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영상품’ 장사 심각...
조상 팔더니 이젠 땅, 집 ‘텃신’ 쫓는다며
400만원짜리 ‘효정원’ 가정마다 1기씩 모셔라 공지,
땅과 건물도 해원시킨다며 건 당 12만원
| ▲ 통일교 자칭 독생녀 한학자 씨, 자신이 기도한 물이 영원한 본향에 갈 수 있는 성물이라며 신도들에게 내렸다고 한다.(사진: HJ천주천보수련원) ▲統一教自称独生女(ドクセンニョ)韓鶴子(ハンハクチャ)氏、自分が祈った水が永遠の本郷に行ける聖物であるとし、信徒達に下さるという。 |
▲ 각 가정마다 모시라고 공지한 효정원(구 선영당), 400만원(사진: HJ천주천보수련원)
그런데 이제는 과거, 현재, 미래를 책임져준다며 살아있는 사람도 ‘해원’시켜준다고 ‘개인 중심영 해원’, 조상신 모셔져 있는 ‘효정원’(구 선영당)을 집안에 두라며 판매하고 있고, 어디 조상님 뿐이더냐, 사람 뿐이더냐, 땅과 건물도 해원시켜준다며 ‘텃신해원’ 등 신종 영상품들이 나왔다.
過去、現在、未来を責任を持ってあげようと生きている人も「解怨」してあげようと「個人中心解怨」、先祖の祀られている「孝情苑(ヒョジョンウォン)」を買って家の中に置きなさい。先祖や人だけでなく、土地や建物も解怨してあげようと、「土地解怨」など新種の靈商品が出た。
이를 진행하며 통일교 세계본부가 있는 천심원 집회 때는 양 손바닥이 피가 날 정도로 박수치며 찬양을 하고 있다.
統一教世界本部がある天心院集会では、両手の手のひらから血が出るほど拍手しながらを歌を歌っている。
“생사를 초월한 간절함과 감사한 마음, 체온이 38도의 넘어섰을 때 상속받을 수 있다. 즉, 참부모님 생애를 상속받는 기준 (목숨을 거는 것 이상의 기준)으로 찬양을 하면 천심을 상속받을 수 있다. 찬양의 방법은 4개의 손가락은 붙이고 열심히 박수를 친다. 손이 아프지 않는 순간부터 침이 나오기 시작한다. 생사를 초월한 간절한 심정이 중요하다. 양 손바닥에 둥글게 상처가 나 피가 나면 천심의 원형을 상속받은” 증거라고 한다.
「生死を超越した切実さと感謝の気持ち、体温が38度を超えたときに継承することができる。 つまり、真の父母様の生涯を継承する基準で賛美をすれば、天心を継承することができる。 賛美の方法は4本の指をくっつけ、懸命に拍手を打つ。 手が痛くなくなり、唾液が出始める。 生死を超越した切実な心情が重要だ。 両手のひらに丸く傷が出て血が出ると、天心の原型が継承された証拠だ」と言う。
그렇게 하면, “우리 몸에 함께 있던 악령들을 찬양역사를 통해 분립해준다.”는 것이다.
手のひらが内出血すれば、「私達の体にいた悪霊達が賛美役事を通じて分立される」というのだ。
▲ 땅과 건물에 붙어 있는 텃신 쫓는다며 ‘텃신해원’, 건 당 12만원(사진: HJ천주천보수련원)
▲ 손바닥에 피가 날 정도로 박수치면 소위 원형을 상속받은 ‘안수손’이 된다고 한다.(사진: HJ천주천보수련원)
일본에서도 고액 영상품(영감상법) 판매로 물질적, 정신적 피해가 반사회적 현상으로 드러나자 해산명령을 받고 재판이 진행 중이다. 문제의 핵심은 통일교 교단 차원의 조직성, 악질성, 계속성이 충족됐기 때문이었다.
日本でも高額靈商品の販売で物質的、精神的被害が反社会的現象として現れると、解散命令を受けて裁判が進行中だ。 問題の核心は、統一教指導部に組織性、悪質性、継続性があると見られている。
이에 따라 들어오는 헌금이 줄어들자 수법을 변형해 명칭만 바꿔 한국 청평에서 실행하고 있다. 이러니 더더욱 통일교 주의해야 한다.
これによって日本から入ってくる献金が減ると手法を変形して名称だけを変えて韓国清平で実行されている。続けて統一教に注意しなければならない。
증명할 수도 없고, 증명될 수도 없는 조상신 운운에 속아서는 안 된다.
証明することもされることもできない先祖神にだまされてはならな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