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세계일보’에 들어서자 양옆으로 도열한 직원들이, “홀리마더한 독생녀 참어머님께서 입장하십니다.” (박수) “첫 방문해주신 홀리마더한 독생녀 참어머님께 서신 채로 경배 올리겠습니다. 전체, 차렷! 경배!” (일동 90도 인사) “바로!” (꽃다발 증정, 박수)
이렇게 환영식을 갖고, 이어 사장실에 들어가 착석하자, 임원들은 또다시 일동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를 올렸다.
(* 세계일보 측은 기자들과 사원 교육한다며 “참부모님 세계일보 순회 방문”(2025년 7월 9일)이란 제목의 비디오영상으로 만들어 배포했다.)
▼2025年7月9日、「世界日報」を訪問した統一教韓鶴子(ハンハクチャ)總裁が「世界日報」を訪れ、社長室で約25分間、役員たちに強く訴えかけた。
△私を知らないこの国の政治家や国民の目を覚まさせなさい」
△6・25動乱の時に国連軍が参戦したのは、「獨生女(ドクセンニョ)の為に」
△民主主義になったのは「獨生女(ドクセンニョ)ホーリーマザー・ハン」によって
△私は創造主の母の実体
△アメリカを基盤に持つ「ホーリーマザー・ハン」を知らないこの国の政治家、国民たちよ、少しは目を覚ませよ。
金建希(キムゴンヒ)関連の特別検察官が
▼韓鶴子(ハンハクチャ)総裁に対して、
△不正な請託および金品の授受を禁止する法律(請託禁止法)と
△外国為替取引法(旧 外国為替管理法)違反の疑い、そして
△業務上横領容疑を適用して被疑者として立件し、
△出国禁止措置
を下している中、自分たちの運営するメディアを否定的な世論を鎮(しず)める広報道具として利用しようとしたのではないかとの疑念を抱かせる行動である。
※ 世界日報側は、記者や社員への教育と称して、「真の父母様 世界日報 巡回訪問(2025年7月9日)」というタイトルのビデオ映像を制作・配布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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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중세 유럽의 천주교가 많은 실패를 했어. 실수를 했어. 그래서 천주교권에서 공산당이 나왔어. 세계로 전파되고 있어.
그러기 전에 하늘은 미국이라는 나라. 개신교 나라. 민주주의 대표국가로 4백년 이상 길러나오셨어.
그런데 1970년대로 들어가면서 너무 나이브해졌어. 하늘을 모시겠다는 종교의 자유를 찾아서 미국으로 이주해서 개신교 나라를 세웠는데, 그만 나이브해지고 가정파탄, 청소년문란, 마약문제, 그 당시에는 청년들이 불만이 많아, 히피(족), 이피(족). 그럴 때 1972년, 참부모이기 때문에. 미국으로 건너가서, 미국부터 살려야지 세계를 살려~
(잠시 말을 멈추고) 커피 마시고 마지막 얘기하자.
(커피잔을 들어올리며) 커피잔이 왜 이러냐~
참부모. 하늘의 소원도, 인류의 소원도, 참부모를 만나는 거야. 2천년 전 예수님은 독생자로 왔어. 그러나 십자가에 달리므로 말미암아 다시 오마 하셨어. 십자가상에서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있었잖아. 그런데 왼편 강도는 예수를 비방했지. 오른편 강도는 우리는 죄가 있어서 십자가에 들리지만 이분은 죄가 없다고 했어. 그럴 때 예수님이 뭐라고 말했어? 너는 나와 낙원에 가리라. 낙원은 천국이 아니야. 천국문 대합실이야. 창조원칙에는 남자, 여자. 지상에서 승리한 남자와 여자. 독생자가 탄생됐으면 독생녀가 탄생되어야 돼. 그러나 탕감을 치러야 할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독생녀가 올 수가 없어. 인간이 창조하는 게 아니야. 예수님 때처럼 하늘이 사탄과 관계없는 자리에서 탄생시키는 거야.
이 이스라엘 민족은 2천년 간 나라 없는 민족으로 유리(방랑)하며 살았고, 2차 대전 때는 6백만명이 학살당했어. 그런 일이 왜 일어날 수밖에 없었는지 아직도 이스라엘 민족은 몰라. 하늘은 반드시 완성을 보셔야 하기 때문에. 창조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독생녀가 탄생될 수 있는 제2의 선민나라를 5천년 전부터 길러나오셨어.
그것이 오늘 내가 얘기하는 ‘한민족대서사시’야. 한민족은 경천사상, 하늘을 우러러 본다 해서 하늘을 모시고 살았어. 부모를 공경했어. 형제가 서로 사랑하고 이웃나라를 침략하지 않았어. 오히려 당했지. 그렇게 내려온 한민족.
예수님의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때가 옴으로 말미암아 하늘은 기독교 배경을 통해서 독생녀를 탄생시켜. 그것이 한국의 이씨왕조 말에 기독교가~ 미국의 개신 장로회가~ 평양을 중심삼고 들어와서 활발한 신령운동을 했어. 천주교가 먼저 들어오기는 했지만, 천주교는 신령이라는 게 없어. 신령과 진리인데. 하늘을 체험할 수 있어야 돼. 그래~ 1943년에 독생녀가 탄생됐어. 그런데 2년 후에 2차 대전이 종료됨으로 이 나라는 민주와 공산으로 갈렸어. 미국은 소련과 하나돼서 남침할 준비를 다 하고 있을 때, 남한의 민주주의는 아직도 체계가 잡히지 못한 상태. 6·25동란이 일어났어. 어떻게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나라. 동란에. UN의 16개국 이상이 와서 젊은 피를 흘렸을까? 왜 그런 일이 벌어졌을까? 이거 알아야 돼 이 민족이.
하늘이 보우하사야, 하늘이 보우하사. 누구 때문에? 독생녀 때문에. 천지창조가 그래.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이라고 하는 시간을 주셨다고 했어. 그렇다면 내가 6·25 때 나이가 8살이야. 8살짜리가 말한다고 해서 어른이라는 사람들이 듣겠나? 시간을 주셔야 했어.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내가 결심할 수 있을 때. 결심해야만 할 때. 하늘이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하는 사정을 놓고 볼 때 내가 결심했어. 그래서 참부모가 탄생이 된 거야. 그래서 축복가정들이 탄생이 된 거야. 그걸 알아야 돼. 그걸 알아야 돼. 이 민족이. 그걸 알아야 돼.
천국은 참부모와 하나 된 참가정이 들어가는 곳이야. 남자 혼자 가는 게 아니야. 여자 혼자 가는 게 아니야. 가정. 그렇기 때문에 1960년대부터 전세계적으로 많은 축복가정들을 탄생시켰어. 그래서 지금은 2세, 3세들이 중심 역할을 하고 있어.
더더구나 타락한 인류역사 6천년 만에. 과거 이스라엘 민족에게도 없었던. 6천년 만에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꿈은 지상에서 참부모와 자녀들과 함께 지상천국 생활을 하고 싶으셔서 창조하셨어. 영으로 계시는 하늘부모님이 육신을 쓴 참부모가 되어서 지상에서 자녀들과 함께 살고 싶으신 거야.
참부모의 책임은 지상에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 다시 말해서 하늘을 올바로 모실 수 있는 이 민족은 선민으로서. 이 민족의 중심은 인간이 아니야. 하늘이야. 그 하늘을 말해주는 사람이 독생녀 홀리마더한이야.
알겠나? (네!)
종교를 믿든, 안 믿든 간에 하늘을 모셔야 돼. 그래서 나는 천일국 원년을 선포하고 천일국 13년에 천원궁 천일성전 봉헌과 입궁식을 해드렸어.
그전에 내가 말했어. 하늘을 모시는 자리에.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인간들은 많은 실수를 했어. 이제 축복가정들은 순백이 되어야 돼. 삿된 기운을 다 날려버리고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가정으로. 하늘을 모시는 축복가정, 축복자녀들이 되어야 돼. 성경의 이스라엘을 놓고 볼 때도 모세가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나와가지고, 왜 광야에서 40년을 헤맸을까. 가나안에 입성하고도 왜 하나가 되지 못했을까? 한마디로 그들은 무지했어. 하늘. 하늘. 하늘이 부모임을 몰랐어. 중심인물이 책임 할 수 있는 환경권을 하나가 돼서 만들어나가지 못했어.
예수님을 십자가로 내몰면 안됐어. 예수님은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 참아버지로 오셨는데, 참아버지를 죽게 만든 이스라엘 민족의 탕감이 없겠나? 있겠나? 탕감을 치러야 돼. 구약 역사가 다 설명했어. 이스라엘 역사도 다 세계적으로 아는 거잖아. 지금도 이스라엘은 회개해야 돼.
미래를 보고 나아가야지. 그렇게 자기들 잘났다고 그러면 안 돼.
어디가 물이냐? (물을 마신다.)
그래서 세계일보는 말이야~ 아하~, 2차 대전이 종료되면서. 일본이 공산화 될 수 있는 환경이었어. 한국도 지금 정치하는 사람들이 대학에서 무슨 운동을 했나? 공산사상이 많아. 공산당은 말야~ 평등이래. 그런데 실체는 아니야. 내가 이북에서 남하하기 전에 6살이었는데, 외삼촌이 일본에서 유학을 했어. 하나밖에 없는 아들인데. 한국에 들어와서 군대에 입대했다고 그랬어. 그런 소식이 와. 그러니까 어떻게 해? 독생녀 세 모녀가 내려오다가 붙잡혔어. 그래서 큰 부잣집 헛간에 남하하는 사람들을 모두 가뒀는데, 나는 그때 6살이고 예뻤거든 그러니까 맘대로 하게 놔뒀어. 나가고 들어오고 하는 걸. 그런데 그때 말이야~ 이 집의 주인인 것 같은 사람에게 똥지게를 지게 하고 그 옆에 청년이 이거 맛 좀 봐? 이러는 거야. 이게 평등이야?
노동자, 농민 해방? 그거는 거짓말이야. 계급이 더 많아. 층이 더 많아. 민주주의보다 더 많아.
(계속 손에 들고 있던 물컵의 물을 들이켜며) 내 외삼촌도 일본에서 유학할 때, 그때 당시에 유학파들은 많이 공산사상에 젖어들었어. 그런데 자기도 그거 참 좋다, 평등. 그런데 실제 들어가 보니 너무도 차이가 많이. 그래서 이건 아니다. 그래서 고향으로 돌아오지 않고, 남한으로 가서 육군에 들어갔어. 그 외삼촌 덕에 말이야. 한강다리를 무사히 넘었잖아. 한강다리 폭파되기 직전에 넘었어. 그때 참 한국 군인들이 계속해서 내려가고 있을 때인데. 그 장교였고 의무분과니까 먼저 피난을 가는 군대야. 그랬기 때문에 그날이 기억이 돼버렸지만, 24일인가? 저녁에. 부슬부슬 비가 내렸어. 그래서 북한 쪽으로부터 총탄소리도 나고 그래서 피난민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어. 그래서 그때 할머니도 피난민 속에 따라가다가 그냥 집으로 왔어. 그런데 새벽에 외삼촌이 와가지고 빨리빨리 빨리 가자고. 그래가지고 그때 한강다리 넘어서 얼마만큼 가다가 내리라고 그래. 그리고 엎드리라고 그래. 그런데 쾅! 그게 한강다리 무너지는 소리였어. 참 어린 나이에 못 볼 것 다 봤어.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소원이 뭔 줄 알았기 때문에.
내가 결심하고 나선 가야. 그럴 때 이제 일본이 공산화가 막 되고 있을 때. 어~ 부자들은. 그러니까 정치계의 대부인 사람이 문총재(문선명)를 찾아왔어. 일본이 공산화되는 걸 좀 막아달라고. 그래서 승공(勝共)연합을 만들어서 두익사상(우익도 아니고 좌익도 아닌 두익(頭翼)) 강의를, 한국도, 일본도 하게 되어서 공산화 되는 걸 막았잖아. 이러한 역사적인 사실을 이 민족이 알아야 돼.
오늘날 민주주의가 있게 된 거는 하늘이 보우하사고, 실제적으로는 독생녀 홀리마더한 때문이야~ 결론은. 나와 하나되어야 돼. 나는 이 나라의 대통령이 아니야. 전세계 종교지도자야. 그리고 그동안 나타나지 못했던 창조주 아버지만이 아닌 창조주 어머니의 실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생명의 탄생은 남자가 못해 여자가 해. 어머니가 해. 알겠어? 그러면 이 나라 이 민족은 어머니를 모셔야 돼. 교황청 교황을 모시는 게 아니라. 거기는 한참 아래야. 낙원이나 갈까? 천국 못 가! (간부들을 향해) 알겠나, 여러분! (네!) 긍지를 느껴! 자랑해야 돼. 여기서 몸담고 일할 수 있는 게 얼마나 복된 자리인지 알아야 돼. 그리고 당당해야 돼. 참부모 증거해야 돼.
(정희택 사장, 세계일보 홈페이지를 스크린에 띄우고, 한총재 앞에서 발표)
좀 아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한민족선민대서사시’라는 측면에서 세계일보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이런 페이지가 뜹니다. ‘한민족선민대서사시’라고 하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볼 때 ‘한민족선민대서사시’를 클릭하면 각종 우리의 콘텐츠를 모아놓고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박수)
(다시 한총재 발언)
정치인들이, 종교인들이 아침에 눈을 뜨면 세계일보부터 보거나, 세계일보로부터 파일을 보는. 그렇게 만들어야 돼. (예! 알겠습니다!)
과거 (미국) 레이건부터 부시대통령까지 출근해서 제일 먼저 보는 신문이 워싱턴타임즈야. 그것을 보고 공부했어. 대통령들이.
미국에서는 참가정의 날이 있어. 참가정의 날이 있어. 지금도 지속적으로 그 행사를 하고 있어. 그렇게 미국에 기반을 갖고 있는 ‘홀리마더한’을 모르는 이 나라 정치인, 백성. (정희택 당시 세계일보 사장을 향해) 좀 깨우쳐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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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リーマザーハン、獨生女(ドクセンニョ)である真の母が入場されます。ホーリーマザーハン、獨生女(ドクセンニョ)、真の母に立ったまま敬拝を捧げます。「全体、気を付け」「敬拝」「直れ」「天地人真父母様に敬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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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メリカは、中世にヨ-ロッパのカトリックが多くの失敗をした。それでカトリック圏から共産党が生まれた。世界に伝播されている。それだから天はアメリカという国をプロテスタントの国、民主主義の代表国家として400年以上育てて来られた。しかし1970年代に入ると、あまりにもおかしくなった。天に侍(はべ)ろうと、宗教の自由を求めてアメリカに移住してプロテスタントの国を築いたが、いい暮らしができるようになるとおかしくなり、家庭破綻、青少年の乱れ、麻薬問題。その当時には青年達は不満を抱えており、ヒッピーやイッピーがいた。その時、1972年に真の父母であるから、アメリカに渡って行ってまずアメリカを救わ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世界を救おうと。
1943年に獨生女(ドクセンニョ)(神の一人娘)が誕生した。しかし、2年後に二次大戦が終了と共に、この国は民主と共産主義に分かれた。以北(=北朝鮮)はソ連と一体となって南進の準備を整えている時、南韓国の民主主義はまだ体制が整っていない時、625動乱(=韓国戦争)が起こった。どうしてよく知られていない小さい国の動乱に、UNの16カ国以上が来て、若い血を流しただろうか。 なぜそんなことが起こったのだろうか?これを知るべき。この民族が。天が保護してくださって。誰のゆえに?獨生女(ドクセンニョ)のゆえに。この民族の中心は人間ではない。天だ。 その天について話してやる人が獨生女(ドクセンニョ)、ホ-リ-マザ- ハンだ。わかったの?
結論は私と一つになるべき。私はこの国の大統領ではない。全世界の宗教指導者だ。 そして、今まで現れ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創造主、アボジだけでなく創造主、オモニの実体だ。どういう意味か分かるの?生命の誕生は男子ができない。女子がする。オモニがする。分かったの?
だったら、この国、この民族はオモニに侍るべき。教皇庁教皇に侍るんじゃなく、その人はだいぶ下だ。楽園ぐらいには行けるか。 天国には行けない。 分かったの?皆さん!矜持(きょうじ)を感じなさい。誇るべき。ここに体を置いて働けることがどれほど福なる場であるか分かるべき。堂々とするべき。真の父母をあかしするべき。政治人達、宗教人達、朝、目を開けたら世界日報から見るとか、世界日報からファイルを見る、そのように作るべき。
過去、ワシントン タイムズがレ-ガンの時からブッシュの時まで一番初めに大統領が出勤して見る新聞がワシントンタイムズだ。そこの戦略、みんな見て大統領達が勉強した。アメリカでは「真の家庭の日」がある。今も持続的にその行事をしている。
こんなにアメリカに基盤を持っているホ-リ- マザ- ハンを知らないこの国の政治人、百姓(ペクソン=民)を目覚めさせな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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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에 의해 두 차례 압수수색을 당하고, 전 본부장 윤영호는 7월 30일 구속됐다. 주요 혐의는,
*청탁금지법 위반: 2022년 7월, 김 여사에게 샤넬 가방 1개, 그라프 목걸이 1개 등 제공
*업무상 횡령: 2022년 4~7월, 김 여사 선물 매입 대금 8200여 만원을 통일교에서 송금받아
*증거인멸 교사: 2022년 10월, 통일교 간부들의 불법 도박 수사 정보를 취득한 후 관련 증거 없애라고 지시
*그리고 2022년 1월 5일 權性東(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게 윤석열 대선 후보를 위해 사용하라는 취지로 현금 1억원을 공여한 혐의도 구속영장에 적시됐다.
비서실장 鄭元周(정원주) 씨 또한 미국에서 돌아와 수사를 받고 있다. 이런 와중에 한총재의 세계일보사 방문은 자신들이 운영하는 매체인 ‘세계일보’가 통일교에 대한 우호적인 기사로 홍보 역할을 톡톡히 감당하라는 취지의 방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자신들이 운영하는 언론사라고 해서 통제하려 하거나 독립성을 훼손하려는 것이 아닌지 우려되는 부분이다.
한총재 방문 이후 편집권 침해 말라는 세계일보 기자들의 대자보와 단톡 민원 및 항의가 있었다. 이어 7월 30일, 세계일보 정희택 사장은 사임한다. 그리고 바로 통일교 원로들에 의해 김모 사장으로 교체됐다. 세계일보 홈페이지에는 여전히 한학자 일대기를 기리고 통일교 활동을 홍보하는 ‘한민족선민대서사시’라는 카테고리가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