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9

장수남 청년목회자「왕님께서 트럼프대통령과 만났던 얘기」2024년12월15일

王님께서 트럼프大統領과 만났던 얘기
(15分)
https://youtu.be/0397FYlklX4


2024年12月15日

張秀男(장수남)靑年牧會者(청년목회자)

오늘 이 자리에 모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王님께서 트럼프大統領과 만났던 얘기를 좀 하고 싶은데요. 

王님께서 마라라고에 간 적은 여러 번 있었습니다. 물론 겨우 몇백명 몇천명밖에 되지 않는 저희들을 부르는 것 자체도 기적이지만 그래도 그냥 마라라고 가서 초청받고 이번에 王님께서 공연을 한 것은 정말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세상에서 저희들이 大統領을 뽑는다 하더라도 그 大統領은 하늘과 연결돼야 돼요. 예를 들어서 옛날 로마 帝國(제국)에서도 로마 皇帝(황제)가 뽑혔어도 天主敎(천주교)에서 어떻게 말하는지 까먹었네요. 그 天主敎(천주교)에 최고위 목사한테서 이런 任命式(임명식)祈禱(기도) 같은 것을 받아야 돼요. 그런 걸 받아야지만이 하늘과 연결돼 가지고 하늘의 役事(역사)를 받을 수 있는 건데 이번에도 똑같아요.  

트럼프大統領이 橫的(횡적)으로 인간들의 나라의 그 법적으로 大統領으로 당선됐다 하더라도 하늘에서는 그것을 인정할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든 二代王님께서는 그 트럼프大統領과 만나야 했었어요. 어떻게든 만나 가지고 기도를 했어야 되는데 그런데 참 놀랍게도 아버님께서 이 랩 공연 이 랩 뮤직 이 랩 노래를 통해서 트럼프大統領이가 만남을 성사할 수 있게 해주는 정말로 놀라운 역사를 행하셨습니다. 

2年前만 했어도 2022年에  王님께서 처음 이 음악을 시작했던 걸 기억해요. 그때 군대 있어 가지고 처음 랩을 접하게 돼서 많이 신선했었는데 많은 분들은 그거에 대해서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그것에 대해서 좋지 않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王님 본인은 그거에 대해서 많이 어려워 하시더라고요.

 「크라운」이라는 그 번역하자면 「왕관을 받다」. 「왕관을 받다」 이런 제목의 노래가 있는데 거기서 王님의 心情(심정)을 다 고백하세요. 王님께서는 이제 나이 40세가 돼 가지고 랩 뮤직을 하는 이 모습이 얼마나 우스꽝스럽냐.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나  이 나이 다 돼 가지고 랩 하는 이 모습이 세간에는 어떻게 보일까? 이러한 그 心情(심정)을 王님께서는 그 歌詞(가사)에 담아요. 

또 王님께서는 銃알 王冠(왕관)을 쓰시죠. 銃알 王冠(왕관) 쓰실 때 王님께서는 銃알 王冠(왕관)을 쓰는 것이 좋다고 쓰시는게 아니고 王님께서 이렇게 표현하세요. 자기 얼굴에 똥칠을 하는 거라고. 그 총알 王冠(왕관)을 써가지고 사람들 앞에 나오는 것이 王님 본인에게 얼굴에 똥칠을 하는 거였어요. 정말 자기는 자신은 그것을 하기 싫음만큼 했는데도 그런데도 아버님의 그 명령 앞에 絶對信仰(절대신앙) 絶對(절대)사랑 絶對服從(절대복종)하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王님께서는 이러한 世界的(세계적)인 國際的(국제적)인 관심을 받을 수 있게 됐죠. 

이제 매년마다 영국의 제일 높은 보도사 BBC, 이제 BBC 자체는 아니지만 BBC의 하위 그 보도사가 王님을 방문해 가지고 그 다큐멘터리를 만들어요. 또 미국 내에서도 방송사를 보내 가지고 또 그렇게 다큐멘터리를 만들어요. 이러한 만남이 있을 수 있기 위해서는 정말 큰 돈을 들여야 되는데 王님께서 돈 한 푼 안 들이고 공짜로 이러한 것을 다 받아요. 

물론 보도할 때는 十中八九(십중팔구) 안 좋은 쪽으로 보도를 하지만은 그런데도 그 중에서도 저희들을 公平(공평)하게 좋게 방송하는데도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이런 세계적인 관심을 받는 이유는 王님께서 아버님 앞에 順從(순종)했기 때문이에요. 責任(책임)을 다하기 때문이에요. 

저희들이 총알 王冠(왕관)을 볼 때는 잘 이해할 수 없어서도 이 글로벌리스트 이 사탄주의 놈들은 이 銃알 王冠(왕관)을 보면 다 이해를 해요. 왜냐하면 이 사람들은 힘은 우리 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가장 중요한 것은 총알의 銃口(총구)해서 나온다. 마오쩌둥이 제일 유명한 말을 줬는데 권력은 銃口(총구)에서 나온다 이런 말을 들었어요. 그만큼 이들이 王님을 무서워하고 王님의 총알 王冠(왕관)이 어떤 것을 象徵(상징)하는지 天一國(천일국)의 그 銃器(총기)가 중요한 것을 이해했기 때문에 이 鐵杖王國(철장왕국)이 얼마나 위협적인지 이해하기 때문에 이들은 王님에게 갈 수밖에 없어요. 

또 그들은 메시아가 누군지 알아요. 메시아의 眞正(진정)한 後繼者(후계자)가 누군지 알기 때문에 저 가정연합에 가는 것이 아니고 顯進(현진)님 쪽으로 가는 것도 아니고 王님에게 올 수밖에 없어요. 

자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저희들이 이러한 관심과 이러한 役事(역사)를 받을 수 있는 이유는 二代王(이대왕)님께서 자기 얼굴에 똥칠을 하는 그런 기분 속에서도 아버지한테 絶對服從(절대복종) 하셨기 때문에 責任分擔(책임분담)을 다 하셨기 때문에 이러한 役事(역사)가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마찬가지로 王님께서 이 랩 뮤직을 시작하면서 얼마나 많은 비판을 받았겠어요. 가정연합인가? 그 顯進(현진)님 쪽인가? 그쪽에서는 왜 王님께서 이러한 노래를 하게 내두냐 하면서 왜 부끄러움이 되게 내 두냐 이렇게 말을 하기도 했는데 근데 王님께서 아버님 말씀 順從(순종)하시면서 나오니까 어떻게 됐어요? 10年 만에 딱 10年 만에 王님께서는 트럼프 大統領 앞에서 祝禱(축도)를 할 수 있을 만큼 나아갈 수 있었어요. 

이건 정말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이 갔잖아요. 王님께서 아무것도 없이 美國(미국)에 갔는데 딱 10年 만에 트럼프大統領 만나 가지고 祝禱(축도)를 해주는 거예요. 이거는 정말 인간적으로 이해할 수도 없고 또 저희들이 이런 미래를 예측할 수도 없는 그런 내용을 아버님께서 다 하신 거예요. 

어떻게 아버님께서는 그것을 다 알고 다 이렇게 예측하시고 이렇게 명령하셨지만 또 二代王(이대왕)님께서 정말 이해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아버님 앞에 順從(순종)하셨기 때문에 絶對服從(절대복종)하셨기 때문에 이런 만남에 성사될 수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 이 시간 깨닫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大統領에 대한 축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저희들이 한번 깨달아야 할 것 같아요. 아버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어요. 만약에 李承晩(이승만) 大統領이 한국 건국 이후에 처음 大統領이 돼 가지고 아버님과 만나서 祝禱(축도)를 받았더라면 이제 6.25 戰爭(전쟁)은 없을 것이다. 南韓(남한)과 北韓(북한)이 갈라질 일은 없을 것이다. 하고 아버님께서 말씀하세요. 아버님과 만나는 것, 하늘과 연결되는 것, 이것이 그렇게 중요해요. 

저희들이 왜 트럼프 마가 랠리 했을 때 네바다도 가고 펜실베니아도 가고 뉴욕도 가고 그렇게 다 했냐면은 王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저희 미크로의 중심이 영적인 보호를 받고 있어요. 저희들이 지금 하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엄청난 영적인 보호권을 받고 있어요. 그런데 그 보호권을 저희들이 데려와서 이 마크로에 연결시키고자 트럼프大統領이 연결시키고자 저희들이 거기로 가는 것이었어요. 왜냐하면 지금 이것 연결이 안 됐으니까요. 

근데 이 연결 機運(기운)이 형성될 수 있도록 王님께서는 트럼프大統領에게 드디어 祝禱(축도)를 하신 거예요. 

만약에 이 祝禱(축도)가 이러지 않았더라면은 무슨 일이 있었을지 저는 상상도 하기 싫은데 근데 韓國(한국)에서는 그 祝禱(축도)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南北韓(남북한)이 갈라지고 또 여러가지로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 

이 트럼프 大統領이 취임 되기 전에 王님께서 승리적으로 트럼프大統領에게 하늘의 그 축도를 드렸다는 것은 정말로 놀라운 役事(역사)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말씀드립니다. 이건 진짜 저희들이 아버님께 感謝(감사)를 드려야 돼요. 그러니까 다 같이 아버님께 할레루야 한 번 외칩시다. 我主. 感謝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王님께서 祝禱(축도)한 내용을 한번 그 영상으로 봅시다. 

저는 軍隊(군대)에서 王님 랩 노래를 처음 들었는데 한 2年 만에 王님께서 아마존 차트 2위를 등극하시고, 또 트럼프大統領 앞에서 이렇게 랩 공연을 할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정말로 아버님의 놀라운 역사 아닐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아까 王님께서 트럼프大統領에게 그 祝禱(축도)하신 내용을 제가 부족하나마 이렇게 번역한 내용이에요. 보시면은 한번 읽을게요. 

이 영광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날을 祝福(축복)하소서. 

사탄과 魔鬼(마귀)들이 그의 生命(생명)을 앗으가려 합니다. 그는 無罪(무죄)한 자입니다. 그를 죽이려 했고 生命(생명)을 앗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버트라의 날에 能(능)하신 하나님의 손길로 그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기적과 천사의 군대가 우리의 大統領을 두루 지켜주소서! 

그리스도여. 골리앗을 죽이기 위해 다윗과 같이 그에게 왕관을 씌워 주시옵소서. 

하나님이여! 앞서 가소서. 위험한 길을 가는 그의 발을 祝福(축복)하여 주소서! 

聖靈(성령)님이여! 이 자에게 기름을 부어주소서! 

이런 말씀을 二代王님께서 트럼프大統領에게 祝禱(축도)하셨어요. 祝禱(축도)하는 내용이 저희들이 이게 엄청 중요한게 야곱과 에서의 그 逸話(일화)를 저희들이 한번 다시 想起(상기)해야 돼요. 

에서가 왜 야곱을 죽이로 했는지. 에서가 왜 야곱을 그렇게 미워했는지. 그 이유는 야곱이 이삭의 長子(장자)의 축도를 받았기 때문에 에서가 그거에 대해서 화를 내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가지고 그 하늘의 祝禱(축도), 하늘의 委任權(위임권)을 야곱이 뺏어갔기 때문에 에서가 야곱을 죽이려고 했던 거예요. 에서가 야곱을 미워했던 거예요. 

어쨌든 그 일을 생각하면서 저희들이 王님께서 어떤 心情(심정)으로 트럼프大統領에게 그러한 祝禱(축도)를 하셨는지 저희들이 한번 다시 깨달아날 것 같아요. 

王님께서 시작하실 때 아버님에게 感謝(감사)를 드리고 榮光(영광)을 드리고 또 버틀러의 그 집회에서 트럼프大統領을 救援(구원)해 주셨던 거에 대해서 感謝(감사)를 드리고 계세요. 

그 다음에 이제 모든 기적과 천사의 군대가 우리의 大統領을 지켜 주세요. 트럼프 大統領이 안위를 위해 기도하셨고, 

또 그다음에 사명을 위해 기도했어요. 골리앗을 죽이기 위해 다윗과 같이 그에게 왕관을 씌워 주어서 골리앗을 죽이기 위한 이 글로벌리스트 이 연방 시스템, 이 사탄주의자들의 이 내용을 죽이기 위해 한 인간이 그것을 어떻게 하겠어요? 정말로이 모든 악한 시스템 앞에는 한없이 작아져요. 한없이 작아지지만 다윗이 골리앗을 죽였던 것처럼 그런 하나님의 역사가 트럼프 大統領(대통령)에게도 일어날 수 있도록 王님께서는 그런 祝禱(축도)를 내려 주세요. 

그리고 하나님이여 앞서가서서 위험한 길을 가는 그의 발을 祝福(축복)하여 주소서. 

聖靈(성령)님이여, 이 者(자)에게 기름을 부어 주소서. 

기름을 붓는다는 내용이 참 중요해요 왜냐면 기름을 부음으로써 누가 王(왕)이 되는지 누가 大統領이 되는지 그것을 가리기 때문에 王(왕)님께서 祝禱(축도)를 통하면서 트럼프大統領이 기름을 부었다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횡적으로 인간적인 법적인 大統領에서 하늘의 인정을 받는 하늘의 위임을 받는 그런 순간 이번 12月10日 마라라고 랩 공연 祝禱(축도)가 되겠습니다. 이러한 놀라운 役事(역사)를 하신 아버님께 저희들이 한 번 다시 感謝(감사)를 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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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参考





共産黨員(공산당원)은 모두
「政權(정권)은 銃口(총구)에서 태어난다」는 
이 眞理(진리)를 理解(이해)해야 한다

 



2024/12/14

2024년12월12일 윤석열대통령 대국민담화

 2024年12月12日
尹錫悅大統領 大國民談話

非常戒嚴(비상계엄)에 關(관)한 立場(입장)
(韓國語4分)
https://youtu.be/bJfqWC-h0_Q


深刻(심각)한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韓國語4分)
https://youtu.be/_g6FuJ9nEgs


尊敬(존경)하는 國民(국민)여러분, 저는 오늘, 非常戒嚴(비상계엄)에 關(관)한 立場(입장)을 밝히기 爲(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野黨(야당)은 非常戒嚴(비상계엄) 宣布(선포)가 內亂罪(내란죄)에 該當(해당)한다며, 狂亂(광란)의 칼춤을 추고 있습니다.

정말 그렇습니까?

果然(과연) 只今(지금) 大韓民國(대한민국)에서 國政(국정) 마비와 國憲(국헌) 紊亂(문란)을 벌이고 있는 勢力(세력)이 누구입니까?

지난 2年半 동안 巨大(거대) 野黨(야당)은, 國民(국민)이 뽑은 大統領(대통령)을 認定(인정)하지 않고 끌어내리기 爲(위)해, 退陣(퇴진)과 彈劾(탄핵) 煽動(선동)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大選(대선) 結果(결과)를 承服(승복)하지 않은 것입니다.

大選(대선) 以後(이후)부터 現在(현재)까지 무려 178回(회)에 達(달)하는 大統領(대통령) 退陣(퇴진), 彈劾(탄핵) 集會(집회)가 任期(임기)初(초)부터 열렸습니다.

大統領(대통령)의 國定(국정) 運營(운영)을 痲痺(마비)시키기 爲(위)해 우리 政府(정부) 出帆(출범) 以後(이후)부터 只今(지금)까지 數十名(수십명)의 政府(정부) 公職者(공직자) 彈劾(탄핵)을 推進(추진)했습니다.

彈劾(탄핵)된 公職者(공직자)들은 아무 잘못이 없어도 訴追(소추)부터 判決(판결) 宣告時(선고시)까지 長期間(장기간) 職務(직무)가 停止(정지)됩니다.

訴追(소추)
彈劾(탄핵)을 發議(발의)하여 罷免(파면)을 要求(요구)하는 일

彈劾(탄핵)이 發議(발의)되고 訴追(소추)가 이루어지기 前(전), 많은 公職者(공직자)들이 自進辭退(자진사퇴)하기도 하였습니다.

彈劾(탄핵) 濫發(남발)로 國政(국정)을 麻痺(마비)시켜 온 것입니다.

長官(장관), 放通委員長(방통방통위원장) 等(등)을 비롯하여 自身(자신)들의 非違(비위)를 調査(조사)한 監査院長(감사원장)과 檢事(검사)들을 彈劾(탄핵)하고, 判事(판사)들을 劫迫(겁박)하는 地境(지경)에 이르렀습니다.

自身(자신)들의 非違(비위)를 덮기 爲(위)한 防彈(방탄) 彈劾(탄핵)이고, 公職(공직) 紀綱(기강)과 法秩序(법질서)를 完全(완전)히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違憲的(위헌적) 特檢(특검) 法案(법안)을 27番(이십칠번)이나 發議(발의)하면서 政治(정치) 煽動(선동) 攻勢(공세)를 加(가)해왔습니다.

及其也(급기야)는 犯罪者(범죄자)가 스스로 自己(자기)에게 免罪符(면죄부)를 주는 셀프 防彈(방탄) 立法(입법)까지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及其也(급기야)
끝에 가서 結局(결국)에
eventually

巨大(거대) 野黨(야당)이 支配(지배)하는 國會(국회)가 自由民主主義(자유민주주의)의 基盤(기반)이 아니라 自由民主主義(자유민주주의) 憲政(헌정) 秩序(질서)를 破壞(파괴)하는 怪物(괴물)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國政痲痺(국정마비)요, 國家危機狀況(국가위기상황)이 아니면 무엇이란 말입니까?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지금 巨大野黨(거대야당)은 國家安保(국가안보)와 社會安全(사회안전)까지 威脅(위협)하고 있습니다.

例(예)를 들어, 지난 6月 中國人(중국인) 3名이 드론을 띄워 釜山(부산)에 碇泊 中(정박중)이던 美國(미국) 航空母艦(항공모함)을 撮影(촬영)하다 摘發(적발)된 事件(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들의 스마트폰과 노트북에서는 最小(최소) 2年 以上(이상) 韓國(한국)의 軍事施設(군사시설)들을 撮影(촬영)한 寫眞(사진)들이 發見(발견)되었습니다.

지난달에는 40代(사십대) 中國人(중국인)이 드론으로 國情院(국정원)을 撮影(촬영)하다 붙잡혔습니다.

이 사람은 中國(중국)에서 入國(입국)하자마자 곧장 國情院(국정원)으로 가서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確認(확인)됐습니다.

하지만, 現行法律(현행법률)로는 外國人(외국인)의 間諜行爲(간첩행위)를 間諜罪(간첩죄)로 處罰(처벌)할 길이 없습니다. 

이러한 狀況(상황)을 막기 爲(위)해 刑法(형법)의 間諜罪(간첩죄) 條項(조항)을 修正(수정)하려 했지만, 巨大野黨(거대야당)이 頑强(완강)히 가로막고 있습니다.

지난 政權(정권) 當時(당시) 國情院(국정원)의 對共搜査權(대공수사권)을 剝奪(박탈)한 것도 모자라서, 國家保安法(국가보안법) 廢止(폐지)도 試圖(시도)하고 있습니다.

國家安保(국가안보)를 威脅(위협)하는 間諜(간첩)을 잡지 말라는 것 아닙니까?

北韓(북한)의 不法的(불법적)인 核武裝(핵무장)과 미사일 威脅(위협) 挑發(도발)에도, GPS 攪亂(교란)과 汚物(오물) 風船(풍선)에도, 民主勞總(민주노총) 間諜事件(간첩사건)에도, 巨大野黨(거대야당)은 이에 同調(동조)할 뿐 아니라, 오히려 北韓便(북한편)을 들면서 이에 對應(대응)하기 爲(위)해 孤軍奮鬪(고군분투)하는 政府(정부)를 흠집 내기만 했습니다. 北韓(북한)의 不法(불법) 核開發(핵개발)에 따른 UN 對北(대북) 制裁(제재)도 먼저 풀어야 한다고 主張(주장)합니다.

都大體(도대체) 어느 나라 政黨(정당)이고, 어느 나라 國會(국회)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尊敬する国民の皆さま、

私は本日、非常戒厳に関する立場を明らかにするため、この場に立ちました。現在、野党は非常戒厳の発令が内乱罪に該当するとして、狂気じみた攻撃を繰り広げています。果たしてそれが本当なのでしょうか?
今、大韓民国で国政を麻痺させ、国家の憲政秩序を乱しているのは、果たして誰でしょうか?

この2年半もの間、巨大野党は国民が選んだ大統領を認めることなく、大統領を引きずり下ろすために退陣と弾劾を扇動し続けてきました。大統領選挙の結果を受け入れなかったのです。大統領選挙後から現在までに、実に178回にもわたる大統領退陣・弾劾集会が任期初期から行われました。大統領の国政運営を麻痺させるため、政府発足以降から現在に至るまで数十人の政府公職者に対して弾劾を推進してきました。

弾劾された公職者たちは何の過ちもなくとも、訴追から判決が下されるまでの間、長期間にわたり職務が停止されます。また、弾劾が発議され訴追される前に、多くの公職者が自主的に辞任する事態も起こりました。弾劾の濫用で国政を麻痺させてきたのです。

彼らは閣僚や放送通信委員長をはじめとして、自分たちの不正を調査した監査院長や検事を弾劾し、裁判官を威嚇する事態にまで至っています。これは自分たちの不正を覆い隠すための「防弾弾劾」であり、公職倫理と法秩序を完全に崩壊させるものです。さらに、違憲的な特別検察法案を27回も発議し、政治的な扇動攻勢を行ってきました。ついには犯罪者が自らに免罪符を与える「自己防弾立法」まで強行しています。
巨大野党が支配する国会は、自由民主主義の基盤ではなく、自由民主主義の憲政秩序を破壊する怪物と化してしまいました。これが国政の麻痺であり、国家の危機状況でないなら、一体何だというのでしょうか?

これだけではありません。現在、巨大野党は国家の安全保障と社会の安全まで脅かしています。たとえば、今年6月に中国人3人がドローンを飛ばして釜山に停泊中だったアメリカの空母を撮影しようとした事件が発覚しました。彼らのスマートフォンやノートパソコンには、少なくとも2年以上にわたり韓国の軍事施設を撮影した写真が保存されていました。

先月には、40代の中国人がドローンで国情院1を撮影しようとして捕まりました。この人物は中国から入国するとすぐに国情院へ向かい、このような行動を行ったことが確認されました。しかし、現行法では外国人のスパイ行為をスパイ罪として処罰する方法がありません。

このような事態を防ぐため、刑法のスパイ罪条項を改正しようとしましたが、巨大野党がこれを強硬に阻止しました。前政権時に国情院の対共捜査権を剥奪しただけでなく、国家保安法の廃止まで試みています。これは、国家の安全保障を脅かすスパイを捕まえるなと言っているようなものです。

北韓の違法な核武装とミサイル挑発、GPS妨害、汚物風船、さらには民主労総のスパイ事件に至るまで、巨大野党はこれらに同調するだけでなく、むしろ北韓側に立ちながら、これに対処しようと奮闘する政府を非難し続けてきました。また、北韓の違法な核開発による国連の対北韓制裁も、先に解除すべきだと主張しています。一体どこの国の政党であり、どこの国会なのか理解できません。

▼省略(생력)

검찰과 경찰의 내년도 특경비, 특활비 예산은 아예 0원으로 깎았습니다.

금융사기 사건,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마약 수사 등 민생 침해 사건 수사, 그리고 대공 수사에 쓰이는 긴요한 예산입니다.

마약, 딥페이크 범죄 대응 예산까지도 대폭 삭감했습니다.

자신들을 향한 수사 방해를 넘어, 마약 수사, 조폭 수사와 같은 민생사범 수사까지 가로막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간첩 천국, 마약 소굴, 조폭 나라로 만들겠다는 것 아닙니까?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나라를 망치려는 반국가 세력 아닙니까?

그래놓고 자신들의 특권을 유지하기 위한 국회 예산은 오히려 늘렸습니다.

경제도 위기 비상 상황입니다.

거대 야당은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까지 꺼트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삭감한 내년 예산 내역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원전 생태계 지원 예산을 삭감하고, 체코 원전 수출 지원 예산은 무려 90%를 깎아 버렸습니다.

차세대 원전 개발 관련 예산은 거의 전액을 삭감했습니다.

기초과학 연구, 양자, 반도체, 바이오 등 미래 성장 동력 예산도 대폭 삭감했습니다.

동해 가스전 시추 예산, 이른바 대왕고래 사업 예산도 사실상 전액 삭감했습니다.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 취약계층 아동 자산 형성 지원 사업, 아이들 돌봄 수당까지 손을 댔습니다.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혁신 성장 펀드, 강소기업 육성 예산도 삭감했습니다.

재해 대책 예비비는 무려 1조원을 삭감하고, 팬더믹 대비를 위한 백신 개발과 관련 R&D 예산도 깎았습니다.

이처럼 지금 대한민국은 거대 야당의 의회 독재와 폭거로 국정이 마비되고 사회 질서가 교란되어, 행정과 사법의 정상적인 수행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さらに、検察と警察の来年度の特別経費、特別活動費予算は完全にゼロに削減されました。これは、金融詐欺事件、社会的弱者を対象とした犯罪、麻薬捜査など、民生侵害事件の捜査、そして対共捜査に必要な予算です。麻薬やディープフェイク犯罪対応の予算まで大幅に削減されました。
自分たちに向けた捜査を妨害するだけでなく、麻薬捜査、暴力団捜査といった民生犯罪の捜査まで妨げています。これでは、大韓民国をスパイ天国、麻薬の巣窟、暴力団の国にしようとしているようなものです。
これらの人ーこそ、国を滅ぼそうとしている反国家勢力ではありませんか?その一方で、自分たちの特権を維持するための国会予算はむしろ増額しました。

経済も危機的な非常事態にあります。巨大野党は大韓民国の成長動力すら奪おうとしています。民主党が削減した来年度の予算内容を見れば、それがよくわかります。原発生態系支援予算を削減し、チェコへの原発輸出支援予算は何と90%も削減されました。次世代原発開発関連の予算はほぼ全額削減されました。基礎科学研究、量子、半導体、バイオなど未来の成長動力に関する予算も大幅に削減されました。東海ガス田の掘削予算、いわゆる「大王クジラ」プロジェクト予算も事実上全額削減されました。

青年雇用支援事業、弱者層の子供たちの資産形成支援事業、子どもたちへの保育手当まで削減しました。産業生態系の構築を目指した革新成長ファンド、中小企業の育成予算も削減されました。災害対策予備費は何と1兆ウォンも削減され、パンデミックへの備えとしてのワクチン開発や関連するR&D予算も削減されました。

このように、現在の大韓民国は、巨大野党による議会独裁と暴挙によって国政が麻痺し、社会秩序が乱れ、行政や司法の正常な遂行が不可能な状況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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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가 非常戒嚴(비상계엄)이라는 嚴重(엄중)한 決斷(결단)을 내리기까지 그동안 直接(직접) 참아 밝히지 못했던 더 深刻(심각)한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昨年(작년) 下半期(하반기) 選擧管理委員會(선거관리위원회)를 비롯한 憲法機關(헌법기관)들과 政府機關(정부기관)에 對(대)해 北韓(북한)의 해킹 攻擊(공격)이 있었습니다. 國家情報院(국가정보원)이 이를 發見(발견)하고 情報流出(정보유출)과 電算(전산)시스템 安全性(안전성)을 點檢(점검)하고자 했습니다. 다른 모든 機關(기관)들은 自身(자신)들의 參觀下(참관하)에 國情院(국정원)이 點檢(점검)하는 것에 同意(동의)하여 시스템 點檢(점검)이 進行(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選擧管理委員會(선거관리위원회)는 憲法機關(헌법기관)임을 내세우며 頑剛(완강)히 拒否(거부)하였습니다. 

그러다가 選管委(선관위)에 大規模(대규모) 採用(채용) 不正事件(부정사건)이 터져 監査(감사)와 搜査(수사)를 받게 되자 國情院(국정원)의 點檢(점검)을 받겠다고 한발 물러섰습니다. 그렇지만 全體(전체) 시스템 裝備(장비)에 아주 一部分(일부분)만 點檢(점검)에 應(응)하였고 나머지는 不應(불응)했습니다. 

시스템 裝備(장비) 一部分(일부분)만 點檢(점검)했지만 狀況(상황)은 深刻(심각)했습니다. 國情院職員(국정원직원)이 해커로서 해킹을 試圖(시도)하자 얼마든지 데이터 操作(조작)이 可能(가능)하였고 防火壁(방화벽)도 事實上(사실상)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秘密番號(비밀번호)도 아주 單純(단순)하여 1 2 3 4 5 같은 式(식)였습니다. 시스템 保安管理會社(보안관리회사)도 아주 작은 規模(규모)의 專門性(전문성)이 매우 不足(부족)한 會社(회사)였습니다. 

저는 當時(당시) 大統領(대통령)으로서 國情院(국정원)의 報告(보고)를 받고 衝擊(충격)에 빠졌습니다. 民主主義(민주주의) 核心(핵심)인 選擧(선거)를 管理(관리)하는 電算(전산)시스템이 이렇게 엉터리인데 어떻게 國民(국민)들이 選擧結果(선거결과)를 信賴(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選管委(선관위)도 國情院(국정원)의 保安點檢(보안점검) 過程(과정)에 立會(입회)하여 直接(직접 )보았지만 自身(자신)들이 直接(직접) 데이터를 造作(조작)한 일이 없다는 辨明(변명)만 되풀이할 뿐이었습니다. 

選管委(선관위)는 憲法機關(헌법기관)이고 司法府(사법부) 關係者(관계자)들이 委員(위원)으로 있어 令狀(영장)에 依(의)한 押收搜索(압수수색)이나 强制搜査(강제수사)가 事實上(사실상) 不可能(불가능)합니다. 스스로 協助(협조)하지 않으면 眞相糾明(진상규명)이 不可能(불가능)합니다. 

지난 24年 4月 總選(총선)을 앞두고도 問題(문제) 있는 部分(부분)에 對(대)한 改善(개선)을 要求(요구)했지만 제대로 改善(개선)되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國防長官(국방장관)에게 選管委(선관위) 電算(전산)시스템을 點檢(점검)하도록 指示(지시)한 것입니다. 最近(최근) 巨大野黨(거대야당) 民主黨(민주당)이 自身(자신)들의 非理(비리)를 搜査(수사)하고 監査(감사)하는 서울中央地檢長(중앙지검장)과 檢事(검사)들 憲法機關(헌법기관)인 監査院長(감사원장)을 彈劾(탄핵)하겠다고 하였을 때 저는 이제 더 以上(이상)은 그냥 지켜볼 수만 없다고 判斷(판단)했습니다. 뭐라도 해야 되겠다고생각했습니다. 

이들은 이제 곧 司法府(사법부)에도 彈劾(탄핵)의 칼을 들이댈 것이 分明(분명)했습니다. 저는 非常戒嚴令(비상계엄령) 發動(발동)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巨大野黨(거대야당)이 憲法上(헌법상) 權限(권한)을 濫用(남용)하여 違憲的(위헌적) 措置(조치)들을 繼續(계속) 反復(반복)했지만 저는 憲法(헌법)에 틀 내에서 大統領(대통령)의 權限(권한)을 行使(행사)하기로 했습니다. 現在(현재)의 亡國的(망국적) 國政痲痺(국정마비) 狀況(상황)을 社會攪亂(사회교란)으로 因(인)한 行政(행정) 司法(사법)의 國家機能(국가기능) 崩壞狀態(붕괴상태)로 判斷(판단)하여 戒嚴令(계엄령)을 發動(발동)하되그 目的(목적)은 國民(국민)들에게 巨大野黨(거대야당)의 反國家的(반국가적) 悖惡(패악)을 알려 이를 멈추도록 警告(경고)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럼으로써 自由民主主義(자유민주주의)憲政秩序(헌정질서)의 崩壞(붕괴)를 막고 國家機能(국가기능)을 正常化(정상화)하고자 하였습니다.

しかし、私が非常戒厳という重い決断を下すまでこれまで我慢し、直接明らかにできなかったより深刻なことがたくさんあります。

昨年(2023年)下半期、選擧管理委員会をはじめ憲法機關と政府機関に対し北韓のハッキング攻擊がありました。国家情報院がこれを発見し、情報流出と電算システムの安全性を点検しようとしました。他のすべての機関は、自身達の参観下で国情院が点検することに同意し、システム点検が進行されました。

しかし選擧管理委員会は憲法機関であるからと言い、点検を頑強に拒否しました。その時、選管委の大規模な採用不正事件が暴露され、監査と捜査を受けるようになると国情院点検を受けるようになると一歩退きました。しかし、全体システム裝備の非常に一部分のみ点検に応じ、残りは応じませんでした。

裝備の一部分だけ点検しましたが、状況は深刻でした。国情院職員がハッカーとしてハッキングしてみましたが、いくらでもデータ操作が可能で防火壁(ファイア ウォール)は事実上ないものと同じでしたパスワードもとても単純で、12345のようなものでした。システム保安管理會社は非常に小さい規模の專門性が非常に不足した会社でした。

私は当時、大統領として国情院の報告を受けて衝撃を受けました。民主主義の核心である選挙を管理する電算システムがこんなにでたらめなのに、どうやって国民が選挙結果を信賴できるでしょうか?選管委も国情院の保安点検過程に立ち会いして直接見ましたが、自身達が直接データを操作したことはないと繰り返すだけでした。

選管委は憲法機関であり、司法府関係者達が委員になっていて、令狀に依る押収捜査や强制搜査が事実上不可能です。自ら協力してくれないと真相究明が不可能です。2024年4月総選挙の前にも問題のある部分に対し、改善を要求しましたが、まともに改善されたかは知ることができません。

だから私はこのたび国防長官に選挙管理委員会の電算システムを点検するよう指示したのです。

最近、巨大野党、民主党が自身の非理を捜査し監査するソウル中央地検長と検事達、憲法機関監査院長を弾劾すると言ったとき、私は今、これ以上、ただ見守ることはできないと判断しました。何でも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いました。彼らは今、やがて司法府にも弾劾の剣を振りかざすことが明らかでした。私は非常戒厳令の発動を考えるようになりました。

巨大野党は憲法上権限を乱用し、違憲的措置(そち)を継続反復しましたが、私は憲法の枠内で大統領の権限を行使することにしました。現在の亡国的国政麻痺狀況を社会撹乱によるに行政・司法の国家機能崩壊状態と判断し戒厳令を発動しましたが、その目的は国民に巨大野党の反国家的悖惡(はいあく=不善)を知らせ、これを止(や)めるように警告することでした。それにより、自由民主主義憲政秩序崩壊を防ぎ、国家機能を正常化しようとしました。

……………

사실 12월 4일 계엄 해제 이후 민주당에서 감사원장과 서울중앙지검장 등에 대한 탄핵안을 보류하겠다고 하여 짧은 시간의 계엄을 통한 메시지가 일정 부분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틀 후 보류하겠다던 탄핵소추를 그냥 해 버렸습니다.

비상계엄의 명분을 없애겠다는 뜻이었습니다.

애당초 저는 국방장관에게, 과거의 계엄과는 달리 계엄의 형식을 빌려 작금의 위기 상황을 국민들께 알리고 호소하는 비상조치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질서 유지에 필요한 소수의 병력만 투입하고, 실무장은 하지 말고, 국회의 계엄 해제 의결이 있으면 바로 병력을 철수시킬 것이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국회의 계엄 해제 의결이 있자 국방부 청사에 있던 국방장관을 제 사무실로 오게 하여 즉각적인 병력 철수를 지시하였습니다.

제가 대통령으로서 발령한 이번 비상조치는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와 국헌을 망가뜨리려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에게 망국의 위기 상황을 알려 드려 헌정 질서와 국헌을 지키고 회복하기 위한 것입니다.

소규모이지만 병력을 국회에 투입한 이유도 거대 야당의 망국적 행태를 상징적으로 알리고, 계엄 선포 방송을 본 국회 관계자와 시민들이 대거 몰릴 것을 대비하여 질서 유지를 하기 위한 것이지, 국회를 해산시키거나 기능을 마비시키려는 것이 아님은 자명합니다.

300명 미만의 실무장하지 않은 병력으로 그 넓디넓은 국회 공간을 상당 기간 장악할 수 없는 것입니다.

과거와 같은 계엄을 하려면 수만 명의 병력이 필요하고, 광범위한 사전 논의와 준비가 필요하지만,

저는 국방장관에게 계엄령 발령 담화 방송으로 국민들께 알린 이후에 병력을 이동시키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래서 10시 30분 담화 방송을 하고 병력 투입도 11시 30분에서 12시 조금 넘어서 이루어졌으며, 1시 조금 넘어 국회의 계엄 해제 결의가 있자 즉각 군 철수를 지시하였습니다.

결국 병력이 투입된 시간은 한두 시간 정도에 불과합니다.

만일 국회 기능을 마비시키려 했다면, 평일이 아닌 주말을 기해서 계엄을 발동했을 것입니다.

국회 건물에 대한 단전, 단수 조치부터 취했을 것이고, 방송 송출도 제한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어느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국회에서 정상적으로 심의가 이루어졌고, 방송을 통해 온 국민이 국회 상황을 지켜보았습니다.

자유민주 헌정 질서를 회복하고 수호하기 위해 국민들께 망국적 상황을 호소하는 불가피한 비상조치를 했지만,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고, 사병이 아닌 부사관 이상 정예 병력만 이동시키도록 한 것입니다.

저는 이번 비상계엄을 준비하면서 오로지 국방장관하고만 논의하였고, 대통령실과 내각 일부 인사에게 선포 직전 국무회의에서 알렸습니다.

각자의 담당 업무 관점에서 우려되는 반대 의견 개진도 많았습니다.

저는 국정 전반을 보는 대통령의 입장에서 현 상황에서 이런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군 관계자들은 모두 대통령의 비상계엄 발표 이후 병력 이동 지시를 따른 것이니만큼, 이들에게는 전혀 잘못이 없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국회 관계자의 국회 출입을 막지 않도록 하였고, 그래서 국회의원과 엄청나게 많은 인파가 국회 마당과 본관, 본회의장으로 들어갔고 계엄 해제 안건 심의도 진행된 것입니다.

그런데도 어떻게든 내란죄를 만들어 대통령을 끌어내리기 위해 수많은 허위 선동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도대체 2시간짜리 내란이라는 것이 있습니까?

질서 유지를 위해 소수의 병력을 잠시 투입한 것이 폭동이란 말입니까?

거대 야당이 거짓 선동으로 탄핵을 서두르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단 하나입니다.

거대 야당 대표의 유죄 선고가 임박하자, 대통령의 탄핵을 통해 이를 회피하고 조기 대선을 치르려는 것입니다.

국가 시스템을 무너뜨려서라도, 자신의 범죄를 덮고 국정을 장악하려는 것입니다.

이야말로 국헌 문란 행위 아닙니까?

저를 탄핵하든, 수사하든 저는 이에 당당히 맞설 것입니다. 저는 이번 계엄 선포와 관련해서 법적, 정치적 책임 문제를 회피하지 않겠다고 이미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 취임 이후 지금까지 단 한 순간도 개인적인 인기나 대통령 임기, 자리보전에 연연해온 적이 없습니다.

자리보전 생각만 있었다면, 국헌 문란 세력과 구태여 맞서 싸울 일도 없었고 이번과 같이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일은 더더욱 없었을 것입니다.

5년 임기 자리 지키기에만 매달려 국가와 국민을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저를 뽑아주신 국민의 뜻을 저버릴 수 없었습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다수의 힘으로 입법 폭거를 일삼고 오로지 방탄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거대 야당의 의회 독재에 맞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지키려 했던 것입니다.

그 길밖에 없다고 판단해서 내린 대통령의 헌법적 결단이자 통치행위가 어떻게 내란이 될 수 있습니까?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권 행사는 사면권 행사, 외교권 행사와 같은 사법심사의 대상이 되지 않는 통치행위입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 야당은 저를 중범죄자로 몰면서, 당장 대통령직에서 끌어내리려 하고 있습니다.

만일 망국적 국헌 문란 세력이 이 나라를 지배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습니까?

위헌적인 법률, 셀프 면죄부 법률, 경제 폭망 법률들이 국회를 무차별 통과해서 이 나라를 완전히 부술 것입니다.

원전 산업, 반도체 산업을 비롯한 미래 성장 동력은 고사될 것이고, 중국산 태양광 시설들이 전국의 삼림을 파괴할 것입니다.

우리 안보와 경제의 기반인 한미동맹, 한미일 공조는 또다시 무너질 것입니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을 고도화하여 우리의 삶을 더 심각하게 위협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 나라,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간첩이 활개치고, 마약이 미래 세대를 망가뜨리고, 조폭이 설치는, 그런 나라가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껏 국정 마비와 국헌 문란을 주도한 세력과 범죄자 집단이 국정을 장악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협하는 일만큼은 어떤 일이 있어도 막아야 합니다. 저는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국정 마비의 망국적 비상 상황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국정을 정상화하기 위해, 대통령의 법적 권한으로 행사한 비상계엄 조치는, 대통령의 고도의 정치적 판단이고, 오로지 국회의 해제 요구만으로 통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법부의 판례와 헌법학계의 다수 의견임을 많은 분들이 알고 있습니다.

저는 국회의 해제 요구를 즉각 수용하였습니다.

계엄 발령 요건에 관해 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습니다만,

나라를 살리려는 비상조치를 나라를 망치려는 내란 행위로 보는 것은, 여러 헌법학자와 법률가들이 지적하는 바와 같이 우리 헌법과 법 체계를 심각한 위험에 빠뜨리는 것입니다.

저는 묻고 싶습니다.

지금 여기저기서 광란의 칼춤을 추는 사람들은 나라가 이 상태에 오기까지 어디서 도대체 무얼 했습니까? 대한민국의 상황이 위태롭고 위기에 놓여 있다는 생각도 전혀 하지 않았다는 말입니까?

공직자들에게 당부합니다.

엄중한 안보 상황과 글로벌 경제 위기에서 국민의 안전과 민생을 지키는 일에 흔들림 없이 매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 지난 2년 반, 저는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며,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재건하기 위해 불의와 부정, 민주주의를 가장한 폭거에 맞서 싸웠습니다.

피와 땀으로 지켜온 대한민국, 우리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에 모두 하나가 되어주시길 간곡한 마음으로 호소드립니다.

저는 마지막 순간까지 국민 여러분과 함께 싸우겠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이번 계엄으로 놀라고 불안하셨을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국민 여러분에 대한 저의 뜨거운 충정만큼은 믿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実際、12月4日に戒厳が解除された後、民主党は監査院長やソウル中央地検長などに対する弾劾案を保留すると発表しました。短期間の戒厳を通じて発したメッセージが一定の効果を発揮したと考えていました。しかし、その2日後には保留すると言っていた弾劾訴追を強行しました。これは、非常戒厳の正当性を否定しようという意図でした。 

私は当初、国防長官に、過去の戒厳とは異なり、現在の危機状況を国民に知らせ、訴える非常措置として戒厳を行う意図であることを伝えました。そのため、秩序維持に必要な少数の兵力だけを投入し、実務行動は行わず、国会が戒厳解除を決議すれば直ちに兵力を撤収させる予定でした。実際、国会が戒厳解除を決議した際、国防部庁舎にいた国防長官を私の執務室に呼び、即時撤収を指示しました。 
  
私が大統領として発令した今回の非常措置は、大韓民国の憲政秩序と国家の根本を破壊するためではなく、国民に危機状況を知らせ、憲政秩序と国の根本を守り、回復するためのものでした。   
小規模ではありますが、兵力を国会に投入したのは、巨大野党の亡国的な行為を象徴的に知らせるためであり、国会関係者や市民が多数押し寄せる事態に備えて秩序を維持するためであって、国会を解散させたり機能を麻痺させるため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300人未満の、実務行動を行わない兵力で広大な国会空間を長期間掌握することは不可能です。過去のような戒厳を行うには、数万人の兵力が必要であり、広範囲にわたる事前の議論と準備が必要ですが、私は国防長官に戒厳令発令談話を国民に知らせた後に兵力を移動するよう指示しました。 

そのため、午前10時30分に談話放送を行い、兵力投入も午前11時30分から午後12時頃に行われ、午後1時を少し過ぎたところで国会の戒厳解除決議があり、直ちに軍の撤収を指示しました。結果として、兵力が投入されていた時間はわずか1〜2時間に過ぎません。 

もし国会の機能を麻痺させるつもりであれば、平日ではなく週末を狙って戒厳を発動したでしょう。また、国会建物に対して電力や水道を遮断する措置を講じたはずですし、放送の送出も制限したでしょう。しかし、そのいずれも行いませんでした。国会では正常に審議が行われ、放送を通じて全国民が国会の状況を見守りました。 

自由民主主義の憲政秩序を回復し、守るため、国民に亡国的な状況を訴える不可避な非常措置を行いましたが、人的被害が発生しないよう、安全事故の防止に万全を期し、下士官以上の精鋭兵力だけを移動させました。 

私は今回の非常戒厳を準備する中で、ただ国防長官とだけ議論しました。大統領府や内閣の一部の関係者には、発令直前の閣議で知らせました。各担当者の立場から懸念を表明する反対意見も多くありましたが、私は国政全般を見守る大統領として、この措置が避けられないことを説明しました。 

軍関係者はすべて、大統領の非常戒厳発表後に兵力移動指示を遵守したものであり、彼らには全く過失はありません。そして明確に申し上げますが、私は国会関係者の国会出入りを妨害しないよう指示しました。その結果、多数の国会議員や多くの人々が国会の敷地や本館、本会議場に入ることができ、戒厳解除案の審議も行われました。 

それにもかかわらず、どうにかして内乱罪を作り上げ、大統領を引きずり下ろそうと、多くの虚偽の扇動が行われています。一体、2時間の内乱など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しょうか?秩序維持のために少数の兵力を一時的に投入したことが暴動だというのでしょうか? 

巨大野党が虚偽の扇動を用いて弾劾を急ぐ理由は何でしょうか?ただ一つです。 巨大野党代表の有罪判決が迫っている中、大統領の弾劾を通じてこれを回避し、早期の大統領選挙を実現させようとしているのです。国家のシステムを破壊してでも、自らの犯罪を隠し、国政を掌握しようとしているのです。これこそが国家秩序を乱す行為ではありませんか? 

私は弾劾されようが、捜査を受けようが、これに堂々と立ち向かいます。 
今回の戒厳発令に関連して、法的、政治的責任を回避しないことはすでに申し上げた通りです。 

私は大統領就任以来、今に至るまで一度たりとも個人的な人気や大統領の任期、地位の保持に執着したことはありません。 

地位を守ることだけを考えていれば、国家秩序を乱す勢力とわざわざ戦う必要もなく、今回のように非常戒厳を発令することはさらにありませんでした。 

5年の任期を守ることに専念するだけで、国家や国民を無視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 私を選んでくださった国民の意思を裏切る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 

日ごとに多数の力を使い、立法暴挙を繰り返し、防御にのみ執着する巨大野党の議会独裁に立ち向かい、大韓民国の自由民主主義と憲政秩序を守るために行動したのです。 
その道しかないと判断して下した、大統領としての憲法上の決断であり、統治行為がどうして内乱になるのでしょうか? 

大統領の非常戒厳発令権の行使は、赦免権の行使や外交権の行使と同様に、司法審査の対象にならない統治行為です。 

国民の皆さま 現在、野党は私を重犯罪者に仕立て上げ、ただちに大統領職から引きずり下ろそうとしています。 

もし、亡国的な国家秩序を乱す勢力がこの国を支配した場合、どのような事態が起こるのでしょうか? 

違憲的な法律、自らに免罪符を与える法律、経済を破壊する法律が国会を無差別に通過し、この国を完全に崩壊させるでしょう。 原子力産業や半導体産業などの未来の成長動力が枯渇し、中国製の太陽光パネル施設が全国の森林を破壊するでしょう。 

我々の安全保障と経済の基盤である韓米同盟、韓米日協力が再び崩壊するでしょう。 
北朝鮮は核とミサイルを高度化し、我々の生活をさらに深刻に脅かすでしょう。 

そうなれば、この国、大韓民国の未来はどうなるのでしょうか? スパイが横行し、麻薬が未来世代を破壊し、暴力団が跋扈する、そんな国になりはしないでしょうか? 

これまで国政の麻痺と国家秩序の混乱を主導した勢力や犯罪者集団が国政を掌握し、大韓民国の未来を脅かす事態だけは、どのようなことがあっても阻止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私は最後まで戦います。 

国民の皆さま。国政麻痺という亡国的な非常状況からこの国を守り、国政を正常化するために、大統領の法的権限として行使した非常戒厳措置は、大統領の高度な政治的判断であり、国会による解除要求だけでコントロール可能なものでした。 

これが司法部の判例や憲法学界の多数意見であることを、多くの方々が知っています。 私は国会の解除要求を即時受け入れました。 

非常戒厳の発令要件について、異なる考えを持つ方々もいますが、この国を救うための非常措置を国家を滅ぼそうとする内乱行為と見なすのは、憲法学者や法学者が指摘するように、我々の憲法と法体系を深刻な危機に陥れるものです。 
私は問いかけたいと思います。 

今、この国をここまで危機的な状況に追い込んだ人々は、一体どこで何をしていたのでしょうか? 大韓民国がこれほど危険で、危機的な状況にあるという認識すら持っていなかったということなのでしょうか? 

公職者の皆さんへ。

厳しい安全保障状況と世界的な経済危機の中で、国民の安全と生活を守るために、揺るぎなく努力を続けていただきたいと思います。

国民の皆さま。

この2年半、私はただひたすら国民の皆さまだけを見つめ、自由民主主義を守り再建するため、不正と不義、民主主義を装った暴挙に立ち向かってきました。 

血と汗で守られた大韓民国、私たちの自由民主主義を守るために、すべての国民が一つとなるよう、心から訴えます。 私は最後の瞬間まで、国民の皆さまと共に戦い抜きます。 短い間ではありましたが、今回の戒厳により驚き、不安を感じられた国民の皆さまに、改めてお詫び申し上げます。 

国民の皆さまに対する私の熱い真心だけは、どうか信じてください。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2024/12/10

☠ 이재명측근 또 사라졌다

펜앤드마이크 2024年10月14日
💀李在明側近(이재명측근) 또 사라졌다 (韓國語 3分) https://youtu.be/V7fH6S8d8uo












天地日報記事本文(천지일보 기사본문)








天地日報 2024年10月16日
[話題フォーカス]
メディア、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側近の相次ぐ死亡
なぜ沈黙するのか…選択的報道の疑い

대장동 사태 후 이재명 관련자 6명 사망
명품백, 채 상병 사건 1년여 보도한 언론
이재명 측근 연이은 사망 보도는 미온적
특정사건만 집중 혹은 무시해 여론 왜곡

大庄洞(デジャンドン)事件後に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関係者6人死亡
名品バッグ、蔡(チェ)上等兵事件は1年余り報道したメディア
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側近のヨンイウン死亡報道はわずか
特定の事件のみ集中、あるいは無視し世論を歪曲

金建希(김건희) 名品백 授受疑惑(수수의혹)
海兵隊(해병대) 蔡洙根(채수근)一兵(일병) 死亡事故(사망사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성남FC 뇌물’ 혐의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共に民主党の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代表が2024年10月8日、ソウル瑞草区(ソチョク)ソウル中央支法で開かれた「大庄洞(デジャンドン)横領・城南(ソンナム)FC賄賂」の疑いの関連1審続行公判に出席している。 (出典:連合ニュース)

[천지일보=홍보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측근들이 연이어 사망하는 사건에 대해 언론의 반응이 미온적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2021년 대장동 개발 사업을 둘러싼 논란이 시작된 이후 이재명 대표와 관련된 인물들의 사망은 현재까지 여섯 명에 이르렀으나, 언론은 이에 대한 보도를 상대적으로 축소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반면, 김건희 여사의 ‘300만원 명품백 수수 의혹’은 1년 넘게 지속적으로 다뤄지고 있어, 이러한 보도 차이는 선택적 보도의 전형적인 사례로 비판받고 있다. 선택적 보도란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이해관계나 편향에 따라 특정 사건만 집중적으로 다루고, 다른 사건들은 축소하거나 무시하는 보도 행태를 뜻한다. 이로 인해 여론이 왜곡되고, 중요한 사건들이 묻히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共に民主党」の李在明(イージェミン)代表の側近が続いて死亡する事件に対して言論は大きく報道しない。 2021年大庄洞(デジャンドン)開発事業をめぐる論議が始まって以来、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代表に関連する者達の死亡は現在まで6人に達したが、メディアはこれに対する報道を相対的に縮小しているという。反面、金建希(キムゴンヒ)夫人の「300万ウォン名品バッグ授受疑惑」は1年以上持続的に取り上げており、このような報道差は選択的報道の典型的な事例として批判される。選択的報道とは、政治的、経済的、社会的利害関係や偏向に応じて特定の事件のみを集中的に扱い、他の事件は縮小または無視する報道行動を意味する。これは世論を歪(ひず)ませ重要な出来事を埋没させる結果をもたらす。

◆측근들의 잇따른 죽음, 우연일까?
側近の相次ぐ死は偶然か?

이재명 대표와 연관된 사망자들은 대부분 대장동 개발 사업과 관련이 있다. 첫 번째 사망자는 2021년 12월 10일,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으로, 그는 영장이 청구된 다음날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남긴 뒤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유 전 본부장은 대장동 사업의 핵심 실무자로 평가된다. 그의 죽음은 대장동 사건에 첫 번째로 기록된 비극적인 사건이었다.

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代表と関連した死者たちは大部分大庄洞(デジャンドン)開発事業と関連がある。最初の死亡者は2021年12月10日、ユーハンギ前城南都市開発公社開発事業本部長で、彼は令状が請求された翌日、極端な選択を暗示する文を残した後、あるアパートで亡くなったまま発見された。ユーハンギ本部長は大庄洞事業の核心実務者と評価される。彼の死は大庄洞事件に最初に記録された悲劇的な事件だった。

불과 열흘 후,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그는 대장동 개발 사업의 실무를 담당하며 논란이 된 하나은행 컨소시엄의 심사에 관여한 인물이었다. 이후 이재명 지사의 측근으로 알려진 유동규 전 본부장의 연루와 검찰 조사가 이어지면서 김 전 처장은 목숨을 끊었다.

わずか10日後、キンムンギ前城南都市開発公社開発1処長が極端な選択をした。彼は大庄洞開発事業の実務を担当し、議論となったハナ銀行コンソーシアムの審査に関与した人物だった。以後、李在明(イージェミン)知事の側近として知られるユドンギュ元本部長の関与と検察調査が続き、キンムンギ処長は命を絶った。


고(故)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맨 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지난 2015년 1월 7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스카이타워 전망대를 찾은 모습. (출처: 뉴시스)

故キム・ムンギ城南都市開発公社開発1処長(右端)と李在明(イージェミン)が去る2015年1月7日ニュージーランド オークランド スカイタワー展望台を訪れた。 


2022년 1월 11일에는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제보한 시민단체 대표 이모씨가 사망했다. 그는 사망 직전 자살할 의사가 없다는 글을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날 사망한 채 발견됐다. 이후 그의 사인이 지병으로 인한 병사로 결론났지만, 그가 제보자였다는 점에서 의혹이 여전히 남아 있다.

2022年1月11日には、李在明当時の大統領候補の弁護士費代納疑惑について情報提供した市民団体代表の李某氏(イぼうし)が死亡した。彼は死亡直前に自殺する意思がないという文を残したにもかかわらず、翌日死亡したまま発見された。彼の死因が持病による病死と結論したが、彼が情報提供者だったという点で疑惑が依然として残っている。

2022년 7월 26일, 김혜경씨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된 참고인 조사를 받았던 40대 남성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A씨는 법인카드 유용 과정에서 김혜경씨와의 연관성 때문에 주목받았다. 이 역시 이재명 대표와 가까운 인물들의 연속적인 죽음 중 하나로 기록됐다.

京畿道(キョンギド)法人クレジットカード
流用疑惑 李在明・金惠京夫婦
2022年7月26日、(李在明の妻)金惠京(キムヘギョン)女史の法人クレジットカード流用疑惑に関する参考人調査を受けた40代男性A氏が死亡した。 A氏は法人カード流用過程で金惠京(キムヘギョン)女史と関連した人物。これも李在明(イージェミン)代表と近い人物達の連続的な死の一つとして記録された。


2023년 3월 9일에는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의 초대 비서실장이었던 전모씨가 자택에서 사망했다. 그는 성남FC후원금 의혹으로 피의자로 조사를 받던 중이었다. 전씨의 죽음은 대장동 사건과 관련된 또 다른 측근의 비극이었다.

2023年3月9日には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前京畿道知事の初代秘書室長だったチョン某氏が自宅で死亡した。チョン某氏は城南(ソンナム)FC後援金疑惑で被疑者として調査を受けていた。チョン氏の死は、大庄洞(デジャンドン)事件に関連したもう一人の側近の悲劇だった。
城南一和天馬(성남일화천마)프로蹴球團(축구단)
Seongnam Ilhwa Chunma Football Club

마지막으로, 지난 14일에는 경기도교통연수원의 간부 A씨가 강원도 고성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2021년 민주당 경선 당시 이재명 지사를 지지하며 활동한 인물로, 경쟁자인 李洛淵 (이낙연) 전 대표를 비방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로써 대장동 사태 이후부터 최근까지 이재명 대표 측근 사망자는 여섯 명에 이르게 됐다.

最後に、2024年10月14日には京畿道(キョンギド)交通研修院の幹部A氏が江原道(カンウォンド)の高城(コソン)で亡くなったまま発見された。彼は2021年、民主党の選挙当時、李在明(イージェミン)知事を支持して活動した人物で、競争者である李洛淵(イーナクヨン)元代表を誹謗したという疑惑を受けた。これで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代表側近死亡者は6人に達することになった。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배우자인 김혜경씨가 지난달 25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公職選挙法違反の疑いで起訴された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の妻である金ヘギョン女史が2024年9月25日、京畿道(キョンギド)水原(スウォン)地方裁判所で開かれた公判に出席している。


◆언론의 비상식적인 반응
言論(マスコミ)の非常識な反応

여섯 명이나 되는 이재명 대표 측근의 사망에도 불구하고, 정치권과 언론의 반응은 의아할 정도로 미온적이다. 대장동 개발의 복잡한 구조와 이권 관계는 대중에게 쉽게 이해되지 않고 있으며, 언론도 사건을 복잡하게 다루는 데 부담을 느끼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이러한 사건들은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사회적, 정치적 중요성을 지니고 있다.

6人にもなる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側近の死亡にもかかわらず、政治圏と言論の反応は消極的だ。大庄洞開発の複雑な構造と利権関係は大衆には容易に理解されておらず、メディアも事件を複雑に扱うことを避けているようだ。しかし、これらの出来事は決して見落とすことができない社会的、政治的重要性を持っている。

반면, 김건희 여사의 ‘300만원 명품백 수수 의혹’에 대해서는 1년여간 언론이 물고 늘어지고 있다. 최재영 목사가 “의도를 가지고 접근해 김 여사에게 명품백을 전달하고 촬영했다”고 했음에도 악의적으로 접근한 최 목사에 대한 비판보다 김 여사에 대한 수수 여부에만 초점을 맞춘 보도가 1년여간 지속되는 상황이다. 또 채 상병 사망 사건도 1년여간 야당의 여론몰이와 이에 부응하는 언론의 집중보도가 이어졌다. 이처럼 한 사람의 사망과 300만원 가방에도 들끓는 언론이 이재명 측근들의 연이은 사망 사건은 상대적으로 조용히 지나가고 있다.

反面、尹錫悅(윤석열・ユンソギョル)大統領の夫人である金建希(キムゴンヒ)夫人の「300万ウォン名品バッグ授受疑惑」については1年余り言論が報道している。チェジェヨン牧師が、「意図をもって接近して金建希(キムゴンヒ)女史に高級バッグを渡して撮影した」と言ったにもかかわらず、悪意を持って接近したチェ牧師に対する批判より、金建希女史に対する受け取りにのみ焦点を合わせた報道が1​​年間続いている。また、蔡(チェ)上等兵死亡事件も1年間余り野党が取りざたし、これに応える言論社(マスコミ)の集中報道が続いた。このように一人の死亡と300万ウォンのバッグにも沸き上がる言論社が、李在明側近らの相次ぐ死亡事件は相対的に静かにしている。


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に関連した周辺人物の死亡者


이러한 언론의 이중적 태도는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사건의 보도 강도를 조절하고 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또한 여당과 야당 모두 사건을 정치적으로 활용하려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났고, 이는 이재명 대표 측근 죽음 수사에 대한 본질을 흐리게 만들고 있다.

これらのメディアの二重態度は、政治的利害関係によって報道強度を調整しているという批判を受けざるをえない。また、与党と野党ともに事件を政治的に活用しようとする傾向が強く現れ、これは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側近死捜査に対する本質を曖昧にさせる。


◆진실 규명 요구는 흐지부지
真実究明はうやむやに

흐지부지:うやむやに・曖昧に

이재명 대표 측근 죽음에 대한 진실규명 요구가 흐지부지된 데는 국민의힘의 미온적 태도도 한 원인으로 작용했다. 2022년 11월, 당시 국민의힘 당권 주자였던 김기현 의원은 “얼마나 더 죽어야 하느냐”며 이재명 대표의 정치적 책임을 거론했고, 성일종 정책위의장도 “죽음의 공포가 언제까지 계속돼야 하느냐”고 압박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국민의힘은 이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요구를 이어가지 않았고, 이로 인해 진실규명 요구가 점차 약화돼 흐지부지됐다.

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側近の死に対する真実究明の要求が曖昧になったのには、「国民の力」党の消極的な態度も作用した。 2022年11月当時、「国民の力」党の金ギヒョン議員は、「何人死ねばいいのか」と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代表の政治的責任を取り上げ、ソンイルジョン政策委議長も「死の恐怖がいつまで続かなければならないか」と圧迫した。しかし、時間が経つにつれて、「国民の力」党はこの問題に対する持続的な要求を続けておらず、徐々に弱まりうやむやになった。

시민단체 또한 대장동 개발 과정의 투명성을 요구하며 사건에 연루된 인물들의 책임을 명확히 할 것을 주장했으나, 언론의 제한적인 보도와 정치적 이슈로 인해 이러한 요구는 흐지부지되고 말았다.

市民団体も大庄洞開発過程の透明性を要求し、事件に関与した人物の責任を明確にすることを主張したが、言論の制限的な報道と政治的問題によりこれらの要求は渋滞してしまった。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과 참여연대 등 여러 단체는 대장동 사건을 한국 사회의 권력 구조와 부패 문제를 적나라하게 드러낸 중대한 사건으로 평가하고, 진실 규명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계속해서 표명했다. 하지만 대중의 관심이 다른 사건들에 쏠리면서 진실 규명을 위한 압박은 점점 약해졌다.

経済正義実践市民連合(経実連)など、多くの団体は大庄洞事件を韓国社会の権力構造と腐敗問題を赤裸々(せきらら)に表わした重大な事件と評価し、真実究明が必ずなされるべきという立場を続けて表明した。しかし、大衆の関心が他の事件に集中し、真実究明への要求がだんだん弱まった。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 (출처: 뉴시스)
「共に民主党」の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元代表(出典:ニューシス)






◆정치적 침묵 속에서 진실 밝혀야
政治的沈黙に隠された真実を明らかにするべき

여섯 명의 사망 사건은 결코 우연으로 치부할 수 없는 중대한 사건이다. 이재명 대표와 관련된 인물들이 연이어 사망한 것은 한국 사회의 권력과 부패의 복잡성을 드러내는 상징적인 사례다. 그러나 대장동 사건과 관련된 이러한 죽음들은 정치권과 언론의 미온적인 반응 속에서 점차 묻혀가고 있다.

6人の死亡事件は偶然だと言うことができない重大な事件である。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に関連する人物が相次いで死亡したのは、韓国社会の権力と腐敗の複雑性を表わす象徴的な事例である。しかし、大庄洞事件に関連するこれらの死は、政治圏と言論社の消極的な反応により徐々に埋もれている。

반면,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의혹에 대해서는 수개월째 이어지는 집중적인 보도는 언론의 이중적 태도를 명확히 보여준다. 이는 한국 사회에서 권력자들에 대한 진실 규명과 책임 추궁이 정치적 상황과 이해관계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을 시사한다.

一方、(尹大統領夫人の)金建希(キムゴンヒ)夫人に関連する疑惑について数ヵ月続く集中的な報道は、メディアの二重的態度を明確に示している。これは韓国社会で権力者に対する真実究明と責任追及が政治的状況と利害関係によって変わることを示唆(しさ)する。

출처 : 천지일보(https://www.newscj.com)
出所(しゅっしょ):天地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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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参考

✏️大庄(대장開發事業(개발사업論難(논란)
大庄洞(デジャンドン)開発事業疑惑

李在明(이재명)은 城南市長(성남시장在職時節(재직시절), "宅地開發(택지개발利益(이익)을 公共營域(공공영역)으로 還收(환수)하겠다"라면서 城南(성남)板橋(판교)大庄(대장)都市開發事業(도시개발사업)의 방식을 100% 민간 개발 대신 100% 公營開發(공영개발)로 추진하려고 했다그러나 당시 새누리당 소속 시의원 과반(34명 가운데 18)을 차지했던 성남시의회에서는 낮은 수익성을 이유로 지방채 발행 계획안을 부결시킨다이후 城南板橋大庄都市開發事業(성남판교대장도시개발사업)은 공공·민간 공동 사업으로 진행 된다결론적으로 총 5503억 원 상당의 개발 수익이 城南市(성남시)로 還收(환수)된다그러나 還收額(환수액)을 제외한 莫大(막대)한 利益金(이익금)의 大部分(대부분)은 持分(지분)을 단 1% 所有(소유)한 民間業體(민간업체火天大有資産管理(화천대유자산관리)로 돌아간다해당회사는 특정개인이 持分(지분)을 100% 所有(소유)하고 있다.

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は城南(ソンナム)市長在職時代、「宅地開発利益を公共領域に還収(かんしゅう)する」とし、城南(ソンナム)板橋大庄(パンギョデジャン)都市開発事業の方式を100%民間開発の代わりに100%公営開発に推進しようとした。しかし、城南市議会では、低い収益性を理由に地方債発行計画案を否決させた。以後、城南板橋大庄(ソンナムパンギョデジャン)都市開発事業は公共・民間共同事業として進行される。結論として、合計5503億ウォン相当の開発収益が城南市に還収される。しかし、返済額を除く莫大な利益金の大半は、持分をわずか1%所有した民間企業の火川大有(ファチョンデウ)資産管理に入った。同社は特定の個人が持分を100%所有している。


✏️“범죄소설 한 장면 또 벌어져”
KBS뉴스 2024.07.01
국민의힘, 이재명 의혹 관련 6번째 사망에 








2대왕「💀李在明은 빨갱이」2024년12월4일

ニ代王 말씀 2024年12月4日 
🟥李在明(이재명)은 빨갱이
(韓國語+日本語 34秒)
https://youtu.be/aAdiwg-Bj0M











2024/11/30

📢 침묵을 깬 아미쉬

📣 沈默을 깬 아미쉬
沈黙を破ったアーミッシュ
(韓國語 6分)
https://youtu.be/LTUjvVSuDLE


沈黙を破り政治舞台に立ったアーミッシュ、トランプと共に伝統を守る 

2024년 11월 펜실베이니아의 깊은 시골에서 전례없는 움직임이 일어났습니다. 수세기 동안 전통을 지키며 현대 정치에 철저히 무관심했던 아미쉬 공동체가 투표소로 발길을 옮긴 것입니다 평소 전통과 고요속에 살아가던 이들이 표를 행사하게 된 이유는 生牛乳(생우유) 단속이라는 사건이었습니다. 

2024年1月、 펜실베이니아의 버드리는드 지역에 위치한 아모스 밀러의 농장은 아모스 밀러의 농장은 그날만큼은 평화롭지 못했습니다. 아미쉬 방식으로 자연 그대로 생산된 생후유를 찾기 위해 오랜 고객들이 줄을 서던 농장에 펜실베이니아 농업부 관리들이 들이닥친 것입니다. 이들은 아미쉬 전통방식으로 생산된 생우유가 아이들에게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이유로 우유 탱크를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관리들은 우유 생산 과정이 현대적인 기준에 맞지 않다고 지적하며 일부 우유를 폐기처분하고 엄중한 단속을 예고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히 우유 문제 아니었습니다. 정부의 단속이 끝난 뒤 아미쉬 공동체 내에서 불만은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갔고 이 사건은 단순한 불만을 넘어 전통을 지키기 위한 싸움으로 그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습니다 우리가 수세대 동안 생우유는 마시며 잘 살아왔는데 왜 정부가 갑자기 우리의 방식을 간섭하는가라며 한 아미쉬 어르신은 이렇게 외쳤습니다. 생우유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그들의 전통과 자부심을 상징하는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아미슈는 생우유가 건강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들 자신이 직접 자녀들에게 수십 년 동안이 우유를 먹여왔기에 전부의 간섭이 전혀 설득력이 없다고 여겼습니다. 

スコット プレスラーとトランプ支持の結集、新しい時代の始まり 

이때 보수 활동가 스콧 플레슬러가 아미쉬의 불만을 발견하고 그들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는 직접 아미쉬 공동체를 방문해 그들을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의 전통을 존중하며  이를 지켜줄 수 있는 지도자를 선택할 때입니다. 프레슬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야말로 아미슈의 전통과 종교적 자유를 보호해줄 인물이라는 점을 강조했고 이는 아미쉬 사람들의 마음에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아미쉬는 정치에 무관심하던 집단이었지만 정부의 생우유 단속이 자신들의 전통을 지키기 위해 행동을 취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습니다. 프레슬러는 아미쉬 사람들에게 트럼프의 정책이 종교적 자유를 지지하며 정부의 과도한 규제를 줄이겠다는 점을 어필했습니다. 그는 트럼프가 아미쉬 공동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전통과 가족의 가치를 보호할 수 있는 인물임을 강조했습니다 그의 노력에 강화된 아미쉬 사람들은 투표소로 가기로 결심했으며, 자신들의 삶을 위협하는 정부의 규제를 막기 위해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하겠다는 결의를 다졌습니다 

大統領選挙にペンシルベニアのアーミッシュが大きな影響 

펜실베이니아는 2024년 대선에서 주요 경합주로 떠올랐고, 아미슈의 투표 참여는 예상외의 변수를 제공했습니다. 아미쉬 공동체는 정부의 간섭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열망과 함께 트럼프에 대한 지지를 결집하면서 트럼프의 펜실베이니아 승리의 결정적 기여를 했습니다. 아미슈의 표심이 쏠리면서 펜실베이니아 주 전체의 선거 양상이 뒤바뀌었고, 트럼프는 이들의지지 덕분에 경합주에서 승리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アーミッシュ共同体の政治参加とこれからの可能性と変化 

이번 아미쉬 공동체의 정치 참여는 단순한 선거 참여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정치에 무관심했던 이들이 처음으로 자신의 전통과 생활방식을 지키기 위해 정치적 목소리를 냈고이는 미국 정치판에서 의미심장한 전환점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더 이상 아미쉬가 외부의 변화에 침묵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이들의 선택은 펜실베이니아뿐만 아니라 다른 주의 아미쉬 공동체에도 영감을 줄 수 있는 중요한 변화의 신호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アーミッシュの政治参与が与える意味と新しい時代 

2024년 대선에서의 아미쉬 공동체의 투표 참여는 그들이 더 이상 침묵하는 소수 집단이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음을 증명한 사건으로 남을 것입니다. 아미쉬 공동체가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하면서 보여준 결집력은 그들 내에서의 새로운 변화와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이제 아미쉬는 더 이상 조용한 공동체가 아닌 자신들의 목소리를 미국 정치에 강하게 반영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의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美國CNN

스콧 프레슬러는 트럼프 時代(시대)에만 있을 수 있는 타입의 政治家(정치가).
인플루언서에서 實際(실제)權力(권력) 가까이에 있는 인물이 되었다.
그는 펜실베니아州를 保守(보수)의 빨강색으로 바꾸었다. 
그는 事前投票活動(사전투표활동)을 始作(시작)해 
有權者(유권자)에게 事前사전登錄(등록)을 시켰다.
그는 아미쉬, 男學生(남학생), 사냥꾼, 기타 그룹을 목표로 했다.
그의 그룹은 일론 머스크로부터 100만 달러의 寄附(기부)를 받았다.

スコット プレスラーは、トランプ時代にしかあり得ないタイプの政治家。ソーシャルメディアのインフルエンサーから実際の権力の近くにいる人物になった。プレスラーはペンシルバニア州を保守の赤に変えた。彼は早期投票活動を立ち上げ、有権者登録をさせた。彼のターゲットは、アーミッシュ、男子学生、狩りハンター、その他のグループを目標にした。彼のグループはイーロンマスクから100万ドルの寄付を受けた。  



2024/11/22

종교와진리「통일교 교주 신전 짓다가 빚쟁이들 찾아와 시위」 2024年11月21日

宗敎(종교)와 眞理(진리) 2024年11月21日

▼韓國語記事本文(기사본문)









統一教の教主が神殿を建て、工事業者がデモ

▶ 효정글로벌통일재단 ‘천원궁’ 공사대금 ‘체불독촉’ 집회 이어져
▶孝情グローバル統一財団「天苑宮」工事代金「滞納督促」集会
                        
천지선학원, 즉 천원궁 짓다가 공사대금 못 받은 하청업체들이 가평 통일교 단지를 찾아 연이어 ‘체불독촉’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天地鮮鶴苑、すなわち天苑宮を建てたが工事代金を受けられなかった下請け業者が加平(カピョン)統一教団地を訪れ、「滞納督促」デモが続いている。

올초 경기 가평 통일교 천정궁 앞에서 ‘선원건설’ 임금 체불로 인한 건설노동자들의 시위가 있었고, 이어서 지난 11월 18일부터는 가평 통일교 청심평화월드센터 앞에서 ‘선원건설’의 하청업체가 ‘효정글로벌통일재단’에서 공사 종료된 이후 정산을 지연하면서 선원건설이 법정관리 상태가 되자, 발주처인 통일교재단에 공사대금 즉각 지급하라며 집단 시위를 벌이고 있다.

今年2024年初め、京畿道(キョンギド)加平(カピョン)統一教会天正宮(チョンジョングン)の前で「鮮苑(ソンウォン)建設」賃金滞納による建設労働者のデモがあり、続いて11月18日からは加平(カピョン)統一教会清心平和ワールドセンターの前で「鮮苑建設」の下請け業者が、「孝情(ヒョジョン)グローバル統一財団」が工事が終了した後も、精算を遅らせながら鮮苑(ソンウォン)建設が法定管理状態になると、発注先の統一教材団に工事代金を即時支給せよと、集団デモを行っている。

경기 설악면 청심평화월드센터 앞 인도에서는 확성기, 북, 징, 꽹과리, 집회차량 동원, 업체 직원들이 공사대금 지불하라며 연일 성토하고 있다.

 京畿道(キョンギド)雪岳面(ソラクミョン)の清心(チョンシム)平和ワールドセンターの前の歩道では、メガホン、太鼓、シンバルを叩きながら職員が、「工事代金支払え」と連日叫んでいる。



▲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 앞 효정글로벌통일재단 공사대금 지불독촉 집회
清心平和ワールドセンター前孝情グローバル統一財団への工事代金支払い督促集会

“수차례 설계 변경해서 공사 지연시키고, 공사대금 지급은 외면하는 통일교재단은 반성하라”
「数回に渡る設計変更、工事遅延、工事金額無視する統一教財団は反省せよ」

선원건설은 통일교 교단 발주 사업이 매출의 절반에 달할 만큼 통일교그룹 의존도가 높은 건설사로 ‘천원궁’ 공사 발주처도 ‘효정글로벌통일재단’이다.
鮮苑建設は統一教教団発注事業が売上の半分に達するほど統一教グループ依存度の高い建設会社で、「天苑宮」工事発注先も「孝情グローバル統一財団」だ。

이 회사는 자금란을 겪고 있었다면서도 천원궁(천지선학원) 공사를 무리하게 진행, 천원궁 공사비 수천억원이 증액됐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하청업체들에는 공사비 증액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同社は資金難にありながらも、天苑宮(天地鮮鶴苑)工事を無理に進め、天苑宮工事費数千億ウォンがさらに増額されたが、下請け業者には工事費増額が正しく伝えられていない。

선원건설이 법정관리 상황에서 미정산금을 해결하지 못 해 그 피해가 하청업체와 관련 노동자들에게 직접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鮮苑建設が法定管理になり、未払い金を解決できず、その被害が下請業者と関連労働者に直接及んだ。

법정관리에 들어간 통일교그룹 ‘선원건설’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유지재단 약 43% / 효정글로벌통일재단 약 40% / 에이치제이디벨롭먼트 약 9%의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도를 낸 ‘선원건설’은 사실상 지분이 없다. 통일교 재단 소유 기업이다.
法定管理に入った統一教グループ「鮮苑(ソンウォン)建設」は、
世界平和統一家庭連合維持財団が持分約43%、
孝情(ヒョジョン)グローバル統一財団約40%、
エイチジェイ・デベロップメント約9%
の持分を保有していたことが分かった。不渡りを出した「鮮苑建設」は事実上持分がないが、統一教財団所有企業だ。

천원궁(천지선학원)은 3만8천평 대지에 지하 4층 지상 2층 건물로 1~2층은 문선명 한학자 평화운동과 비전제시 전시관으로 마련된다. 교주 일대기를 기념하는 전시관으로 신전이나 다름없다.
天苑宮(天地鮮鶴苑)は3万8千坪の土地に地下4階地上2階建て、1~2階は文鮮明韓鶴子平和運動とビジョン提示展示館として設けられる。教主を記念する展示館だと言うが、実際は神殿である。

당초 공사 기간은 2019년 6월부터 2020년 12월 말까지였으나 발주처인 통일교 측의 잦은 설계 변경으로 공사가 부분 부분씩 멈추게 되었다고 한다.
当初の工事期間は2019年6月から2020年12月末までだったが、発注先の統一教会側の頻繁な設計変更で工事が部分停止することになったという。

그래서 하청업체에서는 최종 공기연장 2023년 2월 말까지 26개월 진행됨으로 인한 간접 관리비용(추가 인원, 장비, 자재비 등)을 원청사 ‘선원건설’에 수십 차례 요청하여 2023년 9월 최종 합의금까지 논의하였으나 정산을 해주지 않은 것이다.
そこで下請業者は最終工期延長2023年2月末まで26ヶ月の工事期間内の間接管理費用(追加人員、装備、資材費など)を「鮮苑建設」に数十回要請して2023年9月最終合意金まで話があっただけで、精算をしなかった。

그러던 중, 금년 초 선원건설이 법정관리(법원회생신청)로 정산금 지급이 어려워졌다. 따라서 발주처와 정산 협의를 2024년 3월부터 진행하였으나, 최종 협의 과정에서 터무니없는 낮은 금액을 제시하여 협상이 결렬되었다.
そんな中、今年2024年初めに鮮苑建設が法定管理(裁判所破産申請)で精算金支給が難しくなった。したがって、発注先と精算協議を2024年3月から行ったが、最終協議の過程でとんでもない低い金額を提示して交渉が決裂した。

업체 측에서는 2020년 12월 말부터 2023년 2월 말까지 공기 연장기간 26개월 간 통일교 측의 설계 변경 등 귀책사유로 인한 손실보상금은 당연하다는 입장이다.
工事業者側では、「2020年12月末から2023年2月末まで、工期延長期間26ヶ月間、統一教会側の設計変更など、発注責任者の工事下請け業者への損失補償金支払いは当然だ」という立場だ。

선원건설 측은 발주처인 효정글로벌 통일재단과 코스앤피 계약관계로 발주처 승인이 필요하다며 발주처에 보고했으니 기다리라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鮮苑建設側は、「発注先の孝情グローバル統一財団の承認が必要であり承認があるまで待つという立場だ」と伝えられた。

선원건설 측 관계자는, “저희가 법정관리에 들어가서 지금 자금이 못 나가고 있다. 하청업체와는 얘기가 진행 중에 있다. 해결하려고 노력 중에 있다.”고 하였다.
 鮮苑建設側の関係者は、「私たちが法定管理に入って今、資金がない。下請業者とは話が進行中である。解決しようと努力している。」と述べた。

▲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 앞 효정글로벌통일재단 공사대금 지불독촉 집회
清心平和ワールドセンター前孝情グローバル統一財団工事代金支払督促集会

그 공사비...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신도들 호주머니에서 나온다.
その工事費は…困難な中で暮らしている信徒たちが出すお金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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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年9月30日
📣韓鶴子總裁(한학자총재)緊急指示(김급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