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0

☠ 이재명측근 또 사라졌다

펜앤드마이크 2024年10月14日
💀李在明側近(이재명측근) 또 사라졌다 (韓國語 3分) https://youtu.be/V7fH6S8d8uo












天地日報記事本文(천지일보 기사본문)








天地日報 2024年10月16日
[話題フォーカス]
メディア、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側近の相次ぐ死亡
なぜ沈黙するのか…選択的報道の疑い

대장동 사태 후 이재명 관련자 6명 사망
명품백, 채 상병 사건 1년여 보도한 언론
이재명 측근 연이은 사망 보도는 미온적
특정사건만 집중 혹은 무시해 여론 왜곡

大庄洞(デジャンドン)事件後に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関係者6人死亡
名品バッグ、蔡(チェ)上等兵事件は1年余り報道したメディア
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側近のヨンイウン死亡報道はわずか
特定の事件のみ集中、あるいは無視し世論を歪曲

金建希(김건희) 名品백 授受疑惑(수수의혹)
海兵隊(해병대) 蔡洙根(채수근)一兵(일병) 死亡事故(사망사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성남FC 뇌물’ 혐의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共に民主党の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代表が2024年10月8日、ソウル瑞草区(ソチョク)ソウル中央支法で開かれた「大庄洞(デジャンドン)横領・城南(ソンナム)FC賄賂」の疑いの関連1審続行公判に出席している。 (出典:連合ニュース)

[천지일보=홍보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측근들이 연이어 사망하는 사건에 대해 언론의 반응이 미온적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2021년 대장동 개발 사업을 둘러싼 논란이 시작된 이후 이재명 대표와 관련된 인물들의 사망은 현재까지 여섯 명에 이르렀으나, 언론은 이에 대한 보도를 상대적으로 축소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반면, 김건희 여사의 ‘300만원 명품백 수수 의혹’은 1년 넘게 지속적으로 다뤄지고 있어, 이러한 보도 차이는 선택적 보도의 전형적인 사례로 비판받고 있다. 선택적 보도란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이해관계나 편향에 따라 특정 사건만 집중적으로 다루고, 다른 사건들은 축소하거나 무시하는 보도 행태를 뜻한다. 이로 인해 여론이 왜곡되고, 중요한 사건들이 묻히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共に民主党」の李在明(イージェミン)代表の側近が続いて死亡する事件に対して言論は大きく報道しない。 2021年大庄洞(デジャンドン)開発事業をめぐる論議が始まって以来、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代表に関連する者達の死亡は現在まで6人に達したが、メディアはこれに対する報道を相対的に縮小しているという。反面、金建希(キムゴンヒ)夫人の「300万ウォン名品バッグ授受疑惑」は1年以上持続的に取り上げており、このような報道差は選択的報道の典型的な事例として批判される。選択的報道とは、政治的、経済的、社会的利害関係や偏向に応じて特定の事件のみを集中的に扱い、他の事件は縮小または無視する報道行動を意味する。これは世論を歪(ひず)ませ重要な出来事を埋没させる結果をもたらす。

◆측근들의 잇따른 죽음, 우연일까?
側近の相次ぐ死は偶然か?

이재명 대표와 연관된 사망자들은 대부분 대장동 개발 사업과 관련이 있다. 첫 번째 사망자는 2021년 12월 10일,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으로, 그는 영장이 청구된 다음날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남긴 뒤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유 전 본부장은 대장동 사업의 핵심 실무자로 평가된다. 그의 죽음은 대장동 사건에 첫 번째로 기록된 비극적인 사건이었다.

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代表と関連した死者たちは大部分大庄洞(デジャンドン)開発事業と関連がある。最初の死亡者は2021年12月10日、ユーハンギ前城南都市開発公社開発事業本部長で、彼は令状が請求された翌日、極端な選択を暗示する文を残した後、あるアパートで亡くなったまま発見された。ユーハンギ本部長は大庄洞事業の核心実務者と評価される。彼の死は大庄洞事件に最初に記録された悲劇的な事件だった。

불과 열흘 후,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그는 대장동 개발 사업의 실무를 담당하며 논란이 된 하나은행 컨소시엄의 심사에 관여한 인물이었다. 이후 이재명 지사의 측근으로 알려진 유동규 전 본부장의 연루와 검찰 조사가 이어지면서 김 전 처장은 목숨을 끊었다.

わずか10日後、キンムンギ前城南都市開発公社開発1処長が極端な選択をした。彼は大庄洞開発事業の実務を担当し、議論となったハナ銀行コンソーシアムの審査に関与した人物だった。以後、李在明(イージェミン)知事の側近として知られるユドンギュ元本部長の関与と検察調査が続き、キンムンギ処長は命を絶った。


고(故)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맨 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지난 2015년 1월 7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스카이타워 전망대를 찾은 모습. (출처: 뉴시스)

故キム・ムンギ城南都市開発公社開発1処長(右端)と李在明(イージェミン)が去る2015年1月7日ニュージーランド オークランド スカイタワー展望台を訪れた。 


2022년 1월 11일에는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제보한 시민단체 대표 이모씨가 사망했다. 그는 사망 직전 자살할 의사가 없다는 글을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날 사망한 채 발견됐다. 이후 그의 사인이 지병으로 인한 병사로 결론났지만, 그가 제보자였다는 점에서 의혹이 여전히 남아 있다.

2022年1月11日には、李在明当時の大統領候補の弁護士費代納疑惑について情報提供した市民団体代表の李某氏(イぼうし)が死亡した。彼は死亡直前に自殺する意思がないという文を残したにもかかわらず、翌日死亡したまま発見された。彼の死因が持病による病死と結論したが、彼が情報提供者だったという点で疑惑が依然として残っている。

2022년 7월 26일, 김혜경씨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된 참고인 조사를 받았던 40대 남성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A씨는 법인카드 유용 과정에서 김혜경씨와의 연관성 때문에 주목받았다. 이 역시 이재명 대표와 가까운 인물들의 연속적인 죽음 중 하나로 기록됐다.

京畿道(キョンギド)法人クレジットカード
流用疑惑 李在明・金惠京夫婦
2022年7月26日、(李在明の妻)金惠京(キムヘギョン)女史の法人クレジットカード流用疑惑に関する参考人調査を受けた40代男性A氏が死亡した。 A氏は法人カード流用過程で金惠京(キムヘギョン)女史と関連した人物。これも李在明(イージェミン)代表と近い人物達の連続的な死の一つとして記録された。


2023년 3월 9일에는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의 초대 비서실장이었던 전모씨가 자택에서 사망했다. 그는 성남FC후원금 의혹으로 피의자로 조사를 받던 중이었다. 전씨의 죽음은 대장동 사건과 관련된 또 다른 측근의 비극이었다.

2023年3月9日には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前京畿道知事の初代秘書室長だったチョン某氏が自宅で死亡した。チョン某氏は城南(ソンナム)FC後援金疑惑で被疑者として調査を受けていた。チョン氏の死は、大庄洞(デジャンドン)事件に関連したもう一人の側近の悲劇だった。
城南一和天馬(성남일화천마)프로蹴球團(축구단)
Seongnam Ilhwa Chunma Football Club

마지막으로, 지난 14일에는 경기도교통연수원의 간부 A씨가 강원도 고성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2021년 민주당 경선 당시 이재명 지사를 지지하며 활동한 인물로, 경쟁자인 李洛淵 (이낙연) 전 대표를 비방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로써 대장동 사태 이후부터 최근까지 이재명 대표 측근 사망자는 여섯 명에 이르게 됐다.

最後に、2024年10月14日には京畿道(キョンギド)交通研修院の幹部A氏が江原道(カンウォンド)の高城(コソン)で亡くなったまま発見された。彼は2021年、民主党の選挙当時、李在明(イージェミン)知事を支持して活動した人物で、競争者である李洛淵(イーナクヨン)元代表を誹謗したという疑惑を受けた。これで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代表側近死亡者は6人に達することになった。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배우자인 김혜경씨가 지난달 25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公職選挙法違反の疑いで起訴された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の妻である金ヘギョン女史が2024年9月25日、京畿道(キョンギド)水原(スウォン)地方裁判所で開かれた公判に出席している。


◆언론의 비상식적인 반응
言論(マスコミ)の非常識な反応

여섯 명이나 되는 이재명 대표 측근의 사망에도 불구하고, 정치권과 언론의 반응은 의아할 정도로 미온적이다. 대장동 개발의 복잡한 구조와 이권 관계는 대중에게 쉽게 이해되지 않고 있으며, 언론도 사건을 복잡하게 다루는 데 부담을 느끼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이러한 사건들은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사회적, 정치적 중요성을 지니고 있다.

6人にもなる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側近の死亡にもかかわらず、政治圏と言論の反応は消極的だ。大庄洞開発の複雑な構造と利権関係は大衆には容易に理解されておらず、メディアも事件を複雑に扱うことを避けているようだ。しかし、これらの出来事は決して見落とすことができない社会的、政治的重要性を持っている。

반면, 김건희 여사의 ‘300만원 명품백 수수 의혹’에 대해서는 1년여간 언론이 물고 늘어지고 있다. 최재영 목사가 “의도를 가지고 접근해 김 여사에게 명품백을 전달하고 촬영했다”고 했음에도 악의적으로 접근한 최 목사에 대한 비판보다 김 여사에 대한 수수 여부에만 초점을 맞춘 보도가 1년여간 지속되는 상황이다. 또 채 상병 사망 사건도 1년여간 야당의 여론몰이와 이에 부응하는 언론의 집중보도가 이어졌다. 이처럼 한 사람의 사망과 300만원 가방에도 들끓는 언론이 이재명 측근들의 연이은 사망 사건은 상대적으로 조용히 지나가고 있다.

反面、尹錫悅(윤석열・ユンソギョル)大統領の夫人である金建希(キムゴンヒ)夫人の「300万ウォン名品バッグ授受疑惑」については1年余り言論が報道している。チェジェヨン牧師が、「意図をもって接近して金建希(キムゴンヒ)女史に高級バッグを渡して撮影した」と言ったにもかかわらず、悪意を持って接近したチェ牧師に対する批判より、金建希女史に対する受け取りにのみ焦点を合わせた報道が1​​年間続いている。また、蔡(チェ)上等兵死亡事件も1年間余り野党が取りざたし、これに応える言論社(マスコミ)の集中報道が続いた。このように一人の死亡と300万ウォンのバッグにも沸き上がる言論社が、李在明側近らの相次ぐ死亡事件は相対的に静かにしている。


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に関連した周辺人物の死亡者


이러한 언론의 이중적 태도는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사건의 보도 강도를 조절하고 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또한 여당과 야당 모두 사건을 정치적으로 활용하려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났고, 이는 이재명 대표 측근 죽음 수사에 대한 본질을 흐리게 만들고 있다.

これらのメディアの二重態度は、政治的利害関係によって報道強度を調整しているという批判を受けざるをえない。また、与党と野党ともに事件を政治的に活用しようとする傾向が強く現れ、これは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側近死捜査に対する本質を曖昧にさせる。


◆진실 규명 요구는 흐지부지
真実究明はうやむやに

흐지부지:うやむやに・曖昧に

이재명 대표 측근 죽음에 대한 진실규명 요구가 흐지부지된 데는 국민의힘의 미온적 태도도 한 원인으로 작용했다. 2022년 11월, 당시 국민의힘 당권 주자였던 김기현 의원은 “얼마나 더 죽어야 하느냐”며 이재명 대표의 정치적 책임을 거론했고, 성일종 정책위의장도 “죽음의 공포가 언제까지 계속돼야 하느냐”고 압박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국민의힘은 이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요구를 이어가지 않았고, 이로 인해 진실규명 요구가 점차 약화돼 흐지부지됐다.

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側近の死に対する真実究明の要求が曖昧になったのには、「国民の力」党の消極的な態度も作用した。 2022年11月当時、「国民の力」党の金ギヒョン議員は、「何人死ねばいいのか」と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代表の政治的責任を取り上げ、ソンイルジョン政策委議長も「死の恐怖がいつまで続かなければならないか」と圧迫した。しかし、時間が経つにつれて、「国民の力」党はこの問題に対する持続的な要求を続けておらず、徐々に弱まりうやむやになった。

시민단체 또한 대장동 개발 과정의 투명성을 요구하며 사건에 연루된 인물들의 책임을 명확히 할 것을 주장했으나, 언론의 제한적인 보도와 정치적 이슈로 인해 이러한 요구는 흐지부지되고 말았다.

市民団体も大庄洞開発過程の透明性を要求し、事件に関与した人物の責任を明確にすることを主張したが、言論の制限的な報道と政治的問題によりこれらの要求は渋滞してしまった。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과 참여연대 등 여러 단체는 대장동 사건을 한국 사회의 권력 구조와 부패 문제를 적나라하게 드러낸 중대한 사건으로 평가하고, 진실 규명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계속해서 표명했다. 하지만 대중의 관심이 다른 사건들에 쏠리면서 진실 규명을 위한 압박은 점점 약해졌다.

経済正義実践市民連合(経実連)など、多くの団体は大庄洞事件を韓国社会の権力構造と腐敗問題を赤裸々(せきらら)に表わした重大な事件と評価し、真実究明が必ずなされるべきという立場を続けて表明した。しかし、大衆の関心が他の事件に集中し、真実究明への要求がだんだん弱まった。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 (출처: 뉴시스)
「共に民主党」の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元代表(出典:ニューシス)






◆정치적 침묵 속에서 진실 밝혀야
政治的沈黙に隠された真実を明らかにするべき

여섯 명의 사망 사건은 결코 우연으로 치부할 수 없는 중대한 사건이다. 이재명 대표와 관련된 인물들이 연이어 사망한 것은 한국 사회의 권력과 부패의 복잡성을 드러내는 상징적인 사례다. 그러나 대장동 사건과 관련된 이러한 죽음들은 정치권과 언론의 미온적인 반응 속에서 점차 묻혀가고 있다.

6人の死亡事件は偶然だと言うことができない重大な事件である。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に関連する人物が相次いで死亡したのは、韓国社会の権力と腐敗の複雑性を表わす象徴的な事例である。しかし、大庄洞事件に関連するこれらの死は、政治圏と言論社の消極的な反応により徐々に埋もれている。

반면,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의혹에 대해서는 수개월째 이어지는 집중적인 보도는 언론의 이중적 태도를 명확히 보여준다. 이는 한국 사회에서 권력자들에 대한 진실 규명과 책임 추궁이 정치적 상황과 이해관계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을 시사한다.

一方、(尹大統領夫人の)金建希(キムゴンヒ)夫人に関連する疑惑について数ヵ月続く集中的な報道は、メディアの二重的態度を明確に示している。これは韓国社会で権力者に対する真実究明と責任追及が政治的状況と利害関係によって変わることを示唆(しさ)する。

출처 : 천지일보(https://www.newscj.com)
出所(しゅっしょ):天地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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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参考

✏️大庄(대장開發事業(개발사업論難(논란)
大庄洞(デジャンドン)開発事業疑惑

李在明(이재명)은 城南市長(성남시장在職時節(재직시절), "宅地開發(택지개발利益(이익)을 公共營域(공공영역)으로 還收(환수)하겠다"라면서 城南(성남)板橋(판교)大庄(대장)都市開發事業(도시개발사업)의 방식을 100% 민간 개발 대신 100% 公營開發(공영개발)로 추진하려고 했다그러나 당시 새누리당 소속 시의원 과반(34명 가운데 18)을 차지했던 성남시의회에서는 낮은 수익성을 이유로 지방채 발행 계획안을 부결시킨다이후 城南板橋大庄都市開發事業(성남판교대장도시개발사업)은 공공·민간 공동 사업으로 진행 된다결론적으로 총 5503억 원 상당의 개발 수익이 城南市(성남시)로 還收(환수)된다그러나 還收額(환수액)을 제외한 莫大(막대)한 利益金(이익금)의 大部分(대부분)은 持分(지분)을 단 1% 所有(소유)한 民間業體(민간업체火天大有資産管理(화천대유자산관리)로 돌아간다해당회사는 특정개인이 持分(지분)을 100% 所有(소유)하고 있다.

李在明(イージェミョン)は城南(ソンナム)市長在職時代、「宅地開発利益を公共領域に還収(かんしゅう)する」とし、城南(ソンナム)板橋大庄(パンギョデジャン)都市開発事業の方式を100%民間開発の代わりに100%公営開発に推進しようとした。しかし、城南市議会では、低い収益性を理由に地方債発行計画案を否決させた。以後、城南板橋大庄(ソンナムパンギョデジャン)都市開発事業は公共・民間共同事業として進行される。結論として、合計5503億ウォン相当の開発収益が城南市に還収される。しかし、返済額を除く莫大な利益金の大半は、持分をわずか1%所有した民間企業の火川大有(ファチョンデウ)資産管理に入った。同社は特定の個人が持分を100%所有している。


✏️“범죄소설 한 장면 또 벌어져”
KBS뉴스 2024.07.01
국민의힘, 이재명 의혹 관련 6번째 사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