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자리에 모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王님께서 트럼프大統領과 만났던 얘기를 좀 하고 싶은데요.
王님께서 마라라고에 간 적은 여러 번 있었습니다. 물론 겨우 몇백명 몇천명밖에 되지 않는 저희들을 부르는 것 자체도 기적이지만 그래도 그냥 마라라고 가서 초청받고 이번에 王님께서 공연을 한 것은 정말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세상에서 저희들이 大統領을 뽑는다 하더라도 그 大統領은 하늘과 연결돼야 돼요. 예를 들어서 옛날 로마 帝國(제국)에서도 로마 皇帝(황제)가 뽑혔어도 天主敎(천주교)에서 어떻게 말하는지 까먹었네요. 그 天主敎(천주교)에 최고위 목사한테서 이런 任命式(임명식)祈禱(기도) 같은 것을 받아야 돼요. 그런 걸 받아야지만이 하늘과 연결돼 가지고 하늘의 役事(역사)를 받을 수 있는 건데 이번에도 똑같아요.
트럼프大統領이 橫的(횡적)으로 인간들의 나라의 그 법적으로 大統領으로 당선됐다 하더라도 하늘에서는 그것을 인정할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든 二代王님께서는 그 트럼프大統領과 만나야 했었어요. 어떻게든 만나 가지고 기도를 했어야 되는데 그런데 참 놀랍게도 아버님께서 이 랩 공연 이 랩 뮤직 이 랩 노래를 통해서 트럼프大統領이가 만남을 성사할 수 있게 해주는 정말로 놀라운 역사를 행하셨습니다.
2年前만 했어도 2022年에 王님께서 처음 이 음악을 시작했던 걸 기억해요. 그때 군대 있어 가지고 처음 랩을 접하게 돼서 많이 신선했었는데 많은 분들은 그거에 대해서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그것에 대해서 좋지 않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王님 본인은 그거에 대해서 많이 어려워 하시더라고요.
「크라운」이라는 그 번역하자면 「왕관을 받다」. 「왕관을 받다」 이런 제목의 노래가 있는데 거기서 王님의 心情(심정)을 다 고백하세요. 王님께서는 이제 나이 40세가 돼 가지고 랩 뮤직을 하는 이 모습이 얼마나 우스꽝스럽냐.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나 이 나이 다 돼 가지고 랩 하는 이 모습이 세간에는 어떻게 보일까? 이러한 그 心情(심정)을 王님께서는 그 歌詞(가사)에 담아요.
또 王님께서는 銃알 王冠(왕관)을 쓰시죠. 銃알 王冠(왕관) 쓰실 때 王님께서는 銃알 王冠(왕관)을 쓰는 것이 좋다고 쓰시는게 아니고 王님께서 이렇게 표현하세요. 자기 얼굴에 똥칠을 하는 거라고. 그 총알 王冠(왕관)을 써가지고 사람들 앞에 나오는 것이 王님 본인에게 얼굴에 똥칠을 하는 거였어요. 정말 자기는 자신은 그것을 하기 싫음만큼 했는데도 그런데도 아버님의 그 명령 앞에 絶對信仰(절대신앙) 絶對(절대)사랑 絶對服從(절대복종)하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王님께서는 이러한 世界的(세계적)인 國際的(국제적)인 관심을 받을 수 있게 됐죠.
이제 매년마다 영국의 제일 높은 보도사 BBC, 이제 BBC 자체는 아니지만 BBC의 하위 그 보도사가 王님을 방문해 가지고 그 다큐멘터리를 만들어요. 또 미국 내에서도 방송사를 보내 가지고 또 그렇게 다큐멘터리를 만들어요. 이러한 만남이 있을 수 있기 위해서는 정말 큰 돈을 들여야 되는데 王님께서 돈 한 푼 안 들이고 공짜로 이러한 것을 다 받아요.
물론 보도할 때는 十中八九(십중팔구) 안 좋은 쪽으로 보도를 하지만은 그런데도 그 중에서도 저희들을 公平(공평)하게 좋게 방송하는데도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이런 세계적인 관심을 받는 이유는 王님께서 아버님 앞에 順從(순종)했기 때문이에요. 責任(책임)을 다하기 때문이에요.
저희들이 총알 王冠(왕관)을 볼 때는 잘 이해할 수 없어서도 이 글로벌리스트 이 사탄주의 놈들은 이 銃알 王冠(왕관)을 보면 다 이해를 해요. 왜냐하면 이 사람들은 힘은 우리 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가장 중요한 것은 총알의 銃口(총구)해서 나온다. 마오쩌둥이 제일 유명한 말을 줬는데 권력은 銃口(총구)에서 나온다 이런 말을 들었어요. 그만큼 이들이 王님을 무서워하고 王님의 총알 王冠(왕관)이 어떤 것을 象徵(상징)하는지 天一國(천일국)의 그 銃器(총기)가 중요한 것을 이해했기 때문에 이 鐵杖王國(철장왕국)이 얼마나 위협적인지 이해하기 때문에 이들은 王님에게 갈 수밖에 없어요.
또 그들은 메시아가 누군지 알아요. 메시아의 眞正(진정)한 後繼者(후계자)가 누군지 알기 때문에 저 가정연합에 가는 것이 아니고 顯進(현진)님 쪽으로 가는 것도 아니고 王님에게 올 수밖에 없어요.
자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저희들이 이러한 관심과 이러한 役事(역사)를 받을 수 있는 이유는 二代王(이대왕)님께서 자기 얼굴에 똥칠을 하는 그런 기분 속에서도 아버지한테 絶對服從(절대복종) 하셨기 때문에 責任分擔(책임분담)을 다 하셨기 때문에 이러한 役事(역사)가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마찬가지로 王님께서 이 랩 뮤직을 시작하면서 얼마나 많은 비판을 받았겠어요. 가정연합인가? 그 顯進(현진)님 쪽인가? 그쪽에서는 왜 王님께서 이러한 노래를 하게 내두냐 하면서 왜 부끄러움이 되게 내 두냐 이렇게 말을 하기도 했는데 근데 王님께서 아버님 말씀 順從(순종)하시면서 나오니까 어떻게 됐어요? 10年 만에 딱 10年 만에 王님께서는 트럼프 大統領 앞에서 祝禱(축도)를 할 수 있을 만큼 나아갈 수 있었어요.
이건 정말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이 갔잖아요. 王님께서 아무것도 없이 美國(미국)에 갔는데 딱 10年 만에 트럼프大統領 만나 가지고 祝禱(축도)를 해주는 거예요. 이거는 정말 인간적으로 이해할 수도 없고 또 저희들이 이런 미래를 예측할 수도 없는 그런 내용을 아버님께서 다 하신 거예요.
어떻게 아버님께서는 그것을 다 알고 다 이렇게 예측하시고 이렇게 명령하셨지만 또 二代王(이대왕)님께서 정말 이해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아버님 앞에 順從(순종)하셨기 때문에 絶對服從(절대복종)하셨기 때문에 이런 만남에 성사될 수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 이 시간 깨닫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大統領에 대한 축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저희들이 한번 깨달아야 할 것 같아요. 아버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어요. 만약에 李承晩(이승만) 大統領이 한국 건국 이후에 처음 大統領이 돼 가지고 아버님과 만나서 祝禱(축도)를 받았더라면 이제 6.25 戰爭(전쟁)은 없을 것이다. 南韓(남한)과 北韓(북한)이 갈라질 일은 없을 것이다. 하고 아버님께서 말씀하세요. 아버님과 만나는 것, 하늘과 연결되는 것, 이것이 그렇게 중요해요.
저희들이 왜 트럼프 마가 랠리 했을 때 네바다도 가고 펜실베니아도 가고 뉴욕도 가고 그렇게 다 했냐면은 王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저희 미크로의 중심이 영적인 보호를 받고 있어요. 저희들이 지금 하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엄청난 영적인 보호권을 받고 있어요. 그런데 그 보호권을 저희들이 데려와서 이 마크로에 연결시키고자 트럼프大統領이 연결시키고자 저희들이 거기로 가는 것이었어요. 왜냐하면 지금 이것 연결이 안 됐으니까요.
근데 이 연결 機運(기운)이 형성될 수 있도록 王님께서는 트럼프大統領에게 드디어 祝禱(축도)를 하신 거예요.
만약에 이 祝禱(축도)가 이러지 않았더라면은 무슨 일이 있었을지 저는 상상도 하기 싫은데 근데 韓國(한국)에서는 그 祝禱(축도)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南北韓(남북한)이 갈라지고 또 여러가지로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
이 트럼프 大統領이 취임 되기 전에 王님께서 승리적으로 트럼프大統領에게 하늘의 그 축도를 드렸다는 것은 정말로 놀라운 役事(역사)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말씀드립니다. 이건 진짜 저희들이 아버님께 感謝(감사)를 드려야 돼요. 그러니까 다 같이 아버님께 할레루야 한 번 외칩시다. 我主. 感謝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王님께서 祝禱(축도)한 내용을 한번 그 영상으로 봅시다.
저는 軍隊(군대)에서 王님 랩 노래를 처음 들었는데 한 2年 만에 王님께서 아마존 차트 2위를 등극하시고, 또 트럼프大統領 앞에서 이렇게 랩 공연을 할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정말로 아버님의 놀라운 역사 아닐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아까 王님께서 트럼프大統領에게 그 祝禱(축도)하신 내용을 제가 부족하나마 이렇게 번역한 내용이에요. 보시면은 한번 읽을게요.
이 영광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날을 祝福(축복)하소서.
사탄과 魔鬼(마귀)들이 그의 生命(생명)을 앗으가려 합니다. 그는 無罪(무죄)한 자입니다. 그를 죽이려 했고 生命(생명)을 앗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버트라의 날에 能(능)하신 하나님의 손길로 그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기적과 천사의 군대가 우리의 大統領을 두루 지켜주소서!
그리스도여. 골리앗을 죽이기 위해 다윗과 같이 그에게 왕관을 씌워 주시옵소서.
하나님이여! 앞서 가소서. 위험한 길을 가는 그의 발을 祝福(축복)하여 주소서!
聖靈(성령)님이여! 이 자에게 기름을 부어주소서!
이런 말씀을 二代王님께서 트럼프大統領에게 祝禱(축도)하셨어요. 祝禱(축도)하는 내용이 저희들이 이게 엄청 중요한게 야곱과 에서의 그 逸話(일화)를 저희들이 한번 다시 想起(상기)해야 돼요.
에서가 왜 야곱을 죽이로 했는지. 에서가 왜 야곱을 그렇게 미워했는지. 그 이유는 야곱이 이삭의 長子(장자)의 축도를 받았기 때문에 에서가 그거에 대해서 화를 내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가지고 그 하늘의 祝禱(축도), 하늘의 委任權(위임권)을 야곱이 뺏어갔기 때문에 에서가 야곱을 죽이려고 했던 거예요. 에서가 야곱을 미워했던 거예요.
어쨌든 그 일을 생각하면서 저희들이 王님께서 어떤 心情(심정)으로 트럼프大統領에게 그러한 祝禱(축도)를 하셨는지 저희들이 한번 다시 깨달아날 것 같아요.
王님께서 시작하실 때 아버님에게 感謝(감사)를 드리고 榮光(영광)을 드리고 또 버틀러의 그 집회에서 트럼프大統領을 救援(구원)해 주셨던 거에 대해서 感謝(감사)를 드리고 계세요.
그 다음에 이제 모든 기적과 천사의 군대가 우리의 大統領을 지켜 주세요. 트럼프 大統領이 안위를 위해 기도하셨고,
또 그다음에 사명을 위해 기도했어요. 골리앗을 죽이기 위해 다윗과 같이 그에게 왕관을 씌워 주어서 골리앗을 죽이기 위한 이 글로벌리스트 이 연방 시스템, 이 사탄주의자들의 이 내용을 죽이기 위해 한 인간이 그것을 어떻게 하겠어요? 정말로이 모든 악한 시스템 앞에는 한없이 작아져요. 한없이 작아지지만 다윗이 골리앗을 죽였던 것처럼 그런 하나님의 역사가 트럼프 大統領(대통령)에게도 일어날 수 있도록 王님께서는 그런 祝禱(축도)를 내려 주세요.
그리고 하나님이여 앞서가서서 위험한 길을 가는 그의 발을 祝福(축복)하여 주소서.
聖靈(성령)님이여, 이 者(자)에게 기름을 부어 주소서.
기름을 붓는다는 내용이 참 중요해요 왜냐면 기름을 부음으로써 누가 王(왕)이 되는지 누가 大統領이 되는지 그것을 가리기 때문에 王(왕)님께서 祝禱(축도)를 통하면서 트럼프大統領이 기름을 부었다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횡적으로 인간적인 법적인 大統領에서 하늘의 인정을 받는 하늘의 위임을 받는 그런 순간 이번 12月10日 마라라고 랩 공연 祝禱(축도)가 되겠습니다. 이러한 놀라운 役事(역사)를 하신 아버님께 저희들이 한 번 다시 感謝(감사)를 드립시다.
이 사람은 中國(중국)에서 入國(입국)하자마자 곧장 國情院(국정원)으로 가서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確認(확인)됐습니다.
하지만, 現行法律(현행법률)로는 外國人(외국인)의 間諜行爲(간첩행위)를 間諜罪(간첩죄)로 處罰(처벌)할 길이 없습니다.
이러한 狀況(상황)을 막기 爲(위)해 刑法(형법)의 間諜罪(간첩죄) 條項(조항)을 修正(수정)하려 했지만, 巨大野黨(거대야당)이 頑强(완강)히 가로막고 있습니다.
지난 政權(정권) 當時(당시) 國情院(국정원)의 對共搜査權(대공수사권)을 剝奪(박탈)한 것도 모자라서, 國家保安法(국가보안법) 廢止(폐지)도 試圖(시도)하고 있습니다.
國家安保(국가안보)를 威脅(위협)하는 間諜(간첩)을 잡지 말라는 것 아닙니까?
北韓(북한)의 不法的(불법적)인 核武裝(핵무장)과 미사일 威脅(위협) 挑發(도발)에도, GPS 攪亂(교란)과 汚物(오물) 風船(풍선)에도, 民主勞總(민주노총) 間諜事件(간첩사건)에도, 巨大野黨(거대야당)은 이에 同調(동조)할 뿐 아니라, 오히려 北韓便(북한편)을 들면서 이에 對應(대응)하기 爲(위)해 孤軍奮鬪(고군분투)하는 政府(정부)를 흠집 내기만 했습니다. 北韓(북한)의 不法(불법) 核開發(핵개발)에 따른 UN 對北(대북) 制裁(제재)도 먼저 풀어야 한다고 主張(주장)합니다.
都大體(도대체) 어느 나라 政黨(정당)이고, 어느 나라 國會(국회)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非常戒嚴(비상계엄)이라는 嚴重(엄중)한 決斷(결단)을 내리기까지 그동안 直接(직접) 참아 밝히지 못했던 더 深刻(심각)한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昨年(작년) 下半期(하반기) 選擧管理委員會(선거관리위원회)를 비롯한 憲法機關(헌법기관)들과 政府機關(정부기관)에 對(대)해 北韓(북한)의 해킹 攻擊(공격)이 있었습니다. 國家情報院(국가정보원)이 이를 發見(발견)하고 情報流出(정보유출)과 電算(전산)시스템 安全性(안전성)을 點檢(점검)하고자 했습니다. 다른 모든 機關(기관)들은 自身(자신)들의 參觀下(참관하)에 國情院(국정원)이 點檢(점검)하는 것에 同意(동의)하여 시스템 點檢(점검)이 進行(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選擧管理委員會(선거관리위원회)는 憲法機關(헌법기관)임을 내세우며 頑剛(완강)히 拒否(거부)하였습니다.
그러다가 選管委(선관위)에 大規模(대규모) 採用(채용) 不正事件(부정사건)이 터져 監査(감사)와 搜査(수사)를 받게 되자 國情院(국정원)의 點檢(점검)을 받겠다고 한발 물러섰습니다. 그렇지만 全體(전체) 시스템 裝備(장비)에 아주 一部分(일부분)만 點檢(점검)에 應(응)하였고 나머지는 不應(불응)했습니다.
시스템 裝備(장비) 一部分(일부분)만 點檢(점검)했지만 狀況(상황)은 深刻(심각)했습니다. 國情院職員(국정원직원)이 해커로서 해킹을 試圖(시도)하자 얼마든지 데이터 操作(조작)이 可能(가능)하였고 防火壁(방화벽)도 事實上(사실상)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秘密番號(비밀번호)도 아주 單純(단순)하여 1 2 3 4 5 같은 式(식)였습니다. 시스템 保安管理會社(보안관리회사)도 아주 작은 規模(규모)의 專門性(전문성)이 매우 不足(부족)한 會社(회사)였습니다.
저는 當時(당시) 大統領(대통령)으로서 國情院(국정원)의 報告(보고)를 받고 衝擊(충격)에 빠졌습니다. 民主主義(민주주의) 核心(핵심)인 選擧(선거)를 管理(관리)하는 電算(전산)시스템이 이렇게 엉터리인데 어떻게 國民(국민)들이 選擧結果(선거결과)를 信賴(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選管委(선관위)도 國情院(국정원)의 保安點檢(보안점검) 過程(과정)에 立會(입회)하여 直接(직접 )보았지만 自身(자신)들이 直接(직접) 데이터를 造作(조작)한 일이 없다는 辨明(변명)만 되풀이할 뿐이었습니다.
選管委(선관위)는 憲法機關(헌법기관)이고 司法府(사법부) 關係者(관계자)들이 委員(위원)으로 있어 令狀(영장)에 依(의)한 押收搜索(압수수색)이나 强制搜査(강제수사)가 事實上(사실상) 不可能(불가능)합니다. 스스로 協助(협조)하지 않으면 眞相糾明(진상규명)이 不可能(불가능)합니다.
지난 24年 4月 總選(총선)을 앞두고도 問題(문제) 있는 部分(부분)에 對(대)한 改善(개선)을 要求(요구)했지만 제대로 改善(개선)되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國防長官(국방장관)에게 選管委(선관위) 電算(전산)시스템을 點檢(점검)하도록 指示(지시)한 것입니다. 最近(최근) 巨大野黨(거대야당) 民主黨(민주당)이 自身(자신)들의 非理(비리)를 搜査(수사)하고 監査(감사)하는 서울中央地檢長(중앙지검장)과 檢事(검사)들 憲法機關(헌법기관)인 監査院長(감사원장)을 彈劾(탄핵)하겠다고 하였을 때 저는 이제 더 以上(이상)은 그냥 지켜볼 수만 없다고 判斷(판단)했습니다. 뭐라도 해야 되겠다고생각했습니다.
이들은 이제 곧 司法府(사법부)에도 彈劾(탄핵)의 칼을 들이댈 것이 分明(분명)했습니다. 저는 非常戒嚴令(비상계엄령) 發動(발동)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천지일보=홍보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측근들이 연이어 사망하는 사건에 대해 언론의 반응이 미온적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2021년 대장동 개발 사업을 둘러싼 논란이 시작된 이후 이재명 대표와 관련된 인물들의 사망은 현재까지 여섯 명에 이르렀으나, 언론은 이에 대한 보도를 상대적으로 축소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반면, 김건희 여사의 ‘300만원 명품백 수수 의혹’은 1년 넘게 지속적으로 다뤄지고 있어, 이러한 보도 차이는 선택적 보도의 전형적인 사례로 비판받고 있다. 선택적 보도란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이해관계나 편향에 따라 특정 사건만 집중적으로 다루고, 다른 사건들은 축소하거나 무시하는 보도 행태를 뜻한다. 이로 인해 여론이 왜곡되고, 중요한 사건들이 묻히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이재명 대표와 연관된 사망자들은 대부분 대장동 개발 사업과 관련이 있다. 첫 번째 사망자는 2021년 12월 10일,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으로, 그는 영장이 청구된 다음날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남긴 뒤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유 전 본부장은 대장동 사업의 핵심 실무자로 평가된다. 그의 죽음은 대장동 사건에 첫 번째로 기록된 비극적인 사건이었다.
불과 열흘 후,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그는 대장동 개발 사업의 실무를 담당하며 논란이 된 하나은행 컨소시엄의 심사에 관여한 인물이었다. 이후 이재명 지사의 측근으로 알려진 유동규 전 본부장의 연루와 검찰 조사가 이어지면서 김 전 처장은 목숨을 끊었다.
2022년 1월 11일에는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제보한 시민단체 대표 이모씨가 사망했다. 그는 사망 직전 자살할 의사가 없다는 글을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날 사망한 채 발견됐다. 이후 그의 사인이 지병으로 인한 병사로 결론났지만, 그가 제보자였다는 점에서 의혹이 여전히 남아 있다.
2022년 7월 26일, 김혜경씨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된 참고인 조사를 받았던 40대 남성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A씨는 법인카드 유용 과정에서 김혜경씨와의 연관성 때문에 주목받았다. 이 역시 이재명 대표와 가까운 인물들의 연속적인 죽음 중 하나로 기록됐다.
마지막으로, 지난 14일에는 경기도교통연수원의 간부 A씨가 강원도 고성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2021년 민주당 경선 당시 이재명 지사를 지지하며 활동한 인물로, 경쟁자인 李洛淵 (이낙연) 전 대표를 비방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로써 대장동 사태 이후부터 최근까지 이재명 대표 측근 사망자는 여섯 명에 이르게 됐다.
여섯 명이나 되는 이재명 대표 측근의 사망에도 불구하고, 정치권과 언론의 반응은 의아할 정도로 미온적이다. 대장동 개발의 복잡한 구조와 이권 관계는 대중에게 쉽게 이해되지 않고 있으며, 언론도 사건을 복잡하게 다루는 데 부담을 느끼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이러한 사건들은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사회적, 정치적 중요성을 지니고 있다.
반면, 김건희 여사의 ‘300만원 명품백 수수 의혹’에 대해서는 1년여간 언론이 물고 늘어지고 있다. 최재영 목사가 “의도를 가지고 접근해 김 여사에게 명품백을 전달하고 촬영했다”고 했음에도 악의적으로 접근한 최 목사에 대한 비판보다 김 여사에 대한 수수 여부에만 초점을 맞춘 보도가 1년여간 지속되는 상황이다. 또 채 상병 사망 사건도 1년여간 야당의 여론몰이와 이에 부응하는 언론의 집중보도가 이어졌다. 이처럼 한 사람의 사망과 300만원 가방에도 들끓는 언론이 이재명 측근들의 연이은 사망 사건은 상대적으로 조용히 지나가고 있다.
이재명 대표 측근 죽음에 대한 진실규명 요구가 흐지부지된 데는 국민의힘의 미온적 태도도 한 원인으로 작용했다. 2022년 11월, 당시 국민의힘 당권 주자였던 김기현 의원은 “얼마나 더 죽어야 하느냐”며 이재명 대표의 정치적 책임을 거론했고, 성일종 정책위의장도 “죽음의 공포가 언제까지 계속돼야 하느냐”고 압박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국민의힘은 이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요구를 이어가지 않았고, 이로 인해 진실규명 요구가 점차 약화돼 흐지부지됐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과 참여연대 등 여러 단체는 대장동 사건을 한국 사회의 권력 구조와 부패 문제를 적나라하게 드러낸 중대한 사건으로 평가하고, 진실 규명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계속해서 표명했다. 하지만 대중의 관심이 다른 사건들에 쏠리면서 진실 규명을 위한 압박은 점점 약해졌다.
여섯 명의 사망 사건은 결코 우연으로 치부할 수 없는 중대한 사건이다. 이재명 대표와 관련된 인물들이 연이어 사망한 것은 한국 사회의 권력과 부패의 복잡성을 드러내는 상징적인 사례다. 그러나 대장동 사건과 관련된 이러한 죽음들은 정치권과 언론의 미온적인 반응 속에서 점차 묻혀가고 있다.
李在明(이재명)은 城南市長(성남시장) 在職時節(재직시절), "宅地開發(택지개발) 利益(이익)을 公共營域(공공영역)으로 還收(환수)하겠다"라면서 城南(성남)板橋(판교)大庄(대장)都市開發事業(도시개발사업)의 방식을 100% 민간 개발 대신 100% 公營開發(공영개발)로 추진하려고 했다. 그러나 당시 새누리당 소속 시의원 과반(34명 가운데 18석)을 차지했던 성남시의회에서는 낮은 수익성을 이유로 지방채 발행 계획안을 부결시킨다. 이후 城南板橋大庄都市開發事業(성남판교대장도시개발사업)은 공공·민간 공동 사업으로 진행 된다. 결론적으로 총 5503억 원 상당의 개발 수익이 城南市(성남시)로 還收(환수)된다. 그러나 還收額(환수액)을 제외한 莫大(막대)한 利益金(이익금)의 大部分(대부분)은 持分(지분)을 단 1% 所有(소유)한 民間業體(민간업체) 火天大有資産管理(화천대유자산관리)로 돌아간다. 해당회사는 특정개인이 持分(지분)을 100% 所有(소유)하고 있다.
2024년 11월 펜실베이니아의 깊은 시골에서 전례없는 움직임이 일어났습니다. 수세기 동안 전통을 지키며 현대 정치에 철저히 무관심했던 아미쉬 공동체가 투표소로 발길을 옮긴 것입니다 평소 전통과 고요속에 살아가던 이들이 표를 행사하게 된 이유는 生牛乳(생우유) 단속이라는 사건이었습니다.
2024年1月、 펜실베이니아의 버드리는드 지역에 위치한 아모스 밀러의 농장은 아모스 밀러의 농장은 그날만큼은 평화롭지 못했습니다. 아미쉬 방식으로 자연 그대로 생산된 생후유를 찾기 위해 오랜 고객들이 줄을 서던 농장에 펜실베이니아 농업부 관리들이 들이닥친 것입니다. 이들은 아미쉬 전통방식으로 생산된 생우유가 아이들에게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이유로 우유 탱크를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관리들은 우유 생산 과정이 현대적인 기준에 맞지 않다고 지적하며 일부 우유를 폐기처분하고 엄중한 단속을 예고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히 우유 문제 아니었습니다. 정부의 단속이 끝난 뒤 아미쉬 공동체 내에서 불만은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갔고 이 사건은 단순한 불만을 넘어 전통을 지키기 위한 싸움으로 그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습니다 우리가 수세대 동안 생우유는 마시며 잘 살아왔는데 왜 정부가 갑자기 우리의 방식을 간섭하는가라며 한 아미쉬 어르신은 이렇게 외쳤습니다. 생우유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그들의 전통과 자부심을 상징하는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아미슈는 생우유가 건강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들 자신이 직접 자녀들에게 수십 년 동안이 우유를 먹여왔기에 전부의 간섭이 전혀 설득력이 없다고 여겼습니다.
スコット プレスラーとトランプ支持の結集、新しい時代の始まり
이때 보수 활동가 스콧 플레슬러가 아미쉬의 불만을 발견하고 그들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는 직접 아미쉬 공동체를 방문해 그들을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의 전통을 존중하며 이를 지켜줄 수 있는 지도자를 선택할 때입니다. 프레슬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야말로 아미슈의 전통과 종교적 자유를 보호해줄 인물이라는 점을 강조했고 이는 아미쉬 사람들의 마음에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아미쉬는 정치에 무관심하던 집단이었지만 정부의 생우유 단속이 자신들의 전통을 지키기 위해 행동을 취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습니다. 프레슬러는 아미쉬 사람들에게 트럼프의 정책이 종교적 자유를 지지하며 정부의 과도한 규제를 줄이겠다는 점을 어필했습니다. 그는 트럼프가 아미쉬 공동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전통과 가족의 가치를 보호할 수 있는 인물임을 강조했습니다 그의 노력에 강화된 아미쉬 사람들은 투표소로 가기로 결심했으며, 자신들의 삶을 위협하는 정부의 규제를 막기 위해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하겠다는 결의를 다졌습니다
大統領選挙にペンシルベニアのアーミッシュが大きな影響
펜실베이니아는 2024년 대선에서 주요 경합주로 떠올랐고, 아미슈의 투표 참여는 예상외의 변수를 제공했습니다. 아미쉬 공동체는 정부의 간섭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열망과 함께 트럼프에 대한 지지를 결집하면서 트럼프의 펜실베이니아 승리의 결정적 기여를 했습니다. 아미슈의 표심이 쏠리면서 펜실베이니아 주 전체의 선거 양상이 뒤바뀌었고, 트럼프는 이들의지지 덕분에 경합주에서 승리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アーミッシュ共同体の政治参加とこれからの可能性と変化
이번 아미쉬 공동체의 정치 참여는 단순한 선거 참여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정치에 무관심했던 이들이 처음으로 자신의 전통과 생활방식을 지키기 위해 정치적 목소리를 냈고이는 미국 정치판에서 의미심장한 전환점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더 이상 아미쉬가 외부의 변화에 침묵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이들의 선택은 펜실베이니아뿐만 아니라 다른 주의 아미쉬 공동체에도 영감을 줄 수 있는 중요한 변화의 신호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アーミッシュの政治参与が与える意味と新しい時代
2024년 대선에서의 아미쉬 공동체의 투표 참여는 그들이 더 이상 침묵하는 소수 집단이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음을 증명한 사건으로 남을 것입니다. 아미쉬 공동체가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하면서 보여준 결집력은 그들 내에서의 새로운 변화와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이제 아미쉬는 더 이상 조용한 공동체가 아닌 자신들의 목소리를 미국 정치에 강하게 반영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의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올초 경기 가평 통일교 천정궁 앞에서 ‘선원건설’ 임금 체불로 인한 건설노동자들의 시위가 있었고, 이어서 지난 11월 18일부터는 가평 통일교 청심평화월드센터 앞에서 ‘선원건설’의 하청업체가 ‘효정글로벌통일재단’에서 공사 종료된 이후 정산을 지연하면서 선원건설이 법정관리 상태가 되자, 발주처인 통일교재단에 공사대금 즉각 지급하라며 집단 시위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