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9

🔥金병규副會長「聖靈禮拜」2022年5月8日(日語5分)

🔥聖靈禮拜(성령예배)(日語5分)


때:2022年5月8日
場:日曜日 禮拜
所:서울 聖殿

金병규副會長(부회장):

總會長(총회장)으로 부터 電話(전화)가 오셔서 결정 된 내용이 뭐냐면 이번에 모든 그 行事(행사)는 復興禮拜(부흥예배)가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순서는 먼저 總會長(총회장)님께서 말씀하시고 報告(보고) 하시고 그 다음에 팀엘더 本部長(본부장)께서 報告(보고)하시고 그 다음 우리 權(권)會長(회장)님께서 報告(보고)하시고 세 분이 報告(보고)하신 後(후)에 그리고 讚揚(찬양)한 後(후)에 二代王님이 나오셔가지고 말씀을 하시고 그 다음에 聖靈禮拜(성령예배)로 가는 걸로 決定(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앞과 뒤에 모든 一切(일체) 行事(행사)를 빼고 聖靈禮拜(성령예배)로 가는 걸로 基本骨子(기본골자)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全國(전국)에 계신 食口(식구)님中(중)에서 治癒(치유)의 役事(역사)가 必要(필요)하신 분, 여러 가지 家庭的(가정적)인 어려움, 肉體的(육체적) 어려움, 마음속 苦痛(고통)을 가졌던 모든 분들이 參席(참석)하면 좋은 時間(시간)이 될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告白文(고백문)이라고 하는 것을 總會長(총회장)님께 보내주셨습니다. 이 內容(내용)은 悔改祈禱(회개기도) 時間前(시간전)에 告白文(고백문)을 朗讀(낭독)토록 案(안)을 주셨습니다. 읽어드리겠습니다. 

告白文(고백문)

지난날 韓氏어머니의 罪惡(죄악)과 淫行(음행)에 사로잡혀 沈黙(침묵)으로 살았던 
時間(시간)들을 悔改(회개)합니다. 

사람들이 耳目(이목)과 評判(평판)을 참아버님을 사랑하는 것 보다 優先(우선)해왔던 지난날들을 悔改(회개)합니다.

우리가 世上(세상)을 얻어도 만일 우리의 영혼을 잃으면 그 무엇이 有益(유익)하겠습니까? 이제는 참아버님께 七死復活(칠사부활) 八段完成(팔단완성)으로 세우신 三代王權(삼대왕권)을 따르며 참아버님을 참父母님 萬王의 王으로 모시겠습니다. 

하나님의 血統(혈통)과 王權(왕권)을 繼續(계속)하시는 참아버님 三代王權을 받아들이고 참아버님의 성령이 제안에 永遠(영원)히 居(거)하시기를 素望(소망)합니다. 아멘. 아주. 

이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告白文(고백문)입니다 . 

제가 말씀을 드릴 것은 뭐냐면, 저희들은 權限圈(권한권)에 들어와서 우리가 가진 基盤(기반)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가 가진 基盤(기반)은 財政的(재정적)으로도 豊足(풍족)한 것도 아니고 食口들이 많은 것도 아니고 家庭聯合(가정연합)이나 顯進쪽보다 基盤(기반)이 많은 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함께 하는 우리의 肉體(육체)와 靈魂(영혼)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家庭聯合(가정연합)과 顯進이쪽에서는 自己(자기)들은 모든 것들을 가졌기 때문에 自己(자기)들이 中心(중심)이라고 自己(자기)들은 외치고 있습니다. 참아버님을 버리고 中心(중심)을 버리고 韓氏어머니는 自己(자기)가 메시아다, 하나님의 夫人이다, 自己(자기)가 中心(중심)이라고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顯進이도 아버님이 決定(결정)해 주신 二代王님과 三代王權을 잊어버리고 自己(자기)가 中心(중심)이라고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아까 總會長(총회장)님께서 正確(정확)히 말씀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重要(중요)한 말씀은 나를 爲(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남을 爲(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하시고, 아버님께서는 九十三 星霜(성상) 그렇게 외치시고 그렇게 살아오신 삶을 살아 오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家庭聯合(가정연합)과 顯進님쪽은 참아버님의 中心(중심)을 버리고 自己(자기)들이 中心(중심)이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中心(중심)이 없으면 모든 것은 무너지게 돼 있습니다. 
이 宇宙에 主人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주신 참 아들딸은 바로 메시아 예수님과 참 아버님밖에 없다는 事實(사실)을 여러분에게 分明(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참 아버님과 예수님을 通(통)해서 定(정)해주신 분이 바로 相續者(상속자) 後繼者(후계자) 代身者(대신자)의 王님의 中心軸(중심축)을 通(통)하지 않고는 모든 다른 가짜의 中心(중심)은 結局(결국) 무너질 수밖에 없다는 事實(사실)을 우리는 分明(분명)히 알아야 된다는 事實(사실)입니다. 

아무리 中心(중심)이 아닌 곳에서 自己(자기)들이 中心(중심)을 외치고 中心(중심)이라고 해도 中心(중심)이 아닌 곳에 진짜가 있을 理(리)가 없고 참이 있을 수 없다는 事實(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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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聖靈治癒(성령치유)(4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