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1

📖2022年4月11日 月曜日 天聖經訓讀會 朗讀練習用 動映像

2022年4月11日月曜日
天聖經訓讀會(천성경 훈독회)
㊗祝福(축복)의 意義(의의)와 價値(가치)
(日語 14分半)
https://youtu.be/SjDz4qyBFt8


Faith and Indemnity
①信仰과 蕩減
(韓國語 4分)
https://youtu.be/mEDjzldiwLI


Section 7. The Way of Indemnity is the Way of Absolute Obedience
 7) 蕩減길은 絶對服從, 絶對順從의 길
(韓國語 13分)
https://youtu.be/HT98rTW1nd8


The meaning of the Blessing
㉮祝福의 意義
(韓國語 11分)
https://youtu.be/i02gjrRQVac


6) 信仰은 蕩減法을 지켜나가는 것
① 信仰과 蕩減

蕩減復歸完成(탕감복귀완성)한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의 子息(자식)들, 몽둥이로 후려 맞고, 辱(욕)을 퍼먹고, 그저 홍두깨 벼락을 맞아야 할 妖邪(요사)스러운 패들이야. 보라구요. 
이것 안 했다가는 先生(선생)님도 할 수 없습니다. 
先生(선생)님이 確實(확실)히 가르쳐 줬습니다. 그것대로 靈界(영계)가 變形(변형)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이것 못 하고 가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딱 걸리는 겁니다. 아무리 夫妻(부처)끼리 아들딸을 사랑했다고 하더라도 全部(전부) 다 가 가지고는 스톱입니다. 
靈界(영계)에 낙원이 생긴 것과 마찬가지로 統一敎會(통일교회)에 있어서 天國(천국) 들어가기 前(전)의 가정 樂園(낙원)이 생기는 겁니다. 거기서는 사랑도 못 해요. 
어떻게 사랑하겠어요? 子息(자식)이라고 사랑하려야 사랑 못하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男便(남편)에게 「當身(당신)이 날 사랑하더니 여기 와서는 왜 그렇게 해요?」라고 하더라도 사랑 못하게 돼 있습니다. 사랑 못 합니다. 
自己(자기) 서 있는 자리에서는 사랑하게 돼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148-168, 1986.10.8) p.1200
 
여러분에게 묻고 싶은 것은, 여러분들이 蕩減復歸(탕감복귀)의 길을 걸어왔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長子復歸(장자복귀)를 해야 할 運命(운명)으로서 내 앞에 長子復歸(장자복귀)의 길이 가로막혀 있는데 이것을 必死的(필사적)인 努力(노력)을 通(통)해, 무슨 代價(대가)를 치르더라도 이 고개를 넘어야 된다고 하며 몸부림쳐 봤어요? 안 했다는 것입니다. 안 했습니다. 
그저 先生(선생)님 따라온 거지. 先生(선생)님이 어떠해서? 先生(선생)님이 좋아서. 
왜 따라왔느냐? 
그 따라온 動機(동기)도 原理(원리)보다도 先生(선생)님이 좋아서 따라온 것입니다. 
(138-134, 1986.1.19) p.1200

統一敎會(통일교회)에 들어와 全部(전부) 다 걸터앉아서 天國(천국) 간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心情圈(심정권)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임자네들 언제 蕩減復歸(탕감복귀)한다고 생각했어요? 언제 蕩減復歸(탕감복귀)하겠어요? 蕩減復歸(탕감복귀)하기 爲(위)해 가라는데 언제 갔어요? 
(140-197, 1986.2.9) p.1200

人間(인간)에게 第一(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 사탄의 三大門(삼대문)이 있는데 첫째는 먹는 겁니다. 
이놈의 입은 먹고 먹고 먹으면 더 좋은 것 달라 그렇습니다. 
자꾸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는 쉬는 겁니다. 
잠만 자면 자꾸 쉬고파요. 그렇지요? 
일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情慾(정욕)입니다. 
바람 피우려고 합니다. 
統一敎會(통일교회)에서 바람 피우고 男女問題(남녀문제)가 있으면 한 군데 데려다가 휘발유 뿌려서 불살라 버릴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내가 그런 指示(지시)를 안해서 그런 겁니다. 
하나님이 에덴동산의 아담과 해와를 쫓아냈지요? 
그 새끼들을 處理(처리)할 道理(도리)가 없었습니다. 
둘밖에 없었기 때문에 處理(처리)할 道理(도리)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只今(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수두룩하게 많습니다. 
先生(선생)님 時代(시대)에 그런 꼴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니 深刻(심각)하다는 것입니다.
 (199-107, 1990.2.16) p.1200

7)蕩減(탕감)길은 絶對服從(절대복종), 絶對順從(절대순종)의 길

宗敎人(종교인)들은 왜 絶對服從(절대복종)을 해야 하느냐? 絶對的(절대적)인 主體(주체) 앞에 絶對的(절대적)인 相對(상대)가 되려니 絶對服從(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惡(악)을 對(대)해서는 죽더라도 絶對(절대) 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惡(악)하고 絶對(절대) 짝하지 말라는 겁니다. 사랑하라고 하면서…. 人間(인간)을 사랑하되, 人間(인간)과 하나되어 있는 罪(죄)를 사랑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57-57, 1972.5.28) p.1201
하나님이 絶對的(절대적)이라면 나도 絶對的(절대적)인 자리를 願(원)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不變(불변)이라면 나도 不變(불변)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唯一(유일)이라면 나도 唯一(유일)이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영원이라면 나도 永遠(영원)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人間(인간)의 永生(영생)은 不可避的(불가피적)이요, 그것은 結果的(결과적)인 歸一點(귀일점)이 아닐 수 없다는 結論(결론)을 堂堂(당당)히 내릴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사랑이 있다 하더라도 내가 사랑이 없고, 아무리 하나님에게 生命(생명)이 있다 하더라도 내게 生命(생명)이 없고, 아무리 하나님에게 理想(이상)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 人間(인간)에게 理想(이상)이 없다면 모두 虛事(허사)라는 것입니다.

(69-74, 1973.10.20) p.1201
自己(자기) 慾心(욕심)을 가지면 안 됩니다. 先生(선생)님을 中心(중심)삼고 完全(완전)히 絶對的(절대적)으로 하나돼야 됩니다.

한 뿌리입니다.

뿌리를 잡아당기면 끌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줄기나 가지는 自己(자기) 存在意識(존재의식)을 가질 수 없습니다. 主張(주장)할 수 없습니다.

두 方向(방향)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이것이 勝利的(승리적) 基盤(기반)을 닦고 자리를 잡아야 東西南北(동서남북)으로 自由(자유)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自由(자유)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自由行動(자유행동)을 할 수 없습니다. (169-199, 1987.10.31) p.1201

지금까지의 도인들은 무엇을 中心(중심)삼고 生活(생활)해 왔느냐? 예수도 불쌍한 사람입니다. 人間的(인간적)으로 보면 아무 主張(주장)이 없는 사람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의 뜻만 가지고 自己(자기)의 뜻은 없습니다.

하나님 뜻 앞에 絶對服從(절대복종)이었습니다. 絶對服從(절대복종)! 왜 絶對服從(절대복종)했느냐? 絶對的(절대적)인 主體(주체), 原型的(원형적)인 主體(주체)가 있는 데도 不拘(불구)하고 또 다른 三角形的(삼각형적) 主體(주체)의 圈(권)을 이룬 것이 사탄이기 때문에, 그 사탄을 除去(제거)시키기 爲(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오늘날 人間(인간)은 사탄圈內(권내)에 隸屬(예속)되어 있습니다.

사탄圈內(권내)에 隸屬(예속)되어 있는 人間(인간)을 脫出(탈출)시키기 爲(위)해서는 사탄이 第一(제일) 싫어하는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宗敎(종교)는 良心(양심)을 中心(중심)삼고 絶對服從(절대복종)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良心(양심)과 마음이 本來(본래)는, 하나님이 絶對的(절대적)이니 絶對的(절대적)인 하나님을 中心(중심)삼고 絶對的(절대적)으로 하나되게 만들려니 宗敎世界(종교세계)에서는 마이너스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57-114, 1972.5.29) p.1201

絶對的(절대적)으로 服從(복종)하라, 絶對的(절대적)으로 服從(복종)하는 것이 亡(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服從(복종)하고 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됩니다.

하나되고 나면 어떻게 되느냐?

惡(악)은 反撥(반발)하는 것입니다.

完全(완전)히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惡(악)은 反撥(반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惡(악)이 除去(제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原則(원칙)입니다.
(57-114, 1972.5.29) p.1201

하나님의 뜻에는 하나님의 理想的(이상적)인 뜻과 人間(인간)이 墮落(타락)했기 때문에 蕩減復歸(탕감복귀)해야 할 뜻이 있습니다.

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어떤 뜻길을 가야 돼요?

둘째번입니다.

그러면 그 둘째번의 뜻길에는 하늘을 따라가고, 信仰生活(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自由(자유)로 할 수 있는 內容(내용)이 요만큼이라도 있느냐 이겁니다. 요만큼도 없습니다. 
(134-117, 1985.2.25) p.1202

絶對的(절대적)인 信仰(신앙)을 해야 합니다.

統一敎會(통일교회)를 믿느냐 할 때 絶對的(절대적)으로 믿고 간다고 해야 됩니다. 
(46-99, 1971.7.25) p.1202

絶對(절대)信仰(신앙)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自己(자기)가 믿고 있는 한 宗敎(종교)의 指導者(지도자)가 있다면, 그 指導者(지도자)와 나는 歷史的(역사적)으로 數千年(수천년)이라는 먼 距離(거리)를 두고 있지만 믿는 마음을 中心(중심)삼고는 그와 平面的(평면적)으로 對等(대등)한 時代圈內(시대권내)에 들어 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絶對的(절대적)으로 믿으라는 것입니다.

絶對的(절대적)으로 믿을 때 그 사람과 같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그 사람과 같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새롭게 認識(인식)시키고 刺戟(자극)시키기 爲(위)한 것이 信仰(신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32-162, 1970.7.12) p.1202

남는 것은, 絶對信仰(절대신앙)도 가고 絶對服從(절대복종)도 가지만 最後(최후)에는 絶對(절대)사랑이 남는 것입니다.

믿음과 사랑과 素望(소망), 이 세 가지는 恒常(항상) 있는데 그 中(중)의 第一(제일)은 뭐라구요? 「사랑」믿음도 가고 素望(소망)도 가지만 最後(최후)에는 사랑이 남는다는 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絶對信仰(절대신앙)도 다 갑니다. (169-130, 1987.10.29) p.1202

죽는 자리에서도 大膽(대담)해야 됩니다.

죽는다고 떡 눈 감고「난 죽었다」하고 있으면 벌써 딴世界(세계)에 옮겨 놓더라 이겁니다.

飛躍(비약)이 벌어지더라는 겁니다.

統一敎會(통일교회)는 그렇게 發展(발전)해온 겁니다.

氣(기)가 차고 氣(기)가 막히고 四方(사방)이 꽉 죄이고 땅에 들어갈 수도 하늘로 솟구쳐 올라갈 수 도 없는 그 자리를 죽음을 覺悟(각오)하고 밟고 넘어서면 살아계신 하나님은 틀림없이 顯現(현현)하는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는 하나님이 있나 없나 하는 것은 문제도 안 되는 겁니다.

그리고 怨讐(원수)를 消化(소화)해야 됩니다.

怨讐(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 길이 쉽지 않습니다.

自體否定(자체부정)을 몇십 번, 몇백 번 할 뿐만이 아니라 怨讐(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편에 설 수 없습니다. (126-44, 1983.4.10) p.1202

宗敎(종교)는 肯定槪念(긍정개념)에서 始作(시작)할 수 없습니다.

先祖(선조)가 그랬기 때문에.

그것을 否定(부정)하는 第一條件(제일조건)이 뭐냐 하면 絶對信仰(절대신앙)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임자네들 絶對信仰(절대신앙) 가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苦行(고행)의 길을 왜 가는지 그 原因(원인)을 파헤쳐 봐야 됩니다.

오늘날 文(문)아무개가 와서 宗敎(종교)의 秘密世界(비밀세계)를 다 파헤치길 바라지요? 「왜 苦行(고행)의 길을 가야 되고, 犧牲(희생)해야 되느냐?

왜, 왜 絶對(절대) 믿어야 돼요?」하고 牧師(목사)들을 불러 가지고 세 마디만 해도 對答(대답) 못하고, 「거, 거 믿음으로써 모든 구원을….」하는 겁니다.

그러한 妄想的(망상적)인 사탄의 煙幕戰術(연막전술)에 넘어가지 말라는 겁니다.
(126-36, 1983.4.10) p.1202

統一敎會(통일교회) 敎人(교인)들 蕩減復歸(탕감복귀)하기 爲(위)해서는 反對(반대)의 行路(행로)를 通(통)해 가야 하느니만큼 自己認定(자기인정), 自己肯定(자기긍정)에서부터 始作(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完全否定(완전부정)입니다. 完全(완전)한 宗敎(종교)는 自己否定(자기부정)에서부터, 墮落(타락)한 世界(세계)의 完全否定(완전부정)에서부터 始作(시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世界(세계)를 否定(부정)하고 나라를 否定(부정)하고 宗族(종족)을 否定(부정)하고 家庭(가정)을 否定(부정)하고 女便(여편)네 男便(남편), 男性(남성) 女性(여성) 自體(자체)를 否定(부정)하고 내 몸과 마음 自體(자체)를 否定(부정)해야 됩니다.

否定(부정)의 版圖(판도)가 얼마나 큰지 알아야 됩니다. 내 마음을 中心(중심)삼고 몸까지 否定(부정)해야 된다 이겁니다.
(126-34, 1983.4.10) p.1203

統一敎會(통일교회)를 믿고 福(복)받겠다는 생각 하지 말라는 겁니다.

福(복)을 주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統一敎會(통일교회) 自體內(자체내)의 福(복)을 나라와 世界(세계)를 爲(위)해, 더 큰 것을 爲(위)해 주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가게 될 때 레버런 文(문)이 여러분의 進路(진로)를 責任(책임)질 것입니다. 여러분의 발을 내가 잡아당기지 않을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되어야 됩니다.
(130-61, 1983.12.11) p.1203

겉으로는 좋아하지만 속으로 머리를 흔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性稟(성품)을 잘 타고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信仰(신앙)길에 있어 自己(자기)와 싸워 이긴다는 것은 世界(세계)를 克服(극복)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입니다.

이런 觀點(관점)에서 볼 때 第一次(제일차) 十字架(십자가)는 自我(자아)를 克服(극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46-95, 1971.7.25) p.1203

자, 只今(지금)까지 責任分擔(책임분담)의 蕩減歷史(탕감역사)를 누가 다 했어요? 그것을 돈으로 갚을 수 있어요? 여러분의 집을 팔고 나라를 팔아서 갚을 수 있어요? 그럼 뭘해야 돼요? 할 게 없습니다. 그저 絶對服從(절대복종)입니다.

여러분 20代(이십대)까지는 絶對服從(절대복종)입니다. 20代(이십대)가 되기 前(전)에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그렇게 꽁무니를 흔들다가 墮落(타락)한 것입니다. 自己主張(자기주장)하다가.

20代(이십대)까지는 絶對服從(절대복종)입니다.

20代(이십대) 前(전)에는 服從(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이들은 絶對服從(절대복종)입니다.

絶對服從(절대복종)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服從(복종)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들도 萬若(만약)에 父母(부모)하고 하나 안 되었다간 亡(망)한다는 걸 아는 겁니다.

하나님과 하나 안 되면 亡(망)한다는 겁니다.
(133-136, 1984.7.10) p.1203


四大心情圈(사대심정권)과 三代王權(삼대왕권)을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찾아야 됩니다.

그것을 이루기 爲(위)해서는 絶對服從(절대복종)과 絶對順從(절대순종)과 絶對犧牲(절대희생)을 中心(중심)삼고 順應(순응)하고, 무슨 일을 시켜도 다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고 난 後(후)에야 父母(부모)가 사탄世界(세계)에서부터 여기로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世界(세계)의 男子(남자)는 天使長(천사장)이니 잘라버려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올라가는 겁니다. (235-293, 1992.10.25) p.1203


가나안 復歸路程(복귀노정)에서는 先生(선생)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기러기가 大洋(대양)을 건널 때 王(왕)초 기러기 앞에 絶對服從(절대복종)입니다.

異議(이의)가 없습니다.

「날아가!」 하면 날아가는 겁니다.

힘들더라도 죽도록 그냥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只今(지금)까지 그 놀음을 해 왔습니다.

이제는 目的地(목적지)에 와서 새끼 치고 다 이렇게 돼 있으니, 自己(자기) 끼리끼리 서로서로 爲(위)하고 사랑해서 한 族屬(족속)을 이루어 가지고 그 族屬自體(족속자체)를 자랑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이때 해야 할 일이다 하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只今(지금)까지는 가나안 福地(복지)를 向(향)해 가는 때요, 이제는 定着時代(정착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115-107, 1981.11.4) p.1204

진짜 孝子(효자)는 服從(복종)하는 者(자)입니다. 진짜 忠臣(충신)은 奸臣(간신)으로 몰려서 죽더라도 나랏님에 對(대)해 無能(무능)한 君王(군왕)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奸臣(간신)으로 몰려 죽으면서라도, 忠臣(충신)의 節介(절개)로 불쌍한 마음을 품고 눈물을 흘리면서 君王(군왕)의 萬壽無疆(만수무강)을 비는 사람이 진짜 忠臣(충신)입니다. 絶對服從(절대복종)입니다. 絶對服從(절대복종)으로 成功(성공)을 가져올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참사랑의 길밖에 없습니다.
(164-48, 1987.5.3) p.1204


先生(선생)님은 只今(지금)까지「아, 너희들, 先生(선생)님의 말을 絶對服從(절대복종)하라」 그러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歷史的(역사적)인 路程(노정)을 順應(순응)해 나가야 됩니다.

歷史的(역사적)인 路程(노정)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爲(위)한 攝理的(섭리적)인 歷史路程(역사노정)입니다.

只今(지금)까지 여러분들에게 復歸攝理路程(복귀섭리노정)을 가르쳐준 것은 그런 意味(의미)에서입니다. 統一敎會(통일교회) 文先生(문선생)을 爲(위)해 가르쳐 준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先生(선생)님도 가는 겁니다. 人類(인류)의 目的(목적)을 해가는 것입니다. 그 目的(목적)을 한 點(점)으로 結末(결말) 못 지었기 때문에 이것을 결말지어 주자는 것이 오늘날 이 時代(시대) 統一敎會(통일교회)가 主張(주장)하는 統一原理(통일원리)요, 統一思想(통일사상)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71-66, 1974.4.28) p.1204

第9卷(제구권)祝福家庭(축복가정)

第1章(제일장)
참父母(부모)와 祝福(축복)
1)祝福(축복)의 意義(의의)와 價値(가치)
①祝福(축복)이란 무엇인가
㉮祝福(축복)의 意義(의의)

祝福(축복)은 참父母(부모)와 참子女(자녀)가 相逢(상봉)하여 創造目的(창조목적)을 이루는 것을 意味(의미)합니다. 
(19-73, 1967.12.27) p.1209
 
하나님은 二性性相(이성성상)으로 계십니다. 이것을 플러스로 分立(분립)시킨 것이 男子(남자)인 아담이요, 마이너스로 分立(분립)시킨 것이 女子(여자)인 해와입니다. 그리고 아담과 해와를 다시 合(합)한 模樣(모양)과 같은 것이 子女(자녀)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中心(중심)삼고  一代(일대), 二代(이대), 三代(삼대)가 形成(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三代中(삼대중)에서 問題(문제)가 벌어진 것이 몇 대냐 하면, 二代(이대)인 아담과 해와의 代(대)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中心(중심)삼고 하나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萬若(만약)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中心(중심)삼고 하나되었더라면, 하나님이 臨(임)하실 수 있는 因緣(인연)이 決定(결정)됨으로 말미암아 子女(자녀)에게도 하나님과 關係(관계) 맺을 수 있는 사랑의 基準(기준)이 連結(연결)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祝福(축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32-239, 1970.7.19) p.1209
 
統一敎會(통일교회)에서 行(행)하는 祝福結婚式(축복결혼식)은 單純(단순)히 男女(남녀)가 만나서 한 家庭(가정)을 이루는 婚禮式(혼례식)이 아닙니다. 只今(지금)까지의 結婚式(결혼식)은 自己(자기)를 中心(중심)한 것이었지만, 우리의 結婚式(결혼식)은 하나님께 기쁨을 되돌릴 만한 內容(내용)을 가지고 歷史(역사)를 蕩減(탕감)하는 貴(귀)한 條件(조건)으로, 聖(성)스럽고 盛大(성대)하게 擧行(거행)합니다. 우리들의 結婚式(결혼식)이란, 아담과 해와의 墮落(타락)으로 비롯된 하나님의 한(恨)을 解怨(해원)해 드리고, 예수님께서 이루지 못한 新郞新婦(신랑신부)의 基準(기준)을 通過(통과)하는 것임을 原理(원리)는 分明(분명)하게 說明(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世界-37) p.1209
 
祝福(축복)이라는 말은 統一敎會(통일교회)로부터 始作(시작)된 것이 아니라, 創世(창세)로부터 墮落(타락)한 以後(이후)인 只今(지금)까지 歷史過程(역사과정)을 通(통)하여 하나님의 내심 가운데 하나의 素願(소원)으로서 하나님이 언제나 이것을 追求(추구)하고 바라고 나오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素願(소원)의 한날을 찾기 爲(위)해서 하나님이 只今(지금)까지 受難(수난)의 길을 걸어오셨지만, 아직까지 이 날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그러기에 이 한날을 찾는다면, 이 날은 歷史的(역사적)인 解怨成事(해원성사)를 할 수 있는 날이요, 하나님의 歷史的(역사적)인 素願(소원)을 成就(성취)하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생각할 때, 이 祝福(축복)의 자리가 이만큼 엄청나다는 事實(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30-164, 1970.3.22) p.1210
 
人間(인간) 祖上(조상)인 아담과 해와가 墮落(타락)한 그날부터 人間(인간)은 하나님께서 祝福(축복)해주시는 한 날을 苦待(고대)하여 왔습니다. 
(19-23, 1965.1.31) p.1210
 
祝福(축복)의 자리는 過去(과거)로부터 只今(지금)까지 엮어 온 歷史過程(역사과정)에서의 모든 슬픔을 淸算(청산)지을 수 있는 자리요, 只今(지금)까지 成就(성취)하지 못했던 하나님의 素願(소원)이 새로이 出發(출발)을 할 수 있는 자리요, 새로운 人間(인간)의 未來(미래)가 出發(출발)하는 契機(계기)로 삼을 수 있는 한 起點(기점)입니다. 
(30-166, 1987.6.5) p.1210
 
지금 時代(시대)는 蘇生(소생), 長成(장성)의 段階(단계)를 넘어 完成段階(완성단계)로 나아가는 時代(시대)인 것입니다. 縱(종)으로 된 歷史가 橫(횡)으로 넘어가야 하는 時代(시대)인 것입니다. 卽(즉) 6千年(육천년)의 歷史(역사)를 全部(전부) 한꺼번에 넘어가는 時代(시대)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의 侵犯圈內(침범권내)를 벗어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祝福(축복)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只今(지금)까지의 歷史的(역사적)인 사탄圈(권)을 完全(완전)히 넘어서게 하는 關門(관문)인 것입니다. 
(18-209, 1967.6.8) p.1210
 
祝福(축복)은 참父母(부모)의 因緣(인연)을 繼承(계승)받는 것입니다. 이 날을 爲(위)해 先生(선생)님은 精誠(정성)들이며 鬪爭(투쟁)을 해왔습니다. 그러므로 참父母(부모)가 사탄世界(세계)와 싸우던 그 看板(간판)을 걸고 祝福(축복)하는 것입니다. 
(19-23, 1967.11.14) p.1210
 
先生(선생)님이 生涯(생애)에서 가장 貴(귀)한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 무엇이었느냐? 祝福(축복)입니다. 여러분에게 있어서도 人類歷史以來(인류역사이래) 最高(최고)의 膳物(선물)은 祝福(축복)입니다. 
(23-317, 1969.6.8) p.1210
 
오늘날 여러분은 아직까지 참父母(부모)와 完全(완전)한 因緣(인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因緣(인연)을 맺어 주기 爲(위)해 해주는 것이 統一敎會(통일교회)의 祝福(축복)입니다. 
(23-333, 1969.6.15) p.1210
 
祝福(축복) 받은 사람은 靈界(영계)에 가서도 先生(선생)님이 永遠(영원)히 責任(책임)을 집니다. 先生(선생)님이 主管(주관)하고 指導(지도)합니다. 祝福(축복)이란 이와같이 先生(선생)님과 永遠(영원)한 因緣(인연)을 맺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世界-538) p.1210

祝福(축복)을 해준다는 것은 하늘의 全權(전권)을 옮겨 준다는 것을 意味(의미)합니다. 
(17-328, 1967.4.16) p.1210
 
祝福(축복)은 天國門(천국문)을 여는 것이며, 天國(천국)은 子女(자녀)를 갖추어 가지고 家庭(가정)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12-266, 1963.5.25) p.1210
 
祝福(축복)이란 永遠(영원)의 寶物(보물)입니다. 子孫(자손) 萬代(만대)를 只今(지금)부터 出發(출발)한다는 하나의 契約(계약)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더럽힐 때에는 一族(일족)이 關係(관계)됩니다. 예수님을 十字架(십자가)에 매달게 되어 한 國家(국가)가 聯關(연관)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一族(일족)이 連結(연결)됩니다. 
(하나님의 뜻과 世界-550) p.1210
 
祝福(축복)은 歷史(역사)가 追求(추구)해 온 萬民解放(만민해방)의 門(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世界-32) p.1210
 
祝福(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엄청난 事實(사실)입니다. 祝福(축복)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代身(대신)하여 「내가 定(정)하면 天宙(천주)도 定(정)한다」는 마음으로 主人(주인)으로서 行使(행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條件(조건)이 具備(구비)되어야 하늘이 우리를 中心(중심)삼고 生活理念(생활이념)을 세우실 수 있는 것입니다. 
(13-14, 1963.10.1) p.1211
 
하나님의 祝福(축복)은 絶對的(절대적)으로 公的(공적)인 것입니다. 그 祝福(축복)은 어느 個人(개인)만을 爲(위)한 것이 아니요, 또한 어느 家庭(가정)만을, 어느 國家(국가)만을, 어느 世界(세계)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祝福(축복)은 宇宙全體(우주전체)를 爲(위)한 것입니다.
 (15-67, 1965.2.13) p.1211
 
祝福(축복)이란 말은 뭐냐하면 福(복)을 비는 겁니다. 빌 祝字(축자)입니다. 福(복)을 비는데 무슨 福(복)이 第一(제일) 貴(귀)한 것이냐? 사랑의 福(복)이 第一(제일) 貴(귀)한 것입니다. 統一敎會(통일교회)는 그런 意味(의미)에서 祝福(축복)이란 말을 쓰는 것입니다. 第一(제일) 貴(귀)한 것이, 宇宙(우주)의 公約(공약)을 代表(대표)한 第一(제일) 核心的(핵심적)인 이러한 起源(기원)이 男子(남자) 女子(여자)가 結合(결합)하는 데서부터 始作(시작)됨으로 말미암아 그 祝福(축복)이 第一(제일) 偉大(위대)하다는 것입니다. 그 偉大(위대)한 것이 福(복)을 비는 데에 있어서 最高(최고)의 福(복)이기 때문에 統一敎會(통일교회)는 結婚式(결혼식)을 祝福(축복)이라고 합니다. 
처음 온 사람들은 이런 걸 알아야 됩니다. 統一敎會(통일교회)에서 祝福(축복) 받았다 하게 된다면 오늘날 世上(세상)에서 말하는 복 받았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立會下(입회하)에 참父母(부모)를 通(통)해 가지고 結婚式(결혼식)을 해 받았다 하는 말입니다. 
(83-226, 1976.2.8) p.1211
 
只今(지금) 저 英國(영국) 宮中(궁중)에 있는 5百18(오백십팔)캐럿 짜리 다이아몬드가 옛날 아프리카에서는 돌멩이 取扱(취급)을 받았습니다. 다이아몬드가 世界(세계)에서 가장 貴(귀)한 寶石(보석)이 될 줄 누가 알았나 말이에요? 반짝반짝하는 걸보고, 가라스(ガラス)덩이인 줄 알았다는 겁니다. 琉璃(유리)
딱 마찬가지입니다. 
어쩌다가 이 貴(귀)한 祝福(축복)을 받기는 받았는데, 이게 바로 다이아몬드인데도 不拘(불구)하고 가라스라고 全部(전부) 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다가 모두들 先生(선생)님한테 말을 들은 後(후)에야 「아!貴(귀)하구나!」한다는 것입니다. 
(83-240, 1976.2.8) p.1211
 
祝福(축복) 가운데 第一重要(제일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돈이 아닙니다. 名譽(명예)도 아닙니다. 무슨 權力(권력)도 아닙니다. 아들딸이 잘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祝福(축복) 가운데 第一(제일) 좋은 福(복)이 무엇이라구요? 아들딸이 하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게끔 태어나는 겁니다. 그건 잘 태어나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그 아들이 나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으면 惠澤(혜택)받게 됩니다. 그렇잖아요? 산골짜기의 저쪽에서 이렇게 내려온 電線(전선)줄 같은 것, 이 送電線(송전선) 같은 것을 보게 되면 늘어져 있지만, 여기에서 꽉 잡아당기면 팽팽해진다 이겁니다. 마찬가지로 子息(자식)이 하늘의 사랑을 많이 받게 되면, 내가 저만큼 떨어졌더라도 쑥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惠澤(혜택)받는다는 것입니다. 
(78-42, 1975.5.1) p.1211
 
祝福(축복)의 자리에 參席(참석)하게 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그냥 하나의 男性(남성), 혹은 하나의 女性(여성)이란 立場(입장)에서 參席(참석)을 하면 안 됩니다. 그 자리는 只今(지금)까지 6千年(육천년) 동안 왔다 갔던 많은 男性(남성), 或(혹)은 많은 女性(여성)들을 代表(대표)한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여러분이 招請(초청) 받았다는 認識(인식)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事實(사실)을 內情的(내정적)인 心情(심정)으로 體恤(체휼)해야 됩니다. (30-169, 1970.3.22) p.1212
 
祝福(축복)이 이루어지는 只今(지금)의 때는 어떤 때이겠습니까? 只今(지금)은 하나님의 素願(소원)이 이루어지는 最高(최고)의 때요, 6千年間(육천년간) 受苦(수고)해 온 하나님의 恨(한)이 그치는 때요, 이 땅에 오시어 受苦(수고)하셨던 하나님의 아들, 卽(즉) 예수님의 素願(소원)이 이루어지는 때입니다. 뿐만 아니라 人間(인간)이 創世以後(창세이후) 처음으로 사랑이 始作(시작)되는 때요, 萬物(만물)의 歡喜(환희)와 尊貴(존귀)와 榮光(영광)을 받을 수 있는 때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이 날이 얼마나 좋겠습니까? 罪惡(죄악)이 다 사라지고 光明(광명)의 太陽(태양)이 솟아오른 明朗(명랑)한 天地(천지)를 맞이하는 날, 모든 自然(자연)이 和同(화동)하고 모든 萬象(만상)이 춤을 추고 和暢(화창)한 아침, 勝利(승리)의 아침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和暢(화창)하다:맑고 따뜻하다
 (19-106, 1967.12.31) p.1212
先生(선생)님은 지금 現實(현실)이 이렇지만 後日(후일) 先生(선생)님이 祝福(축복)한 者(자) 中(중)에서 마지막 남은 한 사람이 世界的(세계적)인 人間財(인간재)로 남아 榮光(영광)을 받을 것을 素望(소망)으로 삼고 삽니다. 
(21-79) p.1212

㉯ 祝福(축복)의 價値(가치)



2022/04/03

📖2022年4月4日月曜日 天聖經訓讀會 朗讀練習用파일

📖創世記33章10節
하나님의 얼굴을 본 것 같사오며(日語8分)


▼2022年4月2日土曜日 訓讀會에서 끝난 段落
(2022年4月4日月曜日 訓讀會에서 읽히 시작될 段落)

p.1160
7段階(단계)까지, 하나님까지 해서는 8段階(단계)입니다. 그러면 이걸 누가 당해야 되느냐? 사람들은 變(변)해 나오지만 하나님은 變(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世界(세계)의 宗敎中(종교중)에는 종의 종이 되는 宗敎(종교), 종의 宗敎(종교), 養子(양자)의 宗敎(종교), 庶子(서자)의 宗敎(종교), 아들의 宗敎(종교), 어머니의 宗敎(종교), 아버지의 宗敎(종교), 참父母(부모)의 宗敎(종교)가 있습니다. 맨 나중에는 父母(부모)의 宗敎(종교)가 생겨 나오는 겁니다. 끝날에 가서는 참父母(부모)를 中心(중심)삼은 참父母(부모)의 宗敎(종교)가 나오는 것입니다. 統一敎會(통일교회)가 나와 宗敎(종교)를 統一(통일)한다는 말을 하는 것은 참父母(부모)의 內容(내용)을 가진 宗敎(종교)의 敎理(교리)를 通(통)하지 않고서는 그것이 不可能(불가능)한 것입니다. (124-69, 1983.1.23.)

▼2022年4月4日月曜日訓讀會에서 읽히게 될 페이지

1160페이지부터 1166페이지

p. 1161-1163
③八定式(팔정식)
(韓国語7分)
https://youtu.be/a7rX5bfPyuc

p. 1163-1666
①長子權復歸(장자권복귀)
(韓国語14分)
https://youtu.be/vBj6ulloCGg




③ 八定式(팔정식)
 
縱的(종적)인 蕩減(탕감)과 橫的(횡적)인 蕩減(탕감), 8단계의 蕩減(탕감)이 전부 끝났기 때문에 작년(1989년) 8월 31일을 중심삼고 八定式(팔정식)이라는 것을 서구사회 제일 높은 알래스카에 가서 했습니다. 제일 높은 곳입니다. 그래 가지고 9월 초하루에 천부주의를 발표했습니다. 천부주의입니다. 애원주의인 동시에 부모주의입니다. 부모주의는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데 사탄이 반대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가는 길 앞에 사탄이 반대 안하면 순식간에 세계적인 것으로 전개되는 겁니다. (1990. 2. 16. 중앙수련원)
 
八定式(팔정식)이 무엇인지 알아요? 그게 뭐예요? 종횡입니다. 縱的(종적)으로 올라가는 데는 종의 종에서부터 올라갔습니다. 橫的(횡적)으로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넓혀가는 겁니다. 縱的(종적) 기준이 서지 않고는 橫的(횡적) 원형을 그릴 수 없습니다. 중앙선이 결정 안되면 여기서 원형을 그릴 수 없습니다. 
원형이 전부 다 하나의 8단계로 맞아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1989년 9월 1일에 알래스카에서 끝냈습니다. 알래스카는 '알았습니까'란 뜻입니다. (1991.2.6) p.1161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천주적 기준을 중심삼고 八定式(팔정식)을 이미 선포함으로써 縱的(종적)으로 하늘이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고, 橫的(횡적)으로 하늘이 마음대로 지구성 어느 표면까지도 자유자재로 통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지구촌이라는 말이 생겼습니다. 
지구촌뿐이 아니라 지구가정을 말하고 있는 통일교회, 지구가정적 역사가 지상에 전개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세계전체가, 낮과 밤으로 이분되었던 세계가 이제는 일일생활권 내에 들어와 모든 것이 순간에 세계와 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1990.2.4) p.1161
 
八定式(팔정식)이 끝남으로 무엇을 할 수 있다구요? 부모권 해원성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때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여러분을 종족적인 메시아의 자리에 세워서 예수의 자리 해원성사, 아담가정의 해원성사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족을 통해서 부모의 실수의 기반을 전부 다 해소시킴으로 비로소 모든 사람이 태어난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 땅으로 전환된다는 것입니다. (1989. 10. 4. 한남동공관) p.1162
 
알래스카에서 선생님이 1989년 8월 31일 선포한 것이 八定式(팔정식)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 인류 앞에 蕩減(탕감)이 필요없는 시대로 넘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이 가는 데나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는 데는 핍박시대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이제 무슨 하늘나라에 왕국을 짓는다 하든가, 우리끼리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누가 참소 못 해. 그래서 그 기지로서 정착하는 식이 八定式(팔정식)입니다. 이 八定式(팔정식)을 기반으로 해서 1989년 9월 1일 천부주의를 선포했습니다. 八定式(팔정식)이 끝날 때까지는 장자복귀 시대입니다. 장자권 복귀 시대입니다. 이제 완전히 장자권이 복귀 되었기 때문에, 장자권도 하늘편에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반대할 수 없는 세계적 정상권에 올라와 서는 겁니다. 
이제 우리는 강하고 담대하게 밀면 미국도 밀리고, 공산세계는 밀리고 한국도 밀릴 때가 왔습니다. 일본도 밀리는 겁니다.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1989.10.4) p.1162
 
八定式(팔정식)은 縱的(종적)인 蕩減(탕감) 역사적 노정, 橫的(횡적)인 개인, 가정, 민족, 국가, 세계 蕩減(탕감)노정, 8단계 종횡의 노정을 거쳐 정착함으로 장자권 복귀가 벌어지고 이 땅 세계 인간 앞에는 蕩減(탕감)의 노정이 해소되는 겁니다. 
八定式(팔정식)을 함으로 그런 겁니다. 장자권이 복귀되어 부모님이 품어줌으로 부모의 사랑권 내에서 장자권 복귀를 위한 역사시대의 전쟁사, 투쟁사가 없어지고 사랑으로 화합할 수 있는 蕩減(탕감)이 필요 없는 때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는 八定式(팔정식)을 해야 합니다. 八定式(팔정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을, 장자와 차자를 앞에 둔 부모가 이런 자식들을 용서해 주었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부모 용서권 시대가 오는 겁니다. (1989.10.3) p.1162
 
八定式(팔정식)을 선포한 알래스카는 유명해집니다. 이번에 내가 오면서 북극의 중앙에다 교회 지을 것을 말했습니다. 소련 공산당이 반대하거든 내가 책임진다 이겁니다. 딱 북극 중앙에 다가 우리 통일교회 세계 만민을 위한 축복의 기반을 위해 일생동안 살다가 죽기 전에는 북극 통일교회와서 40일 정성 드리고 가야 된다 하면….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빙산 세계에 이상 도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몇백 리 길, 몇천 리 길 전부 다 공중 보급해서…. 그렇게 한번 해 보라는 것입니다. 멋진 것입니다. 그것은 오늘날 과학의 힘가지고 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금부터 조립식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 비행장 짓고, 살려고 그러는데 무슨 문제가 되겠어요? 그래서 관광지 코디악에 기지를 만들어 놓고…. 그거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역사 시대에 없는 관문이 되는 겁니다. (1989.10.4) p.1163

4) 長子權(장자권) 勝利(승리)와 
父母權(부모권), 王權(왕권) 復歸(복귀)
① 長子權(장자권) 復歸(복귀)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長子(장자)는 하나님 편에서 시작해야 하고, 물론 차자도 하나님 편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그런데 墮落(타락)으로 長子權(장자권)이 사탄 편이 되었고, 차자권이 하나님 편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바꿔쳐야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 나오는 에서와 야곱의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에, 야곱이 어머니의 협조를 받아 어머니와 하나되어 에서에게 팥죽과 떡을 주어 長子(장자)의 기업을 빼앗는 역사를 했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성경 역사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것을 몰랐다는 겁니다. 이것은 統一敎會(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비로소 확실해졌다는 겁니다. (1985. 8. 18. 이스트가든) p.1163
 
墮落圈(타락권)을 넘어서서 長子權(장자권)도 하나님 편 長子權(장자권), 차자권도 하나님 편 차자권을 이루어야만 墮落(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래의 창조이상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인 만큼 그 이상도 절대적인 것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아 나오기 위한 역사과정을 거쳐 가지고 탕감復歸(복귀)하여 이것을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1985. 8. 16. 이스트가든) p.1163
 
長子權(장자권) 復歸(복귀)?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이것 때문에 전부 다 녹아난 것입니다. 도인들이 수없이 희생됐고, 기독교가 로마제국 4백 년 동안 고생하며 사탄세계의 판도를 넘기 위해 피를 뿌린 겁니다. 여러분들, 로마에 가서 그 굴에 들어가 봤지요? 단을 만들어 놓고 전부 다 조상 시체를 단하에 묻고 그 냄새를 맡으면서 살았다구요. 하늘이 시켰으니 그걸 하지, 누가 하겠어요? 인간으로서는 못하는 겁니다. 그러니 하늘이 얼마나 고생했겠느냐 이겁니다. 歷史(역사)에서 그 공을 여러분들이 모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1985. 2. 9. 한남동 공관) p.1163
 
여러분, 原理(원리)에서 가인 아벨을 볼 때 가인이 귀하냐, 아벨이 귀하냐? 누가 귀해요? 아벨이 귀하다고 다 알고 있는데 그것 잘못 알았습니다. 아벨은 동생의 자리요, 가인은 長子(장자)의 자리입니다. 바로 알아야 됩니다. 아벨보다도, 차자보다도 長子(장자)의 자리가 귀한 겁니다. 
長子(장자)는 한 사람이지만 차자는 많을 수 있는 것입니다. 長子(장자)가 여러 사람이 될 수 있어요? 長子(장자)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겁니다. 長子(장자)가 왜 귀하냐 하면, 하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차자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1985. 12. 22. 한남동 공관) p.1163
 
하나님이 復歸(복귀)섭리를 해 나오는 데 있어서 長子(장자)를 사탄 편에 세워 나온 것이 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역사는 병이 났습니다. 무슨 병에 걸렸느냐? 사랑병에 걸렸습니다. 사랑병으로 잘못돼 가지고 長子(장자)를 낳았다는 겁니다. 그러니 지금까지의 역사는 순리적인 법도의 기준을 찾아 억만 년이 걸리더라도 이것을 다시 復歸(복귀)하기 위한 탕감의 한을 품고 長子權(장자권)을 찾아나온 역사였던 겁니다.
 (1985. 12. 22. 한남동공관) p.1164
 
아벨을 세운 목적이 뭐냐? 아벨의 자식들을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長子權(장자권)을 세워 집안의 전통을 바로잡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인들은 이걸 모르고 있습니다. 「으음, 내가 아벨이지!」하는데 責任者(책임자)들은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아벨적 위치에 있으니 그만이야!」그게 아닙니다. 
여러분을 세운 것은 長子權(장자권)의 일족을 설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자기들이 복받으려면 長子權(장자권)을 만들어 놓고, 그 長子(장자)가 복을 나눠주면 받아먹는 겁니다. 그 長子權(장자권)은 자기가 아닙니다.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천상세계와 인연을 맺어야 합니다. 橫的(횡적) 세계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겁니다. 원리로 해석해야 되겠지만 여러분이 다 안다고 보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이 길을 알았기 때문에「위해서 살라!」고 할 수 있는 논리를 세우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겁니다. 태어난 것도 위해서 태어난 겁니다. 男子(남자)가 태어난 것도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나」라는 것이 없습니다. 
( 1985. 12. 22. 본부교회)
 
사탄 편은 가인입니다. 兄(형)입니다. 하늘 편은 아벨입니다. 이 싸움입니다. 하나님은 맏아들을 사랑하고 나서야 작은 아들을 사랑하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가인인 맏아들은 사탄 편입니다. 맏아들이 사탄 편이 됐다는 겁니다. 그 맏아들을 구하기 위해 아벨을 세운 것입니다. 아벨을 세워 長子權(장자권)을 復歸(복귀)하는 것입니다. 
長子權(장자권)을 復歸(복귀)하는 데는 주먹으로 닥달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감동시켜야 됩니다. 사랑으로 녹여 가지고 復歸(복귀)해야 됩니다. 사랑했다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사랑해 가지고 그들이 돌아서기 전에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본래 長子(장자)가 먼저 사랑받게 되어 있지 차자가 먼저 사랑받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1986. 2. 1. 본부교회) p.1164
 
自己(자기) 아내보다, 子息(자식)보다 사탄세계를 더 사랑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됩니다. 아내 자식을 더 사랑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아벨권을 사랑하기 전에 가인을 먼저 사랑해야 합니다. 그전에 아벨을 사랑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1986. 2. 1. 본부교회) p.1164
 
자기가 勝利(승리)하려면 나가야 됩니다. 나가 가지고 長子權(장자권)을 復歸(복귀)해야 됩니다. 그 長子(장자)가 동생과 같은 차자를 형님으로 모시고 모든 축복은 너로 말미암아 받겠다고 할 수 있게끔 돼야 합니다. 그리하여 長子(장자)가 차자의 자리에 들어오고, 차자가 長子(장자)의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長子(장자)가 '네가 내 대신 올라가라!' 이렇게 밀어줘야 長子權(장자권) 종족에서 長子權(장자권) 민족에 나가고…. 이 놀음을 해야 한 단계씩 올라가는 겁니다. 長子(장자)가 대신 밀어줘야 올라가는 겁니다. 그냥 못 올라갑니다. 
이런 原理的(원리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 내용을 갖고 長子權(장자권) 復歸(복귀) 기준을 완성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섭리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이 역사의 비밀입니다. 그래서 참된 종교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집을 떠나야 됩니다. 나라를 버리고 집을 버리고 출가해야 된다는 말이 이래서 나온 것입니다. 
(1986. 1. 21. 본부교회) p.1165
 
종교가 오늘날까지 왜 受難(수난)길을 가고 왜 종교가 역사노정에 있어 핍박을 받을 때 발전하는지 그 원인을 몰랐습니다. 모든 영계와 종교세계, 신비의 세계의 배후에 저끄러진 사탄과 하나님만이 아는 秘密(비밀)의 내용을 파헤친 활동은 역사 이래 레버런 문, 先生(선생)님밖에 없다는 겁니다. 이것은 공론이 아닙니다. 그렇게 움직이는 겁니다. 그냥 그대로 그렇게 움직이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전도해 보라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결심하고 統一敎會(통일교회)에 가겠다고 하면 반드시 사탄의 역사가 벌어집니다. 틀림없습니다. 公式的(공식적)입니다. 
(1986. 1. 21. 본부교회) p.1165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7단계, 하나님까지 가기 위해서는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8단계의 과정적 長子(장자) 復歸(복귀) 기반을 통해서 墮落(타락)하지 않는 본래의 長子(장자)의 자리에 가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長子(장자)요, 장녀였습니다. 長子(장자) 장녀가 원리결과주관권을 통해 직접주관권까지 長子權(장자권)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게 돼 있지, 차자적 사랑을 가지고는 연결 안 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위치에 돌아와 가지고 長子權(장자권)을 復歸(복귀)해서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싸움을 하는 겁니다. (138-182, 1984.5.1) p.1165
 
長子(장자)를 굴복시킬 수 있는 비법이 뭐냐? 사탄은 말하기를 「하나님도 완전한 하나님,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아담과 해와도 완전한 아담과 해와인데, 墮落(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과 해와는 본연의 천사장인 나를 사랑하는 것이 원리의 기준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墮落(타락)해서 나쁜 입장에 있을망정 당신들이 선하고 옳은 입장에 있으면 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내 앞에서 하나님 노릇을 할 수 없소!」라고 주장한다는 겁니다. 그게 문젭니다. 「내가 당신과 하나될 수 있는 하나의 비결이 있다면 뭐냐? 당신이 보낸 사람이 나를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합해 가지고 나를 사랑하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내가 차지한 長子(장자)의 권리와 기업을 찾아갈 길이 없소!」라고 브레이크를 거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습니다. 
(1984. 5. 1. 세계선교본부) p.1165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원수 개인만을 사랑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怨讐(원수) 家庭(가정)-
怨讐(원수) 宗族(종족)-
怨讐(원수) 民族(민족)-
怨讐(원수) 國家(국가)-
怨讐(원수) 世界(세계)를 사랑하지 않고는 원수 세계의 長子權(장자권)을 찾을 수 없는 겁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復歸(복귀)섭리하는 역사적 노정인 것을 잘 아는 사탄은 그렇게 주장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1984. 5. 1. 세계선교본부) p.1166
 
長子(장자)復歸(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탄이 핍박하고 죽이려고 하는 일선에 나가 싸워서 사랑으로 굴복시켜 가지고 우리의 모든 것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우리의 전통이 좋은 것을 알고 자연적으로 마음에 감동을 일으켜 눈물로 회개를 해 가지고 生命(생명)을 바쳐 당신을 위해서 제물이 되겠다고 선서를 하지 않고는 가인세계의 축복권을 찾아 돌아올 길이 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1984. 5. 1. 세계선교본부) p.1166
 
사랑을 안 가지고는 사탄을 굴복시킬 수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墮落(타락)한 천사장을 사랑했다 하는 자리에 서야 하고, 하나님 아들딸의 가정도 사탄을 사랑했다 하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나가서 싸워 사탄세계를 사랑으로 굴복시켰다는 조건 위에 서야 되는 겁니다. 「나는 원수를 전부 다 때려부순 것이 아니고, 怨讐(원수)를 사랑으로 屈伏(굴복)시켜 가지고 長子權(장자권)을 회복하게 되었다.」고 해야 되는 겁니다. 
(1986. 2. 22. 본부교회) p.1166
 
하나님은 怨讐(원수)를 때려죽이는 것이 아니라 원수를 사랑했다고 하는 조건과 怨讐(원수)되는 사탄을 아담 대신의 자리에 선 사람으로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逼迫(핍박)을 받으면서 눈물과 피 땀을 전부 이겨 내면서 참고참고 해서 자연굴복시켜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돌아와서 비로소 축복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사탄이 놓아주는 겁니다. 
「아, 당신은 이제부터 天國(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녀가 될 수 있소!」하는 공인을 받아야 됩니다. 누가 사인해야 되느냐 하면 사탄이 해야 됩니다. 사탄이 하고 난 후에 여러분들이 사인하고, 여러분들이 사인한 것을 참父母(부모)님이 사인해야 됩니다. 참父母(부모)님의 사인을 통해야 하나님 앞에 통과되는 겁니다. 그게 천국입니다. 
(1986. 2. 22. 본부교회) p.1166
 
世界的(세계적)으로 사탄을 사랑했다는 조건만 세우고 나면 나를 따르는 모든 사람은 사탄이 못 데려간다 이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가인 아벨이 바꿔지는 겁니다. 
여러분들, 아벨권이 지금까지는 몰린 자리에 있었지만 이제 하늘나라의 長子權(장자권)을 가지고 서 있는 여기에 사탄 천하는 무너져 가야 되는 겁니다. 후퇴일로일 뿐이지 여기에 대치할 아무것도 없습니다. 대치했다가는 옥살박살나는 겁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1986. 1. 31. 한남동 공관) p.1166
 
蕩減路程(탕감노정)에 있어서의 世界(세계) 長子權(장자권) 復歸(복귀)의 기준을 성사함으로 비로소 이 지상에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참父母(부모)님 이름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연결된 기준, 일치된 선상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게 되는 겁니다. (1986. 1. 31. 한남동 공관) p.1166

② 父母權(부모권) 복귀
 
그러면 왜 탕감이니 부모권 복귀니, 장자권 복귀니, 왕권 복귀니 하는 것이 필요하냐?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핏줄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해야 될 것인데도 악마로부터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그 악마는 사랑이라는 엄청난 것을 중심삼고 출발했습니다. 
사랑 때문에 우주가 생겨났습니다. 창조는 모든 존재의 기원이 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돼 나온 것입니다. 그 근본을 사탄이 뒤집어 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뒤집어진 근본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206-236, 1990.10.14) p.1167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냐?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 하늘나라의 왕국과 지상왕국를 이루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안 가지고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 '예수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장자이고 아들인데 어떻게 돼서 왜 천국에 안 가 있고 낙원에 가 있소?' 하고 물어 보면 대답 못 합니다.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은 참부모의 완성과 사랑의 기반을 통해서만이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영계에 가서 왕국을 통일하는 것이 참부모의 사명이지 다른 사람의 사명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만 확실히 알면 다 해방된다 그말입니다. 살아난다 이겁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보여줘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보여주는 증거의 실체만 되면 다 해방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을 붙들면 참부모를 붙들고, 그 사람을 붙들면 하나님을 붙드는 겁니다. 본심을 알기 때문에 재까닥 재까닥 한다는 겁니다. 오늘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해주느냐 하면, 이 날이 그러한 전환기를 감아 넘기는 하나의 선포의 날이기 때문에 이야기해 주는 겁니다. (131-51, 1984. 4. 1. 미국) p.1168
 
이렇게 힘든 일이니까 역사시대에 있어 고생하면서 지금까지 연장해 왔지, 능력 많은 하나님이 왜 이렇게 수고를 했겠어요? 가르쳐 줄 수 있으면 뭐 벌써 했다는 겁니다. 아담이 몰랐으니 아담이 책임지고 찾아야 됩니다. 천지를 가려 가지고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겠냐는 겁니다. 눈물을 흘리고 쫓겨났으니 복귀노정에서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나 이겁니다. 그런 점에서 문총재는 눈물을 많이 흘린 대왕마마입니다. 
역사를 대표해 진리의 길을 찾기 위해 눈물을 흘리고 피살을 에이면서 수난 노정을 이겨 나오고 있는 대표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놀라운 부모를 모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마지막 고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권 복귀 기준과 더불어 차자권을 하나 만들어야지요? 선생님은 선생님 중심삼고 장자권?부모권 다 됐지요? 왕권까지 다 갖추었으니 딱 하나되게 되면, 어머니하고 차자하고 모자협조 기반만 이루면 마지막 판입니다. (222-141, 1991.11.3) p.1168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대행자만이 일족이라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없더라도 자연히 천하통일입니다. 2만 4천쌍이상을 축복해 놓았습니다. 24수. 삼 팔은 이십사(3×8=24), 소생-장성-완성 3시대를 중심삼고 8수를 찾아 세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종족적 메시아권을 완전히 설정해 놓은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전부 다 이 뜻을 중심삼고 그 나라를 구하겠다고 밤이나 낮이나 움직이게 될 때에는 세계는 한 곳으로 나가 떨어질 것이다 이겁니다. 또 세계적인 모든 학자 조직, 정치 조직, 모든 문화배경 조직, 레버런 문 이상 사상적인 내용을 지닌 문화적 기반이 역사 이래 없었습니다. 무엇으로 보더라도 이제는 다 끝장이 났다 이겁니다. (206-272, 1990.10.14) p.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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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③ 왕권복귀


2022/03/23

📖2022年3月28日 月曜日 테네시淸平訓讀會말씀

📘罪(죄)와 蕩減復歸(탕감복귀)
(日語 6分)

https://youtu.be/Jwrm8NX4emE


p.1129-1131 
①사랑의 怨讐(원수), 墮落(타락)의 恨(한)
(2版 韓國語 8分)
https://youtu.be/N9EjcGdG_9A


p.1131-1134
② 사탄의 讒訴(참소)條件(조건)  
(韓國語 12分半)
https://youtu.be/-21EYgkAdzA


p.1135-1137
6) 참父母(부모)의 祝福(축복)과 血統復歸(혈통복귀) 
(韓國語 10分)
https://youtu.be/21jswKronOw





2022/03/17

📖2022年3月21日 月曜日 테네시淸平訓讀會말씀

 ▼3/21月曜日에 읽히는 p.1084~1092 부근의 말씀
月曜日に読まれるp.1084~1094あたりのマルスム


天聖經 p. 1089~1090
①間接主管圈
(韓國語 7分)


②直接主管圈
(韓國語 12分)


第8卷(제팔권)
罪(죄)와 蕩減復歸(탕감복귀)
 
第1章(제일장)
蕩減(탕감),復歸原理(복귀원리)의 根據(근거)

1) 間接主管圈(간접주관권)과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
① 間接主管圈(간접주관권)

統一敎會(통일교회) 原理(원리)를 보면
間接主管圈(간접주관권)과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이 있습니다.
그런데 人間(인간)이
墮落(타락)으로 因(인)해
間接主管圈(간접주관권)에 있게 되었고,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은 連結(연결)이
안 되어 있는 겁니다.
아담과 해와가 責任分擔(책임분담)을
못함으로 連結(연결) 못시켰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復歸攝理(복귀섭리)도
責任分擔(책임분담) 때문에 자꾸
延長(연장)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겁니다.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에 連結(연결)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圈(권)에
가기 爲(위)해서는
間接主管圈(간접주관권)에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自己(자기)의 責任分擔(책임분담)을
完遂(완수)해야 됩니다.
(1986.1.31) p.1089

人間(인간)이 자랄 수 있는
間接主管圈(간접주관권)을 둔 것은
人間(인간)이 成熟(성숙)되기를 바라는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不可避(불가피)한
것이었다, 하는 것을 論理的(논리적)으로
解明(해명)할 수 있어야 됩니다.
 
原理結果主管圈(원리결과주관권)을
왜 만들었느냐? 이걸 안 만들면
成熟(성숙)할 수 있는 限界(한계),
때를 잡을 수 없습니다.
思春期(사춘기)라는 때를 어디에
定(정)하느냐 이겁니다.
(1985.12.15) p.1089
 
그래서 原理結果主管圈(원리결과주관권),
思春期(사춘기) 때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겁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하나님이 全部(전부) 다
干涉(간섭)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必要(필요)로 하는 것은 뭐냐 하면
絶對的(절대적)인 사랑입니다.
(148-150, 1986.10.8) p.1089

統一敎會(통일교회)의 原理(원리)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왜 原理(원리)라고 해요?
原理(원리)결과主管圈(주관권)과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의
限界線(한계선)을 만드는 것,
그게 原理(원리)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長子(장자)로서
蘇生(소생)-長成(장성)-完成圈(완성권)으로
올라가야 되는 것, 그게 原理(원리)입니다.
 
이 間接主管圈內(간접주관권내)에서도
人間(인간)이 完成(완성)하기 爲(위)해서는
責任分擔(책임분담)을 해야 됩니다.
絶對成熟(절대성숙)할 때까지는
사랑의 因緣(인연)을 맺지 말라는 겁니다.
철 나기 전에 아담과 해와가 그 짓 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限界線(한계선)을 定(정)해 놓고
「기다려라, 따먹지 말라!」한 겁니다.
(137-252, 1986.1.3) p.1089

아담과 해와가 墮落(타락)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間接主管圈(간접주관권)을
지나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과
連結(연결)될 수 있는 思春期(사춘기)가 되면,
모든 宇宙(우주)의 힘이 여기에 同化(동화)될
수 있고 여기에 凝結(응결)되어 作用(작용)할
수 있는 그 焦點(초점)에서 男子(남자)와
女子(여자)가 만남과 同時(동시)에 하늘과
靈界(영계)와 肉界(육계)가 만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靈界(영계)에서 맺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天國(천국)에 들어간
사람이 없다는 것도 焦點(초점)에
照準(조준)되어서 寫眞(사진) 찍고
간 사람이 없다는 말입니다.
이건 잘못된 寫眞(사진)과 마찬가지로
焦點(초점)이 안 맞는다는 겁니다.
 
平面的(평면적) 焦點(초점)과 함께 垂直
(수직)의 焦點(초점)이 딱 中央點(중앙점)에
맞아 가지고 째까닥 해야 할 텐데
그렇게 寫眞(사진)을 못 찍었다는 겁니다.
사랑의 完成的(완성적) 寫眞(사진)을
찍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理解(이해)되지요, 여러분들 中(중)에
누가 그런 사랑하고 있어요?
그런 夫婦(부부)가 되어 있느냐 이거야.
(1985.12.20) p.1090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은
아담과 해와가 사랑을 中心(중심)삼고
同參(동참)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間接主管圈(간접주관권)은
아직까지도 責任分擔(책임분담)
未完成圈(미완성권)입니다.
 
責任分擔(책임분담) 完成(완성)과
同時(동시)에 아담과 해와가 사랑을
中心(중심)삼고 夫婦(부부)를 이루어서,
하나님은 內的(내적) 아버지가 되고
아담과 해와는 외적 아버지 어머니가 되어
안팎으로 하나되게 될 때에 비로소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이
設定(설정)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過程(과정)에서는
結婚(결혼)이 絶對必要(절대필요)
하다는 겁니다.
獨身(독신)으로는 못 넘어가는 겁니다.
(139-262, 1986.1.31) p.1090
天國(천국)은 어디서 벌어지느냐?
사탄 分立(분립)하는 데서만
벌어지는 게 아닙니다. 責任分擔(책임분담)
完成圈(완성권)에서부터 벌어지는 겁니다.
그것은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
間接主管圈(간접주관권)이
責任分擔(책임분담) 完成(완성)한 아담과
해와를 通(통)해서 비로소 하늘의
天上愛(천상애)가 地上愛(지상애)로
連結(연결)되는 겁니다.
 
이게 原理(원리)입니다.
그게 안 돼 있기 때문에 사탄은
이걸 막는 겁니다.
하늘의 사랑의 길을 막는 것이 사탄입니다.
(1986.10.9) p.1090

아무리 基督敎文化圈(기독교문화권)이
크다고 하더라도 新婦(신부)와 더불어
참된 하나님이 사랑과 結託(결탁)될 수
있는 아담 完成者(완성자)가 와야 됩니다.
 
그러니까 責任分擔(책임분담)을
完成(완성)하여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내에
들어와서 사랑을 中心(중심)삼고
上下(상하)•前後(전후)•左右(좌우)에
一體化(일체화)될 수 있는 家庭的(가정적)
참사랑의 基盤(기반)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1991.10.15) p.1090

참父母(부모)는 전체 責任分擔(책임분담)을
完成(완성)한 자리에서
間接主管圈(간접주관권)과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의 心情圈(심정권)을
一元化(일원화)시켜야 됩니다.
天國化(천국화) 시킬 수 있는
天上世界(천상세계)나 地上世界(지상세계)를
一元化(일원화)시킬 수 있는 基盤(기반)이
나오지 않고는 天國(천국)은 안 나오게 돼
있습니다.
그게 創造(창조)理想(이상)입니다.

(1986.10.9) p.1090
人間(인간)들이 墮落(타락)하지 않았다면
한꺼번에 責任分擔(책임분담)을
다 하게 돼 있는데,
墮落(타락)함으로 사탄이 생겨났으니
父母(부모)님은 墮落(타락)한 後孫(후손)들
앞에 世界(세계)적인 基準(기준)에서
한꺼번에 넘어갈 수 있는 蕩減基準
(탕감기준)을 세워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責任分擔(책임분담)권을 세움으로
한꺼번에 蕩減基準(탕감기준)을 세워
間接主管圈內(간접주관권내)에서
直接主管圈內(직접주관권내)로
飛躍(비약)해 들어갈 수 있는
基準(기준)을 만들어 놓은 것이
只今(지금)까지의 先生(선생)님의
一生(일생)의 일이었다 이겁니다.
(1984.4.16) p.1090
 
 
②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
 
責任分擔(책임분담)을 完成(완성)함으로 
間接主管圈(간접주관권)과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이 連結(연결)되고 
地上天國(지상천국)과 天上天國(천상천국)이 
連結(연결)될 수 있지, 그것이 없으면 
다 無效(무효)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責任分擔(책임분담)을 完成(완성)한 
사랑의 實體(실체), 사랑의 化身(화신)이 
되어 하나님을 사랑하고, 萬宇宙(만우주)를 
사랑하고, 自己家庭(자기가정)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만이 
天國(천국)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것이 天國(천국) 들어가는 
公式(공식)입니다. (1986.12.21) p.1091
 
責任分擔(책임분담)권은 사랑을 
中心(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입니다. 
完成(완성)을 向(향)해 縱的(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連結(연결)되었을 때 
間接主管圈(간접주관권)과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이 
連結(연결)됩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없는 겁니다. 
間接主管圈(간접주관권)이 連結(연결)되면 
心情圈(심정권)이 連結(연결)된 
것이기 때문에 사탄이 거기에 
存在(존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前(전)에 墮落(타락)되었기 때문에 
問題(문제)지요. (1988.1.9) p.1091

하나님의 完全(완전)한 사랑이 
顯現(현현)하게 될 때 
사탄은 나타나지 못합니다. 
그것이 責任分擔(책임분담) 
完成(완성)입니다. 責任分擔(책임분담)을 
完成(완성)했더라면 
間接主管圈(간접주관권)과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에서 사랑의 
因緣(인연)이 맺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의 縱的(종적) 사랑과 
아담과 해와의 橫的(횡적) 사랑이 
連結(연결)되는 것입니다. 
(1988.2.21) p.1091
 
本來(본래) 아담과 해와가 墮落(타락)하지 
않고 責任分擔(책임분담)을 完遂(완수)해서 
하나님과 사랑 一體圈內(일체권내)에서 
天地(천지)가 合德(합덕)돼 가지고 
勝利的基盤(승리적기반)을 닦았다 할 때는 
하나님과 아담이 하나된 
그 사랑圈內(권내)에 
天使長(천사장)을 데리고 
天國(천국)에 가는 겁니다. 
그게 理致(이치)입니다. 
그게 原則(원칙)입니다. (1990) p.1091
 
責任分擔(책임분담)은 成熟(성숙)할 때까지 
必要(필요)한 것입니다. 成熟(성숙)해서 
思春期(사춘기)에 들어가게 되면 
全部(전부) 다 끝나는 것입니다. 
사랑圈內(권내)에 들어가게 되면 
直接主管圈內(직접주관권내)입니다. 
(1990.2.11) p.1091
 
原理(원리)에서 責任分擔(책임분담)이라는 
말이 무엇이냐? 
責任分擔完成(책임분담완성)이라는 것은 
人間(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永遠(영원)한 사랑이니 
永遠(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中心(중심)삼고 人間(인간)은 相對(상대)의 
자리에서 永遠(영원)한 一體(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分立(분립)이 있을 수 없습니다. 
(1991.1.1) p.1091
 
하나님이 人間(인간)을 創造(창조)하실 때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과 
間接主管圈(간접주관권)을 두고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왜 
間接主管圈(간접주관권)을 두었느냐?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과 
間接主管圈(간접주관권)이 
언제 하나되느냐? 
本來(본래)의 참된, 人類始祖(인류시조)인 
아담과 해와가 成熟(성숙)해서 서로 
橫的(횡적)인 立場(입장)에서 사랑으로 
하나되려고 할 때, 하나님이 臨齋(임재)해 
가지고 縱的(종적)인 사랑을 中心(중심) 삼고 
아담과 해와를 橫的(횡적)인 사랑으로 
접붙이기 爲(위)한 놀음이 아담과 해와의 
結婚(결혼)입니다. 그래서 天地(천지)의 
合德(합덕)을 이루는 겁니다. 
(1985.12.15) p.1091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이 
왜 必要(필요)하냐?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을 
連結(연결)시키지 않고는 하나님과 사랑의 
連結(연결)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이 사랑이 連結(연결) 안 되면 
하나님으로부터 宇宙(우주)를 
相續(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相續(상속)은 사랑을 中心(중심)삼고 
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나라나 
모든 家庭(가정)도 사랑하는 子息(자식)을 
中心(중심)삼고 相續(상속)하려고 합니다. 
原理(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1985.12.15) p.1092
 
責任分擔(책임분담)이라는 말은 
先生(선생)님 時代(시대)에 
처음 나온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
「間接主管圈(간접주관권)이니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이니 하는 말은 
文先生(문선생)이 머리가 좋으니까 
맞게끔 꾸몄지 뭐」할지 모르지만 
꾸몄으면 내가 왜 苦生(고생)해요? 
適當(적당)히 꾸몄으면 내가 
一生(일생)동안 뭐 하러 監獄(감옥)에 
들락날락하면서 이렇게 苦生(고생)할꼬? 
말도 말라는 겁니다. 
꾸몄으면 내가 便(편)하게 왜 못 가요? 
便安(편안)한 길을 갈 텐데 왜 그렇게 
꽃다운 靑春(청춘)을 흘려 보내고 누더기 
보따리 차고 왜 그렇게 살아야되는거예요? 
레버런 文(문)이 꾸몄다는 말은 
成立(성립) 안 되는 겁니다. 
꾸미는 데 앞서 그 以上(이상)의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죽음의 고개라도 가려고 했고 
逼迫(핍박)의 길도 自進(자진)해서 
간 것입니다. 逼迫(핍박)의 길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밖에 그 事情(사정)을 모를 겁니다. 
(1986.1.31) p.1092
 
祝福(축복)받고 否定(부정)하는 것은 
사탄보다 더 나쁩니다. 
사탄이 讒訴(참소)한다는 겁니다. 
이것은 直接主管圈內(직접주관권내)에 
들어와서 墮落(타락)한 것과 같은 겁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그 原則(원칙), 
그 天理(천리)의 法度(법도)는 
適用(적용)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어떻게 그 傳統(전통)을 
세우느냐 하는 것은 重要(중요)한 
問題(문제)입니다. (1983.6.5) p.1092
 
그 世界(세계)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漠然(막연)한 자리가 아닙니다. 
直接的(직접적)으로 아버지 어머니가 
내 皮膚(피부)에 부딪혀 오고 
내 精神(정신)에 부딪혀 옵니다. 
마음의 感動(감동)이 暴發(폭발)하여 
나를 刺戟(자극)하는 것을 느끼면 
그는 이미 天國內(천국내)에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되면, 벌써 척 사람을 
對(대)하면 압니다.「사람은 나쁜 사람이고, 
저 사람은 좋은 사람이다.」
하는 것을 압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次元(차원)높은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 내에 들어온 
것을 發見(발견)하리라 보는 것이 
原理(원리)관입니다. 
그렇게 살아 보라는 것입니다. 
(1975.5.1) p.1092
 
間接主管圈(간접주관권)과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을 
連結(연결)시키기 爲(위)해서 
責任分擔(책임분담)을 完成(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責任分擔完成(책임분담완성)이라는 건 
男子(남자)가 成熟(성숙)이 되고, 
女子(여자)가 成熟(성숙)이 되어야 
되는 겁니다. 男子(남자) 女子(여자)가 
완성했다는 건 뭐냐, 에덴동산에서의 
完成(완성)은 하나님밖에 모르는 겁니다. 
하나님을 第一(제일)로 사랑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男子(남자)는 女子(여자)를 
第2(제이)로 알고 女子(여자)는 男子(남자)를 
第2(제이)로 아는 사람들이 되어야 됩니다. 
이렇게 될 때 
責任分擔完成(책임분담완성)함으로써 
全部(전부) 다 間接主管圈(간접주관권)에서 
直接主管圈內(직접주관권내)로 갈 수 있는 
새로운 次元(차원)으로 넘어서는 겁니다. 
(1987.5.20) p.1092
 
責任分擔(책임분담)은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
間接主管圈(간접주관권)을 
克服(극복)하는 겁니다. 
마음대로 天上世界(천상세계)와 
地上世界(지상세계)를 通(통)할 수 
있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中心(중심)삼고 一體的(일체적) 
心情圈(심정권)에 들어가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中心(중심)삼고 
自己縱的(자기종적)인 面(면)의 
父母(부모)의 자리를 代身(대신)할 수 있는 
橫的(횡적)인 面(면)만 딱 決定(결정)되면 
거기서부터 사탄은 없는 겁니다.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입니다. 
아직까지 責任分擔圈(책임분담권)을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1989.1.3) p.1093
 
墮落(타락)한 人間世界(인간세계)에 
第一(제일) 必要(필요)로 하는 것은 
墮落圈(타락권)을 넘어선 
참父母(부모)입니다. 
우리 原理(원리)로 말하면 
責任分擔(책임분담)을 完成(완성)한 
그 圈內(권내)를 넘어선 사람이라는 겁니다. 
間接主管圈內(간접주관권내)에서 
直接主管圈內(직접주관권내)로 
들어선 사람입니다.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이라는 것이 뭐냐? 
사랑에 一致(일치)된 世界(세계)입니다. 
이렇게 되면 딴 主人(주인)이 
생겨날 수 없습니다. 絶對的(절대적)입니다. 
사랑에 딱 一致(일치)가 되면 
두 主人(주인)을 원치 않습니다. 
하나님도 딴 主人(주인)을 願(원)치 않고, 
사람도 딴 主人(주인)을 
願(원)치 않는다는 겁니다. 
連結(연결)됐으면 그것으로 永遠(영원)한 
基地(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家庭(가정)으로 
擴大(확대)되고, 宗族(종족), 民族(민족), 
國家(국가)로 擴大(확대)되어 
그 사랑의 軸(축)을 中心(중심)삼아 
天運(천운)은 돌게 되어 있습니다. 
(1986.11.21) p.1093
 
하나님을 中心(중심)삼고 
責任分擔(책임분담)을 完成(완성)한 
基準(기준)에서 사랑을 中心(중심)삼아 
統一(통일)되어 天運(천운)이 
돌아가는 겁니다. 
이런 回轉圈內(회전권내)에 누가 와서 
부딪치겠어요? 사탄은 그림자도 
못 나타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基盤(기반)만 되면 
地上天國(지상천국)은 自然(자연)히 
形成(형성)되는 겁니다. 
(1986.11.21) p.1093
 
原理結果主管圈(원리결과주관권)을 
通過(통과)하여 
人間責任分擔(인간책임분담)을 
完成(완성)함으로 사랑을 中心(중심)삼고 
連結(연결)되니까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縱的(종적)인 役事(역사)도 
橫的(횡적)으로 할 수 있고, 
橫的(횡적)인 役事(역사)도 縱的(종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리 누르면 橫的(횡적)이고 
잡아당기면 종적이 됩니다. 
그 말이 그겁니다. 
잡아당기면 縱的(종적)으로 되는 것이고 
내리 누르면 橫的(횡적)이 되는 것. 
그러므로 縱的(종적)으로도 
占領(점령)할 수 있고 
橫的(횡적)으로도 占領(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989.10.4) p.1093
 
하나님의 完全(완전)한 사랑이 
顯現(현현)하게 될 때 사탄은 
나타나지 못하는 겁니다. 
그것이 責任分擔(完成(책임분담완성)입니다. 
責任分擔(책임분담)을 完成(완성)했더라면 
間接主管圈(간접주관권)과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에 있어서 
사랑의 因緣(인연)이 맺어지는 겁니다. 
거기서 縱的(종적)사랑과 橫的(횡적)사랑이 
連結(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縱橫(종횡)의 사랑을 通(통)해 
하나님의 血統的(혈통적) 因緣(인연)이, 
血緣(혈연)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핏줄이 생깁니다. 그 핏줄은 하나님의 
사랑을 中心(중심)으로 하나된 縱橫(종횡)의 
사랑과 因緣(인연)돼 가지고 태어난 핏줄은 
사탄이 干涉(간섭)할 수 없는 겁니다. 
사탄과 因緣(인연)이 없는 겁니다. 
그러니 心情(심정)을 이어받기 爲(위)해서는 
純粹(순수)한 하나님의 사랑을 
中心(중심)삼은 本然(본연)의 傳統的(전통적) 
혈통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問題(문제)입니다. 
(1988.2.21) p.1093
 
責任分擔(책임분담) 統一的(통일적)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의 
一致點(일치점)이라는 것은 
理想的(이상적) 父母(부모)의 사랑에서만 
可能(가능)한 것입니다. 
(1988.10.29) p.1094
 
責任分擔完成(책임분담완성)은 
結果主管圈(결과주관권)과 
直接主管圈(직접주관권)의 
過程(과정)을 通過(통과)하여 
사랑을 가지고 一體化(일체화)합니다. 
一體化(일체화)하여 直接(직접) 
하나님의 指導圈(지도권)에 들어갑니다. 
主管圈(주관권)에 들어가는 
그 自體(자체)가 하나님의 心情圈(심정권)에 
屬(속)하는 것입니다. (1988.) p.1094
2)人間(인간)에게 責任分擔(책임분담)이 있다
1094
 

2022/03/12

📖2022年3月14日月曜日 테네시淸平訓讀會말씀

天聖經 p.1046~1047
③祝福家庭은族長
(韓國語 9分半)


天聖經 p.1048
①왜爲해살아야되는가
(韓國語 6分半)


天聖經 p.1049
②爲해사는者가中心
(韓國語 4分)


天聖經 p.1051
①父母는親舊보다가깝게
(韓國語 6分)


天聖經p.1052
②傳統을相續해주는父母
(韓國語 4分半)


天聖經p.1053~1055
5夫婦가지켜야할禮節
(韓國語 普通速度 6分)


天聖經 p.1055~1057
②夫婦는 信仰(신앙)의 同役者
(韓國語 普通速度 8分)


2022312日土曜日(토요일)訓讀會(훈독회),
1046페이지부터 始作(시작)됐습니다.
 
이날의 天聖經訓讀(천성경훈독)3()만 읽고
나머지 ()1時間(시간)은 젊은 家庭(家庭(가정))
對象(대상)으로 말씀만 하셨습니다.
 
따라서, 2022314日月曜日訓讀會
1046페이지부터 始作(시작)되고
1052페이지까지 읽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2022年3月12日土曜日は訓讀は3分間で、読み始めと読み終わりが1046ページでした。
よって、2022年3月14日月曜日は訓讀は1046ページから始ま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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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福家庭(축복가정)族長(족장)
1968년도에 430家庭(가정)祝福(축복)할 때 先生(선생)님이 지시한 바와 같이 宗族的(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것입니다.
使命(사명)을 해야 합니다.
先生(선생)님을 中心(중심)삼고 협회에 36家庭(가정)이 조직되어 있듯이,
金氏(김씨)金氏(김씨) 家門(가문)에서 먼저 祝福(축복)받은 家庭(가정)中心(중심)삼고 김씨 가문의 36家庭(가정)형이 있어야 됩니다. 36家庭(가정)이 못되면 12家庭(가정)형의 祖上(조상)이라도 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여러분들이 여러분 氏族(씨족)祖上(조상)이 되어 새로운 지파 편성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12지파형인데,
그것을 형성하면 그 12지파권 내에 전부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直系(직계) 宗族(종족)입니다. p.1046
현재의 祝福家庭(축복가정)들은 傳統(전통)祖上(조상)이기 때문에 重要(중요)합니다.
종족 앞에 메시아적 家庭(가정)이 되어야 傳統(전통)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p.1046
 
이제부터는 祝福家庭(축복가정)中心(중심)삼고 종족이 이루어져 나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宗族的(종족적)인 메시아로서의 使命(사명)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敎會(교회)族長(족장)中心(중심)삼고 이루어집니다.
祝福(축복)받은 사람들은 전부 族長(족장)들입니다.
이제 새로운 家庭(가정)宗族(종족)基盤(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宗族復歸(종족復歸(복귀))라는 歷史的(역사적)으로 놀라운 혜택권내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에게는 아버지 어머니에게 傳道(전도)할 수 있고,
형님 누나 앞에 傳道(전도)할 수 있는 때가 도래한 것입니다.
 
復歸(복귀)역사가 家庭(가정)을 찾기 위한 것인데 다른 家庭(가정)復歸(복귀)시키는 것보다 자기 혈육을 통해 復歸(복귀)하면 얼마나 빠르겠습니까? 여러분이 父母(부모)兄弟(형제)들을 傳道(전도)하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것은 先生(선생)님 일대에 있어서는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은 그 基盤(기반) 위에서 여러분 당대에 宗族的(종족적) 基盤(기반)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영광입니까? 이것을 알고 感謝(감사)해야 하는데도 不拘(불구)하고, 責任(책임)을 감당하지 못하게 되면 그 家庭(가정)責任(책임)추궁을 안 받겠느냐 말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責任(책임)責任(책임)이지만 이제는 그 家庭(가정)宗族的(종족적) 메시아의 使命(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p.1046
地獄(지옥)이란 곳은 한 번 걸려들면 벗어날 수 없는 곳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친척이 地獄(지옥)에 간다는 것을 實感(실감)하지 못합니다.
그저 어떻게 되겠지, 하고 그만입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父母(부모)가 진짜 지옥에 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세상의 감옥에만 들어간다고 해도 울고불고하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해서라도 끌어내려고 하는 것이 인정이거늘,
하물며 천정으로 맺어진 아들딸이 자기의 父母(부모)親戚(친척),
兄弟(형제)姉妹(자매) 모두가 永遠(영원)히 나올 수 없는 감옥에 간다는 것을 안다면 그렇게 하겠어요? p.1046

祝福家庭(축복가정)男子(남자)는 예수님의 실체 입장이고, 女子(여자)는 성신의 실체 입장입니다. 즉 예수와 성신이 이스라엘 民族(민족)을 구하겠다고 나선 것처럼 살아서 이 民族(민족)을 구하겠다고 주저하지 않고 나선 입장이 바로 祝福家庭(축복가정)의 입장입니다.
그러므로 祝福家庭(축복가정)宗族的(종족적)인 메시아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p.1046
여러분은 家庭(가정)을 이끌고 이스라엘 땅을 찾아가야 하겠습니다.
여러분에게는 그런 責任(책임)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12지파가 자기가 분배받은 땅을 찾아가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이제 家庭(가정)을 이끌고 宗族的(종족적)인 터전의 상속지를 찾아가야 합니다. p.1047
여러분들을 宗族的(종족적) 메시아로 보낸 것은 뭐냐?
옛날에는 예수님이 영계에서 이 地上(지상)縱的(종적)인 과정을 통해 보냈지만, 오늘날 문총재는 하늘을 代表(대표)한 하나님 자리에서 종족을 代表(대표)할 수 있는 메시아형의 수만 家庭(가정)世界(세계)에 파송한 겁니다.

이제는 안 망합니다. 1989() 1() 3() 午後(오후) 2() 30()宗族的(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것입니다. p.1047
宗族的(종족적)인 메시아는 一代(일대)에 있어서 종족을 中心(중심)삼고 역사적인 고향을 안내하는 선봉자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세와 같이 ()애급의 선봉자인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盲目的(맹목적)이 아닙니다.
모세는 뭘 모르고 했지만 나는 구체적으로 다 알고 있습니다.
理論的(이론적)으로 다 알고 있습니다. 故鄕(고향)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러나 가인을 찾지 않고는 고향에 못 들어간다는 겁니다. p.1047

宗族的(종족적) 메시아로서 責任(책임)분담을 다해야 하는가? 첫째 이유는 여러분들의 父母(부모)를 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父母(부모)는 제1의 아담의 입장이고,
여러분은 제2의 아담의 입장에 있습니다. 父母(부모)復歸(복귀)하여,
再創造(재창조)하여 아담의 使命(사명)을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둘째 理由(이유),
여러분들은 고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宗族的(종족적) 메시아의 使命(사명)을 다함으로 자신의 고향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結局(결국)宗族的(종족적) 메시아의 責任(책임)분담을 다해야 하는 이유는 아담家庭(가정)의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具體的(구체적)으로는 宗族(종족)敎育(교육)해야 하는 것입니다. p.1047

개인이 안식하려면 家庭(가정)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敎會(교회)家庭(가정)을 찾기 ()해 싸워 나온 겁니다.
家庭(가정)安息(안식)하려면 宗族圈(종족권)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宗族(종족)이 울타리가 되어 불어오는 바람과 그 외의 모든 것을 막아줄 수 있는 責任(책임)을 대신하는, 그런 무대를 만들지 않고는 편안한 家庭(가정)에서 생존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러려면 친척들을 中心(중심)삼고 族長(족장)(族長)이 되라는 것입니다.
族長(족장)이 되면 싸움이 일어나도 동네방네 친척들이 일선에 나가서 싸우기 때문에, 族長(족장)은 작전을 지휘하면서 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先生(선생)님은 宗族的(종족적) 메시아의 使命(사명)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국가적 메시아의 使命(사명)을 하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世界(세계)에 나가서 傳道(전도)를 하게 되면 국가적 메시아의 使命(사명)을 하는 겁니다. p.1047

여러분들은 김씨면 김씨 가문의 메시아와 마찬가지 使命(사명)을 해야 됩니다.
金氏家門(김씨 가문)이면 金氏家門(김씨가문),
박씨 가문이면 박씨 가문에 있어서,
하늘나라를 창건하는데 이 종족을 代表(대표)해서 내가 메시아다. 라고 생각하라는 겁니다. 구주(救主)라고 생각하라는 겁니다.
金氏家門(김씨가문)을 구해주는 救世主(구세주)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기 ()해서는 全體(전체) 金氏家門(김씨가문)代身(대신)하여 祭司長的(제사장적)責任(책임)을 해야 됩니다. p. 1048
 
이제 최후에 남은 終着地(종착지)가 뭐냐?
해결 방법은 뭐냐 이겁니다.
모든 벽을 다 헐고 처방을 하는데 이와 같은 혜택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
宗族的(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이겁니다, 宗族的(종족적) 메시아.
요것만 끝나면 개인적 참소조건, 家庭(가정)讒訴條件(참소조건), 宗族的(종족적) 讒訴條件(참소조건), 民族(민족)讒訴條件(참소조건), 國家的(국가적), 世界的(世界(세계)) 讒訴條件(참소조건)을 제시할 그 무엇도 다 없어진다 이겁니다. p.1048
 
3) 참사랑으로 ()해 사는 生活(생활)
()해 살아야 되는가?

宇宙(우주)를 만든 하나님, 法度(법도)를 세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宇宙(우주)를 통해 누구보다 ()해 사는 代表(대표)적인 자리에 선 분입니다. 그분이 하나님이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을 만나려면 ()해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知識(지식)大王(대왕)이지만 知識(지식) 가지고 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能力(능력)大王(대왕)이지만 能力(능력) 가지고 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權力(권력)에 대한, 돈에 대한, 物質(물질)에 대한 주인이요,
大王(대왕)이지만 그것을 가지고 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해서 살다 오면 전부가 내 곁에 올 수 있다고 하는 겁니다. p.1048

남을 ()해 주고 또 주는 것은, 재창조하는데 있어 하나님이 창조시에 자체를 소모시키던 입장과 일치됩니다.
나를 投入(투입)한다는 것은 제2의 나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하나님이 창조할 때 자신을 투입하신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再創造歷史(재창조역사)蕩減復歸路程(탕감복귀노정)이고,
蕩減(탕감)은 재창조역사를 통해 하기 때문에, 자신을 투입해야만 재창조가 벌어집니다.
때문에 희생하는 것은 不可避(불가피)하다는 것이 理論的(이론적)結論(결론)입니다. p.1048
 
하나님은 독재자가 아닙니다.
하나님도 人間(인간)()해 투입했습니다.
하나님이 人間(인간) 앞에 있는 것은 人間(인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千年萬年(천년만년) 하나님을 따라 가려고 합니다.
()하는 천리의 宇宙(우주) 존재世界(세계) 앞에 자기 스스로의 존재 위치를 유지하기 ()해서는 ()해서 존재해야 합니다.
()하는 데서만 동서양을 통할 수 있고 고금을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p.1048
 
자기를 위주해 움직이는 것은 악을 가져 오지만, 全體(전체)()해 움직이는 것은 발전을 가져 옵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全體(전체)()해 가는 데는 모든 것이 문을 연다는 겁니다.
개인도 문을 열고,
家庭(가정)도 문을 열고,
종족도 문을 열고, 民族(민족)도 문을 열고, 世界(세계)도 문을 열고,
하늘나라도 문을 열고,
모든 것이 문을 열고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참된 인생이 가는 길에 하나의 공리로 세워야 할 것은 ()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디나 통할 수 있는 原則(원칙)이고 이건 萬古不變(만고불변)입니다.
過去(과거)-現在(현재)-未來(미래)가 없기 때문에 ()해 살라는 말입니다.
여기에 孔子(공자)님이나 예수님이나 釋迦牟尼(석가모니)나 마호메트와 같은 聖人(성인)이라는 사람 앞에 하나님이 나타나서 당신들 어떻게 생각하오?하면 그게 옳습니다!하겠어요, 옳지 않습니다!하겠어요? 그게 宇宙(우주)의 법칙입니다.
그것이 人間(인간)이 사는데 있어 참된 모습으로 살 수 있는 하나의 법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p.1049
 
역사적인 傳統(전통)으로 남길 수 있는 실적은 무엇이냐? 희생정신에 의한 ()해서 산 실적만이 오늘날의 世界(세계)에 남아져 왔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성인으로, 역사적인 위인으로,
혹은 충신으로 남아졌습니다.
그러한 희생정신 밑에서만이 공적이 남아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희생하는 것은 공적을 남기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p.1049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의 전부를 사랑하고 人類(인류)를 사랑하고 뿐만 아니라 왔다 간 過去(과거)-現在(현재)-未來(미래)人類(인류)를 사랑해주는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地獄(지옥)에 간 영인들까지 해방해 주는 운동을 하는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진리의 길을 가야 되고,
생명의 길을 가야 되고,
사랑의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하는 基盤(기반)이 없으면 모든 것이 따라 오지 않습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은 자연히 주체가 됩니다. 참생명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p.1049
 
레버런 () 思想(사상)今後(금후) 21世紀(세기)에 있어 主體思想(주체사상)으로 登場(등장)할 수 있는 것은 지금까지자기를 위하라!世界(세계)에서 반대로()해서 살겠다.世界(세계)를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論理的(논리적) ()에 있어 그 반대의 世界(세계)顯現(현현)可望性(가망성)이 있는 不可避(불가피)結論(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망은 통일敎會(교회)밖에 없습니다.
자기를 ()해 살겠다는 世界(세계)가 아니고 ()해서 살겠다는 이 무리의 뒤를 21世紀(세기) 이후의 數千(수천), 數萬年(수만년) 世界(세계)는 따라 갈 것입니다. 위하라고 하는 世界(세계)는 안 따라갑니다.
싫다고 하는 겁니다. p.1049

어떻게 통일이 되느냐?
先生(선생)님은 어떻게 통일하느냐?
주먹으로, 힘으로, 돈으로 권력으로, 知識(지식)으로? 아닙니다.
사랑을 中心(중심)삼은 ()하는 자리에서 만사는 해결되는 겁니다.
결론은 簡單(간단)하지요? 참사랑을 中心(중심)삼고 ()해 가는데 있어서 악마의 世界(세계)가 하늘나라로 재창조되어 나간다는 결론입니다.
그거 이론적입니다. p.1049
 
()해 사는 ()中心(중심)이다
우리 통일敎會(교회)는 잘먹고 잘살면서 가자는 거예요?
못먹고 고생하면서 가자는 거예요?
잘먹고 잘살자는 거예요, 못먹고 고생하자는 거예요?
누구를 ()해서요?
統一敎會(통일교회) 문선생을 ()해서요? 하나님을 ()해서입니다. 하나님을 녹여내는 방법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p.1049

내가 저 사람을 屈伏(굴복)시키는 方法(방법)은 싸워서 이기려 하지 말고, 저 사람을 ()해 내가 父母(부모)의 자리에서 먼저 생각해 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내가 이긴다라는 겁니다.
3()만 위하면 틀림없이 내 말을 잘 듣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렇습니다.
자기 안방 문까지 열고네 마음대로 우리 집에 들어와도 좋다.전부 다 그러는 겁니다.
그러한 宇宙(우주)의 원칙적인 작용이 이 본심을 움직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p.1050

하나님의 자리와 父母(부모)의 자리는 어떤 자리냐? 먼저 생각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보다 먼저 생각해 주시는 겁니다. 父母(부모)는 나보다 먼저 생각해 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체입니다.
둘이 산다고 할 때, , 저 식구가 해야 할 일을 내가 해줘야 되겠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분입니다.
그런 사람이 中心(중심)입니다.
()해 주는 사람이 센터가 되는 겁니다. p.1050

상대가 조그만 것으로 나를 사랑하고 ()해 주었으면 나는 그 이상의 것으로 돌려보내고 싶은 것입니다.
이것은 자꾸 확대해 들어가는 겁니다.
擴大(확대) 擴大(확대)하면서 시일이 가면, 一生(일생) 동안 그러다 보면 이것이 나라를 넘고 世界(세계)를 넘고 永遠(영원)世界(세계),
天國(천국)을 넘어 천상世界(세계)를 넘어간다는 겁니다. p.1050

사람은 왜 높은 걸 좋아하느냐?
다양한 것과 인연맺을 수 있기 때문에 높은 곳을 좋아합니다.
왜 낮은 걸 싫어하느냐? 단순해진다라는 겁니다. 다양한 관계에서 멀어진다라는 겁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사람은 높은 이상, 높은 관, 높은 것과 관계를 맺겠다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귀한 사람이다 하는 개념을 여기서 찾아낼 수 있습니다. p.1050

보다 ()해야 합니다.
보다 ()하는 것이 뭐냐?
보다 ()하는 사람이 責任(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열 사람 가운데 누가 中心(중심)이 되느냐 하면, 그 열 사람을 ()해 사랑을 하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에게는 열 사람이 다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는 게 나쁜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주인이, 中心(중심)자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천리가 그렇습니다.
()해 사는 것이 나쁜 줄 알았는데 이것이 센터가 되기 위한 것이요, 責任(책임)자가 되기 위한 것이요, 모든 것을 상속받기 위한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 살라고 하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쁜 게 아닙니다.
손해나는 것이 아닙니다.
장사 중에 이런 장사가 없습니다. p.1050
 
4)父母(부모)가 세워야 할 사랑의 法度(법도)
父母(부모)는 친구보다 가깝게
父母(부모)는 자식을 ()해 있습니다.
萬一(만일) 父母(부모)()父母(부모)가 있다면 父母(부모)라는 말이 안 나옵니다.
앞으로 통일敎會(교회)의 원리를 中心(중심)삼고 倫理觀(윤리관)形成(형성)되어야 합니다.
父母(부모)는 어떻게 있어야 되느냐?
자식을 낳은 父母(부모)는 자식을 ()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윤리의 제일조입니다.
그것은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아들을 ()해 있고자 하는 자리가 不幸(불행)한 자리가 아니라 幸福(행복)한 자리입니다. p.1051

자기 子息(자식)에게 그릇되게 가르치는 父母(부모)는 없습니다.
스승은 제자에게 그릇되게 가르칠 수도 있습니다. 원수의 입장에 있는 스승이라면 망하게 가르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스승은 두 종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兄弟(형제)도 두 종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父母(부모)는 오직 하나입니다.
아무리 악한 父母(부모)라 하더라도 자식에게는 올바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p.1051

여러분 자신은 누구의 것입니까? 父母(부모)의 것이자 아들의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父母(부모)는 누구의 것입니까? 父母(부모)는 자녀의 것인 동시에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기에 여러분은 먼저 하나님의 것이 되고 자녀의 것이 된 후에 자신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비로소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父母(부모)를 공경하는 그 法度(법도)가 땅 위에 남아 있고 人間(인간) 생활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父母(부모)를 공경하고 자식을 사랑하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父母(부모)가 없으면 고아입니다.
父母(부모)의 사랑을 받아 보고 자식을 사랑해 보십시오. 그래야라는 사람이 사방(四方)을 가릴 줄 알고 위도 아래도 가릴 줄 아는 것입니다. p.1051

子女(자녀)들이天下(천하)에 우리 父母(부모)밖에 없다. 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世界(세계)의 사람들이 한국으로 模範家庭(모범가정)을 찾아 訪問(방문)할 것입니다. 그때에 보여 줄 것이 있고 할 말이 있어야 합니다. p.1051

아버지는 친구 중의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자기 친구보다도 아버지가 나타나게 되면 친구를 버리고 아버지에게 달려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스승 중의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우리 아버지는 대통령보다도 낫다. 제일이다. 하나님 다음 간다.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어떤 친구하고도 못 바꾸는 우리 아버지다. 어떠한 스승을 주고서도 못 바꾸는 우리 아버지다. 내가 사랑하는 아내를 버리면 버렸지 아버지는 못 버린다.이렇게 돼야 합니다. p.1051

先生(선생)님은 어디 갔다가 집에 들어와서는 반드시 자는 애기들의 얼굴을 쓰다듬어 줍니다.
父母(부모) 노릇하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럼으로 해서우리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듯이 나도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을 자동적으로 심어주게 됩니다. 우리 아버지가 世界(세계)에서 제일이다!하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p.1051

사람들은 누구나 훌륭한 아들을 갖고 싶어 합니다. 그러면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기 ()해서는 어떻게 교육하면 된다고 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교육은 일생 동안 해야 됩니다.
精誠(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父母(부모)가 정성들여 키운 자식에게 가문을 맡길 때,
代身者(대신자)로 세울 때는 父母(부모)의 마음과 일치되게끔 하여,
父母(부모)의 인연을 따라가게 하면서 대신자로 세우는 것이 상례(常例)입니다. p.1052
父母(부모)가 사랑하는 자식을 ()해 뼛골이 녹아나도록 고생을 하지만 힘든 줄을 모르는 것입니다.
?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자기의 피살을 깎아 주고, 그 값어치가 얼마인지 장부에 치부해 둡니까? 안 합니다.
오히려 몽땅 주지 못해서 안타까워하는 것입니다. p.1052
 
子息(자식)에 대한 父母(부모)의 사랑은,
그냥 그대로 生活的(생활적)인 인연만을 통해 하는 사랑이 아니라 뼛골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인 것입니다.
잊으려야 잊을 수 없고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사랑의 마음을 父母(부모)는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生命(생명)의 여력이 남아있는 한 父母(부모)는 자식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식과 生命(생명)의 인연이 맺어져 있다는 것을 느낄 때 父母(부모)에게서는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자연적으로 우러나오는 것입니다.
저애는 내 아들이니까 사랑하겠다는 의식적인 마음이 앞서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마음보다 그 인연보다도 앞선 자기의 생명력이 자식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하지 않으려야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들이 家庭(가정) 생활에서 잘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p.1052

家庭(가정)에서 일어나는 是是非非(시시비비)는 남자가 責任(책임)을 져야 한다. 남자는 家庭(가정)中心(중심)적 권위를 지켜야 하는 것이다. p.1052
 
傳統(전통)相續(상속)해 주는 父母(부모)

先生(선생)님이 염려하는 것은 어떻게 하면 통일敎會(교회)의 이름을 후세에 남길 것인가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先生(선생)님의 傳統(전통)을 이어받은 사람들을 후세에 남길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傳統(전통)重要(중요)시하라는 교육을 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p.1052

未來(미래)에 대해 어떻게 사는 것이 잘사는 거냐? 내가 잘사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後孫(후손)敎育(교육)해야 됩니다.
後孫(후손) 앞에 남겨 줘야 됩니다.
지금까지 統一敎會(통일교회)를 지도하는 나 자신도 그렇지만 여러분도 불쌍한 길을 걸어 왔습니다. 피난민으로서 자리를 못 잡았습니다.
曠野路程(광야노정)을 걸어 왔습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定着(정착)해야 되겠고 定着(정착)하려면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가나안 칠족을 ()하듯이 싸워 이기지 않으면 정착이 없습니다.
民族(민족)中心(중심)삼은 싸움에서 이겨야 됩니다. p.1052

子女(자녀)들을 敎育(교육)시킬 때,
너희들은 엄마 아빠처럼 돼야 한다고 교육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傳道(전도)기간 중 못먹고 못살더라도, 남루한 옷을 입었더라도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後代(후대)에게 千萬金(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敎育資料(교육자료)가 될 것입니다. p.1053

苦生(고생)은 멋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千秋萬代(천추만대)後孫(후손)이 자랑할 수 있는 傳統(전통)을 세워 놓아야 합니다. p.1053

우리 祝福家庭(축복가정)의 아들딸들이 三代(삼대)를 어떻게 先生(선생)님과 같이 살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三代(삼대)가 같이 功臣(공신)이 된다면 天下(천하)에 없는 저 天上世界(천상세계)의 공신(功臣)이 된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러니까 자기의 아들딸을 안고 지금부터 敎育(교육)하고 그런 思想(사상)을 집어넣기에 精誠(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p.1053

傳統(전통)을 남겨야 되고, 그 다음엔 선하고 훌륭한 後孫(후손)을 남겨야 합니다.
拙丈夫(졸장부)後孫(후손)이 아니라 강하고 담대한 훌륭한 후손을 남겨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 나라는 망할 운세권에 있다 할지라도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할 자리에서 새로운 은인이 나타나는 것이요, 쫓기는 자리에서 새로운 승리의 깃발이 따라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남겨야 할 그 傳統(전통)이 대한민국뿐 아니라 만민이 기뻐할 수 있는 傳統(전통)이 돼야 하고, 선한 후손도 남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못하게 될 때 하늘 앞에 가져갈 예물이 없게 됩니다. p.1053

父母(부모)는 죽더라도 천도는 남기고 가야 합니다. 家庭(가정)은 무엇을 ()해 있는가?
자기 자녀를 ()해 있다고 하더라도 먼저 하나님을 위하고 나라를 ()해야 합니다.
그것이 결국에는 자기 자녀를 ()하는 길인 것입니다.
그래야만 자녀들이 하나님의 운과 世界(세계)의 운과 함께 하고 나라의 운과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祝福(축복)받아 낳은 귀한 자녀들이, 고생을 하더라도 그 자녀들에게 박자를 맞추지 말고, 하나님과 世界(세계)와 나라의 운세에 박자를 맞추어야 합니다. p.1053
여러분은 일대(一代)()해 사는 家庭(가정)이 되지 말고 世界(세계)永遠(영원)()해 사는 家庭(가정)이 돼야 합니다.
, 사랑의 터전을 넓혀서 만민의 심정을 모아 촛불을 피우고 향불을 피워서 축수를 드리고, 하늘과 땅, 만민과 공동의 인연을 맺고 살다가 죽겠다는 家庭(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家庭(가정)이 되면 어떤 환난이 닥친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그 家庭(가정)을 보호해 주실 것입니다.
하늘이 종자로 남겨 놓는다는 것입니다. p.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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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夫婦(부부)가 지켜야 할 禮節(예절)
Proper Behavior between Spouses
 
夫婦(부부)生活(생활)同伴者(동반자)
Spouses are companions for life
한 번 結婚(결혼)을 한 ()에는
自己(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結婚(결혼)하여 家庭(가정)을 지닌
運命(운명)길은 生命(생명)
걸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統一世界 1982) p.1053
After you marry, you cannot do whatever you like. Once you marry and have a family you must follow that family's destined path, even at the cost of your life. (120-225, 1982.10.17.)
 
사랑이 이루어지는 瞬間(순간)부터
여러분은 둘이 아니고 하나인 것입니다.
夫婦(부부)가 되면 獨自的(독자적)
行動(행동)은 할 수 없으며,
連帶責任(연대책임)을 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世界 544) p.1053
Beginning with the very first moment of love, you are one, not two anymore. Once you are a couple, you cannot behave individually but should mutually take responsibility for everything. (253-211, 1994.1.23)

個人(개인)()하는 것은 괜찮지만
家庭(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男便(남편)에게 있어서는 아내 되는 사람이,
아내에게 있어서는 男便(남편) 되는 사람이
世界(세계)에서 第一(제일) 必要(필요)한 사람입니다.
서로 勸告(권고)해 주면서 지팡이가 되고
同役者(동역자)가 되어야 합니다.
(1969.11.26) p.1054
If you destroy yourself that's one thing, but a family should not be destroyed. The wife is the most needed person in the world for her husband, and the husband is the most needed person in the world for his wife. You should be each other's walking stick and comrade, advising each other. (27-87.1969.11.26.)
 
同役者(동역자)
하나님의 일을 함께 하는 사람
comrade
同志(동지)
戰友(전우)

 
夫人(부인)職場(직장)에서 돌아오는
男便(남편)()해 저녁()
차려 주는 것으로 男便(남편)()
義務(의무)를 다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저녁() 머리맡에 앉아
사랑의 密語(밀어)를 나누며
오순도순한 時間(시간)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重要(중요)한 것입니다.
 
처음 만났을 때 多情(다정)하게 속삭이던
音聲(음성)으로, 사랑의 모습 그대로
하루의 勞苦(노고)慰勞(위로)해 준다면,
男便(남편)疲勞(피로)
씻은 듯 가실 것이며
사랑 또한 깊어갈 것입니다.
(統一世界 1982.2) p.1054
A wife should not think that she fulfills her responsibility just by preparing a meal when her husband comes home from work. The most important thing is for her to sit at the dinner table and share intimate words of love. If she comforts her husband after a hard day's work with that love and the voice she affectionately whispered at their first meeting, his fatigue will be washed away and their love will deepen. (Tongil Segye Feb. 1982)

오순도순
아주 의좋게 서로 이야기하거나
지내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女子(여자)元來(원래)
男子(남자)平均(평균)
목소리 以下(이하)
목소리를 내야만 합니다.
女子(여자)는 그 목소리가
사랑의 속삭임 같아야 합니다.
(史報 39-5) p.1054
先生(선생)님이 七十(칠십)이 다 된 몸으로
바다에 나가겠다고 어머니에게 이야기하면,
어머니는 바다에 나갈 모든 準備(준비)
精誠(정성)을 다해 줍니다.
바다에 나가 하룻밤 자고 올 準備(준비)까지
해주면서 바다에 나가는 뜻이 이루어지기를
빌어 주기까지 합니다. 이 얼마나 멋있고
아름다운 內助者(내조자)의 모습입니까?
(統一世界 1986.11) p.1054
 
男便(남편)이 돌아와서 저녁도 들지 않고
말도 하지 않고 코를 골고 자 버린다면,
그 코고는 소리를 들으면서
그 코고는 소리 以上(이상)으로 우는
소리가 自己(자기)의 가슴으로부터 끓어오르는
女子(여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家庭(가정)을 보고 싶은 것이
先生(선생)님의 素願(소원)입니다.
萬若(만약) 그런 것을 보지 못한다면
先生(선생)님의 苦生(고생)
헛된 것이 되고 맙니다.
하나님의 六千年(육천년)犧牲(희생)
헛된 犧牲(희생)이 되고 말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35-192, 1970.10.13) p.1054

男便(남편)巡廻(순회) 간다는데
갔다 오소. 나는 疲困(피곤)하니
잠이나 자야겠소해서는 안 됩니다.
男便(남편)巡廻(순회)갔다 올 때까지
아내도 精誠(정성)들여야 합니다.
子息(자식)들도 그 父母(부모)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1970.3.17) p.1054
 
夫人(부인)男便(남편)
出世(출세)시켜야 합니다.
內助(내조)를 잘해야 합니다.
(1968.10.20) p.1054
夫婦(부부) 사이에서 男便(남편)
하는 일을 干涉(간섭)하지 말라고 했다고
아내가 干涉(간섭)을 안 하면 됩니까?
아내도 男便(남편)對等(대등)한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男便(남편)이 없을 때는 아내라도
그 자리에 나설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1970.5.31) p.1054
男便(남편)을 만나면 좋을 줄 알았더니,
나쁠 때도 있다는 겁니다.
좋은 것만 바라면 안 되는 겁니다.
24時間(이십사시간) 繼續(계속)
햇빛만 쬐면 되겠어요? 밤이 있어야지.
높으면 낮아지는 것이 原則(원칙)
아니겠습니까?
(1970.3.21) p.1054

아내는 못산다고 슬퍼하지 말고
못 입었다고 서운해 하지 말아야 합니다.
男便(남편)이 못 입은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속으로 미안하게 생각하는 곳에
깊은 사랑이 담겨 있고 다이아몬드보다
값지고 ()寶物(보물)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1984.1.1. 하나님의 날) p.1055

男便(남편)이 누워 자고 있으면
왜 이렇게 잠만 자느냐고 하며
일으켜 줄 수 있는 아내가 되기를
勸告(권고)하고 싶습니다.
(12-89, 1962.11.11) p.1055

조금만 慰勞(위로)해 주면
女子(여자)今方(금방)
()가 풀립니다.
(206-4, 祝福理想家庭-671) p.1055

夫婦(부부)가 서로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나를 몰라 준다
하는 그런 시시한 싸움을 해서는 안 됩니다.
싸움을 하더라도 뜻을 ()해서 해야 합니다.
自己(자기) 아내의 生日(생일)이 되거든,
동네 아주머니들을 데려다가
아내를 至極(지극)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내를 ()해 그들 앞에 춤이라도 추고
노래라도 해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983.5.5) p.1055
自己(자기) 아내나 집에서 같이 사는
사람의 발걸음 소리만 듣고도
그에게 좋은 일이 있는지
나쁜 일이 있는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自己(자기) 아내가 ()
척 들어오면당신 왜 氣分(기분)
좋지 않소?하는 것입니다.
 

1.한눈에 얼른 바로 알아보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2.머뭇거리거나 서슴지 않고 아주 거침없이 바로 행하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3.무엇이 갑자기 크게 펴지거나 접히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그러면 아내는 언제 보지도 않았는데
벌써 男便(남편)이 다 알고 있으니
할 말을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 잼대를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關心(관심)을 가지고 祈禱(기도)하게 되면
알 수 있게 됩니다.
(1971.3.4) p.1055
 


점을 치는 데 쓰는 대오리

 
사랑을 많이 가진 男便(남편)
그 집안에서 ()을 하더라도 이것은
다 사랑의 刺戟(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랑이 없는 男便(남편)의 한마디 말은
그 한 마디가 살을 에이는 것 같은
破壞(파괴)動機(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으면 매를 치더라도 좋지만
사랑이 없는 곳에는 무엇이든지
싫은 것입니다. (祝福理想家庭-671) p.1055
 
夫婦(부부)信仰(신앙)同役者(동역자)
Spouses are comrades in faith
여러분이 農村(농촌)에 나가 일할 때에도
혼자 나가서 그냥 일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夫妻(부처)가 함께 그날의 일을
하나님 앞에 報告(보고)하고 나가서
일을 始作(시작)하고, 마치고 돌아와서도
하나님 앞에 報告(보고)하고 나서
밥을 먹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모두 規範化(규범화)시키는
하나님을 標準(표준)生活(생활)
얼마나 嚴格(엄격)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女子(여자)에게도 女子(여자)로서 지켜야할
家庭生活(가정생활)規範(규범)이 있고,
男子(남자)에게도 男子(남자)로서 지켜야할
家庭生活(가정생활)規範(규범)
있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天的(천적)規範(규범)
體系化(체계화)시켜 가지고
生活(생활)하는 것이 여러분들이
가야할 路程(노정)인데도 不拘(불구)하고
路程(노정)을 못가게 되면
어림도 없다는 겁니다. (1970.6.4) p.1055
 
어림없다
到底(도저)可能(가능)하지 않다
到底(도저)勘當(감당)해 낼 수 없거나 比較(비교)對象(대상)이 되기에도 不足(부족)하다
걷는 데도 男子(남자)는 바른발을
먼저 내딛고, 女子(여자)는 왼발을
먼저 내디뎌야 하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앉을 때도
男子(남자)()쪽에 앉고,
女子(여자)西()쪽에 앉는 것이
原則(원칙)입니다.
()을 놓는 것, 옷을 거는 것 ()
모든 일에 方式(방식)이 있는 것입니다.
(1969.11.15) p.1056
男子(남자)女子(여자)를 위에서 내려다보고,
女子(여자)男子(남자)를 아래서부터
차츰차츰 올려다 봐야 합니다.
女子(여자)는 물 흐르는 쪽을
올려다보지 말고,
흐르는 아래쪽을 내려다 봐야 합니다.
물 흐르는 쪽을 ()해 올려다 보는
女子(여자)는 바람 피울 ()입니다.
 
元來(원래) 男子(남자)가 앉을 자리를
女子(여자)가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옷장을 쓸 때에도 男子(남자)
바른便()이면 女子(여자)
便()의 것을 써야 하고,
男子(남자)가 위면 女子(여자)
아래를 써야 합니다.
 

便
여러 무리로 나눈 것 가운데 어느 하나

 
()를 들어 男子(남자)
저고리(상의) 위에 女子(여자)
치마나 속옷을 놓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男子(남자) 옷 위에 女子(여자) 옷을
얹어서는 안 됩니다.
(史報 39-5) p.1056
責任者(책임자)夫人(부인)
男便(남편)()을 나설 때
絶對(절대) 바가지를 긁지 말아야 합니다.
아내가 바가지를 긁음으로 ()
男便(남편) 한 사람의 가슴을 흐리게 한
波濤(파도)世界(세계)
흐리게 하는 것입니다.
바가지를 긁으려면 저녁에 긁어야 합니다.
 
긁다
꽤 날카롭거나 얇고 강한
다른 물체의 끝으로 문지르다
scratch

 
그러면 모든 問題(문제)가 밤사이에
모두 解決(해결)될 것입니다.
男子(남자)는 아침에 싸우러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男便(남편)()
아내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서비스를 잘해야 합니다.
(1969.11.26) p.1056
男便(남편)에게 맞고서도
感謝(감사)祈禱(기도)를 해야 합니다.
男便(남편)으로서 아내 한 번
못때려 보면 되겠습니까? 고맙습니다.
하고 말입니다.
(1969.11.26) p.1056

夫婦(부부)간에 한 쪽이 기울면
心情(심정)精誠(정성)으로
補充(보충)해야 합니다.
(1968.11.3) p.1056
 
()을 바르고 香水(향수)를 뿌려서라도
女子(여자)는 언제든 아름다워야 합니다.
女子(여자)情緖生活(정서생활)에 있어서
빚지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男便(남편)의 몸이나 衣服等(의복등)
()恒常(항상) 關心(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男便(남편)이 집에 들어왔을 때
疲困(피곤)해 보이면 세숫물도 떠다 주고,
양치질할 準備(준비)도 해 주고,
발도 씻어 주고,
머리도 빗겨 주고 해야 한다는 겁니다.
 
女子(여자)의 웃음은 집안의 꽃입니다.
圓滿(원만)家庭(가정)을 이루려면
女子(여자)喜悲劇(희비극)
一等俳優(일등배우)가 되어야 합니다.
男便(남편)이 기쁠 적에도
完全(완전)히 녹여 놓고,
슬플 적에도 完全(완전)히 녹여 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1969.11.26) p.1056
옷은 적어도 3(심일)에 한 번씩은
갈아입어야 합니다.
머리도 그렇게 자주 감아야 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微笑(미소)를 지어야 합니다.
微笑(미소)는 마음의 꽃입니다.
언제나 꽃을 피우고 香氣(향기)를 풍겨야 합니다.
머리 模樣(모양)이나 化粧(화장)으로
相對(상대)를 테스트할 줄 알아야 합니다.
 
自身(자신)의 얼굴이나 模樣(모양)으로
相對方(상대방)의 마음을 기쁘게
하지 못한다면 趣味(취미)
그것을 代身(대신)해야 합니다.
 
音樂(음악)이라든가 모든 藝術(예술)
總動員(총동원)해라도, 雜誌(잡지)같은 것을
보고서라도 女子(여자)生理(생리)
()해서 說明(설명)해줘도 좋고,
文學(문학) 書籍(서적)도 읽고 나서
그것을 說明(설명)해줘도 좋은 것입니다.
男便(남편)이 어린애같이 치마폭에 싸여서
살게 해 주어야 합니다.
(1969.11.26) p.1056
 
생리
生理
生活(생활)하는 習性(습성)이나 本能(본능)
 

夫婦(부부)已往(이왕) 만났으니
()팔 붙잡고 죽든지 살든지
함께 가야 합니다.
已往(이왕)에 갈 바에는
멋지게 가야 한다는 겁니다.
(1969.11.26) p.1057
 
이왕
已往
이미 ()해진 事實(사실)로서
어쩔 수 없게 된 바에

結婚(결혼)以後(이후)에 있어 여러분은
마음대로 行動(행동)할 수 없습니다.
結婚(결혼) 以後(이후)
어디로 가야 하느냐면
하나님의 사랑을 맡아야 합니다.
人間(인간)男子(남자), 女子(여자)
태어난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은 夫婦(부부)가 되어 하나됨으로써
結實(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이
二性性狀(이성성상)()
分立(분립)實體(실체)이므로
分立(분립)實體(실체)
合性一體化(합성일체화)되기 ()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야 합니다.
(祝福理想家庭-730) p.1057
祝福家庭(축복가정)들이 애기를 품고
사랑할 줄 알거들랑
그 아들딸이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는 것을 銘心(명심)해야 합니다.
하나님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라는 因緣(인연)()해서
태어났습니다.
 
男便(남편)()하고
아내가 ()해서 秘密裏(비밀리)
무슨 이야기를 하든간에
相對(상대)自己(자기)들 끼리
만난 相對(상대)가 아닙니다.
公的(공적)天道(천도)를 앞에 놓고
만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介在(개재)시켜 놓고
만난 사람입니다.
 
그러한 自己(자기)들이
悲慘(비참)해지면 悲慘(비참)해질수록
하나님이 悲慘(비참)해지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祝福理想家庭-731) p.1057
家庭的(가정적)基盤(기반)을 닦는데 있어
男便(남편)에게 夫人(부인)
마음을 맞춰 주면 ()을 받는 것이요,
夫人(부인)에게 男便(남편)
마음을 맞춰 주면 ()을 받는 것이요,
子女(자녀)들이 하나되면 ()을 받는 것입니다.
只今(지금)家庭救援時代(가정구원시대)인 것입니다. (1963.5.22) p.1057

女子(여자)天道(천도)에 따라 順應(순응)해서
女子(여자)로서 가야 할 길을 가야 합니다.
男便(남편)이 같이 죽자고 하면
죽을 수 있어야 합니다.
죽더라도 저나라에 가서 같이 살면 됩니다.
男便(남편)命令(명령)絶對視(절대시)하고
男便(남편)命令(명령)順從(순종)한 뒤에는
解放(해방)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人倫世界(인륜세계)
道德觀(도덕관)에 있어서
()墮落圈內(타락권내)에 있다 하더라도
三綱五倫(삼강오륜)中心(중심)삼고
順應(순응)하는 사람들은,
絶對順從(절대순종)이라는 基準(기준)
세운 사람들은 다시 解放(해방)될 수 있는 길이
如前(여전)히 남아있는 겁니다.
(1969.11.9) p.1057
 
삼강오륜
三綱五倫
儒敎道德(유교도덕)基本德目(기본덕목)三綱(삼강)五倫(오륜)을 아울러 이르는 말
the three bonds and the five moral disciplines in human relations

 
6) 子女(자녀)信仰的(신앙적)으로 키운다
품에 품고 天法(천법)을 가르쳐야
Raising Children in Faith
Parents are to teach their children heavenly la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