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3
週刊文春「エホバの証人教団関係者による性加害の実態」 2023年12月22日
2023/12/20
🚢「生命의 航海가 始作되었다」 (日本語+日韓字幕, 10分)
生命(생명)의 航海(항해)가 始作(시작)되었다
60年前 韓國(한국)에서 일어났던 잊혀진 이야기가 2004年 5月 기네스북에 記錄(기록)되었다.
言論(언론)은 이 事實(사실)에 대해 一齊(일제)히 報道(보도)하기 시작했고, 美國(미국)의 한 言論(언론)이 이렇게 表現(표현)했다.
「奇蹟(기적)의 배, 메러디스 빅토리號(호)」
지금으로 붙터 60年前인 1950年 美國의 民間商船(민간상선)인 메러디스 빅토리號는 戰爭(전쟁)에 參戰(참전)하라는 命令(명령)을 받는다.
그 戰爭(전쟁)은 다름아닌 우리(韓國)의 아픈 歷史(역사)인 韓國戰爭(한국전쟁) 이었으며, 1950年9月15日 仁川上陸作戰(인천상륙작전)을 시작으로 메러디스 빅토리號는 韓國戰爭(한국전쟁)에 參戰(참전)하게 된다.
과연 이 한 隻(척)의 배에게는 어떤 運命(운명)이 기다리고 있었을까?
1950年6月25日에 勃發(발발)한 터진 戰爭은 1950年12月, 어느덧 겨울에 접어들고 있었다. 鴨綠江(압록강) 물을 수통에 담으며 統一(통일)이 가까워졌다는 希望(희망)도 暫時(잠시), 北韓軍(북한군)과 中共軍(중공군)의 人海戰術(인해전술)에 유엔軍은 撤收(철수)를 시작했고 차가운 눈보라 속의 興南(흥남) 埠頭(부두)는 避難民(피난민)과 軍人(군인)들로 가득했다.
興南地域(흥남지역)을 지키고 있던 유엔軍(군)은 撤收(철수)를 시작할 수밖에 없었다.
1950年12月20日19時10分 메러디스 빅토리號는 興南撤收命令(흥남철수명령)을 받고 急하게 興南(흥남)外港(외항)에 到着(도착)하였다.
메러디스 빅트리號는 興南港(흥남항)에 碇泊(정박)하지 않은 채로 다음 命令(명령)을 기다리고 있었고. 라루 선장과 러니 事務長(사무장)은 撤收中(철수중)인 興南港(흥남항)을 바라보고 있었다.
港口에는 鴨綠江을 넘어 도망처오는 避難民들로 북적거리고 있었다.
북적거리다
어수선하게 들끓다
be crowded
눈 덮힌 언덕배기로는 興南市街(흥남시가)에 砲彈(포탄)들이 비 오듯 쏟아졌고 興南市街地(흥남시가지)는 그야말로 生地獄(생지옥)이 따로 없어 보였다.
避難民(피난민)들은 허리까지 차오는 바닷물까지 나와 懇切(간절)한 表情(표정)으로 碇泊(정박)한 배들을 바라 보고 있었다.
그들 바로 뒤에는 北韓軍과 中共軍(중공군)이 밀어 닥치고 있었고 앞에는 오직 茫茫大海(망망대해)만이 펼쳐져 있었다.
그들에게는 漸漸(점점) 어두운 運命(운명)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었다.
드리우다
아래로 처지게 늘어뜨리다.
죽거나. 혹은 捕虜(포로)가 되거나.
1950年12月22日아침6時50分, 機械化部隊(기계화부대) 上陸艇(상륙정)이 千餘名의 軍人에게 供給(공급)할 수 있는 戰鬪食糧(전투식량)을 옮겨 주었다. 라루 船長(선장)은 戰鬪部隊員(전투부대원)들을 태우고 곧 興南港(흥남항)을 떠나게 될 것으로 斟酌(짐작)돼 있었다.
짐작
斟酌하다
어림쳐서 헤아리다
guess
雙眼鏡(쌍안경)으로 비춰진 避難民(피난민)들. 그들이 오직 할 수 있었던 건 茫然自失(망연자실)한 表情(표정)으로 茫茫大海(망망대해)를 바라보는 것 뿐.
라루船長(선장) 역시 수많은 避難民(피난민)들의 危殆(위태)로운 모습을 바라보고 있을 수밖에 없었고 안타까운 마음은 점점 커져가고 있었다.
위태
危殆롭다
마음을 놓을 수가 없을 정도로 보기에 온전하지 않거나 危險하다
risky
危機に瀕している
1950年12月12日17時30分,美陸軍(미육군)10軍團 (군단)參謀(참모)들이 乘船(승선)하였고 그들과 船長(선장) 및 幹部(간부) 船員(선원)들은 緊急(긴급)會議(회의)를 召集(소집)하였다.
「大部分(대부분)의 船舶(선박)과 UN軍의 相當數(상당수)가 이미 興南港(흥남항)을 떠났습니다. 지금 興南埠頭(흥남부두)에 남아있는 배中의 한 대가 메러디스 빅토리號입니다.」
「美陸軍(미육군) 3師團(사단)만이 防禦線(방어선)을 지키고 있습니다. 早速(조속)한 撤收(철수)가 要求(요구)됩니다.」
「興南撤收作戰(흥남철수작전)도 거의 막바지입니다. 船長(선장)님께서는 最終(최종) 防禦任務(방어임무)를 맡은 美陸軍(미육군) 3師團(사단)의 軍人(군인)과 裝備(장비)를 船積(선적)할 準備(준비)를 早速(조속)히 하시면 됩니다」
「남아있는 避難民(피난민)은 몇 名 程度입니까?」
「大略(대략) 3萬5千名程度로 推定(추정)됩니다.」
「避難民(피난민)이 脫出(탈출)할 수 있는 배가 남아있습니까?」
「없습니다.남아있는 軍需物資(군수물자)도 抛棄(포기)한 狀況(상황)이고, 共産軍(공산군)의 使用(사용)을 막기 爲(위)해 爆發(폭발)시킬 豫定(예정)입니다. 共産軍(공산군)이 興南住民(흥남주민)들에게 UN軍을 도와줬다는 名目(명목)으로 모조리 銃殺(총살)하겠다고 豫告(예고)하고 있습니다.」
「時間(시간)이 없습니다. 船長(선장)님은 軍人(군인)들을 태우고 豫定(예정)대로 興南港(흥남항)을 빠져나가시는게 最善(최선)의 選擇(선택)이라 생각됩니다」
무거운 對話(대화)가 進行(진행)되는 동안 빅토리號의 幹部(간부)船員(선원)들은 숨을 죽이고 이들의 對話(대화)를 듣고만 있었다.
그러나 메러디스 빅토리號의 船長(선장) 제러드 라루는 斷乎(단호)하게 말했다.
「저들을 태웁시다. 될 수 있는 한 많이 태웁시다」
貨物運搬用(화물운반용)으로 建造(건조)된 메러디스 빅토리號는 12人用 船室(선실)밖에 없었고, 船員(선원)들도 48名 뿐이었다. 數千名을 태웠다간 災殃(재앙)을 갖여올 可能性(가능성)이 컸다. 300여통의 航空油(항공유)까지 싣고 있던 터라 불꽃이라도 튀는 날에는 배를 송두리째 날려버릴 危險(위험)까지도 있었다.
터
자리
a site
1950年12月22日 金曜日 밤 21時30分 메러디스 빅토리號에 避難民(피난민)들의 乘船(승선)이 시작되었다.
船倉(선창)으로 샐 수 없는 北韓(북한)住民(주민)들이 떼 지어 몰려들었다.
떼
여럿이 함께 모여 있는 무리
모든 틈새사이까지도 避難民(피난민)들을 밀어넣었다. 船艙(선창)을 칸막이로 막도 또 때웠다.
숨쉴 듯 空間(공간)조차 모자를 정도로「이제 그만 !」이라는 외침이 들릴 것 같았지만 그 날 밤이 다 가도록 들려오지 않았다.
1950年12月23日 아침 11時10分, 모든 倉庫(창고)는 가득 찼고 甲板(갑판)에는 사람들로 넘쳤났다.
7600톤의 鋼鐵(강철)배안에는 사람들로 가득 차고 있었고 不可能(불가능)한 일이었지만 그들은 모두 乘船(승선)해 있었다.
10時間30分만에 그렇게 14000여명의 無辜(무고)한 生命(생명)들은 救援(구원)을 向(향)해 乘船(승선)하였다.
機雷探知機(기뢰탐지기)도 없기에 機雷(기뢰)에 依(의)해 沈沒(침몰)할 수 도, 러시아 潛水艇(잠수정)에 依(의)해 擊沈(격침)당할 수도 있었고, 단 한번의 輕微(경미)한 事故(사고)로 숨쉴뜸도 없는 空間(공간)에 물이라고 차오른다면 14000名 모두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아직 埠頭(부두)에는 많은 避難民(피난민)들이 있었고 그들을 생각한다면 단 한名이라도 더 태우는 것이 그들로서는 最善(최선)의 選擇(선택)이라 생각했을 것이다.
歷史上(역사상) 가장 偉大(위대)한 生命救出作戰(생명구출작전)과 歷史上(역사상) 最惡(최악)의 大慘事(대참사) 사이에서 그렇게 航海(항해)는 시작되었다.
메러디스 빅토리號는 甲板(갑판)에 몰려 있던 사람들에게 얼음같이 찬 물보라를 끼얺으며 거친 東海(동해)를 向(향)해 出航(출항)하였다.
끼얹다
pour
shower
물보라
물결이 바위 따위에 세게 부딪치거나 솟구칠 때, 사방으로 흩어지는 잔물방울
a spray
a splash
神經(신경)이 痲痺(마비)될 정도의 추운 날씨에 눈보라도 치고 있었다.
눈보라
거센 바람에 불려 드세게 휘몰아치는 눈
snowstorm
blizzard
甲板(갑판)위의 많은 사람들은 얇은 옷을 입고 있었으며 추위에 떨고 있었다. 배에는 飮食(음식)도 물도 電氣(전기)도 없었지만 그들이 견디낼 수 있었던 것은 서로에 대한 意志(의지)와 慰安(위안), 自由(자유)에 대한 希望(희망)이었다.
삶과 죽음의 境界線(경계선)에서 두려움에 가득 차 있던 메러디스 빅토리號에 새로운 生命(생명)이 태어났고 避難民(피난민)들 역시 새로운 生命(생명)에 대한 敬畏感(경외감)에 두려움은 사라져갔다.
놀랍게도 航海(항해) 途中(도중) 4名(명)의 아이가 더 태어났다.
어떠한 危機(위기) 狀況(상황)에서도 沈着(침착)했던 避難民(피난민)들과 다섯名의 新生兒(신생아)들을 보라보며 한 乘務員(승무원)은 이렇게 말했다.
「크리스마스 이브의 奇蹟(기적)이다」
大幸(대행)스럽게도 1950年 크리스마스의 東海(동해)는 큰 波濤(파도)없이 잔잔하였으며 메러디스 빅토리號는 巨濟島(거제도)를 向(향)했다.
1950年12月25日 크리스마스, 마침내 메러디스 빅토리號는 巨濟島(거제도)에 도착하였다.
結局(결국)6時間30分만에 避難民(피난민)들은 모두 上陸艇(상륙정)에 옮겨 탔고 72時間 동안의 숨막히는 航海(항해)는 避難民(피난민)들과 船員(선원)의 安堵(안도)의 눈빛과 함께 그렇게 마무리 되었다.
라루 船長(선장)은 마지막 航海日誌(항해일지)를 記錄(기록)하였다.
「航海中(항해중)5名 誕生(탄생)
死亡者(사망자)없음.
14005名 無事(무사)히 上陸(상륙)함.」
戰爭(전쟁)이 끝난 後 레너드 라루 船長(선장)은 20年의 바다 生活(생활)을 마감하고 1954年 修道者(수도자)의 길로 들어섰다.
훗날 베네딕트 修道院(수도원)의 마리너스 修士(수사)로서 50年間 獻身(헌신)하시다 87歲(세)를 一期(일기)로 2001年10月14日 日曜日 아침 平和로이 잠들었다.
2023/12/19
✎「쇠 (鐵)철」에 대한 考察(고찰)
✎쇠 철
「鐵」은 攝理的으로 意味를 가지게 된 것은 鐵杖王國을 發表하신 때부터입니다. 아버님이 地上에 살아계셨을 때 가끔 重要한 漢字에 대해서 解析을 하셨는데 지금 아버님께서 우리 앞에 계신다면 다음과 같은 풀이를 하시지 않을까 저는 생각합니다.
「鐵」은 口=말씀과 王=왕을 지키는 戈(과=무기)인 鋼鐵(강철)이다.
「鐵」은 年頭標語에서 몇번 나왔고 앞으로도 年頭標語에 자주 나올 漢字임으로 대단히 攝理的意味가 깊은 漢字입니다. 特히 日本사람들中의 이것을 略字로 가볍게 다르는 사람에게는 하늘의 運이 올 수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한글로 表記하려고 하는 韓國사람에게는 이 「鐵」의 漢字가 내는 剛力(강력)한 靈的波動을 받지 못한 것은 分明합니다.
✎「鐵」字을 使用한 天一國時代의 新出單語
鐵杖解放祝祭
鐵杖王, 鐵杖王冠, 鐵彈王(King Bullet Head)
鐵杖道
鐵杖騎馬部隊, 鐵杖騎馬行進
鐵杖訓練
鐵杖修練會
鐵杖길(道路名)
鐵杖憲法(2023年12月13日)
鐵杖王國
✎앞으로 나올 것으로 豫想되는 單語
鐵杖思想
鐵杖神學
鐵杖政治
鐵杖學校
鐵杖社會, 鐵杖主管圈
鐵杖人,철사모(鐵杖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마음의 鐵杖
鐵杖마을, 鐵杖共同體, 鐵杖國家, 鐵杖大陸, 鐵杖世界
鐵杖統一, 鐵杖南北統一, 鐵杖天宙統一
✎「鐵(철)」은, 「金(금)의 王(왕)이 哉(재=되리라)」.
江戶時代(에도시대)의 思想家(사상가) 미우라 바이엔은, 「金(금)은 五金(오금) 卽(즉), 金(금), 銀(은), 구리, 납, 鐵(철)의 總稱(총칭)이 되어, 五金(오금)中(중), 「鐵(철)」을 至寶(지보=그 이상 없는 귀한 보물)로 한다. 왜냐하면 「鐵(철)」의 값은 싸고 그 用度(용도)가 넓고, 民生(민생)에 必須(필수)이다」라고 記錄(기록)했다.
「鐵」は、「金(きん)の王なる哉(かな)」。江戸時代の思想家三浦梅園(ばいえん)は、「金とは五金(金、銀、銅、鉛、鐵)の総称なり、五金の内にては「鐵」を至宝(しほう=この上なく貴い宝)とす。如何となれば「鐵」のその価(あたい)、廉(れん=安い)にして、その用広し、民生一日も無くんば有るべからず」と記(しる)している。
舊國鐵(구국철・旧国鉄)의 JR그룹에서는 各社(각사) 모두 社名(사명) 로고에 「鉃」, 卽 金偏(금편)에 矢(화살 시)를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금을 잃는다」로 意味(의미)하는「鉄」의 글자를 避(피)하기 위해서이다.
旧国鉄の今のJR各社は、金偏に矢の「鉃道」を使う。これは「金(かね)を失わない」為である。
「新日鐵住金(신일철주금)」은 正字(정자)의 「鐵(철)」을 使用(사용)하고 있었다. 그것이 變更(변경)되어「鉄(철)」을 사용한「日本製鉄(일본제철)」이 되었다. 「日本製鉄(일본제철)」이 된 첫해 2019年에 갑자기 赤字決算(적자결산)이 되었다.
「新日鐵住金」は、2019年に社名変更して「日本製鉄」となり、その年に突然、赤字決算になった。
「富士製鐵」「八幡製鐵」は、戦前から現在まで「鐵」が使われている。
2023/12/11
사토켄會長行事報告 「하나님의 고마우신 손」2023年12月11日
(日語4分)
2023/11/27
2023/11/16
2023/11/08
NHK 2023年11月8日 「供託金(공탁금)拒否(거부)」
TBS 뉴스 2023年11月7日
日本家庭聯合(일본가정연합)
被害補償(피해보상)百億円(백억엔)을
國家(국가)에 맡기는 方案(방안)
「저희들의 不足(부족)함에 따라 마음에 傷處(상처)를 입신 여러분, 그리고 또 괴로운 생각을 해온 二世圈(이세권) 여러분, 그리고 國民(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眞心(진심)으로 謝過(사과)드립니다.」
舊(구) 統一敎會(통일교회)의 解散命令(해산명령) 請求(청구) 以後(이후) 타나카 토미히로會長(회장)은 처음으로 會見(회견)에 나타나서謝過(사과)의 말을 했다.
「獻金(헌금)을 시킬 때 家庭事情(가정사정)또는 經濟的狀況(경제적상황)에 配慮(배려)가 不足(부족)했던等(등) 여러분에게 率直(솔직)하게 謝過(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家庭聯合(가정연합)의 日本法人(일본법인) 톱인 타나카 會長(회장)이 會見(회견)에서 公式的(공식적)으로 高額(고액)의 獻金問題(헌금문제)에 關(관)한 謝過(사과)의 말을 하는 것은 (아베수상)銃擊事件(총격사건)以後(이후) 이것이 처음이다.
解散命令(해산명령)이 請求(청구)됨에 따라 家庭聯合가정(연합)이 被害者(피해자) 救濟(구제)에 充當(충당)해야 할 財産(재산)을 海外(해외)로 移轉(이전)시킬 憂慮(우려)가 있지 않으냐는 指摘(지적)에 대해서는,
「解散命令(해산명령)의 確定(확정)될 때까지는 家庭聯合(가정연합)의 資金(자금)을 海外(해외)로 移轉(이전) 하는 것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財産(재산)을 海外(해외)로 移轉(이전)하지 않는다고 明確(명확)하게 否定(부정)했다.
「그리고司法(사법)에서의 結論(결론)이 내려질 때까지 나라에 供託金(공탁금)을 供託(공탁)하는 것을 任員會(임원회)에서 決定(결정)했습니다. 그 金額(금액)은 60億(억)에서 최고 100億円(억엔)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被害(피해)를 呼訴(호소)하는 前(전)信者(신자)들에게의 保障(보장)이 必要(필요)하게 된 경우의 原資産(원자산)로서 家庭聯合(가정연합)이 60億円(억엔)에서 최대 100億円(억엔)을 나라에 맡기는 方案(방안)을 냈다.
現在(현재)의 法律(법률)로서는 供託金(공탁금)의 制度(제도)는 없지만, 家庭聯合(가정연합)은 限定(한정)된 特別措置(특별조치)로서 國家(국가)에서 供託金制度(공탁금제도)를 準備(준비)해 줄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한便(편) 家庭聯合(가정연합)은 解散命令(해산명령)에 대해 도저히 받아 들일 수 없다고 繼續(계속) 國家(국가)를 相對(상대)로 싸우는 姿勢(자세)를 强調(강조)했다.
📺📺📺📺📺📺📺
2023/10/23
그림을 그리기 始作했어요
2023/10/03
2023/09/19
2023年9月18日🔴基元節祝禱
時:天基十四年天曆八月四日・陽曆2023年9月18日
場:天地人참父母任 天宙完成祝福聖婚式六周年、基元節八周年
所:테네시 淸平
💎文亨進二代王任: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感謝(감사) 또 感謝드리옵나이다.
아버지께서 이 놀라운 날을 準備(준비)하시기 爲(위)해 모든 苦生(고생)과 모든 逼迫(핍박)과 모든 苦難(고난)을 받으시고 七死復活(칠사부활)八段完成(팔단완성)죽음의 길을 가시고 또 가시고 또 가시고, 아들 딸들과 핏줄과 血統(혈통)을 세우시기 爲(위)해서 죽고 죽고 죽고 또 죽으시면서, 地獄(지옥)까지 내려가시고 끊임없이 人類(인류)와 하나님의 뜻을 實現(실현)하기 爲(위)하여 아버지, 피와 땀과 눈물의 苦難(고난)의 길을 걸어가신 것을 眞心(진심)으로 眞心(진심)으로 眞心(진심)으로 感謝(감사) 또 感謝드리옵나이다.
아버지의 흘리신 寶血(보혈)로 저희들이 이 자리에 서있고 그 寶血(보혈)로 아버지께서 三大王權(삼대왕권)과 血統(혈통)을 이 땅에 세워주시고 그 勝利條件(승리조건)으로 말미암아 가인과 아벨과 이제 참어머니康賢實(강현실) 참어머님까지도 세워주시고 이제 四位基臺(사위기대)와 三大王權(삼대왕권)을 完成(완성)完結(완결)完了(완료)하시면서 온 世界(세계)를 陣頭指揮(진두지휘)하신 하늘의 아버지 寶座(보좌) 위에 앉아계시는 아버지 하나님 感謝(감사) 또 感謝 榮光(영광) 榮光 榮光 올려옴나이다.
아버지께서 저희들을 보시고 계시고 또 이 淸平(청평)아벨UN땅을 準備(준비)하시고, 未來(미래)의 全世界(전세계)앞에 天一國憲法(천일국헌법)으로 人權(인권)과 血統(혈통)과 現政府(현정부)가 滅亡(멸망)하는 놀라운 聖靈(성령)의 파워와 憲法(헌법)을 世界(세계)앞에 세우신 것을 眞心(진심)으로 感謝(감사) 또 感謝드리옵나이다.
이제는 모든 나라들이 666(육육육) 짐승의 시스템으로 滅亡(멸망)하고 있사오니, 또 미크로코스모스에서 사탄이나 하나 됐던 韓鶴子(한학자)바빌론 淫女(음녀)의 이런 爆破者(폭파자) 異端者(이단자) 거짓內容(내용)들이 滅亡(멸망)하고 있사오니, 아버지께서 이제는 많은 미크로코스모스에 있는墮落(타락)된 家庭(가정)들을 다시 救援(구원)하시고 있는 것을 아버지, 感謝(감사) 또 感謝드리옵나이다.
또 마크로코스모스의 數千萬名(수천만명) 人類(인류)人口(인구)가 깨어나게 되고 이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나라 王國(왕국)을 바라보고 그 所願(소원)을 이루어 주기 爲(위)하여 아버지께서 세우신 아벨 UN 定着(정착)과 아버지의 참父母님四位基臺(사위기대)와 三大王權(삼대왕권)으로 말미암아, 이제 世界的(세계적)으로 天一國文化(천일국문화)와 憲法(헌법)을 世界的(세계적)으로 베풀어 주셔서 眞心(진심)으로 眞心으로 感謝(감사) 또感謝드리옴나이다.
아버지께서 오늘 이날 基元節(기원절), 完成(완성)된 天宙祝福式(천주축복식)을 아버지 기뻐하여 주시옵고, 또 이제 참된 어머니 康賢實어머니랑 하늘에서 아들딸들을 바라보시고 이 牧者(목자)의 王國(왕국),늑대들이 무서워하는 鐵杖王國(철장왕국)을 아버지 이 世界(세계)에서 미크로코스모스부터 내려주신 것을 感謝(감사) 또 感謝드리옵나이다.
그 작은 미크로코스모스부터 이제는 世界的(세계적)으로 마크로코스모스로 트럼프 大統領(대통령)이 中心人物(중심인물)로 마크로코스모스의 王(왕)으로서 아버지께서 勝利(승리)하여 주시옵고 트럼프 大統領(대통령)이 다시 美國(미국)을 마크로코스모스쪽으로 살리고 아버지 앞에 奉獻(봉헌)을 올릴 수 있는 그러한 大統領(대통령) 되게 許諾(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제는 2024年에 놀라운 役事(역사)와 聖靈(성령)의 불길을 부어 내려주시고 40 마가(MAGA) 行事(행사) 都市巡廻(도시순회)로 함께 하시고 聖靈(성령)의 불길을 아버지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이 놀라운 聖靈(성령)의 役事(역사)로 말미암아 아벨권基督敎人(기독교인)들이 미크로코스모스의 天一國文化(천일국문화)와 天一國憲法(천일국헌법)과 天一國(천일국) 王中(왕중)의 王 再臨(재림)그리스도 아버지랑 하나 되고, 아버지의 뜻과 말씀을 갖고 世界(세계)를 傳道(전도)하여 天一國百姓(천일국백성)들과 宗族王(종족왕)과 王妃(왕비)들을 세울 수 있는 놀라운 聖靈(성령)의 役事(역사)를 하여 주시옵소서.
眞心(진심)으로 아버지 感謝(감사) 또 感謝드려올 때에 오늘 이 날에 큰 榮光(영광)과 기쁨과 讚揚(찬양)을 받아 주시옵소서. 眞心(진심)으로 感謝(감사) 感謝 感謝(감사)올려올 때에 祝福中心家庭(축복중심가정) 三大王權(삼대왕권) 이름으로 보고 아뢰었사옵나이다.
我主(아주),我主, 我主.
2023/09/18
사토켄會長「☕큰 奇蹟的인 만남」2023年9月17日
「🏍큰 奇蹟的(기적적)인 만남」
(日語6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