라나섰죠. 메러디스 빅토리호의 선장이었던 마리너스 수사의 장례미사였습니다. 1954년 가톨릭에 귀의하기 전 그의 이름은 레너드 라루인데, 그가 바로 6·25 전쟁 중 흥남 철수 작전에서 1만 4000명의 피란민을 구한 인물이란 걸 처음 알게 됐습니다.”

ソウル中区ファイナンスセンター前。風に広がる67カ国の国旗と625戦争当時の状況を盛り込んだ写真は、ここを通る市民たちにはすでに見慣れた風景になって久しい。韓国と米国を行き来して20年間続いた「生命の航海625戦争写真展」だ。

安在喆(アンジェチョル)「ワールドピース・フリーダム・ユナイテッド(WPF)」代表が最初からこの仕事を生涯の使命としたわけではなかった。米国ミネソタ州立大学で経営学の修士号を取得し、米国で平凡なビジネスマンとして位置づけられた彼の人生を完全に変えた転換点は、2001年10月14日、ニュージャージー州のカトリック修道院で始まった。

展示会現場で会った安代表が話してくれた事情はこうだった。 「妻が625戦争に関連する修道士の一人が亡くなったと言い、聖歌を歌いに行か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からといって、私がついたいったのです。その聖堂で興南(フンナム)撤収作戦で1万4000人の避難民を救った人物ということを初めて知ることになりました。

마리너스 수사. 가톨릭 귀의 후 1956년 12월 26일 바오로 수도원에서의 모습이다. 그는 유엔군이 1950년 12월 흥남철수작전을 전개해 유엔군 10만 명과 피란민 10만 명을 구출할 당시, 북한 피란민 1만4000명의 생명을 구출한 미국 화물선 ‘메러디스 빅토리 호’의 레너드 라루 선장이었다. | WPF 제공

マリナ-ズ修道士。カトリックに帰依(きえ)の後、1956年12月26日、バオロ修道院での姿。彼は国連軍が1950年12月に興南撤収作戦を展開し、国連軍10万人といっしょに北朝鮮住民10万人を救出した当時、北朝鮮の避難民1万4000人の命を救出した米国貨物船「メラディス ビクトリー号」のレナ-ド・ラル-船長だった。 

안 대표가 장례식에서 받은 충격은 컸다. “저는 경영학을 전공했지만 역사, 특히 한국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흥남철수작전과 메러디스 빅토리호의 인도주의적 구조 활동 이야기를 처음 듣고, 제가 그토록 자신 있던 한국사조차 얼마나 무지했는지 부끄러웠습니다. 6·25 때 우리나라를 도와준 나라와 희생된 유엔군의 업적을 저처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고, 그게 이 사진전의 출발점이 됐습니다.”

메러디스 빅토리호는 당시 군수물자 운송을 위해 투입됐던 화물선이었다. 선실에 더 탈 수 있는 인원은 12명에 불과했고, 나머지는 전부 짐칸이었다. 당시 라루 선장은 이 배에 선적했던 군수물자를 모두 배에서 내리고 적국인 북한 피란민 1만 4000명을 태운 뒤, 한반도 남쪽 거제도 장승포항에 전원 무사히 도착했다. 1950년 12월 25의 일이다. 항해 도중 태어난 5명의 아기를 포함해 1만 4005명은 이날 ‘생명’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았다.

‘크리스마스의 기적’이라 불리는, 메러디스 빅토리호가 1만4000명을 구출한 이 역사적 사건은 안 대표의 노력으로 2004년 세계기네스협회로부터 ‘한 척의 배로 가장 많은 생명을 구출한 세계 기록’으로 공식 인증을 받았다. 이듬해(2005) 서울에서 6·25 사진전을 시작해 지금까지 국내외에서 전시회를 열고 있다. 2009년부터는 전쟁 당시 우리나라를 도운 67개국의 국기도 함께 전시한다. 2008년엔 흥남 철수, 장진호 전투 등 6·25전쟁을 전반적으로 다룬 ‘생명의 항해’를 출간했다.

安在喆(アンジェチョル)代表が葬儀で受けた衝撃は大きかった。「私は経営学を専攻したが、歴史、特に韓国史に関心が多かった。それがこの写真展の出発点になりました」

メロディス・ビクトリー号は当時、軍需物資輸送のために投入された貨物船だった。キャビンに乗ることができる人数は12人に過ぎず、残りはすべて事務官だった。当時、ラルー船長はこの船に積んであった軍需物資をすべて船から降ろし、敵国の北朝鮮の避難民1万4000人を乗せた後、朝鮮半​​島南部巨済島(コジェド)に全員無事到着させた。 1950年12月25日のことだ。航海中に生まれた5人の赤ちゃんを含めて1万4005人はこの日「命」をクリスマスプレゼントとしてもらったことになった。

1950년 12월 22일 흥남철수작전 당시 북한 피란민 1만4000명을 태우고 흥남부두를 출발한 미국 화물선 메러디스 빅토리호가 3일간의 항해 후 거제도에 도착했다. | WPF 제공

1950年12月22日、興南(フンナム)撤収作戦当時、北朝鮮の避難民1万4000人を乗せて興南桟橋を出発した米国貨物船メラディス・ビクトリー号が3日間の航海後、巨済島(コジェド)に到着した。 |WPF提供

「クリスマスの奇跡」と呼ばれる、メラディス・ビクトリー号が1万4000人を救出したこの歴史的事件は、安在喆(アンジェチョル)代表の努力で2004年世界ギネス協会から「一隻の船で最も多くの命を救出した世界記録」として公式認証を受けた。翌年(2005年)ソウルで625写真展を始め、これまで国内外で展示会を開いている。 2009年からは戦争当時、韓国を助けた67カ国の国旗も一緒に展示する。 2008年には興南撤収、チャンジンホ戦闘など625戦争を全般的に取り上げた「命の航海」を出版した。


2004년 안 대표와 로버트 러니가 기네스북에 등재한 세계 최고 기록 인증서 | WPF 제공

2004年、アン代表とロバート・ラニーがギネスブックに登録した世界最高記録証明書


🎤그래서 이 일에 올인하기로 결심했나요?
この仕事だけをすることを決心されたのですね。

👩‍🏫“솔직히 처음부터 열정이나 사명감으로 한 건 아니었습니다. 라루 선장님을 기억하기 위해 수도원에 기념비를 세우는 정도로 생각하고 시작했죠. 2001년 이전에 하던 사업은 완전히 접었고 지금은 사진 전시회를 통해 6·25전쟁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 알리는 일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正直、最初から情熱や使命感でし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ラルー船長を追慕する記念碑を立てるぐらいを考え始めまていました。

🎤6·25 전쟁의 교훈은 뭔가요?
6・25戦争の教訓は何ですか?

“6·25 전쟁은 한반도 역사상 가장 가장 끔찍했던 사건이자 자유를 지키기 위한 전쟁이었습니다.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어떤 일들이 있었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했으며 지금 그 결과가 뭔지를 알아야만 합니다. 6·25는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지키기 위한 자유 수호 전쟁이었고, 수많은 사람의 헌신으로 대한민국을 방어해 공산주의의 확산을 막은 겁니다. 이젠 우리가 그런 처지에 놓인 나라들을 도와야 합니다.”

안 대표는 그런 의미를 담아 2012년 <6·25 전쟁과 대한민국의 꿈>을 출간하기도 했다. 1240쪽 분량의 책에는 6·25 사진 1150여 장과 지도 27장이 수록됐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일어난 대한민국은 그 많은 나라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생존조차 할 수 없었을 겁니다. 우리를 도와준 나라 중에 지금 어려운 나라들이 많잖아요. 그 사람들도 대한민국 국민처럼 하나로 똘똘 뭉쳐서 노력하면 일어설 수 있다는, 미래에 대한 비전과 꿈을 주는 게 대한민국 국민의 사명입니다.”


안재철 대표는 지난 20년 동안 국내외에서 5800여 회 ‘6·25 한국전쟁 사진전’을 열었다. 사진을 통해 우리나라를 도와준 67개국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미래에 대한 희망과 비전의 메시지를 전해 온 그는 <생명의 항해> 뮤지컬도 준비하고 있다. | 한기민/에포크타임스

「625(ユギオ)戦争は朝鮮半島の歴史上最も最も恐ろしい事件であり、自由を守るための戦争でした。共産主義の広がりを止めたのです。」

安在喆(アンジェチョル)代表はそのような意味を込め、2012年に「625戦争と大韓民国の夢」を出版したりもした。 1240頁の本には、625写真1150枚余りと地図27枚が収録された。 「戦争の遺跡を乗り越えて起きた大韓民国は、その多くの国が助けてくれなかったら生存すらできなかったでしょう。私達を助けてくれた国の中で今、貧しいく困難な国が多いです、写真展は大韓民国国民の使命です。」

安在喆(アンジェチョル)代表は去る20年間、国内外で5800回余り「625韓国戦争写真展」を開いた。写真を通じて韓国を助けた67カ国の恩を思い出し、感謝の気持ちを伝え、未来に対する希望とビジョンのメッセージを伝えてきた彼は、「生命の航海」ミュージカルも準備している。 

-사진들은 어떻게 입수한 건가요?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국방성, 유엔본부 등에 보관된 자료부터 모았습니다. 그리고 레너드 라루 선장의 배에서 상급 선원으로 활동했던 로버트 러니 박사가 당시 자기가 직접 찍은 사진들을 저에게 줬습니다. 러니는 카메라를 가진 몇 안 되는 선원 중 한 명이었는데, 그 사진들 속에 당시의 생생한 장면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지금 제가 소장한 사진만 5만 장이 넘는데 전부 고화질입니다. 이 중에 공개 안 한 것도 많고요. 오리지널 캡션이 없는 사진은 단 한 장도 없죠. 누가, 언제 찍었는지 자세히 밝혀 놨습니다.”

-전시회 사진은 어떤 기준으로 선별, 배치하신 겁니까?

“스토리텔링으로 6·25 전쟁을 보여주도록 구성했어요. 전시용으로 원래 140점씩 10세트가 있었는데 여긴 공간이 한정돼 70점만 전시 중입니다. 저는 특히 ‘휴머니즘’을 부각한 사진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전쟁 와중에 고아들을 먹이고 입히고 교육하는 모습이나 종교 활동 등을 담은 사진을 많이 전시합니다. 당시 미군들은 1920년대 대공황을 겪은 세대의 자녀들로, 어려운 시절을 경험해 봐서 사명감도 더 컸을 거로 봅니다.”


1951년 12월 17일, 데이브 도노반 일등병이 부산의 한 고아원에서 6·25전쟁 고아 둘을 무릎에 앉히고 함께 찬송가를 부르고 있다.  | WPF 제공


1953년 2월 12일, 서울 마포구 공덕초등학교에서 유엔 민사원조사령부(UNCACK) 관계자들이 아이들에게 우유를 배급하는 것을 참관하고 있다. | WPF 제공

2010년, 안 대표는 기네스북에 ‘6·25전쟁 당시 세계 67개국이 대한민국을 지원한 기록은 역사상 가장 많은 국가가 단일 연합군으로 참전한 세계기록’이라는 기록을 하나 더 등재했다.

“6·25 당시 전 세계에 독립 국가가 91개뿐이었을 때 보잘것없는 나라였던 대한민국을 67개국이 도와준 건 공산국가들 제외하고 다 도와준 셈입니다.”

-지금까지 총 몇 차례나 전시회를 개최하셨고, 주요 개최지는 어디였나요?

“5800회가 넘습니다. 이곳에선 2023년부터 시작했는데 1년이면 365회 전시가 되는 거죠. 국내 여러 도시와 미국에서 주로 개최했습니다. 이명박 정부 때는 태국에서도 한 번 했고요.”


2010년 6월 23일, 6·25 한국전쟁 당시 초대 미 8군 사령관이었던 월튼 워커 장군의 동상 제막식에 전시된 ‘생명의 항해 6·25 한국전쟁 사진전’. 안재철 대표가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와 월터 샤프 주한 미군사령관을 안내하고 있다. | WPF 제공

안 대표는 ‘6·25 한국전쟁 사진전’이 명물이 됐다고 했다. “사진을 유심히 보는 사람의 3분의 1이 외국인입니다. 미국의 링컨 메모리얼이든, 한국의 청계천 광장이든 사진보다 국기를 보러 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못사는 나라 사람들은 자기 나라 국기가 있는 걸 보고 열광합니다. 이 전시가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코스가 됐다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민간 외교를 담당한다는 자부심도 있습니다.”

-해외 전시의 반응은 어땠나요?

“미국에서는 맥아더 기념관, 나토 페스티벌 등에서 매년 정기 전시를 합니다. 미국인들은 사진전을 통해 자신들이 한국전쟁에서 했던 위대한 일을 새삼 깨닫습니다. 많은 미국인이 ‘미국이 이렇게 훌륭한 일을 한 줄 몰랐다’며 감동합니다. 특히 젊은 세대는 미국을 단순히 전쟁 국가로 인식하기도 하는데, 사진전을 통해 자국에 대한 시각이 달라지고 자긍심을 갖게 됩니다. 미국 참전용사들도 전시회를 보고 눈물 흘리며 감사해하곤 하죠. 어느 노병은 ‘미국이 도와준 나라가 많지만 이렇게 찾아와 감사하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고 했어요. 시골 마을에선 축제처럼 받아들여지기도 합니다.”


2015년 6월 24~26일 대한민국 광복 70주년과 6·25 한국전쟁 발발 65주년을 기념해 미국 워싱턴 D.C. 링컨 메모리얼에서 열린 사진전 | WPF 제공


2015년 미국 버지니아주 노폴크의 나토페스티벌의 공식 행사로 맥아더 장군 기념관에서 열린 사진전. 6·25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원한 67개국 국기도 전시됐다. | WPF 제공

안 대표는 미국 전체를 순회하며 사진전을 여는 게 목표라고 했다. “미국엔 6·25 전쟁 관련 기념공원, 기념비가 800개가 넘거든요. 그래서 각 주마다 전시회를 통해 우리의 캐치프레이즈인 ‘Thanks Run Forever(영원히 감사합니다)’ 그대로 참전 용사들과 그 후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해서 미국에 감동을 줌으로써 한미 동맹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고 싶어서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한국 안보를 같이 책임져야겠다고 느끼게 하려는 의도도 있어요.”

-비용도 적잖게 들었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6·25 자료 수집, 국내 및 해외 사진전, 책 출간 등에 300만 달러(약 40억 원)를 썼습니다. 절반 정도는 사비로, 나머지는 후원과 기부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사진 140점 한 세트 제작에 5천만 원 이상이 들어가고, 미국의 창고 유지비만 해도 매달 90만 원 정도입니다. 사진 파손, 도난도 적지 않아 어려움이 큽니다. 다행히 컴퓨터 SW 개발 분야 박사인 아내가 연봉을 많이 받아서 생활에 지장은 없습니다.”

-작년엔 『사진으로 보는 6·25 한국전쟁』을 발간하셨지요.

“6·25 전쟁 전체를 흐름 있게 보여주고, 국군, 미군, 해병대, 공군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사진으로 구성했습니다. 기존 책들과 비교해 두껍고 영어로 설명이 잘돼 있습니다. 특히 국군 병사들 사진을 많이 담은 게 가장 큰 차이입니다. 이 나라는 몇몇 지휘관이 아닌 온 국민이 지킨 나라라는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이런 교육을 진작 했더라면 공산 좌익들의 반(反)대한민국 교육이 설 자리가 어디 있겠어요? 이 책 편집할 때는 9개월 동안 외출도 거의 안 하고 몰두했는데, 샘플 찍어 보고 울었습니다. 25년간 미친 짓 한 게 아니었구나 싶었죠. 주한 미군 전문가들도 최고의 사진집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안재철 대표가 2024년 출간한 ‘사진으로 보는 6·25 한국전쟁’

-그간 어려움도 많으셨을 텐데요.

안 대표는 WPF가 사진전과 67개국 국기 전시를 진행하는 동안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공산 좌익 세력이 사진전에 테러를 가하는 문제를 늘 겪었다고 밝혔다.



2008년 6월 26~27일 자정, 광우병 촛불 집회 시위대가 서울 광화문 세종로 사거리에 전시된 6·25 전쟁 사진을 모두 불태우는 사건이 발생했다. | WPF 제공

“2008년 광우병 촛불 집회 때 시위대가 전시 중인 사진들을 마구 불태우고 훼손했고, 사진에 붉은색 스프레이로 낙서 테러를 당한 적도 있습니다. 2011년에는 밤사이 테러 공격으로 69개 국기 중 57개가 철저히 파손된 적도 있었죠. 거리 전시회도 경찰서에 집회 신고를 해야 하는데 문재인 정부 때는 허가가 안 나서 한동안 중단됐었죠.”

-그런데도 이 일을 계속하게 만드는 동력은 무엇입니까?

“사진으로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어마어마한 교육 효과가 있습니다. 또 6·25 때 희생된 영혼들을 위로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힘들어도 이 일을 계속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무엇보다 저를 움직이는 동력은 신앙입니다. 이 일은 저에게 맡겨진 미션이라고 믿고 있어요. 사람의 능력이나 의지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꼭 필요할 때 후원자가 나타나기도 하고, 돈이 없어 전시를 못 할 상황에 누군가 도움을 주는 일이 반복됩니다. 사실 매일매일 기적을 경험하며 감사하고 있어요.”

-이 사진전으로 관람객, 특히 청년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으세요?

“이 나라는 수많은 희생 위에 세워졌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간 전교조의 잘못된 교육으로 인해 한국을 부정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자유는 그냥 주어진 게 아니라 그걸 지키기 위한 숭고한 헌신이 있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역사적 사실을 모르면 미래도 준비할 수 없죠.”


2011년 11월 12일, 한 어머니가 딸과 함께 찾아와, 6·25 한국전쟁 당시의 참담했던 상황을 사진을 보며 가르치고 오늘의 대한민국이 얼마나 고귀한 나라인지 설명했다. | WPF 제공

안 대표는 전시를 통해 과거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 세대에 자유와 생명의 가치를 교육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청년들은 논리적으로 교육하면 변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말이 아니라 사진으로, 팩트(사실)로 이야기합니다. 사진은 글보다 직관적이고, 비주얼에 익숙한 세대에게 영향력이 더 크다고 생각해요. 요즘엔 부모가 아이들 데려와서 설명해 주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이 사진전을 통해 공산주의의 실체와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알게 되길 바랍니다.”

-‘월드피스프리덤 유나이티드(WPF)’ 명칭의 배경이 궁금합니다. 

“원래는 ‘월드피스 자유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지만, 정치적인 이유로 등록이 취소됐어요. 그래서 같은 의미의 영어(월드피스 프리덤 유나이티드) 이름으로 등록하고 미국과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국가들도 평화를 얘기하지만 ‘자유(freedom)’는 언급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정체성을 분명히 드러내기 위해 ‘자유’를 단체명에 포함했습니다.”

-WPF가 준비 중인 또 다른 프로젝트나 향후 계획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6·25 전쟁을 통해서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위대함을 알리는 일을 계속하고 싶습니다. 현재 뮤지컬 ‘생명의 항해’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극본을 다듬는 단계지만,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이 등장해야 한다’는 조건하에 진행 중입니다.”

파병 16개국에서 사진전을 여는 것도 그의 목표다. 최근엔 우리나라를 지원한 67개국을 초청하는 국제기구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계획서도 이미 마련됐다.

러니는 안 대표를 ‘캡틴 오브 스토리(Captain of Story)’라고 불렀다고 한다. 메러디스 빅토리호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린 인물이라는 의미다. 러니는 생전에 안 대표에게 수많은 당시의 사진과 유품을 넘겨주었고, 그중 하나가 바로 메러디스 빅토리호에 실려 있던 구명 튜브였다. ‘메러디스 빅토리’호는 1993년 중국에 고철용으로 팔려 분해됐다.


메러디스 빅토리호 상급선원이었던 로버트 러니 씨가 안재철 대표에게 기증한 구명튜브 | WPF

“이 구명 튜브를 판매해서 뮤지컬 <생명의 항해> 제작 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미국을 비롯해 67개국의 도움으로 자유를 지켜낸 나라 대한민국. 그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미래에 대한 희망과 비전의 메시지를 전해 온 그의 여정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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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MBC「통일교 카지노 자료 갓고 있다」2025년6월12일


▼韓国語原本(한국어 원본)

MBC 2025年6月12日
📜檢察「統一敎 카지노 資料 갖고 있다」
(韓国語+日本語字幕2分半)
https://youtu.be/WhZrP-jT6oE


'건진법사'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한학자 총재 등 통일교 지도부의 해외 도박 의혹을 추가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MBC 취재 결과, 이 도박 의혹을 3년 전 경찰이 이미 들여다본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어찌 된 영문인지 수사는 이후 전혀 진척이 없었는데요.오히려 당시 수사 첩보가 통일교 측에 흘러 들어간 정황까지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コンジン法師」事件を捜査する検察が、韓鶴子(ハンハクチャ)総裁など統一教指導部の海外賭博疑惑をさらに調べています。

ところがMBC取材の結果、この賭博疑惑を3年前、警察が既に知っていた事実が確認されました。しかし、どういうわけか、捜査は以後全く進展がなかったのですが、むしろ当時の捜査情報が統一教側に流れ込んだ証拠を検察が確保したと伝えられ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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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原本(한국어 원본)

JTBC 2025年6月12日
🟤檢察 統一敎韓總裁 遠征賭博搜査着手
검찰 통일교 한총재 원정도박 수사 착수
(日本語字幕3分)
https://youtu.be/C2AxCEznB4o


[단독] 검찰 건진법사 수사팀, 통일교 총재 '원정도박 의혹' 수사 착수

"김 여사 선물" 목걸이·샤넬백 건진에 전달한 통일교 전 간부
통일교 측 "개인적 일탈"…검찰은 '교단 차원 불법로비' 의심
통일교 자금자료 확보 과정서 '원정도박 의혹' 관련 자료 포착

[앵커]

오늘도 건진법사 게이트, JTBC의 단독 보도 전해드리겠습니다. 건진법사를 수사 중인 검찰이 통일교 한학자 총재에 대해 본격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 문제 취재 중인 이자연 기자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이 기자, 한학자 총재는 통일교의 최고 책임자인데, 검찰이 한 총재를 수사하는 이유가 뭡니까?

👨‍🏫コンジン法師を捜査中の検察が統一教韓鶴子(ハンハクチャ)総裁について本格捜査に乗り出しました。韓鶴子(ハンハクチャ)総裁は統一教最高責任者ですが、韓鶴子総裁に具体的にどのような疑いに対して捜査をしているのでしょうか?

👩‍🏫尹煐鎬(ユンヨンホ)世界本部長から始まりますが、政界ロビーを担っていた尹煐鎬(ユンヨンホ)本部長は韓鶴子(ハンハクチャ)総裁の最側近です。組織図です。尹煐鎬(ユンヨンホ)は統一敎の資金を全般的に管理していた人物です。実際、尹煐鎬の妻、李信恵(イーシンネ))も教団の会計担当者でもあります。検察は尹煐鎬(ユンヨンホ)の自宅と事務所を押収捜査し、統一教の資金管理資料を確保しました。

その過程で、韓鶴子総裁のラスベガス遠征賭博の資料も確保しました。検察は統一教資金追跡だけでなく、尹煐鎬(ユンヨンホ)世界本部長の役割を究明する為、遠征賭博の疑惑について、本格的な捜査に着手したことが取材により明らかになりました。検察が教団財務状況をよく知る統一教の核心関係者を召喚調査したのは(2025年)6月5日です。そして週末の連休が終わって直ちに、統一教韓鶴子(ハンハクチャ)総裁と同行していた警護担当者を召喚しました。大統領選挙が終わって、コンジン法師を召喚し、同時に統一教関係者達を次々に召喚したのです。

ソウル南部地方検察庁のコンジン法師捜査ティームが、最近捜査を集中しているのが、正(まさ)に韓鶴子(ハンハクチャ)総裁。特に韓鶴子総裁の美國(ミグク)ラスベガス遠征賭博です。2022年安倍総理暗殺事件以後、日本で統一教が注目を受けました。以後、日本言論は、韓総裁が2009年から2011年までラスベガスのあるカジノで数百億の賭博をしたという疑惑を報道しました。

検察はこの疑惑を土台に統一教関係者に賭博資金などについて、集中的に問い質(ただ)しました。統一教の財務会計者は賭博疑惑に関連した統一教高位関係者の名簿と電話番号を検察に渡しました。

美國(ミグク)ラスベガスに韓総裁と一緒に行ったという警護関係者は、韓総裁の美國(ミグク)移動経路などを陳述しました。

👨‍🏫だから、検察が金建希(キムゴンヒ)女史(尹大統領夫人)への贈り物を追跡する過程で、この韓鶴子(ハンハクチャ)総裁の遠征賭博疑惑まで調べるようになったんですね。

👩‍🏫そうです。コンジン法師関連検察捜査が本格的に始まった昨年(2024年)12月から、統一教信者達の間で、「正論直筆」という題目で、尹煐鎬(ユンヨンホ)世界本部長側の立場を弁明した文が出回ったことがあります。

去る1月に出回った立場文を見てみましょう。検察捜査がカジノ脱税疑惑に向かっていて、規模が一千万ドルに達すると記(しる)されています。続いて、日本信徒の献金がカジノに流入された情況が暴露されていて、これに関連して、尹煐鎬(ユンヨンホ)世界本部長が黙秘権を行使していると記されています。

だから本格的な召喚調査は最近から始まりましたが、事実、検察がさる(2025年)1月から韓総裁の遠征賭博について関心を持っていたことを知ることができます。尹煐鎬(ユンヨンホ)世界本部長が9年間毎日韓鶴子(ハンハクチャ)総裁に報告した5000枚余りの報告書とカジノ資料などがあったのですが、これを検察が押収したと記されています。

[이자연 기자]

통일교 측이 건진법사를 통해 윤석열 부부에게 로비를 하려 한 사건, JTBC의 연속 단독 보도로 하나씩 밝혀지고 있는데요.

6천만원이 넘는 그라프 다이아 목걸이와 두 차례에 걸쳐 전달된 샤넬백 등 김건희 여사 선물을 건진법사에게 전달한 인물이 윤모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입니다.

검찰은 캄보디아 개발사업, YTN인수, 유엔 제5사무국 유치 등 통일교의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한 로비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통일교 측은 "윤 전 본부장의 개인적 일탈"이라고 하지만 검찰은 교단 차원의 불법 로비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검찰이 교단의 최고 책임자인 한학자 총재를 수사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앵커]

그럼 한 총재에 대해선 어떤 혐의로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건가요?

[이자연 기자]

로비를 도맡았던 윤 전 본부장은 한학자 총재 최측근으로 통일교의 자금을 전반적으로 관리했던 인물입니다.

그 아내도 교단의 회계 담당이기도 하고요.

검찰은 윤 전 본부장을 압수수색해서 통일교 자금관리 자료들을 확보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학자 총재의 라스베이거스 원정도박 의혹과 관련한 자료들도 포착됐습니다.

검찰은 통일교 자금 추적뿐 아니라 윤 전 본부장의 역할을 규명하기 위해 원정도박 의혹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취재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정해성 기자가 리포트로 준비했습니다.

[정해성 기자]

검찰이 교단 재무 상황을 잘 아는 통일교 핵심 관계자를 소환 조사한 건 이달 5일입니다.

그리고 주말 연휴가 끝나자마자 통일교 한학자 총재와 동행하는 경호 담당자를 불렀습니다.

대선 이후 건진법사를 소환하고 동시에 통일교 관계자들을 잇달아 부른 겁니다.

서울남부지검 건진법사 수사팀이 최근 집중하는 건 바로 한학자 총재.

특히 한 총재의 미국 라스베이거스 원정 도박 의혹입니다.

2022년 아베 신조 총리 피격 사건 이후 일본 현지에서는 통일교가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일본 언론은 한 총재가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라스베이거스 한 카지노에서 수백억원대 도박을 했다는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검찰은 이런 의혹을 토대로 통일교 관계자들에게 도박 자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캐물었습니다.

재무 관계자는 도박 의혹에 연루된 통일교 고위 관계자 명단과 전화번호 등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한 총재와 함께 갔다"는 경호 관계자는 한 총재의 미국 이동 경로 등을 진술했습니다.

건진법사 수사팀이 통일교를 포착한 건 지난해 12월.

건진법사 휴대전화에서 '통일교 실세'로 꼽히는 윤모 전 세계본부장과 나눈 대화를 확인하면서입니다.

윤 전 본부장은 "김건희 여사 선물"이라며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샤넬백 등을 건진법사에 전달하고 통일교 숙원 사업 관련해 민원을 한 거로 검찰은 보고 있습니다.

검찰이 한학자 총재 라스베이거스 원정 도박 의혹까지 수사를 확대하는 건 윤 전 본부장 역할과 자금 성격 등을 규명하려는 목적으로 보입니다.

[앵커]

이자연 기자와 계속해서 짚어보겠습니다. 김건희 여사 선물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통일교 한학자 총재의 원정도박 의혹까지 나온 거네요?

[이자연 기자]

네 그렇습니다. 검찰 수사가 시작된 지난해 12월부터 통일교 신자들 사이에선 '정론직필'이란 제목으로 윤 전 본부장 입장문이 단체문자로 뿌려지고 있는데요.

지난 1월 뿌려진 입장문을 보면요. "검찰 수사가 카지노 탈세 의혹으로 향하고 있다"면서 그 규모가 1천만 달러에 달한다고 적었습니다.

"일본 신도들의 헌금이 카지노로 유입된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면서 "윤 전 본부장은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다"는 대목도 나옵니다.

본격적인 소환조사는 최근 시작됐지만 검찰이 지난 1월부터 한 총재의 원정도박에 대해 관심을 보여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앵커]

통일교 최고 책임자가 수사 대상이 된 건데, 통일교는 어떤 입장입니까?

[이자연 기자]

통일교 측은 검찰 수사 내용에 대한 입장을 묻는 JTBC 질의에 "최소한 의혹이 무엇인지 제시하여야 한다"며 한 총재 도박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한 일본 언론 보도에 대해선 "혐한 매체의 일방적이고 악의적인 보도"라고 했습니다.

또 한 총재의 라스베이거스 방문과 관련해선 "라스베이거스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미국 서부 선교본부가 있다"며 "종교지도자가 선교 중심 국가와 거점을 방문하는 건 당연하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

검찰에서 한 총재에 대한 소환 통보도 없었다고 했습니다.

[앵커]

그럼에도 검찰이 수사에 나선 건 그만큼 증거들이 확보됐기 때문이죠?

[이자연 기자]

지난주에도 윤 전 본부장의 입장문 '정론직필'이 통일교 내에서 뿌려졌는데요.

"윤 전 본부장이 9년간 매일 한학자 총재에게 보고한 5천여 장의 보고 리스트와 카지노 자료 등을 검찰이 압수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저희는 검찰이 통일교 핵심 관계자들을 상대로 원정도박 의혹을 추궁하며 어떤 물증을 제시했는지 단독 취재했습니다.

이 내용은 이어서 양빈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양빈현 기자]

"김건희 여사 선물"이라며 다이아 목걸이, 샤넬백 등을 건진법사에 전달한 통일교 윤모 전 세계본부장.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직후 독대한 적이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윤모 씨/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2022년 5월) : 제가 3월 22일날 대통령을 뵀습니다. 1시간 독대를 했습니다. 많은 얘기가 있었습니다.]

검찰은 윤 전 본부장이 건진법사를 통해 윤석열 부부에 접근했다고 보고 수사력을 집중했습니다.

그러다 윤 전 본부장이 2019년 직접 작성한 내부 보고서를 확보한 것으로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해당 보고서에는 '세계본부'에서 '한학자 총재 라스베이거스 계좌'로 이어지는 화살표가 적혀 있는 거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한 총재의 출입국 기록도 확보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미국 출입국 기록을 토대로 통일교 관계자들에게 당시 어떤 일정들이 있었는지 확인하는 겁니다.

한 총재는 올해 1월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방문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유튜브 'HJ PeaceTV' (지난 1월) : 뉴욕에서 라스베이거스로 이동하신 참어머님께서는 신미국 제1차 효정 천심천보영성 40일 수련생들을 한화궁에 초대해 말씀을 주셨습니다.]

검찰은 한 총재의 10여 년 전 도박 의혹부터 최근 행적까지 면밀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 부부에 대한 로비와 선물의 성격을 규정하기 위해 통일교 관계자의 역할, 자금의 성격까지 파악하기 위해서입니다.

[앵커]

다시 이자연 기자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건진법사에게 김건희 여사 선물을 전달한 인물이죠, 윤 전 본부장. 한학자 총재의 원정 도박 의혹과 관련해서도 많은 역할을 한 걸로 보이는군요?

[이자연 기자]

네, 관련 수사를 무마하려고 나선 정황도 있습니다.

저희가 지난달, 윤 전 본부장이 통일교 관련 수사 첩보를 미리 듣고 대비했던 정황 전해드렸는데요. 관련 녹취 다시 들어보겠습니다.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모 씨 (2022년 9월) : 공소시효가 있다고 그랬어. 외환관리법이라고 얘기했거든? 나한테 그렇게 얘기를 했다. '압수수색을 할 수 있다, 대비를 해라' 그 다음에 '로펌을 선임해라' 그걸 누가 알려줬냐, 윤핵관이 나한테. 어머니(한학자 총재)께 내가 보고를 드렸지.]

윤 전 본부장이 미리 첩보를 입수해서 보고했다는 수사 첩보가 바로 한 총재의 원정도박 의혹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앵커]

그러니까 한 총재의 손발처럼 움직였던 사람이 바로 윤 전 본부장인 거죠. 그렇기 때문에 과연 이 사람이 혼자 독단적으로 김건희 여사 선물을 준비했겠냐, 검찰이 이렇게 의심하는 거죠?

[이자연 기자]

네 그렇습니다. 지난주 뿌려진 윤 전 본부장 입장문을 보면요.

"캄보디아 개발사업, YTN 인수 등 누가 봐도 공동체 차원의 사업과 로비임이 분명하다"며 그럼에도 통일교가 "윤 본부장을 꼬리자르기 하려는 잔꾀를 부리고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9년간 매일 참어머님에게 보고한 5천여 장 상세 보고리스트"가 압수됐다고도 했습니다.

윤 전 본부장도 통일교 차원에서 벌인 일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겁니다.

[앵커]

김건희 여사와 건진법사, 또 통일교를 둘러싼 의혹들, 모두 특검 수사가 불가피해 보이는군요?

[이자연 기자]

검찰은 특검이 시작되기 전까지 할 수 있는 수사를 모두 한다는 분위기입니다.

통일교 측이 건진법사에게 전달한 김건희 여사 선물을 수사하면서 원정도박 의혹을 동시에 수사하는 것도 이 때문으로 보입니다.

수사를 건네받을 특검도 김 여사 선물 수사를 위해서라도 통일교에 대한 수사를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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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報道(보도)팀이 入手(입수)한 라스베가스 카지노 會社(회사)가 作成(작성)한 資料(자료).

受信人(수신인)는 韓鶴子(한학자)님께

韓鶴子와 敎幹部(교단간부) 11名(명)이 2008年부터 2011年 4年間(년간)에 카지노에서 썼던 金額(금액)과 收支(수지)가 記載(기재)되어 있다. 資料(자료)에 따르면 約(약)4280만 달러 2011年 換率(환율)로 換算(환산)하면 日本(일본)엔으로 約(약)34億(억)엔의 돈이 카지노에서 使用(사용)되고 있었다. 收支(수지)는 마이너스. 約(약)652만 달러,日本(일본)엔으로 5億(억)2000만엔 損失(손실).

2025/06/07

👑「이재명이 왕이 되면」천기16년5월1일

👑二代王 天基16年5月1日
💀李在明이 王이 되면
(韓国語 11分)
https://youtu.be/kRX2YDCPPg4

二代王:

韓國(한국)이 完全(완전)히 李在明(이재명)이 王(왕)이 되면, 아버님께서 그것을 하시게 되면, 그러면 큰 審判(심판)이 옵니다.

眞實(진실)을 말했을 뿐인데 그렇게 悖倫者(패륜자)라고 부르고, 나를 辱(욕)하고, 眞實(진실)을 말했는데도 淫女(음녀)의 滅亡(멸망) 메시아를 背信(배신)하는 놈들이 아버님의 모든 돈과 資産(자산)을 훔쳐서는 「루루라라」하며 떠들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이 모두 가져갔습니다. 13年도 지나지 않아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