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年11月7日月曜日

■10月의 참아버님의 聖靈役事

■10月의 참아버님의 聖靈役事

●前半「아버님 메세지 朗読」
韓国語27分
●後半「36家庭午餐會同」
韓国語27分

■参考

●「2016년 시월상달을 기억하라」

▼日本語

2016年の十月上月を記憶せよ

上月(じょうげつ):その年に収穫した穀物を神に捧げる最も良い月という意味で「陰暦10月初日」を昔風にいう言葉。名字として読む場合は、「こうづき」

家庭連合、何をそんなに恐れているのか。この十月上月に。

10月は天の摂理路程においても、韓国民族の歴史のように、常に勝利と慶祝の実をもたらす十月上月がある。2016年10月も今日で歴史の中に消えていく。しかし、記録がなければ歴史にも残ることができない。そのような意味でお父様聖和4周忌である今年2016年の10月に行われた、霊界のお父様が主宰される地上での特別な摂理をいくつか簡単に記録に残し、統一家が新しくなるにあたり役に立てばと思う。断言するが、このような記録は天正宮の鼻の下にある「鮮鶴歴史編纂院」のようなところでは決して記録しないか、もしくは、できないものなのでなおさらである。

お父様の在世時には、毎年10月になれば「1950年10月14日の離北興南刑務所出監日」を記念する意味深い行事があり、お父様の摂理的苦難の勝利と解放による教訓に接し、私たちの決意を固めることとなった。しかし、お父様が聖和されるとこの記念日は衰退し、忘れられるようになった。これでもいいのだろうか。天にいらっしゃるお父様の心境と神様の心情は、このような統一家の変質をどのように見ておられるのだろうか。今では、摂理的カレンダーがいつのまにかお父様の業績から違う何かに変わっているように感じる10月となってしまった。

しかし、これとは逆に、天にいらっしゃるお父様の奥妙な役事が同時多発的に今年2016年の10月、驚くべきことに起こり、今、統一家の多くの兄弟姉妹たちにそのニュースが一波万波に広がり始めた。食口にとって、このような現象に関するニュースは大きな慰めと希望を感じさせてくれる。やはりお父様は私たちと共にいらっしゃり、統一家を正しこに導いてくださったという望みを持つようになった。お父様のこのような霊的役事に慌てふためく家庭連合本部天正宮と韓国協会は、現場を訪ね、当事者を圧迫し、元老牧会者という団体名で反論声明(24日)を発表し、協会公文(25日)を出して食口を取り締まる形となった。緊急事態のようである。それでは、霊界にいらっしゃるお父様の奥妙な地上役事がどのようにして起こったのか、ひとつひとつ見てみることにしよう。

36家庭元老の昼餐会同

その一つ目は、36家庭会元老の10月10日にあったロッテホテルでの昼餐会である。このニュースは、すでに多くの食口が知っていると思われる。しかし、その集まりが持たれた背後に霊界のお父様がいらっしゃったということを知るとさらに恵みである。36家庭会は、現在の会長は金榮輝会長であり、総務は崔ヨンジャ女史である。崔ヨンジャ女史が昨年9月に体調を悪くして病院に入院していた時、ある祝福家庭の婦人食口が訪ねてきたという。(その家庭は、夫は全南出身で夫人は慶南出身の6000家庭だという)その婦人が「お父様が私の右耳の上から明らかな声で語ってくださいました。あなたの家庭が精誠を尽くし、36家庭の先輩たちが一堂に集まって食事ができるようにし、もてなして差し上げなさい」というお父様の指示を受け、訪ねてきたというのである。

そういって準備してきた封筒を伝えて帰って行ったのだが、少なくない額であったという。それに驚いた崔ヨンジャ総務はすぐに、金榮輝会長にこの只事でないお父様の役事を報告し、10月10日に36家庭昼餐会同を持つようになったのである。そしてその集まりには、36家庭の中でも元気な方19人全員が参加したという。その集まりでの共通話題が、自然と、お父様の聖和以降徐々に度を増しているお母様の言動とアイデンティティに関するものとなったという。それも、その数日前の10月5日、お母様が日本の指導者800人と韓国の公職者650人を呼んで、龍平リゾートで「韓日和合大会」を開催した時の演説文が、36家庭元老にとって、心苦しくモヤモヤした心境に油を注いだようである。

「よく考えてください。皆さんは幸せです。なぜ幸せなのか。独生女である私に会えました。古い先輩家庭はお父様に対する情が多いでしょう。しかし先輩家庭は知っておくべきことがあります。私は、6000年ぶりにサタンとは関係のない血統に生まれてきました。神様は私の父です。2千年前、イエス・キリストが誕生した時、神様はひとり子だといいました。2千年後に、6000年ぶりに独生女である私が生まれたのは奇跡です。…」

このようにして始まったスピーチを聞いた元老たちはショックを受けたようであった。どれほど酷ければそのスピーチをその場で一人の代表が大きく読んだ後に激しい討論となったのだろうか。その場で断然注目を集めた発言の主人公は史*子女史であったという。史*子女史は、世界統一家において最も広く知られている女性元老である。柳ヒョオン初代協会長の夫人であり、原理とみ言葉による真の父母様の証し人としてよく知られている方である。

その日の集まりで史*子女史から言葉が出たのである。いつもならお母様の近年言動には極めて言葉の少ない方が、この日の集まりでは決心して発言したという。お母様がどうにかならない限り、どうして「原罪なく誕生した独生女」であると自ら語ることができ、さらには「お父様から何の教育や指導も受けたことがない」などと語ることができるのだろうかと言ったという。そして自身が出版した自伝籍「原理に関するみ言葉の証」に書いた内容を言及したという。
(筆者注:聖和出版社、2012年8月、333ページ:…お父様はお母様を娘のように育て、妹のように世話をし、時には姉のように従いつつ、恋人のように慕い、妻として相談し、母のように頼り、祖母のように世話をされたといいます。このように7段階を経て、お母様を育てられたといいます。…お父様はお母様を教育することが一番難しかったそうです。ですからお父様は「私が、最初からメシアとなる道を完成したアダムがエバを探し完成させるのだと知っていたなら、そしてそれがそんなにも難しいものだと知っていたら、メシアの責任を断っていただろう」と語られました。…お父様は白紙の状態にあるお母様を娘のように教えなければなりませんでした。ですから容赦なく厳しくされました。そんな時、お母様はとても大変そうにされました。)

このような発言や雰囲気に対し、誰一人として異議を提起したり、不満をいう人はなく、誰もが同じ心情で教会の明日を心配し、お父様の教えが歪曲されていることを嘆き、誰かが、つまり自分たちが立ち上がってお母様に進言しようにも「お母様が正気ではないのに話してみたところで話が通じるだろうか。正気が戻るまで待とう」といいながらその日の会同を終えることになったというのである。

天上の真のお父様が送られた特別なメッセージ

ところがこの日、36家庭の集まりのために、お父様はまた違う次元の準備をしておられたことが分かった。それが金ヨンスン師母(鄭ホウン鮮文大学教会元老牧師夫人)によるお父様の10月6日「天上から地上の幹部に対する真のお父様の特別なみ言葉」メッセージであった。そのメッセージは、10月10日、36家庭の集まりで初めて伝えられたという。そのメッセージを受信した時、鄭ホウン・金ヨンスン夫婦は、あまりにも深刻で、このメッセージをどのように発表するか心配したが、お父様が36家庭の集まりを準備されたことを知り、まず先に伝達することとなり、その集まりに集まった元老たちがお父様の霊界メッセージを最初に受けとることになったというのである。

本当に奥妙ではないか。お父様の役事が。集会を行い、お母様が突然非原理的な自己のアイデンティティを時に叶って結論的に現し、皆さんが読んだ特別霊界メッセージをもってお母様の「無原罪独生女」という非原理と摂理の歪曲を強く叱責されたのである。ここに、私たち地上の食口を代表した36家庭の元老たちが、お父様の召命に従い、心と志をひとつにし、奥妙で立体的な摂理が一度に成されるようにしたのである。3合4合が合致したのである。これからは、このような摂理の進展を防ぐ者はいない。食口の心霊は、お父様のこのような導きに向かって波動を打つことになるからである。

ところが、このように導かれるお父様の苦労と恩寵を踏みにじろうとする者たちの正体は何なのか。お父様の霊界メッセージがSNSを通して急速に波及されると、まず最初に鄭ホウン金ヨンスン夫婦を訪ね、圧力をかけて、激しい議論を試みる者は、意外にもお父様在世時に金ヨンスン師母の霊界メッセージ受信作業を傍らで懸命に助けたジン某教授(鮮文大学を昨年引退し、去る10月5日に「孝情アカデミー院長」という正体不明の落雷役職につく)であったという。これからは、霊界メッセージは認めることができないと主張したという。なぜなら、お父様が聖和された後は霊界が主体ではなく、お母様がいらっしゃる地上現実世界が主体であるためだとうことである。

お父様の霊界メッセージを否定したい人たち

露骨的に、お父様が明らかにされた創造原理と家庭盟誓の第5項「主体的天上世界」と「対象的地上世界の統一」に向けて前進的発展を促進化…を否定する発言をためらいもなく吐いたのである。それとともに最近、お母様の傍らにいるジュ某という人がお父様の声を聞き、お母様が熱心に仕事をしてくれることが有難く、もしもお母様があまりにも大変で「メシアとしての役割ができない」とされないだろうかと、お父様が心配されていたと。また、このようなメッセージを流布すると亨進グループのような群れが暴れるのではないかと詰難し、なぜこのようなメッセージを自分たちに先に報告しなかったのか、36家庭が何様で彼らにまず伝えたのかと高慢にも突き詰めたようである。

これにより鄭ホウン牧師は、お母様側は子女たちから讒訴される言動をしてはならないものを、お父様の意中が36家庭に先に伝えろというのでそれに従っただけであり、お父様のメッセージに関しては誰もあれこれと言うことはできず、食口がそれぞれの信仰的良心と原理的理解度に応じて受容する問題であると断固として話をしたという。こうなると、お父様の霊界メッセージを否定し、希釈させるために必死のようである。ところがそれだけだろうか。

協会は、元老牧会者会という団体の幹部(李ヒョンヨン、梁ジュンス、李ミョンジョン、忠南教区長宋某)と共に鄭ホウン牧師を訪ね、お父様の霊界メッセージは認めることができない、お母様が制止するようにとのことだと、継続してこのようなメッセージを受けるならば、あなた方夫婦を除名処分することもあると脅迫したという。これに対し鄭ホウン牧師は、お父様の在世時には、お父様は毎日、督促されるかのように霊界メッセージの証言を受けてこいと指示された。お母様は受けるなと指示されるが、私たち夫婦はお父様の命令に従うしかなかったように、今も同じである。いや、なおさらである。私たち夫婦はお父様の命令と指示が最優先である。お父様とお母様の指示が衝突するならば、私たちはお父様に従う。そして、除名処分?誰が勝手に?するならしてみろ。私たち夫婦はお父様に従い、一生、この道を歩んできた。お父様が私たちを除名処分しない限り、誰も、どのような勢力も、私たちを除名することはできないというのが、私たち夫婦の信仰である。と、強く対応したと聞いた。

これに慌てた彼らは、数日後、10月24日付で元老牧会者会というご大層な名前で、金ヨンスン・鄭ホウン夫婦に聞く - 最近、霊界メッセージの問題点を深く考え - というお父様の霊界メッセージを反駁するくどく長い文をちんぷんかんぷんに並べたてるも、お父様が「お母様が原罪のない独生女として生まれたと主張すること」を強く叱られた核心に対しては、一言のいい訳すらできずにいる。それも聞くところでは、6-7人の元老牧会者会の幹部が頭を抱えてこのような証言を付言、味気ないメッセージを作成したのであって、元老牧会者全体が同意したり、参加したわけではないということを一般食口が最初に気付いてしまったのである。

もしも、このメッセージが本当にお父様からのものであるならば

ところで、もしもこのお父様のメッセージが本当に霊界のお父様からのものであるならばどうなるのでしょうか。食口が問うようになったのである。このようになると協会がさらに慌てて右往左往し、最終的に10月25日付で「非原理的霊界メッセージ流布に関する公式な立場」という長ったらしい公文を全国教区長と教会長に発信するに至った。漸入佳境になってきている。もしも金ヨンスン師母が受けたお父様の特別メッセージが本当にお父様が送信して来られたものであるならばどうするのか。また、問わざるを得ないのである。現在のように、混乱に直面した私たちのコミュニティがお父様の霊界メッセージをむやみに組織や機関が審判し否定することは、あまりにも無謀なことである。真を尽くして天の前に祈りながら、それぞれの信仰的良心と原理的理解度でもって判断するようにすればよいわけである。

そのようなお父様のメッセージに協会が「非原理的」と規定し非難するならば、その後のことをどのように受け入れるのか。ますます泰山であり、幾重にも重なった山となる素地がある。家庭連合!何がそんなに怖いのか。うるさく吠える犬は怖いから吠えるのである。お父様が役事されることが明らかに見える今年10月の摂理的気象図を見ながら、食口の心中はどこに向かって動くのだろうか。現教会の「偉い指導部」が言う通りにするのか、それとも、お父様が役事される原理のみ旨の道に進むのか。一般食口は何も言わないが、知っていることは皆知っている。今日の教団指導部とお母様が何をしようとし、側近たちがどのような類の人間であり、どのようなレベルであるのかを。

私たちの誇り高い元老先輩たち

それゆえ草創期に、お父様に侍って海千山千のすべてを経験し野宿された36家庭の元老たちに、お父様がこのように愛情と関心を持たれ役事されるしかなかったということも改めて続々と感じるようになるだろう。この10月を期し、先輩家庭に顕現されたお父様の恵みに感泣し、私たちは皆、足りない自身の姿を悔い改め、誇らしい統一家の明日のために精誠を尽くそう。お父様のみ旨に従って、恥ずかしい統一家の姿を一日も早く収拾しよう。今、2016年10月が歴史の中に消えようとしている。歴史の中で、私たちに映る2016年十月上月の光と、そのメッセージを永遠に忘れないようにしよう。歴史は常に生き、現在を導いてくれるだろう。アジュ!

▼韓国語

2016년 시월상달을 기억하라

가정연합, 무엇이 그리 두려웠을가. 이 상달에

시월은 하늘의 섭리노정에서도 한국민족역사와 같이 언제나 승리와 경축의 열매를 가져오는 시월상달(十月上-)이었다. 2016년 시월도 이제 오늘로서 역사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기록이 없으면 역사에도 남아질 수가 없다. 그런 의미에서 아버님 성화4주기가 되는 금년 2016년의 시월에 벌어진 영계의 아버님께서 주재하신 지상의 특별하신 섭리를 몇 가지 추려서 기록으로 남기어 통일가가 새로워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단언컨대 이런 기록은 천정궁 코밑에 있는‘선학역사편찬원’같은 데서는 결코 기록하지 않거나 못할 것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아버님 재세 시에는 해마다 시월이 오면 ‘1950년 10월 14일 이북흥남감옥 출감일’을 기념하는 뜻 깊은 행사가 있었고 아버님의 섭리적 고난승리와 해방이 주는 교훈을 접하며 우리들의 결의를 다지는 계기를 삼았다.그러나 아버님이 성화하시자 이 기념일은 퇴색되어 잊혀지고 있다. 이래도 되는 것일가? 하늘에 계시는 아버님의 심경과 하나님의 심정은 이런 통일가의 변질을 어떻게 보고 계실가? 이제는 섭리적 캘린더가 어느덧 아버님의 행적에서 다른 무엇으로 바꾸어지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시월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렇지만 이와는 반대로 하늘에 계신 아버님의 오묘하신 역사(役事)가 동시다발로 금년 2016년 시월에는 놀랍게 일어나 지금 통일가의 많은 형제자매들에게 그 소식이 일파만파로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식구들에게 이런 현상에 관한 소식은 큰 위로와 희망을 느끼게 해준다. 역시 아버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고 통일가를 바른 길로 인도해주신다는 소망을 가지게 된 것이다. 아버님의 이와 같은 영적역사에 당황하여 혼비백산한 가정연합본부 천정궁과 한국협회는 현장을 찾아가서 당사자를 압박하거나, 무슨 원로목회자 단체이름으로 반박성명서(24일)를 내보내고 협회공문(25일)을 내어 식구들을 단속케 하는 형국이 되었다. 급하긴 급한 모양이다. 그러면 영계에 계신 아버님의 오묘한 지상역사가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차분히 알아보기로 하자.

36가정 원로들의 오찬회동

그 첫째는 36가정회 원로들의 10월10일 소공동 롯데호텔 오찬회동 건이다. 이 소식은 이미 많은 식구들이 알고 있는 줄로 안다. 그러나 그 모임이 있게 된 배후동기가 영계의 아버님이셨다는 것을 알면 더욱 은혜롭다. 36가정회는 현재 회장은 김영휘 회장이고, 총무는 최영자 여사다. 최영자 총무가 지난 9월 몸이 불편하여 병원에 입원해 있는 중, 어떤 축복가정 부인식구가 찾아왔다고 한다. (그 가정은 남편은 전남 출신이고 부인은 경남출신의 6000가정이라고 한다.) 그 부인이 “아버님께서 저의 오른 쪽 귀 위에서 분명한 음성으로 들려주셨습니다. 너희 가정이 정성을 모아 36가정선배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식사를 잘 할 수 있도록 대접해드려라.”는 아버님의 지시를 받고 찾아왔다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준비해온 금일봉을 전하고 갔는데 적잖은 액수였다고 한다. 이에 놀란 최영자 총무는 곧바로 김영휘 회장에게 이 범상찮은 아버님의 역사를 보고하게 되어 10월10일 36가정오찬회동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모임에는 36가정원로들 가운데 병환 중이 아닌 분 19명 전원이 참석하였다고 한다. 그 모임에서는 공통화제의 주제가 자연발생적으로 아버님 성화 이후 점차 도를 넘어서고 있는 어머님의 언행과 정체성에 관한 것이었다고 한다. 그것도 그럴 것이 그 며칠 전 10월 5일 어머니가 일본지도자 800명과 한국공직자650명을 불러놓고 용평 리조트에서 “한일화합대회”를 개최하면서 행한 연설문이 36가정원로들의 답답하고 불편했던 심기에 기름을 부은 모양이다.

“잘 보여요? 여러분들은 행복한 사람들이야. 왜 행복한가? 독생녀 나를 만나서야. 오래된 선배가정들은 아버님에 대한 정이 많을 거야. 그러나 선배가정이 알아야 될 것이 있어. 나는 6천년 만에 사탄과 관계없는 혈통으로 태어났어. 하나님이 내 아버지야. 2천 년 전 예수그리스도가 탄생하게 될 때 하나님께서 독생자라 했어. 2천년 후에 6천년 만에 처음으로 독생녀 내가 태어난 것은 기적이야.----”

이렇게 시작된 그 연설문을 접한 원로들은 기가 막혔던 모양이다. 오죽하면 이 연설문을 그 자리에서 한 분이 대표로 크게 읽게 한 뒤에 난상 토론을 벌이게 되었을가. 그 자리에서 단연 주목을 끈 발언의 주인공은 사*자 여사였다고 한다. 이분은 세계통일가에서는 가장 널리 알려진 여성원로다. 유효원 초대협회장님의 부인으로서 우리 모든 식구들에게 원리와 말씀을 통한 참부모님 간증자로 잘 알려진 분이다.

이분이 그날 모임에서 말문이 터진 것이다. 평소에는 어머니의 근래 언행에 대해서는 극히 말을 아껴오던 분이 이 날 모임에서는 작심하고 발언을 했다고 한다. 곧 어머니가 정신이 돌지 않고서야 어찌 ‘원죄 없이 탄생한 독생녀’라고 스스로 말할 수 있으며 더욱이 ‘아버님으로부터 아무런 교육이나 가르침을 받은 바 없다’고 말 할 수 있느냐고 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기가 출판한 자전적 ‘원리에 관한 말씀간증’에 쓴 글을 언급하였다고 한다.
(필자 주: 성화출판사,2012년 8월,333쪽:---아버님은 어머님을 딸과 같이 길러서, 누이동생같이 돌보고,때론 누나 같이 따르면서, 애인처럼 사모하고, 아내로서 의논하고, 어머니 같이 의지하고, 할머니 같이 돌보셨답니다. 이와 같이 7단계를 거쳐서 어머님을 기르셨답니다.----아버님이 어머님을 교육하는 것이 제일 어려우셨답니다. 그래서 아버님이 “내가 처음부터 메시아가 되는 길이 완성한 아담이 해와를 찾아서 완성시키는 것인 줄 알았으면, 그리고 그것이 이렇게 힘든 줄 알았으면 메시아의 책임을 사양했을 것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아버님은 백지상태에 있는 어머니를 딸처럼 기르셔야 했습니다. 그래서 용서 없이, 준엄하게 하셨습니다. 그럴 때 어머님은 많이 힘들어하셨습니다.)

이와 같은 발언과 분위기에 대해서 누구 하나 이의를 제기하거나 토를 다는 사람이 없이 모두가 같은 심정으로 교회의 내일을 걱정하고 아버님의 가르침이 왜곡되는 것을 탄식하다가, 누군가가 그러니 우리가 나서서 어머니에게 진언을 드려보자고 하니, ‘어머니의 정신이 제정신이 아닌데 우리가 얘기를 해봐야 말이 통하기나 하겠는가? 제정신이 돌아 올 때까지 기다려보자’라고 하면서 그날의 회동을 마무리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천상의 참아버님이 보내신 특별메시지

그런데 이 날 36가정 모임을 위해서 아버님은 또 다른 차원의 준비를 하고 계셨음이 알려졌다. 그것이 바로 김영순 사모(정호웅 선문대교회 원로목사부인)를 통해 내리신 아버님의 10월6일자 “천상에서 지상의 간부들에게 내린 참아버님의 특별말씀” 메시지였다. 그 메시지는 10월10일 36가정모임에 처음으로 전달되었다고 한다. 그 메시지를 받을 때 정호웅 김영순 부부는 너무도 심각하여 이 메시지를 어떻게 발표할 것인가를 걱정했지만 아버님이 36가정모임을 준비해두었다는 것을 알고 그 쪽으로 맨 먼저 전달하게 되었고, 그 모임에 오신 원로들이 아버님의 영계메시지를 최초로 받아보게 되었다는 것이다.

참으로 오묘하지 않은가? 아버님의 역사가. 모임을 소집하시고, 어머니가 난데없이 비원리적인 자기정체성을 때맞추어 결론적으로 드러내게 하시고, 여러분들이 읽으신 특별 영계 메시지를 내리시어 어머니의 ‘원죄 없는 독생녀’라는 비원리와 섭리의 왜곡을 강하게 질타하신 것이다. 여기에 우리 지상식구 모두를 대표한 36가정 원로들이 아버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마음과 뜻을 하나로 모으게 하신 이 오묘하고 입체적인 섭리가 한꺼번에 이루어지게 하신 것이다. 3합 4합이 맞아 떨어진 것이다. 이제부터는 이런 섭리의 진전을 막을 자는 없다. 식구들의 심령은 아버님의 이와 같은 인도하심을 향해 파동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인도하시는 아버님의 수고와 은총을 애써 깔아뭉개고 흩어 놓으려는 어리석은 시도를 하는 자들의 저의와 정체는 무엇일가? 아버님의 영계메시지가 SNS를 통해 급속히 파급되자, 제일 먼저 정호웅 김영순 부부에게 찾아와서 압력성 격렬논쟁을 걸어온 자는 뜻밖에도 아버님 재세 시에 김영순사모의 영계메시지 수신 작업을 옆에서 열심히 돕던 진모교수(선문대에서 재작년에 은퇴했는데 지난10월 5일 ‘효정학술원 원장’이라는 정체불명의 벼락감투를 얻어 썼음)였다고 한다. 이제부터는 영계메시지는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고 한다. 왜냐하면 아버님이 성화하신 이후부터는 영계가 주체가 아니고 어머니가 계시는 지상 현실세계가 주체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라나.

아버님의 영계메시지를 부정하고 싶은 사람들

노골적으로 아버님이 밝히신 창조원리와, 가정맹세 제5항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를 부정하는 발언을 서슴없이 내뱉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근자에 어머니 옆에 있는 주모라는 사람이 아버님 음성을 들었는데 어머니가 열심히 일을 잘 해주어서 고맙고 혹시 어머니가 너무 힘들어서 ‘메시아로서의 역할을 못 하시겠다’고 할 가 봐 아버님이 걱정하신다고 하더란다. 또 이런 메시지를 유포하니까 형진그룹과 같은 무리들이 날뛰는 게 아닌 가고 힐난하고, 왜 이런 메시지를 자기들에게 먼저 보고해야지 36가정이 뭔데 그들에게 먼저 전했느냐고 도도하게 따졌던 모양이다.

이에 정호웅 목사는 어머니 측에서 자식들에게 참소당할 언행을 하지 않아야 될 것이고, 아버님의 의중이 36가정에게 먼저 전하라 하시기에 그 뜻을 순종했으니, 아버님 메시지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왈가왈부할 수 없으며 식구각자의 신앙적 양심과 원리적 이해도에 따라 수용할 문제라고 단호하게 얘기를 했다고 한다. 이렇게 되자 아버님의 영계메시지를 부정하고 희석시키기 위해 난리인가 보다. 어디 그뿐인가?

협회는 원로목회자회라는 단체의 간부들과 같이(이현영, 양준수, 이명정, 충남교구장 송모) 정호웅 목사를 찾아가서 아버님의 영계메시지는 인정할 수 없고, 어머님이 제지하라고 한다며 계속 이런 메시지를 받겠다면 당신 부부를 제명 처분할 수도 있다고 협박을 가했다고 한다. 이에 정호웅 목사는 아버님 재세 시에도 아버님은 매일 독촉하시다시피 영계메시지 증언을 받아오라고 지시하셨고, 어머니는 받지 말라고 지시하셨지만 우리부부는 아버님 명령을 순종할 수밖에 없었던 것처럼 지금도 마찬가지다. 아니 더욱 그렇다. 우리부부는 아버님 명령과 지시가 최우선이다. 아버님과 어머님의 지시가 충돌하면 우리는 아버님을 따른다. 그리고 제명처분? 누구 맘대로? 하려면 해봐라. 우리부부는 아버님을 따라 평생을 이 길을 걸어왔다. 아버님이 우리를 제명처분하시지 않는 한 그 누구도 그 어떤 세력도 우리를 제명할 수 없다는 게 우리부부의 믿음이다. 라고 강력하게 대응했다고 들린다.

이에 당황한 그들은 며칠 후 10월24일자로 원로목회자회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김영순, 정호웅 부부에게 묻는다-최근 영계메시지의 문제점을 상고하며-라는 아버님영계메시지를 반박하는 장황한 글을 횡설수설 늘어놓았지만, 정작 아버님께서 “어머니가 원죄 없는 독생녀로 태어났다고 주장하는 것”을 강력하게 질책하신 핵심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대꾸를 못하고 있다. 그것도 듣건데 6-7명의 원로목회자회 간부들이 머리를 싸매고 이런 중언부언 맹탕메시지를 작성한 것이지, 원로목회자 전체가 동의하거나 동참한 것이 아니란 것을 일반식구들이 먼저 알아차려버린 것이다.

만약 이 메시지가 진실로 아버님으로부터 왔다면

그런데 만약 이 아버님의 메시지가 진실로 영계의 아버님에게서 왔다면 어떻게 되는 거냐구? 식구들은 묻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니 협회가 더욱 당황하여 우왕좌왕하다가 드디어 10월25일자로 “비원리적 영계메시지 유포관련 공식입장”이라는 장황한 공문을 전국교구장 과 교회장에게 발신하기에 이르렀다. 점입가경이 되어가고 있다. 만약에 김영순 사모가 받은 아버님의 특별메시지가 정말로 아버님께서 보내오신 것이라면 어떡 할 거냐고? 또 묻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현재와 같이 혼란에 직면한 우리 공동체가 아버님의 영계메시지를 함부로 조직이나 기관이 나서서 심판하고 부정하는 것은 너무나 무모한 일이다. 진정을 다하여 하늘 앞에 기도하면서 각자의 신앙적 양심과 원리적 이해도에 따라 판단할 수 있도록 하면 될 일이다.

그런 아버님의 메시지를 놓고 협회가 “비원리적”이라고 규정하고 정죄했다면 그 뒷감당을 어떻게 할 것인지? 갈수록 태산이고 첩첩산중이 될 소지가 있는 것이다. 가정연합! 무엇이 그렇게도 두려운가? 시끄럽게 짖는 개는 무서워서 그러는 것이다. 아버님이 역사하시는 것이 분명해 보이는 금년 시월의 섭리적 기상도를 보면서 식구들의 심중이 어디로 움직이게 될 것인가? 현 교회의 그 “잘난 지도부”가 말하는 데로 갈 것인지,아니면 아버님이 역사하시는 원리의 뜻 길로 나아갈 것인지? 일반식구들은 말은 않지만 알 것은 다 알고 있다. 오늘의 교단지도부 와 어머니가 무엇을 하려 하고, 그 측근들이 어떤 부류의 인간들이고 어떤 수준이라는 것을.

우리들의 자랑스러운 원로 선배님들

그러기에 초창기 아버님을 모시고 산전수전을 다 겪으시고 풍찬노숙하신 36가정 원로들에게 아버님이 이처럼 애정과 관심을 가지시고 역사하실 수밖에 없으셨다는 것도 새삼 새록새록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이 시월을 기하여 우리들의 맏형님들에게 현현하신 아버님의 은혜에 감읍하며 우리 모두 부족한 자신의 모습을 참회로 씻어내고 자랑스런 통일가의 내일을 위해 정성을 다하자. 아버님의 뜻을 따라 부끄러운 통일가의 모습을 하루빨리 수습해내기로 하자. 이제 2016년 시월이 역사 속으로 들어가려 한다. 역사 속에서 우리에게 비쳐줄2016년 시월상달의 빛과 그 메시지를 영원히 잊지 말도록 하자. 역사는 언제나 살아서 현재를 인도해주는 것이다. 아주!


▼翻訳用動映像

●10月의 참아버님의 聖靈役事

1.紹介
(韓國語 8分半)

2.大母님 靈界메세지
(韓國語 12分間)

3.아버님의 靈界메세지
(韓國語 7分間)
https://youtu.be/ezhlvoSHRpY

3.お父様の霊界のメッセージ

真のお父様が天上から地上の幹部たちに送る御言葉 

※青字は霊界のメッセージ訓読文、黒字は李相烈会長の要約

統一家の36家庭、教会長、公職者、そして全ての食口達に真のお父様が懇切に心から話す。真の父はお母様を愛しとても大切にした。そして世界各国の真のお父母様を見つめる子たちをとても大切に思い愛しながらこの生涯を生きてきた。何よりも、もっと悠久な歳月を経てメシアを待っていた神様、私の父が可哀想で、難しく大変な時も最後まで耐え抜いてきた。

統一家の食口達よ!私の子らよ!しかし、天上の真の父は他の誰よりも真の母よりも統一家の私の子たちがあまりにも可哀想に思いこの文を地上に送るので、食口達は天の真の父のみ旨に従って生きて行くことを胸に刻むよう願う。

李会長: お父様がお母様より全世界の統一家の息子娘達をもっと愛している、と語られています

今日の統一家がこのままではいけないのです。地上で真の父が生きている時何を教えましたか?ひたすら愛し心をつくして教えたことは何よりも「霊界」だ。「天上世界、霊界」だ。皆さんがいくら地上で一生涯を健康に生きたとしても、時が来れば、誰もが例外なく天上世界に来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地上は短い生涯です。天上は永遠の命の人生なのに、皆さんは霊界の人生はほとんど考えもせずに生きている...今、喜んでサタンが踊っている...


李会長:私達がお父様の御言葉の通りに生きていないのでサタンが今喜んで踊っている、と言われるお父様

それでは天上の真の父はどうすればいいのか?天上の真の父は、金英順に霊界を詳しく教えている。「お前は一つ一つ教えて来なさい」と。

皆さんは、地上世界を去るとき、地上の誤った人生を全てきれいに整理してこいと、地上で整理して天上世界の真の父がいる位置に来てこそ一緒に永生命することができると、詳細については、金英順(キム・ヨンスン)と話してみろ。

そしてお母様の話をしようと思う。オモニはメシアの妻の座を去った。

李会長:お父様の霊界のメッセージでも韓氏オモニはお父様の妻の座を離れた…と語られました。

私が話をしなくても、あなた達はオモニの人生を見たし現在見ているのだから!

金栄輝(キンヨンフィ)、李載錫(イ・ジェソク)、お前たちが真の父が地上にいたとき、その教えの核心は何であるかをそれほどまでにわからないのか?真のお父様の御言を「触れてはいけない」とあれほど明らかに教えたのに、真のお母様と一緒にすること、それが天法なのか?なぜ真のお母様のために君たちはその教えを明らかにできないのか?

お前たちが天上に来るとき、メシアと一緒にいるのか?その下流層に行くのか?

地上はそんなに重要ではない。そして、オモニが「原罪」がないだと...?サタンと関係のない独生女として生まれたときから「原罪」が無いだと..?

食口の皆さん、36家庭、協会長、公職者、そして統一家の皆さんは、真の父と真の父の胸をこのように真っ青にあざだらけにする、私の子らよ...!真の母の言葉を置いて、なぜ正しいか間違っているかを問わないのか?今、すべての公職者、36家庭、協会長、誤った生き方を悔い改め整理して天上に来なければならない。

真の母が可哀想ですどのようにすればいいか。 大母様がその母ですが、子を捨てなければならない痛みを抱えているので…。

真の父は、食口達に話したい話があまりにも多いが、皆さんは地上の人生を考えながら、自分自身をよく整え来てください。自身の本郷地は天上世界であることを胸に刻みなさい。

36家庭、協会長、公職者の皆さんは、真のお母様に真のお父様の教えを正しく従うように懇切に言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れでこそ真の子供になるのです。

天上において真の父が地上の非惨事を終えてくれることを願う。
2016年10月6日木曜日
真のお父様

受信者、霊界レポーター金英順

4.어버님의 便紙가 公開되고 나서
(韓國語 11分間)

5.36家庭午餐會同
(韓國語 9分間)

6.韓어머니의 主張
(韓國語 7分間)
https://youtu.be/oVKf0O4pSI4

韓オモニの主張

最後に、韓氏オモニが真のお父様の聖和後に主張する多くの内容の中から大きな事項だけ説明します。
・「私は誰にも教育されなかった」
・「私がお父様にお会いした時にすべて分かったという話です」
・「私が蕩減復帰の勝利を完結させたのです」
・「天の摂理歴史、キリスト教の二千年の摂理歴史は新婦を探してきた宗教です」
・「血統転換、私は母体からされていました」
・「私を教育した人は誰もいない。独生子が独生女を教育したとは言えない」
・「ここに座っている真の母は六千年ぶりに誕生した独生女だ。すべて証拠がある」
・「私以外は誰もできない」
自ら話される内容から「私がメシアだ。お父様は原罪のある血統だからです。お父様の先祖は堕落した先祖だからです。私は原罪なく生まれた人です。私は独生女だ。私は神である。」
最後に私の心情を短く少しだけ話します。
私(李相烈)は去年(2015年)まで仁川(インチョン)教区長でした。昨年1月11日に、漢南洞(ハンナムドン)の真の父母様とご子女様が暮らされたところ全部を迎賓館に改築して開館する日でした。当時教区長でしたので私も式に参加し、そこで韓氏オモニにとても密接に侍っている指導者と話す機会がありました。
その指導者は王様(享進様)から多くの教育を受け、王様が天福宮にいた時は王様を大変尊敬していた人でしたが、一時間半の間話し合った末、結論は王様が韓氏オモニの側に来るなら二つの告白が必要だというのです。第一に「オモニが神様である」と告白し、第二に「メシア独生女である」と告白せよというのです。
私はその内容を聞いて6日後の1月16日に家庭連合の教会に辞表を出すと通知しました。これは王様が受け入れることのできない条件です。王様が(家庭連合に)戻ることがないように仕組まれていると確信しました。私は、公的な位置に居れば何も言えないので、平信徒となり王様が天福宮にいる時に真のお父様から相続された摂理をこれからは伝え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辞表を出し、去年の3月からサンクチュアリ教会で活動することを王様から許可をいただいてこの場にいます。本当に感謝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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