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이상열회장 설교「💀어리석은 윤영호 세계본부장」2025년4월27일

李相烈(이상열)總會長(총회장)
💀저런 어리석은 사람이 있느냐
(韓國語2分)
https://youtu.be/tyPZfUIqUVY


李相烈(イーサンヨル)會長:

この家庭連合で天苑宮(チョンウォングン・てんえんぐん)を少し前(2025年4月13日)に開場しましたね?(入宮式・にゅうぐうしき)開場にお金を7千億(ウォン)使って開場したんだから、これから上がら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飛躍するべきでしょう)?しかし、どうなりましたか?開場するとすぐ、言論(=マスコミ)は完全に今、大騒ぎをしているじゃないですか。そうでしょう?事態が進行すれば、するほど、おそらく関係者は大変な困難を被(こうむ)るでしょう。

家庭聯合(가정연합)에서 그 天苑宮(천원궁)을 얼마 전에 이제 開場(개장)했죠? 그래서 7천억 쓰면서 開場(개장)하고 나서 이게 올라가야 되잖아. 그런데 어떻게 됐어요? 딱 개장하자마자 지금 언론이 완전히 지금 난리를 피우고 있잖아요진행하다 보면 아마 거기에 관련된 사람들 어려움을 많이 당할 수 있겠다 싶어요

尹煐鎬(ユンヨンホ)(世界会長)は尹(ユン)大統領に会ったことを天福宮(チョンボックン)教会で報告していますね。私はこんな愚かな者がいるんだなと思いました。大統領に当選したからと尹煐鎬(ユンヨンホ)世界本部長が尹(ユン)大統領に会いに行って約束した話の内容をおおやけの場で公開したのですが、なんと愚(おろ)かなことでしょうか。そのことによりそれが今、教会(家庭連合)をより困らせています。

그리고 거기에 尹煐鎬(윤영호)世界本部長(세계본부장)  大統領(대통령)하고 만난 것을 天福宮(천복궁敎會(교회)에서 그거 보고했더라고요저런 어리석은 사람이 있느냐 하는 생각이 다 그것은 아직도 이제 대통령 취임도 안 하고 당선된 가운데 만나서 뭐 약속한 것그것을 어떻게 公開席上(공개석상)에서 그 교회를 어렵게 만들어 더 빨리 어럽게 만드는 그런 현실이 다가오고 있다.

そんな現実がやって来ていますが、これからどうなるかはわかりませんが、だから結局はアボニムを離れて、そのアボニムが生きて(役事して)おられるにもかかわらず、そのアボニムを奉じることができないから現れた結果です。今からでも、アボニムが生きておられることを確実に知り、アボニムが二代王(イデワン)を通して今、繰り広げておられる御旨を悟り、今からでもアボニムを受け入れ、永生の道を行かれることを願う思いでこの話をしました。報告(=祈禱)を捧げます。

어떻게 될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결국은 아버님을 받들지 못함으로써 나타난 결과이다지금이라도 이제 아버님이 살아계심을 확실하게 알고 二代王(이대왕)을 통해서 아버님의 뜻을 깨달아서 지금이라도 아버님을 모시고 영생의 길을 가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


JTBC 뉴스 2025年4月21日
👮檢察이 統一敎 尹煐鎬世界本部長 召喚
검찰이 통일교 윤영호세계본부장 소환
https://youtu.be/pJY8pIXJ0hc

檢察(검찰), 統一敎(통일교) 尹煐鎬(윤영호)世界本部長(세계본부장) 召喚(소환)

2025年04月21日 

[앵커]

乾眞法師(건진법사)에게 돈을 전달한 걸로 의심되는 인물은 당시 統一敎(통일교)의 2인자로 꼽혔던 尹煐鎬(윤영호)氏입니다. 尹氏는 2022年 대선 직후 열린 統一敎(통일교) 공개 행사에서 자신이 尹錫悅(윤석열) 당시 당선인과 1윤시간 동안 독대를 했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이어서 이자연 기자입니다.

[기자]

前(전) 統一敎(통일교) 世界本部長(세계본부장) 尹煐鎬(윤영호)氏는 '尹錫悅(윤석열) 대선 캠프'가 꾸려진 2021년 12월, 乾眞法師(건진법사) 전성배 씨에게 3천만 원을 전달하면서 접근한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이 확보한 두 사람의 대화 내역입니다.

乾眞法師(건진법사)가 3천만 원을 두고 "선물 잘 받았습니다" 말하고, 尹煐鎬(윤영호)世界本部長(세계본부장)이 "祈禱費(기도비) 보내드립니다." 답합니다.

수사 과정에서 3000만원 현금 다발 사진도 나왔습니다.

이외에도 乾眞法師(건진법사) 전씨는 검찰 조사에서 "尹煐鎬(윤영호)世界本部長(세계본부장)으로부터 500만원씩 두어 차례 받았다" 진술하기도 했습니다.

JTBC 취재 결과 검찰은 尹煐鎬(윤영호)本部長(본부장)을 최근 불러 조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尹煐鎬(윤영호)世界本部長(세계본부장)은 혐의 일정 부분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넉달 전인 지난해 12月 말 尹煐鎬(윤영호)世界本部長(세계본부장)이 당시 부총장으로 있던 선문대학교의 집무실과 자택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실제로 윤 전 본부장은 2022년 대선 직후 통일교 한 행사에서 자신이 尹錫悅(윤석열) 당시 당선인을 만났다고 주장했습니다.

尹煐鎬(윤영호)世界本部長(세계본부장) (2022년 5월) : 제가 3月 22日 날 대통령을 뵀습니다. 1시간 독대를 했습니다. 많은 얘기가 있었습니다.]

국정 운영에 관한 대화도 오갔다고 말합니다.

尹煐鎬(윤영호)本部長(본부장) (2022년 5월) : 그리고 한반도 서밋(정상회담). 그리고 이 나라가 가야 할 방향을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암묵적 동의를 구한 게 있습니다.]

검찰은 尹煐鎬(윤영호)本部長(본부장)이 尹前大統領(윤전대통령) 부부에게 접근하기 위해 전씨를 만났고, 돈을 준 것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통일교 측은 "尹煐鎬(윤영호)本部長(본부장)은 2023년 교회를 나간 데다 연락이 닿지 않아 3년 전 대통령을 어떻게 만났는지 등을 확인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尹煐鎬(윤영호)世界本部長(세계본부장)이 건진법사에게 건넨 돈은 統一敎(통일교) 資金(자금)이 아니라고도 했습니다.

JTBC는 지난 3월부터 尹煐鎬(윤영호)本部長(본부장)에게 해명을 요청했지만, 별다른 답을 내놓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